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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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타운 대학교 (Georgetown University)】자녀의 미국 명문 대학 합격과 재정 보조를 위한

"Georgetown이요? 좋은 학교인 건 알겠는데… 우리 애가 정치나 외교에 관심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나요?"상담실에 오시는 학부모님들께서 Georgetown University 얘기가 나오면 자주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이렇게 답합니다."Georgetown은 외교관만 가는 학교가 아닙니다. 하지만 워싱턴 D.C.의 힘을 100% 활용하려면, 다른 어떤 학교보다 치밀한 전략이 필요합니다."저는 30년 이상 한인 학생들의 미국 명문대 입시를 현장에서 지도해 왔습니다. Georgetown은 그 어떤 학교보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학부모를 위한 재정 보조 완벽 가이드, 조지타운 대학교,Georgetown University |

UDT스와니 팀, ALTA 슈퍼 시니어 A5 레벨 우승 쾌거

애틀랜타 한인 테니스 저력 과시스와니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테니스팀 '그랜드뷰(UDT) 스와니'가 지역 최대 규모 테니스 리그인 ALTA(Atlanta Lawn Tennis Association)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지역 한인 테니스의 위상을 높였다.그랜드뷰(UDT) 스와니 팀은 지난 5월 13일 마리에타 소재 해리슨 테니스 파크(Harrison Tennis Park)에서 열린 'ALTA 슈퍼 시니어(Super Senior) 레벨 A5' 결승전에서 승리하며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이번 결승전이 열린 해리슨 테니스 파크는 지역 내

사회 |Grandview(UDT),ALTA, 해리슨 테니스 파크, |

주말 I-285 일부 구간 전면 폐쇄

7~9번 출구 양방향 2마일 구간 GDOT “미리 우회로 파악”당부 285번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이번 주말 전면 통제된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은 물론 인접 지역을 포함 애틀랜타 여러 지역에서도 교통정체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조지아 교통국(GDOT) 발표에 따르면 I-285 7번 출구(캐스케이드 로드)와 9번 출구(마틴 루터 킹 주니어 드라이브) 사이 2마일 구간 양방향이 8일 오후 7시부터 11일 오전 5시까지 폐쇄된다.이번 도로 폐쇄는 해당 구간 도로를 기존 콘크리트에서 아스팔트로 교체하는 작업에 따른 조

사회 |I-285, 전면 페쇄, 교통혼잡, GDOT, 공사, 교통파급 혼잡 현상 |

미 국가부채 비율, GDP 대비 100% 돌파

2차 대전 이후 80년만 올해 1분기 들어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공공보유 국가부채 비율이 100%를 넘어섰다고 월스트릿저널(WSJ)이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팬데믹 시기인 2020년 2분기 일시적인 상승을 제외하면 이 비율이 100% 넘어선 것은 2차 세계대전 직후 이후 처음이다. 미국의 공공보유 국가부채는 1분기 말 기준 31조2,160억달러로, 최근 4개 분기 미국의 명목 국내총생산(GDP)와 비교했을 때 비율이 100.2%에 달했다. 작년 9월 말 기준으로 이 비율은 99.5%로 100%에 못 미쳤다.

경제 |미 국가부채 비율, GDP 대비 100% 돌파 |

하루 평균 41명…조지아 이민단속 전국 5위

조지아주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이민 단속 체포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2월 하루 평균 체포 인원은 4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급증했으며, 구금 시설 수용 인원도 22% 늘어난 3,300명에 달한다. 특히 한국 국적자는 전체 추방자의 2%를 차지했는데, 이는 지난해 현대차 메타플랜트 급습 사태의 여파로 분석된다. 지방정부의 287(g) 프로그램 가입 의무화가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정치 |이민단속, 조지아, 체포, AJC, ICE, 이민구금시설, 287(g) 프로그램, 추방, 현대차 급습 |

보험 사기단 뺨치는 주순찰대 경관들

용의차량 추격 중 고의 출동 보험 합의금 받은 4명 해임  용의자 차량 추격 및 체포 과정에서 불법적으로 보험 합의금을 뜯어낸 혐의로 주지아 주순찰대 경관들이 해임됐다.조지아 공공안전국(GDPS)는 내부 조사 결과 주순찰대 소속 경관 3명과 이들의 상관 1명 등 모두 4명을 내부 규정과 윤리 기준 위반을 이유로 해임했다고 21일 발표했다. GDPS는 발표와 함께 이례적으로 해임된 경관들의 사진도 공개했다.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용의자 차량 추격 과정에서 차량을 고의로 충돌시키거나 소위 PIT기법을 사용해 정지시킨 뒤 사고 보

사건/사고 |조지아 주순찰대, 보험금 청구, 해임, 용의차량 추격, 합의금, GDPS, 추격전 |

한인의사 운영 피부과 병원 동시다발 압수수색

FBI 등, 조지아∙테네시 병원 여러 곳한인의사 메디케어 허위청구 혐의3년전 660만달러 지급 합의 전력  연방 수사당국이 한인의사가 조지아와 테네시에서 운영하는 피부과 병원 여러 곳을 대상으로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을 벌였다.WSB-TV와 테네시 타임즈 등의 매체 보도를 종합하면 연방수사국(FBI)과 연방보건복지부(HHS), 조지아 수사국(GBI), 테네시 수사국(TBI)  소속 수사관들이 지난 8일 오전 조지아 북부 블루리지와 리버스톤 비스타, 테네시 차타누가에 있는 ‘스킨 캔서 앤 코스메틱 더마톨로지 센터(Skin Ca

사건/사고 |한인의사, 존 정, 피부과 병원, 조지아, 테네시. FBI, GBI, TBI, HHS, 메디케어, 허위청구, 압수수색 |

DUI 체포 10명 중 1명은 ‘무혐의’

GBI 혈액검사서 알코올 미검출 단속방식∙기준 개선 필요성 대두  조지아에서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된 운전자 중 수백명이 이후 혈액검사에서 음주와 약물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채널2 액션 뉴스팀이 정보공개 요청에 의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DUI 혐의로 체포된 6,875명에 대한 조지아 수사국(GBI)의 혈액검사 결과 10%가 넘는 701명의 운전자가 모든 약물 및 알코올 ‘미검출’ 결과가 나와 무혐의로 드러났다.스머나에 거주하는 65세 래디 대니얼도 그 중의 한 명이다. 대니얼은 교통 단속 과정

사회 |DUI, 음주운전, 체포,GBI, 혈액검사, 단속방식, 현장 음주측정, 무혐의 |

주말 고속도로서 공포의 총격전

로드레이지 끝 운전자 간 총격현장 지나던 경찰 총 쏘며 진압  운전 중 소위 로드 레이지가 보복운전으로 이어지면서 결국에는 총격으로까지 번지는 사고가 일어났다.사건은 4일 정오께 메디슨 카운티 29번 고속도로 교차로 부근에서 발생했다.조지아 수사국(GBI)에 따르면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38세 남성 운전자가 10대 딸을 태우고 차량을 운전 중 어니스트 하워드(47)라는 다른 차량 운전자가 차량을 추월한 뒤 급제동을 반복하며 위협 운전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이후 하워드는 교차로에 차량을 세워 도로를 막고 상대 운전자에게

사건/사고 |로드 레이지, 보복운전, 총격, GBI,비번, 29번 고속도로 |

아이브, 데뷔 첫 아침 방송 FOX11 ‘GDLA’ 출연..월드 투어 기대감↑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미국 대표 아침 방송에 출연해 월드 투어 열기를 끌어올렸다.아이브는 25일 LA에 위치한 FOX11의 아침 뉴스 및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Good Day LA'에 출연했다.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프로모션차 미국을 방문한 이들은 데뷔 후 처음으로 현지 아침 방송에 출연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이날 아이브의 미국 투어 소식이 새롭게 공개

연예·스포츠 |아이브, 데뷔 첫 아침 방송, 월드 투어 기대감 |

GA이민 단체들, 홈디포에 “입장 확실히 해”

매장 ICE 단속에 반대입장 촉구홈디포 ”연방기관 활동 못 막아” 조지아 이민자 권익단체들이 홈디포에 매장과 주차장에서의 이민단속을 막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요구하고 나섰다.최근 10개가 넘는 이민자 권익단체들은 테드 데커 홈디포 대표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매장 및 주차장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행위에 대해 명확한 반대 입장을 취해 줄 것”을 촉구했다.이와 함께 이들 단체들은  차량 번호판 인식 카메라를 제공하는 애틀랜타 기업 ‘플록 시큐리티’사와의 협력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해당 기술이 이민자 단속에 활

사회 |홈디포, 이민단속, 매장, 주차장, 이민자 단체, 조지아, 플록 시큐리티 |

젠슨 황 “생큐 삼성”… K-반도체와 AI 동맹 강화

엔디비아 GTC 2026AI 가속기 플랫폼서 全분야 협력   젠슨 황(가운데)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6일 센호제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2026에서 황상준(왼쪽) 삼성전자 메모리개발담당 부사장, 한진만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 사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6일 센호제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2026에서 기조연설을 마친 직후 삼성전자 전시 부스를 찾았다. 그는 그록 언어처리장치(LPU)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생산에 쓰이

경제 |젠슨 황, 엔디비아 GTC 2026 |

출산기 코요테…주거지에도 서식지 ‘조심’

UGA연구진 생태연구 공개 “새끼 보호 위해 방어행동” 조지아 전역에서 코요테 출산기가 시작되면서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주거지 인근에도 코요테 서식지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한 연구보고가 나와 관심을 끈다.조지아 대학교(UGA) 연구진은 최근 GPS 추적장치를 부착한 48마리의 코요테에 대한 생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연구 결과에 따르면 코요테의 주요 출산기는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로 현재 많은 코요테들이 굴을 파고 새기를 낳는 시기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연구진은 이들 코요테를 추적한 결과 애틀랜타 지

사회 |코요테,UGA, 생태연구, 출산기, 서식지. 주거지 인근, GPS |

홍수정 주의원 공화 차세대 지도자 '우뚝'

'전국 차세대 지도자반'에 지명 한인 홍수정(공화, 로렌스빌, 사진) 주하원의원이 공화당 차세대 지도자 프로그램 참가자로 선정됐다.조지아 공화당에 따르면 홍 의원은 최근 공화당 전국단위 정치단체인 ‘고팩(GOPAC)’이 운영하는 ‘2026 차세대 지도자 클래스(2026 Emerging Leaders Class) ‘ 참가자로 지명됐다.이 프로그램에는 홍 의원을 포함해 미 전역에서 주의회 지도부 추천을 받은 38명의 의원들이 참가하게 된다.홍 의원은 별도의 성명을 통해 “조지아 하원 지도부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준 것

정치 |홍수정, 고팩. GOPAC, 차세대 지도자 프로그램, 코커스 부의장 |

미션아가페-GCU, 리스타트 바리스타 1기 개강

7주간 바리스타 전문 교육재취업 직업 교육 프로그램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조지아센트럴대학교(GCU, 총장 김창환)와 협업해 추진한 ‘리스타트 바리스타(Restart Barista)’ 1기 개강식이 3월 7일(토) 조지아 센트럴 대학교에서 열렸다.‘리스타트 바리스타’는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에서 증가하는 저소득층 가정의 재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직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커피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수강생들이 전문 바리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월 15일

사회 |리스타트 바리스타, 미션아가페, 조지아센트럴대학교 |

전국 10대 병목구간 중 4곳이 애틀랜타

스파게티 정션 3위…I-75/I-285 5위GDOT “인구 및 물동량 증가가 원인”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이 전국에서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고속도로 구간 중 다수를 차지했다.최근 전미 교통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최악 병목 고속도로 구간 상위 10곳 중 4곳이 애틀랜타 지역으로 조사됐다. 애틀랜타는 상위 100곳 중에서는 9곳을 차지했다.애틀랜타에서 가장 교통체증이 심한 고속도로 구간은 I-285와 I-85북쪽 방향 구간이 만나는 구간으로 소위 스파게티 정션으로 불리는 곳이다. 이 구간은 전국에서

사회 |병목구간, 교통체증, 전미 교통연구소, 스파게티 정션,GDOT, 물동량 증가 |

GGC 등록학생수 10학기 연속 증가

올 봄학기 1만2,000명 육박 조지아 귀넷 칼리지(GGC) 등록 학생 규모가 10학기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GGC 의 예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올해 봄학기 등록학생 수는 신입생 667명을 포함해 모두 1만1,737명으로 나타났다.펠 그랜트 수혜 대상 학생 뿐만 아니라 유학생과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인 듀얼 등록도 늘어났다고 GGC측은 전했다.GGC내 5개 단과대학별로는 과학기술대학이 3,162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인문대학, 경영대학, 보건과학대학, 교육대학 순을 기록했다.킴벌리 조던 입학 담당 부총장은 “모든 단

교육 |조지아 귀넷 칼리지, GGC, 등록학생, 지역 노동시장 수요 |

H 마트, Grand BK F&B 프렌차이즈 가맹 사업 본격화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Mart의 프랜차이즈 전문 자회사 BK Franchise가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Ten Thousand’와 카페형 베이커리 브랜드 ‘L’AMI Bakery & Café’를 중심으로 미국 시장 내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 확대하며, 함께 성장할 가맹 파트너 모집에 나섰다.미국 내 아시안 F&B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BK Franchise는 검증된 운영 시스템과 강력한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북미 시장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Ten T

경제 |H마트, BK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

용의자 총에 맞아 귀넷 경관 1명 사망·1명 중상

1일 스톤마운틴 인근 호텔서네팔 출신 1년차 경관 사망 용의자 검거 과정에서 귀넷 카운티 경찰관이 용의자가 쏜 총에 맞아 1명이 사망하고 또 다른 1명은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귀넷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1일 오전 스톤 마운틴 인근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호텔에서 발생했다.경찰은 당시 한 남성이 사기적인 수법으로 객실을 이용 중이라는 호텔측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이 남성이 머물고 있는 객실로 향했다.문제의 남성은 출동한 프라딥 타망 경관과 데이비스 리드 경관을 방안으로 들어오도록 했고 이후 대화 중 갑자기 두

사건/사고 |귀넷 경찰, 사망, 중상, 스톤마운틴 호텔,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프라딥 타망, 데이비드 리드, GBI |

“287(g) 의무화 폐지… 성역도시도 허용”

민주 주하원,이민단속 규제 추진 주의회 최종 통과 가능성은 낮아  조지아 민주당이 이민단속을 규제하는 입법에 나섰다. 하지만 주의회를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어 최종 법안 통과는 쉽지 않다는 전망이다.민주당 주하원 의원들은 27일 기존의 ‘조지아 범죄 외국인 추적 및 보고법(Georgia Criminal Alien Track and Report Act)’을 폐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법안(HB1053)을 정식 발의했다.HB1053은 각 지방자치단체가 성역도시(sanctuary) 정책을 채택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

정치 |마빈 림, 민주당, 주하원, HB1053, 287(g), 조지아 범죄 외국인 추적 및 보고법, 이민단속, 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