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도라빌 시장 결선투표

메트로 애틀랜타서 광견병 박쥐

스톤마운틴 인근 트레일서 광견병에 감염된 박쥐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발견됐다.디캡카운티 당국은 스톤마운틴 지역 밀스톤 트레일 인근에서 지난 21일 발견된 박쥐에 대한 광견병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24일 밝혔다다만 해당 박쥐는 발견 당시 이미 죽어있던 상태였다.카운티 당국은 “디캡지역에서는 매년 여러 건의 광견병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면서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유무와 유효 상태 여부를 확인할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한편 같은 날 디캡 보건당국은 이스트 애틀랜타 지역 모기 트랩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사건/사고 |광견병, 박쥐. 디캡 카운티,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모기, 도라빌, 디캡 |

공화 소속 시장들, 민주 오소프 공개 지지

발도스타∙티프턴 시장 전통적 공화 강세 지역“오소프 성과 당파 초월” 올해 중간선거를 앞두고  조지아 공화당 소속 두 명의 시장이 민주당 존 오스프 연방상원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오스프의 재선 가능성과 함께 공화당 후보 마이크 콜린스가  당내 결집조차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AJC는 6일 스콧 제임스 메디슨 발도스타 시장과 줄리 스미스 티프턴 시장이 공개적으로 존 오스프 지지를 선언했다고 보도했다.이번 지지 선언은  며칠 전 애리조나주의 공화당  소속 연방상원의원 제프 플레이크가 오소프를 공개 지지를 밝힌데

정치 |중간선거, 연방상원의원 선거, 존 오소프, 마이크 쿨린스, 발도스타, 티프턴, 시장, 공개 지지 |

민주당 후보끼리 연방하원 보궐선거 결선

조지아 제13 선거구 보궐선거 과반 없이 스캇∙블레어 1,2위  조지아 제13지구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끼리 결선 투표에서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됐다.지난 4월 민주당 소속 데이빗 스캇 연방하원의원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28일 치러진 이번 보궐선거 결과 민주당 마시 스캇 후보와 에버턴 블레어 후보가 각각 46%와 3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이로써 두 후보는 모두 6명(민주4명∙공화 2명)의 후보가 나선 이번 선거에서 과반 득표에 실패해 8월 25일 결선투표에서 최종 승부를 가리게 됐다.스캇 후보는 사망한 데이빗

정치 |13선거구,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 스캇, 블레어, 결선투표 |

조지아 공화 결선투표서 트럼프 1승1패

연방상원의원 후보에 콜린스주지사 후보엔 잭슨 각 확정 트럼프 지지 후보 존스 패배  조지아 공화당 유권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엇갈린 성적표를 안겼다.16일 치러전 주지사 및 연방상원의원 공화당 예비선거 결선투표 결과 릭 잭슨과 마이크 콜린스 후보가 각각 버트 존스와 데릭 둘리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다.  잭슨은 56%의 득표율을, 콜린스는 5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트럼프는 이번 선거에서 주지사 후보로는 버트 존스를, 연방상원의원 후보로는 마이크 콜린스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결국 트럼프는 1승 1패의 결

정치 |조지아 공화당 예비선거, 결선투표, 주지사, 연방상원의원, 트럼프, 잭슨, 콜린스 |

아케디아 시장이 중국 스파이 ‘충격’

 중국 비밀 대리인 인정 검찰 기소·시장직 사임 아케디아의 중국계 여성 시장이 중국 정부의 이익을 위해 비밀리에 활동한 혐의로 연방 검찰에 기소돼 유죄를 인정하기로 하면서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연방 검찰에 따르면 아케디아 시장 아일린 왕(58)은 중국 정부를 위해 불법적으로 활동한 혐의를 인정하고 시장직과 시의원직에서 사퇴하기로 합의했다. 검찰은 왕이 2020년부터 2022년 사이 중국 정부의 이익을 미국 내에서 홍보하는 활동에 관여했다고 밝혔다.왕은 당시 약혼자였던 야오닝 ‘마이크’ 선과 함께 친중 성향 콘텐츠

사회 |아케디아 시장이 중국 스파이 |

탐앤탐스 커피 도라빌점 27일 소프트 오픈

스와니에 3호점 오픈 준비중 탐앤탐스 커피 조지아주 2호점인 도라빌점이 도라빌 H마트 플라자에 다음주 오픈한다.탐앤탐스는 오는 27일부터 도라빌 매장을 소프트 오픈할 예정이다. 매장은 오픈 기념으로 27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모든 음료 구매 시 한 잔을 더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2주간 진행한다.탐앤탐스는 2010년 로스앤젤레스(LA)에 첫 미국 매장을 오픈한 이후 캘리포니아주, 텍사스주 등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조지아에는 지난해 11월 둘루스에 프랜차이즈 1호점이 진출했다. 탐앤탐스 미국법인 법인은 “스와니에 3호점

라이프·푸드 |탐앤탐스 커피 도라빌점 |

주의회 보궐선거 3곳 모두 결선투표행

주하원 2곳 ·주상원 1곳  조지아 14지구 연방하원 보궐선거와 함께 10일 치러진  3곳의 조지아 주의회 보궐선거에서도 모두 결선 투표에서 최종 당선자를 가리게 됐다.먼저 디캡과 귀넷 카운티 일부 지역을 포함하는 주하원 94지역구 투표 결과 민주당 베노타 메이슨과 켈리  카우츠 후보가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메이슨은 교육 컨설턴트이며 카우츠는 전 스넬빌 시장이다민주당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이번 선거에서는 모두 4명의 민주당 후보만 출마했다.이 선거구는 카렛 베넷 전 의원이 팬데믹 기간 동안 실업수당 부정 수급과 관련한 혐

정치 |보궐선거, 주의회, 결선투표, 주하원 94지구, 주하원 130지구, 주상원 53지구 |

승부 못 가린 조지아 연방하원 보궐선거

17명 후보 중 과반 득표자 없어민주 해리스∙공화 풀러 결선에민주 “결선진출...절반의 성공”공화 “최악 시나리오 피했다” 10일 치러진 조지아 연방하원 제14지구 보궐선거 최종 승자는 결국 결선투표에서 가려지게 됐다.개표가 100%가 완료된 이날 밤 자정 현재 민주당 션 해리스 후보가 득표율 37.33%(4만3,241표)로 득표율 34.82%(4만388표)의 공화당 클레이 풀러 후보를 누르고 선두를 차지했다.그러나 두 후보 모두 과반 득표에는 미치지 못해 결선투표행에 만족해야 했다.개표 초기에는 해리스 후보가 10%

정치 |조지아 연방하원 보궐선거, 14지구, 션 해리스, 클레이 풀러, 결선투표 |

12월 애틀랜타 주택시장, 가격↓매물↑ 시장기간↑

12월 애틀랜타 주택시장은 매물 수가 전년 대비 5.9% 증가하고 중간 가격은 4.2% 하락한 36만 617달러를 기록했다. 매물 소진 기간도 평균 76일로 늘어나 구매자들이 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전국 평균보다 큰 폭의 가격 하락과 재고 증가가 맞물리며 구매 적기로 평가된다.

부동산 |애틀랜타 12월 주택시장 동향 |

"이변은 없었다”…공화 후보 압도적 승리

주하원 23지구 보궐선거 결선투표 6일 실시된 조지아 주하원 23지구(체로키 카운티) 보궐선거 결선투표에서 공화당 후보가 승리했다.7일 오전 주 국무장관실의 비공식 집계에 따르면 공화당 빌 핀처(사진) 후보는 71.38%(4,345표)의 득표율로  28.62%(1,742표) 득표율에 그친 민주당 스캇 샌더스 후보를 여유있게 눌렀다.이번 보궐선거는 지난해 공화당 소속 만디 발린저 전 의원이 암으로 사망하면서 치러졌다.전직 검사 출신인 핀처 당선자는 선거 유세 과정에서 높은 재산세와 지역 교통문제를 집중적으로 거론해 왔다.당

정치 |보궐선거, 결선투표, 체로키, 주하원 23지구, 핀처, 샌더스, 의석수 |

트럼프 관세… 와인 시장도 ‘휘청’

3년 연속 업계 손실   와인시장이 3년 연속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로이터]  올 한해 세계 경제를 뒤흔들었던 ‘트럼프 관세’에 고급 와인 시장도 휘청였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프랑스 와인을 대표하는 부르고뉴, 보르도 지역의 고급 와인을 비롯해 고급 와인 시장이 3년 연속 손실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25일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 여파로 미국의 와인 바이어들이 발길을 돌리고 투자자들이 주식이나 금 같은 자산을 선호한 영향이라는 게 FT의 설명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연합(EU)산 수

경제 |트럼프 관세, 와인 시장도 ‘휘청’ |

도라빌 주택 뒷마당에 소형 비행기 추락

28일 오전...탑승자 2명 경상사고비행기 잔해 이웃 주택까지 도라빌 주택가 마당에 소형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사고 비행기 탑승자 2명 모두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 외에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디캡 카운티 소방국과 도라빌 경찰서 발표에 따르면 사고는 일요일인 28일 오전 9시 40분께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 인근 도라빌 주택가인 홈랜드 드라이브의 한 주택 뒷마당에서 일어났다.사고 비행기는 7인승 쌍발 소형기로 이날 마이애미를 출발해 디캡-피치트리 공항으로 향하던 중 기계 결함으로 추락

사건/사고 |소형비행기, 사고, 추락, 도라빌, 디캡소방국, 도라빌 경찰서, 디캡-피치트리 공항 |

H 마트, ‘익산 농협 생크림 찹쌀떡’ 팝업 스토어 오픈

“품절대란의 익산 농협 생크림 찹쌀떡을 만나보세요!”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 마트가 ‘익산 농협 생크림 찹쌀떡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이번 팝업 스토어는 조지아 도라빌점에서 오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에서 큰 화제를 모은 익산 농협 생크림 찹쌀떡이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익산 농협 생크림 찹쌀떡’은 대한민국 전라북도 익산 지역의 익산농협에서 유통되는 제품으로, 쫀득한 찹쌀피 안에 부드러운 생크림이 가득 담긴 디저트이다. 이미 한국 내에서 큰 인기를 끌며 품절 사례가 이어진 바 있

경제 |H 마트,익산 농협 생크림 찹쌀떡, 조지아 도라빌점 |

22세 대학생, 조지아 최연소 흑인 시장에

스톡브지시 최연소 시장 탄생 마레에타선 첫 흑인시장 무산  4일 치러진 조지아 지방선거에서 대학졸업반 흑인학생이 스톡브리지 시장에 당선돼  화제다. 그런가하면 마리에타에서는190년 시 역사상 최연소이자 첫 흑인시장이 탄생할 뻔 했다.이번 스톡브리지 시장 선거에서는 22세의 클라크 애틀랜타 대학 졸업반인 제이든 윌리암스가 당선됐다. 시 역사상 최연소 시장이자 조지아 전체로는 최연소 흑인시장이다.윌리암스는 개표 결과 54% (2,909표)득표율로 46%(2,489표)득표율에 그친 앤서니 포드 현시장을 누르고 승리했다.윌리암스

정치 |스톡브리지, 흑인대학생, 시장, 최연소, 흑인시장, 마리에타 |

다시 악화되는 주택 압류… 시장침체 예고?

전국 주택 압류율이 3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7% 급등하며 부동산 시장 침체를 예고했다. 특히 플로리다 레이클랜드, 컬럼비아 등에서 압류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보험료 급등, HOA 관리비 상승, 실질임금 하락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은행 회수율은 33% 증가했으며, 전문가들은 2008년 금융위기만큼 심각한 상황은 아니지만, 지역별 취약성을 주의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부동산 |다시 악화되는 주택 압류, 시장침체 예고, 전국 전년 대비 17%나 급등 |

GA 민주, 공화 아성 공략 결국 실패

주상원 21지구 보궐선거 결선투표에서 공화당 제이슨 딕슨이 61.47% 득표로 승리, 민주당 데브라 시글리가 38.53%에 그침. 시글리는 보궐선거 전 39.5% 득표로 1위를 차지했고 공화당 6명의 지지표가 딕슨에게 집중돼 승리했다. 해럴드 존슨 민주당 원내대표는 아쉽지만 시글리의 노력을 인정했다. 딕슨은 운송업체 경영자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버트 존슨 공화당 지도부의 지지를 받았으며, 이전 선거에서 브랜든 비치 전 의원이 기록한 70%를 넘지 못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비치 전 의원이 연방 재무부로 옮기면서 공석이 되어 실시됐다

정치 |주상원 21지구, 보궐선거, 결선투표, 시글리, 딕슨 |

양당 대리전 된 조지아 주상원 보궐선거

조지아 주상원 21지구 결선투표에서 민주당 데브라 시글리 후보와 공화당 제이슨 딕슨 후보가 맞붙게 됐다. 민주당 지도부와 주요 정치인들의 적극적인 지지 유세가 펼쳐지고 있는 반면, 공화당 측은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모습이다. 이 선거는 2026년 중간선거를 위한 중요한 지표로 여겨진다.

정치 |주상원 보궐선거, 결선투표, 시글리, 딕슨, 시금석, 21지구 |

[비즈니스 포커스 - 센텀 글라스틴트] 애틀랜타 차량 틴팅 시장에 '프리미엄 솔루션' 제공하며 선도

안전·디자인에 맞춤형 랩핑까지"내 차처럼..." 진심 담은 시공  뜨거운 햇볕이 쏟아지는 조지아의 여름, 애틀랜타 운전자들에게 차량 틴팅은 단순한 멋을 넘어선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운전자와 탑승자를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고, 프라이버시를 지키며, 나아가 차량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둘루스에 위치한 센텀 글라스틴트 (대표 임은환·32)가 최신 기술과 고급 자재를 바탕으로 차량 전용 맞춤형 윈도우 필름 솔루션을 제공하며 애틀랜타 차량 틴팅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센텀 글라스틴트는

업소탐방 |센텀 글라스틴트, 틴팅, 애틀랜타, 랩핑, 사이버트럭 |

날씨는‘핫’시장은‘냉랭’…“3분기 주택시장 어떨까”

올 여름 때이른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주택 시장은 서서히 식어가고 있다. 전국적으로 주택 가격이 여전히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매물이 조금씩 늘고 있어 바이어들이 조금이나마 숨을 돌릴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고 있다. 예년과 확연히 달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3분기 주택 시장을 미리 짚어본다.  집값은 여전히 고공행진 이어져기준 금리 하락 기대 아직 일러매물 증가 전망은 그나마‘희소식’ ■ 매물 증가로 바이어 협상력↑‘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5월 재판매 주택의 중간 매매가는 42만2,800달러로

부동산 |3분기 주택시장 |

나우즈, 뜨거운 록으로 컴백…"K팝 시장에 발자국 남길 것"

팀명 나우어데이즈→나우즈로 변경…첫 미니앨범 '이그니션' 발표  그룹 나우즈[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그니션'(Ignition·점화)의 뜻처럼 나우즈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에요. K팝 시장에 나우즈의 발자국을 남기고 싶습니다." (현빈)그룹 나우즈가 뜨거운 올여름 날씨만큼이나 강렬한 록 장르 신곡으로 인기 '점화'에 나섰다.나우즈는 9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이그니션'(IGNI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살다 보면 빛나고 찬란한 순간도 있지만

연예·스포츠 |나우즈, 뜨거운 록으로 컴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