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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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충돌사고 뒤 7세 아동 버젓이 걸어 나와

귀넷 경찰 공개 동영상 화제경찰 “기적”…안전벨트 강조  귀넷 경찰이 공개한 차량 충돌사고 영상이 화제다. 영상에서는 사고차량에 타고 있던 아동이 스스로 걸어서 나오는 장면이 담겨 있다.경찰이 최근 공개한 영상에 나오는 교통사고는 지난 5월  23일 러셀 로드와 뷰포드 드라이브 교차로에 발생했다.당시 사고는 교차로에서 직진하던 픽업트럭을 우회전 하던 SUV 차량이 들이 받으면서 발생했다.이 사고로 픽업 트럭에 타고 있던 한 소년이 열려 있던 차량 유리창문 밖으로까지 튕겨나오는 장면이 사고차량 대시캠 영상에 잡혔다.그러나

사건/사고 |안전벨트, 아동 안전수칙, 귀넷경찰, 동영상, 7세 남아, 오퍼레이션 서머 브레이크, 교통안전 캠페인 |

귀넷, 13일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귀넷 페어그라운드에서 수거 귀넷 카운티가 올여름 다시 한번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가정 내 위험 물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귀넷 클린 앤 뷰티풀(Gwinnett Clean & Beautiful)과 귀넷 카운티 수자원국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무료 수거 행사는 오는 6월 13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귀넷 카운티 페어그라운드(Gwinnett County Fairgrounds)에서 진행된다. 귀넷 카운티 주민은 최대 5개의 용

사회 |귀넷카운티,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

귀넷서 '짝퉁' 명품 판매 조직 적발

귀넷 카운티 경찰이 위조 명품 판매 조직을 적발해 퀸데사 고든과 타메카 고든을 체포했다. 시민 제보로 시작된 이번 수사를 통해 경찰은 지난 5월 13일 로렌스빌 소재 용의자들의 주택을 압수수색했다. 현장에서 시장가 90만 달러 상당의 위조 명품과 마리화나 60그램, 총기 1정이 발견됐다. 용의자들은 위조 상표 사용 및 저작권 침해 혐의 등을 받고 있으며, 경찰은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다.

사건/사고 |위조 명품, 판매 조직, 귀넷 경찰, 압수수색, 90만달러 |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ian)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최근 귀넷교육청이 공개한 각 학교의 수석, 차석 졸업자 명단에 따르면 한인 귀넷과기고 김요한 군과 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천 스쿨 안노아 군, 그리고 노틀담 아카데미 이원지 양이 수석졸업자로 선정됐다. 차석졸업자로는 브룩우드고 효원 케이 양, 밀크릭고 이민찬 군, 세킨저고 남동재 군이 선정됐다.귀넷 카운티 교육청

교육 |귀넷고교, 한인, 수석졸업, 차석졸업, 조지아, |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발표에 따르면 조기투표 이틀째인 28일 오전 11시 기준 모두 2,773명이 투표를 마쳤다. 민주당 예비선거 투표자가 1,913명, 공화당 784명, 무당파 투표자가 76표로 집계됐다.이번 예비선거에서 귀넷에서는 주 단위 선거 외에 공화당 카운티 커미셔너 4지구와 민주당 검사장 경선이 있고 무당파 선거로 교육위원회 2지구와 4지구, 귀넷 고등법원  

정치 |예비선거,조기투표, 귀넷,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 |

귀넷 신임 교육감 “다중언어교육 중요”

 타운홀 미팅서 개선과제 언급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렐라 귀넷 신임 교육감 예정자가 다중 언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에스트렐라 교육감 예정자는 27일 저녁 아처 고등학교에서 두번째 타운홀 미팅을 열고 지역 학부모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행사는 모두 다섯 차례 예정된 타운홀 미팅 중 두번째다.이날 에스트렐라 교육감 예정자는 행사에 앞서 WSB-TV 와의 인터뷰에서 다중언어 학습자와 특수교육 대상 학생 및 졸업률 향상 등을 주요 개선 과제로 꼽았다.이외에도 초등학교 교사들이 읽기 교육에 필요한

교육 |귀넷 신임 교육감, 다중언어, 특수교육, 졸업률, 타운홀 미팅, 에스트렐라 |

귀넷서 ‘에어비앤비’… 이젠 허가 받아야

귀넷‘단기임대주택 허가제’도입 매년 갱신∙상시 관리자 지정 등  귀넷 카운티가 급증하는 단기 주택임대시장을 규제하기 위해 허가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조례를 도입했다.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21일 관할 지역 내 모든 단기 임대주택에 대해  ∆매년 라이선스 갱신 ∆안전 점검 통과 ∆24시간 대응 가능한 관리책임자  지정 등을 의무화하는 조례를 최종 승인했다.조례에 따르면 반복적으로 규정을 위반할 경우에는 단기 주택임대 라이선스가 정지 혹은 취소될 수 있다.이번 조례는 2023년 말께 주민 10명으로 구성된 테스크포스

사회 |귀넷 카운티, 단기 주택임대. 에어비앤비, 허가제, 면허 갱신, 안전점검, 관리책임자, 테스크포스 |

"한인회관 공동사용 가능...출입금지 풀려"

10일 첫 심리, 5건 소송 병합 재판회관 출입금지, 누구나 출입 가능계획서 내면 회관 공동사용 허가  애틀랜타 한인회를 둘러싼 법적 소송에 관한 심리 절차가 지난 10일 귀넷고등법원(슈피리어 코트) 201호 법정에서 시작됐다.이날 법정에서는 사건을 위임받은 판사 직무대리가 재판을 주재했으며, 박은석 회장 측에서는 구민정 변호사, 김필라 변호사, 캐논 피블스 주니어 변호사가 대리인으로 참석했으며, 이홍기 및 유진철 측에서는 더글라스 응우옌 변호사, 쿠람 바이그 변호사, 그리고 한 여성 변호사가 참석해 법적 공방을 벌였다.

사회 |귀넷법원, 애틀랜타한인회, 소송, 히어링 |

멀베리시, 귀넷과 소송 중에 시 헌장 수정키로

귀넷·조지아주 소송 파기 환송헌장 고치되 핵심 원칙은 고수 귀넷 카운티와의 법적 분쟁에서 존폐 위기에 몰린 신생 도시 멀베리(Mulberry) 시가 결국 시 헌장을 수정하기로 결정했다. 귀넷 카운티가 제기한 시 설립 무효 소송이 항소법원에서 부활하자, 시의 존립 근거가 되는 헌장 자체를 고쳐 소송의 명분을 없애겠다는 전략이다.멀베리 시의회는 지난주 시 헌장 중 귀넷 카운티가 조지아주 헌법 위반이라고 주장하는 조항들을 삭제하는 절차를 시작하기로 의결했다. 이는 1년 전 풀턴 카운티 법원에서 기각됐던 귀넷 카운티의 소송이 지난달

사회 |멀베리시, 귀넷카운티, 헌장 수정 |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에스트레야 귀넷 교육감 내정자 “정책 결정 전 주민의견 청취”문해력 법안엔 “면밀히 검토” 7월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귀넷 신임 교육감 내정자가 지역사회 간담회를 통해 학부모와 주민들 의견 수렴에 나선다.에스트레야 교육감 내정자는 4일 스와니 J.앨빈 월뱅크스 서포트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계획과 정책 방향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에스트레야 내정자는 먼저 “지역사회의 요구와 기대를 이해하는 것이 향후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이달 말부터 열리는 지역사

교육 |귀넷, 교육감,내정자, 에스트레야, 교육정책, 기자회견, 주민간담회, 학부모, 중장기 정책 |

귀넷 신임 교육감 연봉 40만달러

GCPS와 계약 내용 공개빅 6 학군 교육감 중 5위 1년여의 공모 과정을 통해 최근 임명이 확정된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렐라(사진) 귀넷 교육청 신임 교육감의 계약 조건이 공개됐다.귀넷 데일리 포스트가 정보공개 요청을 통해 확인한 귀넷 교육위원회(GCPS)와 에스트렐라 간 계약서에 따르면 우선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에스트렐라 신임 교육감 연봉은 기본급 기준  40만달러다.에스트렐라 교육감의  연봉은 메트로 애틀랜타  6개 주요 학군 교육감 중 캅과 풀턴, 클레이턴, 애틀랜타에 이어 다섯번째 수준이다.에스트렐라 교육감은 기본

교육 |귀넷 교육감,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렐라, 연봉, 계약 내용, 신임 교육감 |

귀넷 교육감에 에스트레야 박사 공식 임명

7월부터 2년 임기 시작 조지아주 최대 규모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이 마침내 새로운 수장을 공식 임명했다.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는 지난 수요일 열린 특별 회의에서 알렉산드라 에스트레야(Dr. Alexandra Estrella) 박사를 신임 교육감으로 만장일치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에스트레야 박사는 약 1년에 걸친 교육감 공모 과정에서 단독 최종 후보로 낙점된 바 있다.이번 인사는 전문 채용 기관인 '알마 어드바이저리 그룹(Alma Advisory Group)'과 함께 진행한 전국 단위 공모의 결과물이다. 교육위 관계자들은 에스

교육 |에스트레야 교육감, 귀넷공립학교 |

귀넷공립학교 유치원 등록 진행중

온라인 신청 접수 중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GCPS)는 2026-27학년도 유치원(Kindergarten) 과정에 새롭게 합류할 신입생 등록을 온라인으로 신청받고 있다.지난 16일부터 시작된 2026-27학년도 유치원 등록은 2026년 9월 1일 이전에 만 5세가 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사전 등록을 마치면 학생들이 개학일 이전에 담임 선생님과 친구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총 2단계로 구성된 등록 절차를 완료하는 데는 약 20분이 소요된다. 자녀가 어느 학교에 배정될지 확실치 않으시다면, 교육구

교육 |귀넷공립학교, 유치원 등록 |

말도 많고 탈도 많던 귀넷 교육감 자리 채워지나

공석 교육감에 단독 후보 지명 현 노워크 교육감 에스트렐라이달 25일 교육위 최종 표결 2024년 이후 공석 중인 귀넷 차기 교육감 최종 후보가 결정됐다.귀넷 교육위원회는 11일 밤 발표를 통해 "현 코네티컷 노워크 학군 교육감인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렐라(사진)를 차기 교육감 최종 단독후보로 지명했다”고 밝혔다.교육위원회는 조지아 규정에 따라 14일의 공개기간을 거친 뒤 이달 25일 특별회의를 열어 에스트렐라 후보에 대한 임명 여부를 표결로 결정한다.신임 교육감에 대한 연봉 등 구체적인 계약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에스트

교육 |귀넷 교육감, 에스트렐라, 단독후보, 지명, 귀넷 교육위, 노워크 교육감, |

주말 귀넷서 대형 비비큐 경연대회

'십 앤드 스와인 비비큐' 페스티벌수익금 귀넷 홈리스아동 기금으로 이번 주말 귀넷에서 대형 비비큐 경연 페스티벌이 열린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특히 귀넷 지역 홈리스아동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 축제로 더욱 관심을 모은다.귀넷 아동복지 기관인 귀넷 아동 쉘터 희망의 집(Home of Hope at Gwinnett Children’s Shelter)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달 6일과 7일 이틀 동안 로렌스빌 귀넷 필드(구 쿨레이 필드; 2500 Buford Dr., Lawrenceville)에서'십 앤드 스와인

생활·문화 |십 앤드 스와인 비비큐, 귀넷필드, 귀넷 홈리스 아동, 희망의 집. 페스티벌, 귀넷 필드 |

귀넷경찰, 뺑소니 차량 공개 수배

11일 호쉬턴서 10대 치고 도주  귀넷 경찰이 10대 청소년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을 공개 수배하고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이달 11일 오후 4시 45분께 호쉬턴 지역 호그 마운트 로드와 실버 크레스트 웨이 인근에서 발생했다.당시14세의 피해 청소년은 다른 친구들과 함께 전동 스쿠터를 타고 이동 중이었다.이때 한 회색 소형 SUV 한 대가 차선을 변경해 청소년 무리를 지나간 뒤 다시 차선으로 돌아 오는 과정에서 피해자와 추돌했다,차량 운전자는 사고 이후 바로 현장을 떠났다고 경찰은 전했다.이 사고로 피해 청소

사건/사고 |뺑소니, 귀넷 경찰, 10대, 전동 스쿠터, 뷰익 앙코르, 공개수배 |

귀넷 교사들, 귀넷 셰리프에 "ICE 협력 중단하라"

셰리프 국장에 "ICE 협력 중단" 촉구 수천 명의 학생들 등교 거부 심각해 귀넷 카운티 교사들이 연방 이민 당국의 단속 강화로 인해 교실 내 빈자리가 급증하고 있다며 키보 테일러 귀넷 셰리프를 만나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귀넷카운티 교육자협회(GCAE)는 최근 키보 테일러 셰리프와 면담을 갖고, 이민세관집행국(ICE)과의 부서 협력을 법적 의무 사항 이외에는 전면 중단(Moratorium)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교사들은 최근 ICE 요원들의 활동이 급증하면서 수천 명의 학생들이 학교를 떠나거나 등교를 거부하는 사태

사회 |귀넷교육자협회, 귀넷 셰리프, ICE 협력 중단 요청 |

내일 순직 귀넷경관 추모 조기 게양

귀넷 전역∙주사의당 대상  조지아 주정부가 순직한 귀넷 경관을 추모하기 위해 조기를 게양한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용의자가 쏜 총에 맞아 순직한 프라딥 타망 귀넷 경관을 추모하기 위해 국기를 조기로 게양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발표했다.조기는 타망 경관의 추모식이 열리는 7일 게양되며 대상 지역은 귀넷 카운티 전역과 주의사당이다.추모식은 이날 오전 10시 로렌스빌에 있는 12스톤 교회에서 열린다. 이후 장례행렬은 팀 스튜어트 장례식장까지 이어진다.귀넷 경찰은 주민들에게 장례행렬 경로에 나와 고인에 대한 애도의 뜻을 함께

사회 |프라딥 타망, 귀넷 경관, 순직, 조기 게양, 추모식 |

[애틀랜타 뉴스] H 마트 공짜로 이것 푼다, 티벳 출신 귀넷 경찰관 순직, 사기문자 누르면 다 털린다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H마트가 4일부터 설 맞이 복 봉투 증정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한편, 스톤마운틴 호텔 총격으로 경찰 1명이 순직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최근 기승을 부리는 피치패스 사기 문자와 조류독감 확산에 따른 식품업계 긴장 상태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메트로시티은행은 실적 급등으로 한인은행 자산 3위를 굳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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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 존중…규정은 지켜라”

GCPS,학생시위에 입장 재천명 “수업시간 중 무단이탈은 징계” 귀넷 교육당국(GCPS)가 최근 확산되고 있는 무차별 이민단속에 대한 고등학생들의  항의시위에 대해 표현의 자유는 존중하되 학교 규정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입장을  재천명했다.GCPS는 29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번 시위는 많은 학생들이 (이민단속에 대한) 자신들의 목소리와 우려를 표현하고 싶다는 점을 보여 준다”면서 “학생들의 수정헌법 제1조의 권리를 존중한다”고 밝혔다.다만 GCPS는 학생들에게 “수업 중 교내 혹은 수업 공간을 무단으로 이탈하는 행

정치 |GCPS, 귀넷교육당국, 시위,ICE, 항의시위. 표현의 자유, 징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