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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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5개주 잇는 I-14, 조지아 핵심 물류 역할”

교통건설연합, 새 연구보고서 공개“군사시설∙전략적 항구 연결 효과”GDOT는 “투자 대비 효과 안 커” 텍사스에서 조지아까지 미 남부 5개주를 연결하는 14번 주간고속도로(I-14) 건설이 조지아 농촌지역 교통접근성을 높이고 핵심 물류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 교통업계를 대표하는 교통건설연합(TCC)는 14일 공개한 연구보고서를 통해 "I-14가 교통 연결성을 개선하고 소규모 지역사회의 경제활동을 촉진할 것"으로 전망했다.조지아의 경우 특히  탤벗 카운티를 대표적인 수혜지역으로 꼽았다. 콜럼버스와 메이컨 사이

경제 |I-14, 주간고속도로, 교통건설연합, TCC, GDOT, 포트 투 포트, 탤벗 카운티. 군사기지, I-20 |

북조지아 홍수 피해…주 비상사태 선포

테네시 접경 맥케이스빌 집중 피해상당수 도로 침수∙식수 공급도 끊겨 시 “주정부 도로 공사 배수로 문제” 조지아 북부 지역에서 지난 1일 밤 내린 폭우와 돌발 홍수로 인해 도로와 상가가 침수되고 식수 공급도 끊기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다수 주류 언론 보도에  따르면 피해는 테네시주와 인접한 맥케이스빌시에 집중됐다.주정부는 맥케이스빌시 대부분의 도로가 침수되고 정수시설 마저 피해를 입자 2일 이 지역에 주 비상사태를 선포했다.패닌 카운티 소방국은 “지역 내 상당수 도로가 통행이 불가능한 상태”라면서 “다른 기관들과 함

사회 |북조지아, 맥케이스빌, 홍수, 침수, 도로 침수, 주 비상사태. 피해복구, 도로공사, 배수로, GDOT |

I-85로 갈라진 브룩헤이븐-에모리, 한 동네 된다

양쪽 잇는 I-85 새 교량 건설 추진폭 14피트 보행∙자전거 전용 도로 85번 고속도로 디캡 구간에 브룩헤이븐시와 에모리대학을 잇는 새로운 보행 및 자전거 전용 다리 건설 추진이 본격화된다.디캡 개발청은 지난주 이사회에서 에모리대 익스큐티브 파크와 브룩헤이븐의 피치트리 크릭 그린웨이를 연결하는 교량 설계에 사용될 58만8,168달러의 보조금 지원을  승인했다.브룩헤이븐시는 2020년 종합교통계획 개정안에서 이 사업이 제안되면서 이 다리 건설을 추진해 왔다.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은 “이번에 건설하게 될 교량은 I-85로

사회 |브룩헤이븐, 에모리대. I-85, 교량, 보행자 도로, 자전거 전용 도로. GDOT |

이번 주말 I-285 일부 구간 다시 폐쇄

출구 7~9번 양방향 통제다음 주엔 16~18번 구간  피파(FIFA) 월드컵 기간 동안 중단됐던 I-285 공사 재개로 이번 주말과 다음 주말 구간별 전면 통제가 다시 시작된다.조지아 교통부(GDOT)에 따르면 이번 주말인 31일 오후 7시부터 8월 3일 오전5시까지는 I-285  7번 출구(캐스케이드 로드)부터 9번 출구(마틴 루터 킹 주니어 드라이브) 사이 양방향 구간이 전면 폐쇄된다.운전자들은 랭포드 파크웨이와 I-20, 다운타운 커넥터 구간을 이용해 우회해야 한다.다음 주말인 8월 7일 오후7시부터 10일 오전5

사회 |I-285,통제, 폐쇄, 보수공사,GDOT |

“연휴 여행 3일 오전 떠나야 덜 혼잡”

GDOT “3일 오후부터 혼잡”서배나∙플로리다행 정체 예상 독립기념일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3일 오후와 저녁시간대에 도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예상된다. 반면 독립기념일 당일인 4일은 교통량이 가장 적을 것으로 보인다.전미자동차협회(AAA)는 이번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약 240만명의 조지아 주민이 50마일 이상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이 중  210면명 이상이 자동차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돼 메트로 애틀랜타 주요 고속도로 혼잡은 불가피할 전망이다.조지아 교통국(GDOT)는 2일 “금요일인 3일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정치 |듁립기념일 연휴, 정체, 자동차 여행, 혼잡, AAA,GDOT |

주말 I-285 일부 구간 전면 폐쇄

7~9번 출구 양방향 2마일 구간 GDOT “미리 우회로 파악”당부 285번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이번 주말 전면 통제된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은 물론 인접 지역을 포함 애틀랜타 여러 지역에서도 교통정체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조지아 교통국(GDOT) 발표에 따르면 I-285 7번 출구(캐스케이드 로드)와 9번 출구(마틴 루터 킹 주니어 드라이브) 사이 2마일 구간 양방향이 8일 오후 7시부터 11일 오전 5시까지 폐쇄된다.이번 도로 폐쇄는 해당 구간 도로를 기존 콘크리트에서 아스팔트로 교체하는 작업에 따른 조

사회 |I-285, 전면 페쇄, 교통혼잡, GDOT, 공사, 교통파급 혼잡 현상 |

전국 10대 병목구간 중 4곳이 애틀랜타

스파게티 정션 3위…I-75/I-285 5위GDOT “인구 및 물동량 증가가 원인”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이 전국에서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고속도로 구간 중 다수를 차지했다.최근 전미 교통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최악 병목 고속도로 구간 상위 10곳 중 4곳이 애틀랜타 지역으로 조사됐다. 애틀랜타는 상위 100곳 중에서는 9곳을 차지했다.애틀랜타에서 가장 교통체증이 심한 고속도로 구간은 I-285와 I-85북쪽 방향 구간이 만나는 구간으로 소위 스파게티 정션으로 불리는 곳이다. 이 구간은 전국에서

사회 |병목구간, 교통체증, 전미 교통연구소, 스파게티 정션,GDOT, 물동량 증가 |

29~30일 '혼잡'...새해 전후는 '한산'

▪연말연시 조지아 교통량 전망   성탄절 이후 연말연시 기간 동안 모두 340만명 이상의 조지아 주민들이 자동차를 이용해 여행에 나설 것으로 전망됐다.전미자동차협회(AAA)는 26일 새해전후  조지아 도로 상황은 성탄절 보다는 덜 혼잡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이 같이 예측했다.조지아 교통국(GDOT)도 일요일인 28일까지는 일단 조지아 전역의 교통흐름은 원활할 것으로 내다봤다.하지만 월요일인 29일과 30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는 연말연시 기간 동안 가장 교통혼잡이 심할 것이라는 것이 GDOT 예상이다.반면 새해 전야와 새

사회 |연말연시, 교통혼잡, GDOT,AAA |

"11년전 스노우마겟돈 악몽...더 이상 없어요"

GDOT, 올 폭설 대비 현황 공개 "브라인·제설트럭 등 만반 준비" 2014년 겨울 애틀랜타를 마비시켰던 소위 스노우마겟돈(Snowmageddon)은 지금도 지역 주민들의 기억 속에 생생하게 남아 있다. 하지만 올해 조지아 교통국(GDOT)은 더 이상의 스노우마겟돈은 없다고 공언하고 나섰다.GDOT는 4일 포레스트 파크에서 겨울철 기상 대응 준비 현장 공개행사를 가졌다.도로 제설 작업을 위해 가장 중요한 브라인(소금물 용액) 제조 시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GDOT는 겨울철 폭풍과 폭설에 대비한 준비상황을 공개했다.이

사회 |폭설, 애틀랜타, 스노우마겟돈, GDOT, 브라인, 제설트럭 |

연휴 애틀랜타 전역 교통체증 심할 듯

25~26일, 30일 가장 심하고27일·28일 오전은 원할 예상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동안 200만명 이상의 조지아 주민이 차량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서 극심한 교통체증이 예상된다.조지아 교통국(GDOT) 에 따르면 25일과 26일 그리고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이 가장 교통정체가 심할 것으로 보인다.구체적으로 25일과 26일에는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일요일인 31일에는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저녁 시간대에 교통량이  평소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GDOT는 내다봤다.GDOT는 추수감

사회 |추수감사절, 연휴, 메트로 애틀랜타, 교통체증, 고속도로 단속,GDOT |

"I-285·I-20 서쪽 교차로 감속운전 하세요"

교차로 구조변경 공사 시작매일 발파 작업…몇달 소요 이번주부터 I-285와 I-20 서쪽 교차로 대규모 개선 공사가 시작됐다. 이로 인해 공사가 진행되는 수개월 동안 이 일대에는 심한 교통정체가 예상된다.조지아 교통국(GDOT)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교차로 구조 변경을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공사 기간 내내 발파작업이 병행된다.발파 작업은 매일 오전10시부터 정오사이에 집중적으로 이뤄지며 이 시간대에는 출입구 일시 폐쇄를 포함해 차량 통제가 실시된다. 공사로 인해 구간 통행 시간은 최대 20분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G

사회 |I-285.I-20 교차로, 교차로 개선 공사, 발파 작업, GDOT, 감속운전 |

만성 교통적체 시닉 하이웨이 '확' 넓힌다

GDOT “양방향 차선 1개 추가 등”2029년 4월 착공…공사기간 2년  귀넷 카운티의 만성적 교통적체 도로 중 한 곳인 시닉(Scenic) 하이웨이에 대한 차선확장 공사가 추진된다.귀넷 카운티와 조지아 교통국(GDOT)은 15일 시닉 하이웨이의 로널드 레이건 파크웨이와 78번 국도 사이의 1.9마일 구간 도로 확장 공사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GDOT 사업 홈페이지에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공사예정 구간도로 양방향에 각각 1개의 차선이 추가된다. 이외에도 시닉 하이웨이와 로널드 레이건 파크웨이 교차로에는 좌회전 전용차선

경제 |시닉하이웨이, 도로확장공사, GDOT, |

신호없이 좌회전∙∙∙I-85에 새로운 형태 교차로

노스 드루이드 힐 교차로분리형 좌회전 차선 개통 I-85 인터제인지에 새로운 형태의 좌회전 차선이 선 보인다.조지아 교통국(GDOT)는 20일 “노스 드루이드힐 로드와 I-85 인터제인지에 ‘분리형 좌회전 차선(Displaced Left Turn Lane)이 22일부터 개통된다”고 발표했다.GDOT 설명에 따르면 분리형 좌회전 차선은 인터체인지 혹은 교차로에서 좌회전 차량이 교통 신호나 맞은편 차량과의 교차 없이 별도의 전용 차선으로 유도된다.이에 따라 죄회전 시 맞은편 차량과의 충돌 위험이 없어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혼잡

사회 |분리형 좌회전 차선, 방사형 다이아몬드 교차로, I-85, 노스 드루이드힐 로드, GDOT |

내년부터 귀넷 도로 '확' 바뀐다

316도로 접근 제한 고속도로 전환애보츠 브릿지 로드 확장공사 착수 조지아 교통국(GDOT)이 귀넷카운티에서 진행하는 도로건설 프로젝트의 윤곽이 발표됐다.지난 13일 주교통국 커미셔너인 러셀 맥머리는 귀넷상공회의소에서 상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귀넷에서 펼쳐질 도로 교통 프로젝트들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맥머리 커미셔너가 밝힌 귀넷카운티 내의 주요 주교통국 프로젝트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 316 도로의 접근 제한 고속도로화주교통국은 316도로의 I-85에서 애슨스까지의 구간을 접근 제한 고속도로(lim

사회 |주교통국, GDOT, 도로공사 프로젝트 |

치명적 사고위험  ‘프랑켄슈타인 가드레일’ 모두 보수

GDOT, 2년간 1400여개 보수 완료 조지아 교통관리국(GDOT)이 주 전역에 걸쳐 설치됐던 소위 프랑켄슈타인 가드레일  보수 작업을 완료했다. 프랑켄슈타인 가드레일은 끝 부분 방향이 잘못 설치됐거나 서로 다른 제조사 부품으로 조립돼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가드레일을 말한다.GDOT는 지난 2022년부터 주 전역 도로에 대한 감사를 실시해 사고위험이 상존하는 1,400여개 이상의 프랑켄슈타인 가드레일 보수 혹은 교체작업을 마쳤다고 11일 발표했다.2020년  75번 고속도로에서 잘못 설치된 가드레일이 캐시와 마크 알론조 부

사회 |프랑켄슈타인, 가드레일, 보수, GDOT |

자동차 태그도 무인 발급시대

GDOT, 크로거 매장에 키오스크 설치  앞으로는 자동차 태그도 무인 발급기를 통해 본인이 직접 발급 받을 수 있게 됐다.조지아 교통국(GDOT)은 이번 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크로거 매장 3곳에 자동차 태그를 직접 발급 받을 수 있는 키오스크 설치를 마쳤다.키오스크를 이용할 경우 자신의 운전 면허증이나 우편으로 받은 태그 갱신 요청서를 스캔만 하면 새로운 태그가 인쇄돼 나온다.  소요시간은 1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고 GDOT 관계자는 설명했다.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거주자의 경우 사전에 이미션

|자동차 태그,조지아 교통국,GDOT,키오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