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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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 동남부, 7일 교사 워크숍 개최

슈가로프 한국학교에서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노시현)는 오는 11월 7일(토) 슈가로프 한국학교에서 '제2회 교사 워크숍(Teacher Workshop)'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교사들이 수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수법을 익히고, 창의적인 수업 방법을 함께 연구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당일 오후 2시 30분 ~ 6시 30분에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이 훤하며, 동남부 지역 한국학교 교사 (선착순 30명, 학교당 최대 2명)를 대상으로한다. 타주에서 참가하는 교사에게는 협의회가

교육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 제2회 교사 워크숍 |

제32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에 신철수 전 회장 추대

특별위 만장일치로 신 전 회장 추대2만불 특별지원금 납부, 내달 취임 신철수 전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이 제32대 연합회장에 추대돼 오는 11월 21일 공식 취임한다.차기 회장 입후보자가 없어 연합회 리더십의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회칙에 의거 2026년 9월 설치된 특별위원회는 10월 24일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공식 대면모임을 갖고, 신철수 제 22대 전 회장을 차기 연합회장으로 추대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지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연합회작으로 재직한 신 전 회장은 이를 수락했으며, 즉석에서 2만 달러의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32대 회장, 신철수 추대 |

동남부 한글 글짓기 나예원 학생 장원

제7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노시현)가 주관하고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이 후원한 제7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에서 별무리한국학교 초급2년 나예원 학생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이 대회는 학생들이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글쓰기 능력을 키우도록 마련됐으며, 동남부 5개 주에 흩어져 있는 학교들이 거리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동시 공모전 방식으로 진행했다. 10월 3일 오전 10시 Zoom 실시간 추첨으로 급수별 시제를 정한 뒤, 각 학교가 같은 시간에 현장에서 대회를 주관·

교육 |7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 나예원 장원 |

〈포토 뉴스〉월남전 참전 노병들, 60년 전우애 나눴다

미 동남부 월남전 참전 유공자회(회장 송효남)가 올 3분기 정기모임을 갖고 전우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월 26일 둘루스에서 열린 이번 정기모임에서 참전용사들은 산화한 옛 전우들의 명복를 기리는 한편 당시를 회상하며 전우애를 함께 나눴다. 모임에 참석한 참전용사들이 모임 뒤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참전 유공자회 제공>  제인김 기자  

사회 |월남전 참전 유공자회, 정기모임, 노병, 미 동남부 |

버핏, 버크셔 회장에서도 56년만에 퇴진

‘명예회장’으로 기업자문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96)이 56년 만에 자신이 세운 투자사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17일 로이터·AP통신에 따르면 버크셔는 이날 성명에서 버핏이 회장직에서 물러나 명예 회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버크셔는 “버핏은 명예회장으로서 이사회의 일원으로 남을 것이며, 그의 가치 있는 판단과 관점을 계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임 회장에는 버핏의 아들인 하워드 버핏(71)이 임명됐다. 이로써 버핏은 1970년 버크셔 회장으로 취임한 뒤 56년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

경제 |버핏, 버크셔 회장에서도 56년만에 퇴진 |

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 10월 3일 개최

초급1, 초급2, 중급, 고급 부문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는 오는 10월 3일 동남부 5개주 한국학교가 참여하는 '제7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 대회'를 온라인 공모전 방식으로 개최한다. 각 학교가 정해진 시간에 자체적으로 대회를 주관·감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글쓰기 능력을 기르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대회가 열린다.참가 대상은 동남부지역협의회 소속 한국학교 1~12학년 재학생(조교 참가 가능)으로 초급1(1~3학년), 초급2(4~5학년), 중급(6~8학년), 고급(9~12학년

교육 |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 |

31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임기 마무리

동남부연합회 정기총회 개최차기 회장에 신동준 입후보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지난 12일 오후 스와니 라 루체 극장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31대 임기를 결산하는 시간을 가졌다.전, 현직 회장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는 안찬모 사무총장과 신지나 사무국 간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기환 회장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했다”며 “생각은 달러도 연합회 안에서는 하나가 도자”라고 말했다. 조창원 이사장은 환영사를 전했으며, 이준호 애틀랜타총영사는 “힘을 모으고 소통하는 연합회가 돼달라”고 당부했다. 박선근 초

정치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정기총회, 신동준 회장 입후보 |

차기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에 신동준 입후보

18일 귀국 후 입후보 서류 제출서류·자격 심사 거쳐 총회 인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2대 회장으로 신동준(사진) 전 앨라배마주 버밍햄 한인회장이 입후보 의사를 밝힘에 따라 차기 회장으로 사실상 추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동남부한인회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강식, 이하 선관위)는 지난 8월 15일 1차 회장 입후보자 등록 마감 후, 지난 9월 4일까지 등록기간을 연장했으나 등록한 후보자가 없었다. 이후 신동준 전 회장이 동남부 한인사회의 발전과 연합회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출마 의사를 공식 표명하면서 선관위는 정관에

사회 |신동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입후보 |

동남부연합회장 입후보자 없어 등록기한 연장

9월 4일까지 등록기한 연장 지난 15일 마감한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2대 연합회장 입후보자 등록 결과 입후보자가 없어 등록 기한을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강식)는 이에 따라 후보자 공백으로 인한 선거 일정의 차질을 방지하고 정회원들에게 충분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종 접수 마감을 2026년 9월 4일(금) 오후 6시까지 연장했다. 본인 입후보 또는 정회원의 추천을 통해 후보자 등록이 가능하며, 다만 공탁금을 완납한 자에 한하여 입후보 또는 추천 후보자로 접수할 수 있다.접수된 후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입후보자, 등록기한 연장 |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3차 총회 열고 김 기획부장 선출 ‘부동산 전문인을 위한 AI’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0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3차 정기총회, 차차기 회장 선출, 그리고 연장교육 클래스’의 시간을 갖고 김지연 기획부장을 차차기(2028년) 회장으로 선출했다.레이첼 김 회장은 “벌써 3차 총회를 맞았고, 날씨가 무더운데 힘내시고, 연장교육과 차차기 회장 선출의 좋은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인사했다.정승희 대외협력부장은 스포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입 스폰서로 참여한 뱅크오브호프, SM 익스프레

부동산 |한인부동산협회, 차차기 회장 김지연 |

미션아가페 새 회장에 이은자씨

8월 8일 회장 이·취임식 애틀랜타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을 위해 봉사해온 선교단체 미션아가페가 새 회장 취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창립부터 지난 16년간 회장으로 섬긴 제임스 송 선교사가 이임하고 이은자(사진) 이사장이 새 회장으로 취임한다.추임식에서는 미션아가페의 새로운 프로젝트도 소개할 예정이다.이,취임식은 오는 8월 8일(토) 정오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열리며, 사전 참석예약자에 한해서 참석 가능하다. 문의=404-790-8683. 박요셉 기자   

사회 |미션아가페, 이은자 회장 |

32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선거공고

7.15-8.15 입후보 등록 받아 제32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선출을 위한 절차가 시작됐다.32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강식)는 지난 10일 둘루스 왕서방에서 모임을 갖고 회장선거 공고를 알렸다.후보자 등록기간은 오는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며 당선자 임기는 10월 1일부터 2년이다.후보자 자격은 최근 2회 이상 연합회비를 납부한 만 35세 이상 정회원으로 지역회장 임기를 정상적으로 마친 자이다. 입후보자는 정회원 15명 이상의 추천서와 2만 달러의 공탁금을 제출해야 한다.선거일은 연합회 정

사회 |동남부연합회장, 32대 회장, 선거공고 |

조지아한인상의  신임 회장에 최연철 추대

한오동 회장 건강상 문제로 사임이사회 최연철 수석부회장 추대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이사회(이사장 강신범)는 지난주 이사회를 열고 건강을 이유로 사임한 한오동 회장의 후임으로 최연철 수석부회장을 추대했다.한 회장은 2024-25년 회장직을 수행했으며, 후임 회장 등록자가 없어 지난 1월부터 재선 회장직을 수행해왔다.최연철 회장 추대자는 향후 절차를 거쳐 공식적으로 회장에 취임할 예정이다.최연철 회장 추대자는 미국 건설사 ARCO의 코리아 데스크를 총괄하고 있으며, 현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제 |조지아한인상의, 최연철 회장 |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양미경 행사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 신동준 회장은 인사말에서 “제가 동남부 한인상의 연합회장으로 출범한지 4개월이 지났고, 이제서야 이사회 및 자문위원회 인선을 마치고 오늘 모임을 갖게 됐다”며 “이전 연합회 활동이 거의 없다 보니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이며 미비한 점을 이사진 및 자문위원들이 조언 및

경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신동준 회장 |

한미 과학기술자 1천여명 집결한다

재미과기협 윤용규 회장단8월‘UKC 2026’올랜도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ST), 한국연구재단·한미과학협력센터(NRF/KUSCO)가 공동 주관하는 ‘2026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26)’가 오는 8월5일부터 8일까지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다. 올해로 39회를 맞는 UKC 2026은 ‘상상에서 혁신으로, 그리고 현실로’를 주제로 개최된다.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과학기술자, 기업가, 정책결정자, 과학기술 전공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첨단 과

사회 |재미과기협, 윤용규 회장단, 한미 과학기술자 1천여명 집결한다 |

동남부체전 역대급 성과...선관위원장에 김강식

44회 동남부체전 성과보고회차기 회장 선관위원 5명 위촉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20일 둘루스 청담에서 제44회 동남부 한인 체육대회 성과보고 및 제32대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출범 안내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기환 회장은 “동남부체전은 5개 주의 한인들이 모여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었다”며 “미래 세대에게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심어주고 세대간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는 기회가 됐으며, 우리 동포사회가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자평했다.이어 천선기 준

정치 |동남부체전 성과보고,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

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열려

우승과 준우승 선수단 격려하고 축하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및 축하의 밤 행사가 11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제3회 전미주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한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 선수단을 위한 축하행사도 겸하여 열렸다.애틀랜타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의 길롤이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김태인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에스더 한인회 행사위원장이 대회 경과 및 종합성적을 보고했다.이어 김기환 동남부체전 대회장이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우승

사회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해단식, 장애인체전 |

'축제의 장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종합우승

2위 어거스타...3위 랄리 선수단1200명 참가 13개 종목 경쟁해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한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가 지난 5일과 6일 주경기장 둘루스고등학교를 비롯한 여러 부경기장에서 열려 애틀랜타 한인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족구, 테니스, 볼링, 골프, 탁구, 태권도, 배드민턴, 축구, 육상, 배구, 줄다리기, 수영 등 총 13개 종목으로 진행돼 각 지역 한인회;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애틀랜타는 종합점수 1085점(금 64, 은 49, 동 44)으로 524점(

사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 제44회, 애틀랜타 종합우승 |

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발간

미동남부 한인회연합회는 4일 둘루스에서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2022년 홍승원 전 회장이 편찬위원회를 구성해 4년 만에 완간한 이 책은 연합회 설립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역사, 정치·경제적 성과, 한인체육대회, 참정권 운동 등 6개 분야의 기록을 담았다. 출판기념회에는 박선근 초대회장, 김기환 현 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회 |미동남부 한인사회 40년사, 출판기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