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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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식당 2곳 제임스 비어드 최종 후보에

벅헤드 ‘아리아’∙미드타운 ‘무조’ 미 요식업계 최고 권위 시상식으로 꼽히는 제임스 비어드 어워즈에서 애틀랜타 식당 두 곳이 2026년 결선 후보에 올랐다.제임스 비어드 재단은 지난달 31일 ‘2026 레스토랑 및 셰프 어워즈’ 결선 후보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최종 후보 명단에는 애틀랜타 벅헤드에 있는 식당 ‘아리아(Aria)’가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최고 ‘탁월한 고객 응대(Outstanding Hospitality)’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이 부문 상은 고객과 직원 모두에게 탁월한 환대를 제공하는 동시에 음식

생활·문화 |제임스 비어드, 최종 후보, 결선, 아리아, 무조, 시카고 |

노스포인트몰, 애틀랜타 최대 복합 단지 되나

알파레타시에 용도변경 신청NHL팀 유치 최대 관건 부상  알파레타 노스포인트몰 개발계획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동시에 북미 프로아이스하키 리그(NHL)팀 유치 가능성 여부가 다시 주목 받고 있다.17일 부동산 개발사인 제임스타운사와 뉴욕 라이프는 “노스포인트몰 재개발을 위한 조닝 용도 변경 신청서를 알파레타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개발안에 따르면 이번 재개발 계획은 기존 샤핑몰을 철거하고 대규모 복합 인터테인먼트 지구로 전환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구체적으로는 2만석 규모의 아이스하키 경기장을 중심으로 4,00

사회 |노스포인트몰, 재개발, 제임스타운, 뉴욕 라이프, NHL, 복합 엔터테인먼트 지구, 더 개더링 사우스 포사이스 |

브론즈스타  영웅 베트남 참전용사 별세

베트남전의 하늘을 누빈 브론즈스타 수훈 영웅, 제임스 데이비드 스트릭랜드 성도가 81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2만 시간 이상의 비행 기록을 남긴 베테랑 조종사이자 수천 명의 후배를 양성한 참전용사의 마지막 길은 미군 의장대의 세 번의 조총 발사와 함께 최고의 군 예우 속에서 엄수되었습니다.훈장보다 빛난 그의 진정한 승리는 인생 후반전 락스프링스 한국침례교회에서 만난 복음의 소망이었습니다. "신앙은 전적인 신뢰"라고 고백하며 육신의 장막을 벗고 영원한 본향으로 향한 한 충성된 성도의 감동적인 생애와 장례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사회 |제임스스트릭랜드, 베트남전참전용사, 브론즈스타, 락스프링스한인침례교회, 이재위목사, 미군장례식, 조총사격, 샌디스프링스, 조지아한인교회, 휴이헬기 |

한인, 주 재무차관에… 버지니아 제임스 허씨

스팬퍼거 주지사 당선자30대 젊은 한인 발탁“주민 섬기는 특권 감사”  제임스 허  30대 젊은 한인이 주정부 재무차관에 발탁됐다. 주인공은 버지니아주 재무차관에 내정된 제임스 허씨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 당선자 인수위원회는 지난 5일 제임스 허씨가 버지니아 재무차관에 내정됐다고 발표했다. 마크 시클스 버지니아 주하원의원의 보좌관으로 일한 허 내정자는 이번에 시클스 의원이 주 재무장관에 내정되면서 재무차관으로 발탁됐다. 허 내정자는 남가주의 포모나 칼리지를 졸업하고 버지니아텍에서 행정학 석사학위

정치 |한인, 주 재무차관, 버지니아 제임스 허씨 |

미션아가페, 쿠바 아바나서 선교 사역 마치고 귀국

5일간 선교 활동 펼쳐성회 및 봉사 실천해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가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쿠바 아바나에서 선교 사역을 마치고 귀국했다고 25일 밝혔다. 미션아가페는 지난 3년 동안 쿠바 펜타코스탈 교단(회장 엘리세오) 소속 95개 교회와 협력해 쿠바 교회를 지원해왔다.쿠바 선교에는 오대기 장로를 포함해 박동진 선교사, 김방엽 선교사, 박희성 온두라스 목사 등 13명이 아바나 인근 몬테 카멜로 교회(담임목사 오스마니)에서 이틀간 성회를 가졌으며, 현지교인들에게 사진사역과 안경사역 등을 펼쳤다. 한인 후손 28

사회 |미션 아가페, 선교, 쿠바, 제임스 송 |

‘트럼프에 반기’ 베테런 요원 해고… “흔들리는 FBI”

1·6 폭동 수사관 명단 제출 거부 제임스 데너히 FBI 뉴욕지부장.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수사국(FBI) 뉴욕지부 책임자를 사실상 강제로 내쫓았다. 해당 요원은 2021년 ‘1·6 의사당 폭동’ 사태 수사에 참여했던 FBI 수사관 명단을 제출하라는 팸 본디 법무장관 요구에 공개적으로 반대 의견을 냈던 인물이다. 트럼프 행정부로선 ‘눈엣가시’였던 셈이지만, FBI의 리더십 공백이 갈수록 심화할 전망이다. NBC방송은 3일 “제임스 데너히 FBI 뉴욕지부장이 강제 퇴직했다”고 보도했다. NBC에

정치 |FBI,베테런 요원 해고,제임스 데너히 |

고급 매춘조직 운영 제임스 이 유죄 인정

팬데믹 지원금 사기도 정치인이나 공무원 등 사회 지도층 인사들을 대상으로 고급 매춘 조직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인 제임스 이(70)씨가 유죄를 인정했다. 이씨는 또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58만 달러의 지원금을 사기 수령한 혐의에 대해서도 유죄를 시인했다. 이씨는 2022년 1월부터 2023년 11월 사이 한인 공범 한 이(42)씨, 이준명(31)씨와 함께 보스턴 등 동부 일원에서 매춘 조직을 운영하다가 연방검찰 매사추세츠 지부에 의해 기소됐었다. 제임스 이씨는 본인의 이름과 가짜 명의를 이용해 보스턴과 버지니아 일대

사회 |고급 매춘조직 운영,한인, 제임스 이, 유죄 인정 |

디캡 부동산 협회, 제임스 게이드리 차기 회장 선출

25년 간 여러 산업 분야 임원직 역임디캡 부동산 협회, 약 2000명 회원 보유 조지아주에서 다수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디캡 부동산 협회가 제임스 게이드리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제임스 게이드리 차기 회장은 지난해 10월부터 협회 임시 임원직을 맡았던 톰 오루크의 뒤를 이어 협회를 이끌 예정이다.디캡 부동산 협회의 저스틴 비커리 이사장은 성명을 통해, "제임스 게이드리 차기 회장은 협회 경영과 관련해 많은 경험으로 협회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며 기대를 전했다.게이드리 차기 회장은 25년 동안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임

사회 |디캡, 부동산 협회, 회장, 선출 |

애틀랜타 골수 반이민 인물, 트럼프 행정부 요직에

맥헨리 법무부 장관대행오웬 이민심사국장 대행  애틀랜타에서 이민관련 정부기관에서 근무했던 2명의 인사가 트럼프 행정부 연방 법무부 고위직에 임명됐다. 이들은 애틀랜타 근무시절 강경 법 집행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애틀랜타 이민법원 검사 출신 제임스 맥헨리 변호사를 연방 법무부 장관 권한대행으로 임명했다. 이어 연방 이민심사행정국 국장대행에 애틀랜타 이민세관단속국(ICE) 에서 10년간 근무한 시르세 오웬을 임명했다.이들 중 멕헨리는 2005년부터 2014년까지 애틀랜타 ICE 에서 근무한 경력

정치 |제임스 맥헨리 법무부 장관대행, 시르세 오웬 이민심사행정국장 대행 |

애틀랜타 한인 셰프 ‘제임스 비어드상’ 후보에

브라이언 서, 최고 셰프 부문 준결선2017년엔 ‘라이징 스타셰프’ 후보도 애틀랜타 한인 셰프가 '2025 제임스 비어드 상'  최고의 세프 동남부 지역 준결선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제임스 비어드상 재단은  22일 동남부 지역 올해의 제임스 비어드상 각 부문 준결선 진출 명단을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최고의 셰프 부문에서는 마리에타에서 식당'스프링'을 운영하고 있는 한인 세프 브라이언 서를 포함해 모두 5명이 선정됐다.요식업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릴 정도로 권위를 자랑하는 제임스 비어드상은 미국 요리사 겸 음식 작가인 제임

라이프·푸드 |제이스 비어드상, 최고의 셰프, 브라이언 소, 한인 셰프, 식당 스프링 |

스타워즈 목소리 제임스 얼 존스 별세

존경받는 흑인배우 93세로    할리웃 블록버스터 영화 ‘스타워즈’ 속 명대사 “아이 엠 유어 파더”(I am your father)로 유명한 배우 제임스 얼 존스(사진·로이터)가 93세를 일기로 지난 9일 별세했다. 존스의 소속사는 존스가 이날 오전 뉴욕 허드슨 밸리의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존스는 특히 ‘스타워즈’ 오리지널 3부작에서 악당 다스 베이더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것으로 유명하다. 이 가운데 두 번째 편인 ‘제국의 역습’(1980)에서 다스 베이더가 주인공 루크 스카

사회 |제임스 얼 존스, 별세 |

조지아주 20일 4년 만에 사형집행 재개

오후 7시 윌리 제임스 파이 형집행 조지아주에서 4년 만에 사형 집행이 재개된다. 조지아 사면 및 가석방 위원회가 19일 저녁 20일 오후 7시에 사형집행이 예정된 윌리 제임스 파이(59, 사진)에 대한 사면을 거부했기 때문이다.파이는 1993년 11월 스팰딩카운티에서 가끔씩 연애 관계를 가졌던 알리시아 린 야브로를 총격, 강간,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 받았다.파이에게 사형을 선고한 배심원 9명 중 3명은 가석방 위원회에 그의 생명을 살려달라고 요청하는 편지를 썼다. 한 여성은 “나는 파이 씨가 처형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사회 |조지아, 사형집행, 윌리 제임스 파이 |

여자친구 청부살해 시도 둘루스 내과의사 7년형

다크웹 통해 청부살해자 고용 시도 여자 친구를 청부살해 하려 시도한 둘루스 내과의사에게 지난 18일 징역 7년 3개월, 보호관찰 2년이 선고됐다.제임스 완(54세, 사진)은 다크 웹을 이용해 고용살인을 시도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기소됐다. 그는 2022년 4월 18일 여자 친구를 살해하기 위해 휴대폰을 이용해 다크웹 마켓플레이스에 접근해 누군가를 고용하려 했으며, 비용으로 암호화폐를 이용해 2만5천 달러를 사용했다. 완은 여자친구의 이름, 주소, 페이스북 계정, 태그 번호를 포함한 자동차 설명을 공유했다. 그는 잠재적인 살

사회 |둘루스, 내과의사, 제임스 완 , 청부살해 |

민주평통 강연회 및 평통인의 밤 열려

제임스 린튼, 서승원 통일 강연 애틀랜타 민주평통협의회(회장 오영록)의 평화통일 강연회와 평통인의 밤 행사가 지난 16일 오후 5시 노크로스 크라운 플라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순서로 평화통일 강연회, 2부에서는 평통인의 밤 순서로 진행됐다. 오영록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취임한 지 100일이 지났는데 자문 위원들과 함께 새 임기를 최선을 다하 섬기겠다”고 말하며, “북한 인권을 개선하는 힘은 진실이다. 워싱턴 선언을 통해 천명한 한미 양국의 평화통일에 대한 힘과 의지를바탕으로 애틀랜타 민주평통협의회는 한미 두 나라

사회 |애틀랜타 민주평통 강연회, 애틀랜타 평통인의 밤, 제임스 린튼 |

“고 유기홍 박사 아들이었다니…”

VA 알링턴 주택 폭발사건서 숨진 용의자 제임스 유70년대 워싱턴서 민주화 운동…모친은 VOA 근무 애나 신씨 1972년 워싱턴 DC 듀퐁 서클에서 열린 유신반대 시위. 앞줄 왼쪽부터 김응창 전 워싱턴한인회장, 유기홍 박사, 안병국 교수, 김웅수 전 육군소장, 김상돈 전 서울시장, 정기용 한민신보 발행인. 작은 사진은 제임스 유.버지니아 알링턴 카운티에서 지난 4일 발생한 주택 폭발사건의 용의자가 한인 제임스 유(56) 씨로 알려지면서 한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택에서 경찰과 대치하다 폭발 화재로 사망한 끔찍한

사건/사고 |주택 폭발사건, 한인, 제임스 유, 고 유기홍 박사 아들 |

‘부친은 1970년대 DJ 보좌관’

경찰 대치중 주택 폭발 지난 4일 워싱턴 DC 인근 버지니아주 북부 알링턴 카운티 주택가의 한복판에서 총격 대치극 폭발사고로 사망한 용의자가 올해 56세 한인 제임스 유씨로 밝혀진 가운데 그의 가족배경과 범행 동기를 짐작할 수 있는 성향 등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유씨는 자신이 조지 매이슨 대학에서 정보관리학 학위를 받았으며, 건물주로서 자영업자라고 소개했다. 또 자신이 한 국제적인 통신회사에서 정보 및 보안 책임자였다는 내용도 올라와 있다.그는 전처를 대상으로 한 소장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1970년대

사건/사고 |제임스 유, 주택 폭발, 부친, DJ 보좌관 |

"6명 살해 텍사스 연쇄총격범, 첫 대상은 부모…정신질환 앓아"

경찰 "용의자 34세 남성, 과거 군복무 중 폭행사건으로 제대"  텍사스 연쇄 총격사건 용의자 셰인 제임스(34)[오스틴 경찰국(Austin Police Department) 제공.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텍사스에서 모두 6명을 살해하고 3명을 다치게 한 총격범의 첫 범행 희생자는 그의 부모였던 것으로 확인됐다.7일 텍사스주 벡사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지난 5일 발생한 텍사스 오스틴 연쇄 총격 사건 용의자 셰인 제임스(34)는 오스틴으로 이동하기 전 샌안토니오에 있는 자택에서 자기 부모인

사건/사고 |텍사스 연쇄총격범, 셰인 제임스 |

둘루스 내과전문의 청부살해 시도 혐의 기소

다크웹 통해 여자친구 살해 청부 둘루스의 한 내과의사가 다크웹을 이용해 자신의 여자친구를 살해하도록 청부업자를 구하다 연방수사국(FBI)에 발각돼 기소됐다.54세의 제임스 완(사진) 박사는 17일 애틀랜타 연방법원에서 청부살인을 위한 거래를 한 혐의를 인정하고 내년 1월 판결을 받을 예정이다. 그는 청부살인을 주문하고 1만6,000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완은 귀넷에서 정맥 클리닉 소속 전문의로 활동하며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에서 진료활동을 하는전문의이다. TB로 알려진 그의 여자친구는 FBI의

사회 |제임스 완, 내과 전문의 |

개를 천장에 던진 애틀랜타 남성 기소돼

여친 개 아파트 복도 천장에 던져 캅카운티 한 남성이 여자친구의 작은 개를 아파트 단지 복도 천장에 던진 혐의로 체포 기소됐다.캅카운티 경찰국은 26일 제임스 모지스(사진)를 가중 동물학대 혐의로 체포해 구치소에 수감했다. 모지스의 학대는 아파트 초인종 카메라에 포착돼 소셜 미디어에 공유됐고, 이 사실을 안 캅카운티 동물보호국이 신원을 파악해 체포하기 직전 그는 26일 자수했다.캅 동물보호국장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사건”이라며 “개는 그를 물려고 하지 않았고,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4살의 잭 러셀

사건/사고 |제임스 모지스, 동물학대 |

종합물류 ‘제임스 월드와이드’ 애틀랜타 지사 오픈

전기차, 배터리 산업 확장에 진출 결정 종합 물류기업인 '제임스 월드와이드'(James Worldwide)가 8월 17일 둘루스에서 애틀랜타 지사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창업자 이중열 회장, 제임스 리 대표를 비롯한 제임스 월드와이드의 경영진과 이경철 미주한인 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장, 애틀란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썬 박 회장, 국내 종합물류기업 Pactra, 종합 무역상사 화승, 김영자 부동산 대표, 앨라배마 회계사 임행락 대표, 테네시 물류업체인 Steam 로직스틱스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

경제 |제임스 월드와이드 애틀랜타 지사, James Worldw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