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K-12 온라인 교육 괜찮을까

주 4일만 등교하는 조지아주 교육구

채투가 교육구...화-금 수업 조지아주 채투가 카운티 학생들은 조지아주의 대부분 학생들과는 전혀 다른 특별한 스케줄을 경험하게 됐다.그 이유는 전통적인 주 5일 수업 대신, 일주일에 단 4일만 등교하기 때문이다.금요일은 채투가 카운티 교육구의 새 학년도 첫 등교일이었다. 조지아주 북서부에 위치한 이 교육구의 미셸 헬리 교육감은 이번 학기가 교육구 역사상 가장 이른 개학 중 하나라고 밝혔다.그는 채널 2 액션 뉴스 디스 모닝과의 인터뷰에서 “캘린더상에서 모든 월요일을 쉬기 위해서는 학교에 조금 더 일찍 돌아와야 한다”며, “

교육 |채투가 카운티, 헤럴슨 교육구 |

남주혁 "운명처럼 만난 '동궁', 할 수 있는 120% 쏟아부었죠"

'귀의 세계' 오가는 구천 연기…"조승우 선배 '대견하다' 해줘"강도 높은 수중·액션 촬영…"체중 85kg서 78kg로 빠져"  배우 남주혁[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남주혁은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대본을 처음 본 순간을 운명 같았다고 떠올렸다.권소라·서재원 작가가 만든 작품 속 세계관이 자연스럽게 그려졌고, 궁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듯 마치 '마인드맵'처럼 펼쳐졌기 때문이다.2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만난 남주혁은 "내가 이 작품을 한다면 재미있게, 잘할 수 있겠다는 생

연예·스포츠 |남주혁,동궁 |

조지아 복권 교육재원 15억 4천만 달러...역대 최고

교육 재정 역대 최고치 경신 조지아 복권 공사(Georgia Lottery Corp.)가 2026 회계연도에 교육 재원으로 15억 4,086만 8,000달러를 조성했다고 지난 18일 공식 발표했다. 이는 11년 연속 복권 수익이 10억 달러를 넘어선 기록이다.이번 발표에 따르면, 2026 회계연도 동안 조지아 복권 공사가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확보한 금액은 15억 4천만 달러를 상회한다. 이로써 1993년 복권 사업이 시작된 이래 주 재무부의 '교육을 위한 복권 계좌(Lottery for Education Account)'로

사회 |조지아 복권 교육재원, 역대 최고 |

BTS에 상반기 음반 수출액 125%↑ 역대 최대…판매량 년 1억 노린다

수출 대상국 미국 1위에 中·日 순…BTS 5집, 상반기 미국 CD 판매량 1위"대형 팀 집중서 K팝 '허리' 강해져"…하반기 빅뱅·스키즈가 열기 잇는다  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등 간판 월드스타의 컴백을 계기로 올해 K팝 시장에 훈풍이 불었다.올해 상반기 K팝 음반 수출액은 작년 동기 대비 2배 이상으로 껑충 뛰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실물 음반 판매량도 5천500만장으로 반등해 연간 1억장 달성을 다시 넘보고 있다. ◇ K팝 음반

연예·스포츠 |BTS에 상반기 음반 수출액 역대 최대 |

연방교육부, 조지아 3개 교육청 조사 착수

디캡∙리치먼드∙서배나 등 성비위 교직원 처리 실태  연방 교육부가 조지아 3개 교육청을 대상으로 성비위 관련 교직원 처리 실태 조사에 나섰다.AJC는 16일 비영리 탐사보도매체 프로퍼블리카와 캘리포니아 공영방송 KQED가 입수해 보도한 내용을 인용해 이 같이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연방 교육부는 전국 20개 학군을 대상으로 성비위 의혹을 받은 교직원을 처벌하지 않는 대신 다른 학교나 직무로 이동시키는 이른바 패스 더 트래쉬(Pass The Trash) 관행 실태 조사에 착수했다.조지아에서는 디캡 카운티와 리치먼드 카운티 그

교육 |연방교육부, 성비위, 교직원, 패스 더 트래쉬. 디캡, 리치먼드, 서배나-채텀, 실태 조사, |

독도 교육주간 운영 한글학교 모집

9월 11일까지 신청 공모받아 애틀랜타한국교육원(원장 최흥윤)은 매년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글학교를 대상으로 독도 교육주간 운영 학교를 공모한다. 동남부 지역 한글학교 중 독도 교육주간에 참여하고 싶은 기관은 오는 20일부터 9월 11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독도 교육주간은 동남부 지역에서 2021년 시범 사업으로 시작해 2022년과 2023년에는 한글학교 4곳, 2024년에는 8곳, 2025년에는 10곳으로 매년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독도교육주간을 운영하는 한글학교는 10월

교육 |독도 교육주간, 애틀랜타한국교육원 |

'호시절 끝' 허리띠 졸라매는 조지아 학군들

학생 수 줄고 재산세 수입도 제한 팬데믹 이후 급증 재정여유 감소적립금 사용 늘고 긴축재정 편성 팬데믹 이후 수년간 늘어난 세수와 연방 지원금으로 호황을 누렸던 조지아 공립학교 학군들이 긴축재정에 들어가고 있다.WABE는 13일 조지아 공립학교 학군 대부분이 2026~27회계연도 예산을 확정한 가운데 많은 학군들이 교직원 신규 채용을 중단하거나 지출을 줄이고 있다고 보도했다.조지아 주감사원 자료에 따르면 조지아 공립학교 학군 전체 세입과 지출은 2018년부터 2024년 사이 약 50% 늘었다.학군들이 자유재량으로 사용할

교육 |조지아 공립학교 학군, 재정긴축, 학생 수, 적립금, 교사 신규채용, 재산세, 교육지원금 |

온라인 데이팅앱 통한 ‘로맨스 스캠’ 주의

80대 미망인 70만불 잃어 온라인 데이팅앱과 메신저를 이용한 이른바 ‘로맨스 스캠’이 급증하는 가운데, 캘리포니아주가 노인들의 금융사기를 막기 위한 새로운 법안 추진에 나섰다.알함브라에 거주하는 81세 여성 앨리스 린은 최근 주의회 청문회에서 사기 피해 경험을 공개했다. 남편을 잃고 장애가 있는 아들을 돌보던 그는 2년 전 메신저를 통해 알게 된 남성과 수개월간 친분을 쌓았다. 상대는 암호화폐 투자로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였고, 린은 이를 믿고 3주 동안 7차례에 걸쳐 은행을 방문해 총 72만 달러를 송금했다. 이는

사회 |로맨스 스캠 주의 |

KAC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 성료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말리부 페퍼다인 대학에서 2026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NCLC)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1980년 시작된 NCLC는 미국 내 대표적인 한인 대학생 리더십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씨앗을 심다’라는 주제로 전국에서 선발된 18명의 한인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정치, 법률, 금융, 의료,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한인 리더들과 교류하며 리더십을 배우고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KAC 제공]

사회 |KAC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 성료 |

시크릿 "12년 만에 컴백…무대 그리워 용기 냈죠"

스페셜 미니앨범 발매…효성·징거에 새 멤버 예빈 합류"데뷔조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일회성 컴백 아냐""새 앨범 준비하며 더 단단해져…기다려 준 팬들에 감사"  그룹 시크릿[RBW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크릿으로 컴백하기 위해 1년 반 동안 준비했어요. 대중이 더 이상 궁금해하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됐지만, 무대와 노래가 그리워 12년 만에 돌아왔습니다."(전효성)지난 9일 서울 광진구 RBW 사옥에서 만난 걸그룹 시크릿은 "컴백까지 큰 용기가 필요했다. 마치 데뷔조의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며 "

연예·스포츠 |시크릿,12년 만에 컴백 |

‘생리불순’ 얕봤다간 큰일… 여성암 10년 새 127% 급증

■ 오영택 고려대안산병원 산부인과 교수자궁내막암 환자 증가하며‘3대 부인암’판도 변화‘ 비정상적 질 출혈’이 주증상·월경량 변화도 주의비만·당뇨병·다낭성 난소증후군 등이 위험요인 자궁은 약 4분의 3을 차지하는 체부와 질로 연결되는 목경부의 두 부분으로 이뤄져 있다. 자궁 입구에 암이 생기면 자궁경부암, 안쪽 벽에 생기면 자궁내막암이다. 자궁경부암과 자궁내막암은 난소암과 함께 3대 부인암으로 꼽힌다. 과거에는 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이 가장 높았지만 최근에는 자궁내막암이 이를 추월하면서 여성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암종으로 급부

라이프·푸드 |생리불순 얕봤다간 큰일, 여성암 10년 새 127% 급증 |

12일부터 우표값 또 오른다

USPS, 78센트→82센트엽서·국제 우편도 일제히 상승 우표 가격이 또 다시 인상된다.연방우정국(USPS)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1종 퍼스트 클래스 우편물 (1온스 이하)의 우표 가격은 현행 78 센트에서 82센트로 오른다. 이는 지난 2000년 이후 20번째 단행되는 요금 인상 조치다. 1종 퍼스트 클래스 우편물 외 다른 우편 서비스 요금도 일제히 상향 조정된다.미국내 엽서 배송료는 기존 61센트 에서 65센트로 오르며, 국제 우편 및 국제 엽서 요금 역시 현행 1달러 70센 트에서 1달러 75센트로 각각 5센트씩

사회 |우표값 또 오른다 |

한인 베컴 김, 레드 화이트 & 블루 인비테이셔널 우승 쾌거

최종 합계 9언더파 135타(62-73)로 우승US 키즈골프 월드챔피언십 출전권 획득 존스크릭 출신의 12세 한인 골프 유망주 베컴 김(Beckam Kim) 선수가 지난 주말 열린 레드 화이트 & 블루 인비테이셔널 2026 골프대회에서 압도적 기량으로 우승을 차지했다.US키즈골프재단이 주최한 이번 대회 12세 경기는 지난 4일과 5일 이틀동안 노스 캐롤라이나 파인허스트 골프클럽 No.7 코스에서 개최됐다. 각 지역에서 우수한 기량을 검증받은 선수들만 초청해 열리는 대회이며,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같은 경

연예·스포츠 |베컴 김, 레드 화이트 & 블루 인비테이셔널 2026 우승, 12세부 |

귀넷서 온라인 직거래 강도행각 10대들 검거

총기들고 나타나 폭행거래물건만 뺏고 도주 온라인에서 중고물품 거래를 약속한 뒤 직접 만나서 사고파는 소위 직거래를 이용해 귀넷 지역에서 무장 강도행각을 벌인 10대 3명이 범행 두달만에 경찰에 체포 기소됐다.귀넷 경찰에 따르면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10대 3명은 지난 4월 25일 온라인을 통해 THC 제품을 거래하기로 약속하고 릴번 인근 지역에서 구매자인 또 다른 10대와 만나기로 했다.그러나 이들은  거래 현장에 구매자가 나타나자 갖고 있던 총으로 위협해 폭행 가하고 물건을 빼앗았다. 이 과정에서 실제 총알 한발이 발사되

사건/사고 |온라인, 직거래, 10대, 귀넷 경찰, 릴번, 마약, 무장강도 |

환각 보려 12알 복용, '베나드릴 챌린지' 유행

경찰, 학부모에 각별 주의 당부알러지 약 한 번에 12알 복용해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 경찰이 최근 전국적으로 심각한 부상과 사망 사고를 유발하고 있는 소셜미디어 유행 ‘베나드릴 챌린지(Benadryl Challenge)’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학부모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코웨타 카운티에 위치한 그랜트빌 경찰국은 최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이 위험한 온라인 챌린지에 대해 가족들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당국에 따르면 이 챌린지는 참가자들에게 환각 상태를 유도하기 위해 일반 의약품인 알러지 약 베나드릴을 한 번에

사회 |청소년, 베나들릴 챌린지, 환각 |

【조지아 공과대학교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안녕하십니까? 여름 SAT Bootcamp를 엘리트에서 수강하면 AP처럼 대학 승인 과목으로 인정받아 학생 여러분의 GPA를 수직 상승시킴으로서, SAT 점수와 내신,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유일한 선택! 엘리트 학원에서 알려 드립니다. 학부모 질문: “Georgia Tech가 요즘 정말 들어가기 힘들어졌다던데, 우리 아이가 공학 전공을 원한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학비도 걱정이고…”답변: 맞습니다. 조지아 테크의 Class of 2029 합격률은 12.7%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고, 지난 5년간 23.4%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조지아 공과대학교,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최종 인가… 12월 17일 ‘출범’

한국 국토교통부 승인받아‘스타 얼라이언스’ 동맹체12월 16일까지 효력 유지마일리지 적립·사용 가능   대한항공이 오는 12월 17일 아시아나항공을 품고 ‘통합 대한항공’으로 정식 출범한다. 한국 국토교통부는 대한항공이 자회사인 아시아나항공에 대해 신청한 법인 합병 건에 대해 항공사업법상 심사를 마치고 합병을 조건부 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앞서 지난달 14일 합병 계약을 맺고 국토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했다. 국토부는 대한항공의 합병 신청에 대해 항공산업, 소비자, 고용, 법률 및

경제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최종 인가 |

국제 축구계 ‘큰 손’…자산 12억달러 한인 여걸, 명문 ‘리옹’ 단독 구단주 된다

■ 세계적 화제 인물 - 미셸 강 회장한인 1세 유학생에서 억만장자로미국·세계 여성스포츠 발전 투신포브스‘위대한 이민자 250인’에자신이 이끄는 미 여자프로축구‘워싱턴 스피릿’ 구장에 선 미셸 강 회장. <워싱턴포스트>  한국에서 대학까지 다닌 후 미국에 유학 와 기업가로 성공을 이룬 한인 1세‘여걸’이 있다. 미주 한인 여성 사업가로 여성 스포츠 발전에 대규모 투자해온 12억 달러 자산가 미셸 강(67·한국명 강용미) 회장 이야기다. 그녀는 프랑스 프로축구 명문 구단 올랭피크 리옹을 공동 인수해 회장에

사회 |미셸 강 회장, 명문 ‘리옹’ 단독 구단주 |

귀넷 신임 교육감 시작부터 측근인사 논란

전 근무지 인사 대거영입 고위 임명직 7명 중 4명 귀넷 차기 교육감이 자신의 측근 인사들을 귀넷 교육청 고위직에 대거 영입했다.귀넷 교육위원회는 지난주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차기 교육감 체제에서 근무할 고위직 7명에 대한 임명을 승인했다.이어 22일 귀넷교육청(GCPS)는 이들에 대한 인적사항을 공개했다.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이들 중 4명은 에스트레야 차기 교육감과 함께 일한 코네티컷주 노워크 교육구 출신 인사들이다.이들은 각각 귀넷 교육청에서 부교육감과 학교운영총괄책임자, 리더십 총괄책임자, 비전 및 전략 담당 전

교육 |귀넷 신임 교육감,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고위직. 귀넷 교육위. 측근중용, 측근인사. 친정체제 |

뉴욕대학교 (New York University) - 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학부모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Andy Lee 입니다“Summer 2026 SAT Bootcamp” 수강과 동시에 대학 승인 정규 과목(AP)으로 인정받아,여러분의 고등학교 GPA를 수직 상승시켜 드리는 SAT 수업을 운영하는 Elite Prep의 Andy Lee 입니다.“저희 아이가 NYU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맨해튼 중심가에 있는 만큼 비용이 엄청날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그런데 정말 좋은 학교인가요? 다른 명문대와 비교해서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30년간 한인 학부모님들을 상담해오면서 NYU에 대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뉴욕대학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뉴욕대학교, New York Universi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