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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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59분 30초’…‘꿈의 기록’ 현실화 마라톤 2시간 벽 마침내 깨졌다

26일 열린 런던 마라톤케냐 사웨, 세계신기록공인 대회서 최초 달성  케냐의 사바스티안 사웨의 기록 경신 장면. 공인 기록 시계에 ‘1시간 59분 30초’가 표시돼 있다. [로이터]  ‘마라톤 풀코스’ 2시간 주파(서브 2)라는 인류의 꿈이 마침내 공식 대회에서 달성됐다. 최적의 날씨와 코스, 스포츠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 선수의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빚어낸 결과다. 케냐의 사바스티안 사웨(31)가 26일 영국서 열린 2026 런던 마라톤 남성부 경기에서 42.195km를 1시간 59분 30초에 완주해 세계기록

연예·스포츠 |마라톤 2시간 벽 마침내 깨졌다, 케냐 사웨, 세계신기록 |

애틀랜타-콘다? 산책로서 10피트 뱀 '꿈틀'

벨트라인서 포획 동영상 화제전문가 “비단뱀…위험” 경고 애틀랜타 둘레길로 불리는 벨트라인에서 길이가 8~10피트에 달하는 대형 뱀이 발견돼 관심과 우려가 한꺼번에 커지고 있다.WSB-TV 채널 2 뉴스는 25일 조지프 래글랜드라는 남성이 촬영해 제공한 동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서는 벨트라인 옆 수풀에서 한 남성이 허리를 굽히더니 이내 대형 뱀을 끌어낸 뒤 바닥에 놓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영상을 제공한 래글랜드는 “뱀 길이가 10피트는 돼 보였다”면서 “조지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다른 종처럼 보였다”고 말했다.영상에서는

사건/사고 |애틀랜타 벨트라인, 뱀, 비단뱀, 파충류 구조단체. 애틀랜타 콘다. 벨트라인 보아 |

[창간 56주년 특집] 한인사회 미래 이들을 보라… “첫 한인 대통령의 꿈”

최초 한인 우주비행사 조니 김 ‘우주인 우뚝’연방상원 첫 입성 앤디 김, 차세대 ‘롤 모델’연방 국무부·국방부 요직까지… 무한 가능성 1903년 첫 한인 이민 선조들의 담대한 항해로 출발해 120년이 넘는 이민 역사를 이룬 미주 한인사회는 1970년대 들어서면서 ‘아메리칸 드림’을 품고 태평양을 건너는 이민 황금시대를 열었다. 그리고 반세기 남짓 흐른 현재 그들의 자녀 세대는 워싱턴 정가부터 시청, 법원, 공공기관의 요직까지 미국 사회의 심장부로 진입하고 있다. 더 이상 ‘소수의 목소리’에 머물지 않고, 정책을 만들고, 제도

사회 |미주한국일보, 한인사회 미래인물, 첫 한인 대통령, 꿈 |

김주하 학생 '나의 꿈 말하기대회' 대상

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 주최 대회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노시현) 주최 ‘제21회 나의 꿈 말하기대회’가 지난 14일 슈가로프 한국학교에서 열렸다. 각 학교에서 예선을 치른 총 12명의 학교 대표가 참여하였으며, 대상은 KCPC 연합한국학교 7학년 김주하 학생(제목: ‘나를 일으킨 빛, 하나님 말씀’)이 차지했다. 대상을 받은 김주하 학생은 5월 16일에 있을 재미한국학교협의회가 주최하는 ‘나의 꿈 말하기 대회’ 본선에 출전하게 된다.노시현 회장은 인사말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생각해 보고 글로 정리하고 여러 사

교육 |나의 꿈 말하기대회, 동남부지역협의회 |

애슨스 도심, 보행자 중심 문화공간 탈바꿈

'칼리지 스케어' 재개발 시작  에슨스 도심이 보다 보행자 중심 공간으로 크게 탈바꿈된다.애슨스 다운타운 개발청은 최근 애슨스 다운타운 내 가장 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칼리지 스케어에 대한 전면적인 재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개발청 관계자는 “해당 광장을 더욱 활기차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문화 영역 확대를 꾀하는 것이 이번 재개발 프로젝트 목표”라고 설명했다.개발청 및 시공사인 세리던 건설사 발표를 종합하면 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도심 상점과 공공 구간, 인근 주역지역을 다양한 교통수

사회 |애슨스, 칼리지 스케어. 재개발, 보행자 중심, 문화공간 |

'아묻따밴드' 홍경민 "동료 연예인과 밴드 결성 오랜 꿈이었죠"

김준현·차태현 등과 직장인 밴드 활동…13일 '알고 있잖아'로 정식 데뷔"연습은 4시간, 회식은 8시간…'미도와 파라솔' 조정석 환영"   아묻따밴드가 12일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준현, 조정민, 전인혁, 차태현, 조영수, 홍경민.  "동료 연예인들과 밴드를 결성하는 것이 제 오랜 꿈이었어요. 거창한 계획은 전혀 없이 즐겁게 음악 하는 것이 목표라면 목표입니다."(홍경민)가수 홍경민, 배우 차태현, 코미디언 김준현 등 베테

연예·스포츠 |아묻따밴드, 홍경민 |

꿈을 현실로 만든 합격: 2026 학년도 얼리(Early) 합격자 여러분, 축하합니다!

Elite College Consulting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Early Decision / Early Action 전형을 통해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습니다.Brown, MIT, Columbia, Yale를 비롯한 다수의 최상위 대학으로부터 조기 합격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꾸준한 노력과 전략적인 준비가 만들어낸 결과이며, 이 순간을 함께 축하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Elite College Consulting Early(EA / ED) Results (현재 기준)• 151건의 Early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2026 학년 얼리(Early) 합격자 |

NHL팀 유치...멀어지는 포사이스 꿈

장기간 NHL과 접촉 없어 AJC "가능성 점점 줄어"알파레타 경기장은 탄력  한인밀집 거주 지역 중 한 곳인 포사이스 카운티의 프로 아이스하키팀 창설 추진이 불투명해지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AJC는 13일 포사이스 카운티에서 추진 중인 내셔널하키리그(NHL) 경기장 건설 가능성은 줄고 있는 반면 알파레타에 추진되고 있는 또 다른 NHL 경기장 건설은 상대적으로 탄력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AJC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포사이스 카운티에 NHL경기장 건설을 추진 중인 크라우스 스포츠 디벨롭먼트 그룹은 최근 수개월 동안

사회 |NHL, 아이스하키, 포사이스, 알파레타, 크라우스, 앤슨 카터 |

첫 내집 마련 ‘꿈’ 40세로 늦어졌다

2021년 33세에서 7세↑ 전국적으로 첫 주택구입 중위 연령이 40세로 뛰어올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20일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공개한 ‘주택 구매·판매자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첫 집을 사는 연령은 2021년 33세에서 불과 4년 만에 7세나 급등했다. 이 조사가 처음 시작된 1981년에는 29세였다. NAR는 높은 집값과 급등한 모기지 금리가 청년층의 내집 마련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국 기존주택 중위가격은 41만5,200달러로 40만달러를 돌파하며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는 201

부동산 |첫 내집 마련, 40세로 늦어졌다 |

K-복싱 부활 꿈꾼다…마동석 "세계 챔피언 다시 나오길"

tvN 복싱 서바이벌 '아이 엠 복서'…'강철부대' PD·작가 합작장혁·줄리엔강 등 상금 3억원 두고 90인 도전…총 2천명 지원배우 마동석[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가수 김종국, 배우 마동석, 방송인 덱스[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예전엔 한국에 전 세계를 호령하던 좋은 복싱 챔피언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프로 복싱의 인기가 많이 떨어졌죠.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들이 다시 뛸 무대가 생기고, 세계 챔피언도 다시 나왔으면 좋겠어요."배우 마동석은 1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

연예·스포츠 |복싱 서바이벌, 아이 엠 복서, 마동석, 가수 김종국, 방송인 덱스 |

[미주시문학을빛내고있는 10명의시인을찾아서3] 꿈에본막내

박만영 내 앞에서 언제나 웃던 막내저승빛을 걸치고 무표정으로 나타나손가락 여섯을 펴보였다. 돈은 저승에도 쓰이는가“오냐, 학비로 60불 주마.”했더니사라졌다. 내가 우울해 보이면 단숨에레몬도 비치로 데려갔다나무망치로 알래스카 게를 깨면서내 눈치를 살피던 막내불치병로 퍼스와 패혈증이데리고 갔다. 아비 구실 못한 나도더러운 나이만 늘리지 말고저승으로 떠나고 싶다여기저기 찾아 헤매다 만나면꼬옥 껴안고 싶다.  박만영1920년 경주 출생1940년 니혼대학 의학과 입학,이후 문과로 전과하여 니

외부 칼럼 |미주시문학을빛내고있는 10명의시인을찾아서, 박만영, 꿈에본막내 |

오렌지빛으로 물든 엠파이어 스테이트…라이즈 "꿈이 떠올라"

첫 월드투어 미국 공연 기념 점등식 참석  라이즈,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점등식[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pire State Building  그룹 라이즈가 첫 월드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 미국 공연을 기념해서 마련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점등식에 참석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30일 밝혔다.뉴욕의 랜드마크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29일 라이즈를 상징하는 오렌지빛으로 불을 밝혔다. 라이즈는 "저희는 팀 이름처럼 언제나 올라가기(Rise) 위해 노력해왔고,

연예·스포츠 |오렌지빛으로 물든 엠파이어 스테이트, 라이즈 점등식 |

밀알선교단 '꿈터' 오픈 감사예배

90에이커 부지 그룹홈 예정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장애인 선교센터 및 그룹홈(공동생활이 가능한 시설)인 ‘밀알 꿈터’ 오픈 감사예배를 지난 1일 오후 4시 메이스빌 꿈터에서 가졌다.최재휴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밀알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했으며, 신현국 목사가 대표기도를 했다. 이희양 애틀랜타 밀알 이사장은 환영인사에서 “후원자와 주님의 도우심으로 꿈터를 마련하고 새로운 꿈의 시작을 알린다”며 “앞으로 펼칠 주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많은 기도의 결실이 맺어지는 꿈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이코 오

사회 |밀알선교단, 꿈터, 오픈 감사 |

멀쩡한 이스트윙 철거… ‘트럼프의 꿈’ 대형연회장 착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이스트윙 일부를 철거하며 대형 연회장 착공을 단행했다. 999명을 수용할 수 있는 2억 5천만 달러 규모의 볼룸 건설을 추진하며, 150년 동안 대통령들의 꿈이었던 웅장한 파티 공간을 마련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백악관 부지 내 이스트윙 철거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가 종료되기 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이스트윙 옆에 있는 재무부는 직원들에게 이스트윙 관련 사진 공유를 금지하는 지시를 내렸으며,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NCAA 및 NAIA 야구 우승팀 초청 축하 행사를 진행하며 동시에 연회장

사회 |멀쩡한 이스트윙 철거 |

로제 MTV VMA 2관왕…"꿈을 좇았던 16살의 저에게 바친다"

'아파트'로 K팝 가수 첫 '송 오브 더 이어'…블랙핑크는 '베스트 그룹'블핑 리사, 3번째 '베스트 K팝'…최고상은 아리아나 그란데  블랙핑크 로제, MTV VMA '올해의 노래' 수상[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MTV VMA'에서 2관왕에 올랐다.로제는 7일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린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의 듀엣곡 '아파트'(APT.)로 주요상인 '송 오브 더 이어'(올해의 노래·Song of t

연예·스포츠 |로제 MTV VMA 2관왕 |

꿈꾸면서 팔 휘젓거나 고함 지른다면… 뇌 문제 신호일 수도

램수면행동장애 가능성조기 발견·치료가 중요  수면은 몸과 뇌를 회복시키는 시간이지만, 간혹 뇌가 잠든 몸을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때가 있다. 꿈을 꾸는 렘수면 단계 중 소리를 지르거나 몸을 움직이는 렘수면행동장애가 그런 상황이다. 단순한 수면 이상을 넘어 파킨슨병을 비롯한 신경퇴행성질환 초기 신호가 될 수 있는 만큼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렘수면행동장애는 어떤 증상으로 나타나나.수면은 크게 렘수면과 비 렘수면으로 나눈다. 렘수면 단계에선 눈동자가 빠르게 움직이고, 꿈을 생생하게 꾼다. 뇌는 깨어 있을 때

라이프·푸드 |램수면행동장애, 꿈꾸면서 팔 휘젓거나 고함 지른다면, 뇌 문제 신호일 수도 |

[법률칼럼] NIW와 OPT로 꿈을 이루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에서 영주권을 취득하려는 이들에게 NIW와 OPT는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강력한 선택지다. NIW는 뛰어난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국의 국익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들에게 고용주 스폰서 없이 영주권을 신청할 기회를 제공한다. 반면, OPT는 유학생들이 학업 후 미국에서 실무 경험을 쌓으며 영주권으로 이어지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제도다. 2025년, 미국 이민 정책이 점점 더 까다로워지는 가운데, 이 두 경로는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고 있다. 이번 칼럼에서는 NIW와 OPT의 특징, 신청 전략,

외부 칼럼 |법률칼럼,케빈 김 법무사 |

팔꿈치 안팎으로 찌릿… 혹시 나도 테니스·골프 엘보?

테니스와 골프를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는 이도 늘고 있다. 무리한 사용이나 반복적인 동작으로 근육이 손상된 탓이다.‘테니스 엘보’,‘골프 엘보’로 잘 알려진 외측·내측 상과염에 대해 알아봤다. 힘줄 손상 등이 원인… 재발 쉬워손목 스트레칭, 증상 개선에 도움 팔꿈치가 아프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테니스·골프 엘보는 통증 부위가 다르다. 테니스 엘보는 손목을 들어주는 신전근이 시작되는 팔꿈치 바깥쪽 부위, 골프 엘보는 손목을 구부리는 굴곡근이 시작되는 팔꿈치 안쪽 부위에서 통증이 발생한다. 이름에 ‘

라이프·푸드 |테니스·골프 엘보?, 팔꿈치 안팎으로 찌릿 |

새벽 들이닥친 이민단속에 부서진 신혼의 꿈

알파레타 남성,이민자 아내 체포망명신청∙신분조정 신청 중 변 “범죄 기록 없어…이유 몰라” 도널드 트럼트 행정부 출범 이후 무차별 이민단속으로 인한 피해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결혼 석달도 안된 알파레타 신혼부부의 강제이별 소식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11얼라이브 뉴스는 갑자기 집에 들이닥친 이민당국 요원들에 의해 아내가 체포된 뒤 이민구치소에 수감된 알파레타의 리처드 랜딘의 사연을 소개했다.시민권자인 랜딘은 석달 전 콜럼비아 출신 아내 다니엘라(24)와 결혼식을 올렸다. 다니엘라는 2024년 미

사회 |이민단속, 신혼부부, 알파레타, 이민구치소, ICE |

법률가 꿈꾸는 태권도 미국대표 이재형 씨

에모리 졸업 후 장학생으로 유학 예정품새 미국대표로 세계선수권 금메달 태권도 품새 미국대표팀 선수이자 에모리대 졸업생인 이재형(22, 데이빗 리) 씨가 로버트 T. 존스 주니어 장학생에 선발돼 스코틀랜드에서 1년간 유학을 하게됐다고 29일 귀넷케일리포스트가 보도했다.둘루스 태생이자 피치트리릿지 고등학교 졸업생인 이씨는 5월 12일 에모리 대학교 정치학 학사 학위로 졸업했다. 그는 또한 4월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전국 챔피언십 토너먼트에 참가한 학교 학부 모의 재판팀의 주장이기도 했다.하지만 22세의 데이빗에게 가장

사회 |이재형, 데이빗 리, 에모리, 태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