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15세 동생은 석사 입학

“UCLA 의대, 입학에 백인·아시아계 차별했다”

연방 법무부 조사 결과“인종 고려한 입학 지속”대법원 판결 위반 주장UC, DEI 정책 논란 확산 UCLA 데이빗 게펜 의대 건물 모습. <UCLA 의대 홈페이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UCLA 의과대학의 입학 전형이 인종을 기준으로 지원자를 차별했다며 위법 판정을 내리고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경고하면서, UC 계열 대학들을 둘러싼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정책 논란이 다시 격화되고 있다고 6일 LA 타임스가 보도했다. 특히 연방 법무부는 UCLA 의대가 지난 3년간 백인과 아시아계 지원자들

교육 |UCLA 의대, 입학에 백인·아시아계 차별했다 |

입학하면 경사…ATL 공립 프리-K 대기자 수천명

디캡∙풀턴∙귀넷서만 2,900여명수요 급증 반해 시설은 제자리특정인기학교 쏠림현상 ‘한 몫’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공립 프리-K 대기자 수가 급증하고 있어 당국이 대책 마련에 골몰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14일 AJC 가 공개자료를 근거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귀넷과 디캡, 애틀랜타시를 포함한 풀턴 카운티 지역에서만 현재 공립 프리-K에 지원 아동 중 2,900여 명이 대기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는 디캡 카운티 약 1,100명, 풀턴 약 1,000여명 (애틀랜타시 500여명)에 달하고 귀넷도 수백명이 입학

교육 |공립 프리-K, 입학 대기자, 순번, 메트로 애틀랜타, 시설부족, AJC |

15세 고교생 교내 총격 여교사 쏜 뒤 극단선택

텍사스주 한 고등학교에서 15세 학생이 여교사를 향해 총격을 가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AP통신은 30일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근교의 코몰 카운티 불버디 소재 힐 컨트리 칼리지 프렙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교사 1명이 총상을 입고, 용의자인 학생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코몰 카운티 셰리프국은 이 사건 용의자인 15세 남학생이 사건 현장에서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설명했다. 총격을 받은 여교사는 샌안토니오 지역의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구체적인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날 학교 총격으로 인한 이외의 부

사건/사고 |15세 고교생 교내 총격 여교사 쏜 뒤 극단선택 |

귀넷 발 ‘레드셔팅’ 논란 주의회가 나섰다

귀넷 출신 힐튼 주 하원의원부모 결정권 보장 법안 발의   부모가 자녀의 유치원 입학 시기를 스스로 정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법안이 주의회에 발의됐다.스캇 힐튼(공화, 피치트리 코너스) 주하원의원은 27일 유치원 입학 연령을 만 5세 혹은 만 6세 중 학부모가 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는 법안(HB1048)을 의회에 제출했다.HB1048은 학부모가 자녀의 유치원 입학 시기를 사정에 따라 1년 늦춰 만 6세에 보내는 이른바 레드셔팅(Redshirting)을 명시적으로 허용하고 있다.현행 주법에는 만 5세가 되면 학교에 등록할

교육 |레드셔팅, 입학연령, 귀넷 교육청, 스캇 힐튼, HB1048 |

귀넷서 우버 기사 피살...15세 소년 체포

살해 뒤 차량 탈취...살인혐의 기소  새해 첫날 로렌스빌에서 우버 기사가 살해된 채 발견됐다. 경찰은 15세 소년을 용의자로 체포했다.수사당국에 따르면 1일 새벽 5시 20분께 911신고를 접수받고 그로블랜드 파크웨이 일대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총상을 입고 숨진 남성을 발견했다.경찰 조사 결과 숨진 남성은 58세의 우버 기사로 확인됐다.  피해자 신원은 유가족 통보가 이뤄질 때까지 공개가 유보됐다.경찰은 현장 인근 링 도어벨 영상을 통해 검은색 SUV 차량이 도로에 정차한 뒤 피해 남성을 내려 놓고 현장을 떠나는 장면을

사건/사고 |귀넷, 로렌스빌, 우버 기사, 살해, 소년, 새해 첫날, 기소 |

자녀 ‘레드셔팅’ 놓고 귀넷 학부모∙교육청 갈등

학부모 “입학1년 늦추기 허용해야”교육청 “연령은 가장 중요한 요소” 귀넷 교육청이 유치원 입학을 1년 늦추는 소위 ‘레드셔팅(redshirting)’ 관행을 엄격하게 제한하자 일부 학부모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귀넷 출신 주의원은 이를 공식적으로 합법화하는 법안까지 준비 중이다.최근 귀넷의 한 학부모는 여름이 생일인 막내아들의 유치원 입학을 한 해 미루려고 했지만 귀넷 교육청의 제지로 계획이 차질이 생겼다며 공개적으로 반발하고 나섰다.이 학부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이 교육을 위해 신중하게 결정했고 이를 위해 이

교육 |래드셔팅, 귀넷 교육청, 스칼 힐튼, 입학연령, 결정권, 유치원 입학 |

조지아 귀넷 칼리지, 첫 석사과정 개설

중등교육 교육학 석사과정 2027년 봄학기부터 수업 조지아 귀넷 칼리지(GGC)가 학교 역사상 처음으로 석사학위 과정을 개설한다.조지아 대학시스템 평의회는 최근 “GGC가 제출한 중등교육 분야 교육학 석사(Master of Arts in Teaching in Secondary Education; MAT) 과정 신설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GGC의 해당 프로그램은 남부대학협회의 최종 인준을 거쳐 2027년 봄학기부터 수업을 시작하게 된다.잰 L 조셉 GGC 총장은 “귀넷의 교사 수요는 여전히 높다”면서 “이번 석

교육 |조지아 귀넷 칼리지,GGC, 교육학 석사과정, 조지아 대학시스템 평의회, 교사 수요 |

명문대 합격 필수 ‘추천서’… 입학사정관이 원하는 내용은?

나를 잘 아는 추천인 선정어떤 환경에서 성장했나?   상위권 명문대 지원 시 요구되는 추천서는 제3자의 시선에서 학생의 성취와 가치관, 탁월함 등을 설명해야 한다. [로이터]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표준 시험 점수, 학교 성적, 과외 활동, 자기소개서 작성 등의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들 요소들은 학생 스스로 노력하면 이룰 수 있는 것들이지만 학생이 준비할 수 없는 것이 있는데, 바로 추천서다. 추천서는 과외 활동 내역이나 자기소개서, 추가 에세이와 달리, 제3자의 시선에서 학생의 성취와 가치관, 탁월함

교육 |명문대 합격 필수 추천서,입학사정관이 원하는 내용 |

고속도서 111마일로 질주한 15세 운전자

던우디 경찰은 9월 29일 I-285에서 시속 111마일로 질주하던 15세 청소년 운전자를 적발했다. 해당 운전자는 퍼밋 면허만 소지하고 있었으며, 경찰에 '얼마나 빨리 달릴 수 있을까'라는 진술을 했다. 어머니는 아들의 무단 운전을 허용한 혐의로 소환되었으며, 경찰은 '무단 미성년 운전 허용' 혐의로 소환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부모에게 과속 및 난폭운전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사건/사고 |과속, 청소년 운전자, 퍼밋 운전면허, 던우디 경찰, 111마일 |

귀넷 11세 어린이, 15세가 쏜 총 맞아

7일 노크로스 주택에서 총격사건 지난 주말에 십대 소년에게 총격을 당한 11세 소년이 애틀랜타 아동병원 아서 M. 블랭크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귀넷 경찰은 일요일인 7일 저녁 7시경 노크로스의 귀인 드라이브 2500번지에 있는 한 주택으로 출동했다. 15세 소년이 11세 소년을 총으로 쏘았지만, 소년은 현재 안정적인 상태이며 생존할 것으로 예상된다.15세 소년이 11세 소년을 왜 쏘았는지, 그리고 기소 여부는 아직 불분명하다. 경찰은 이번 총격 사건이 단발적인 사건이며, 대중에게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경찰은 "아직

사건/사고 |총격, 11세 어린이, 10대 총격 |

에모리, 지원자 10명 중 1명만 합격

조지아 대학 중 입학률 가장 낮아실등록금 제일 비싼 곳은 SCAD 에모리대가 조지아에서 입학이 가장 어려운 동시에  장학금 수혜 전 등록금이 가장 비싼 대학으로 나타났다.최근 교육관련  온라인 평가 사이트인 니치(Niche)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에모리대 입학률은 11%로 조지아 대학 중 가장 낮았다.  이어 조지아텍, 포인트대, 스펠먼 칼리지, UGA  순으로 입학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평가됐다.반면 어거스타대는 입학률이 89%로 조지아에서 가장 입학하기가 수월한 대학으로 조사됐다.  조지아주 대학 전체 평균 입학률은 5

교육 |에모리대, 조지아텍., 입학률, 졸업률, 등록금, 니치, 머니 |

“지원자 인종·성적 등 연방정부에 보고해야”

트럼프, 대입전형 관련 행정명령 발표대학, “유색인종 등록률 낮추려는 시도” 앞으로 미 대학들은 입학전형에서 인종 요인을 고려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자료를 의무적으로 연방정부에 제출해야 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이번 행정명령에는 “미국 학생과 납세자는 고등교육기관의 공정성에 대해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인종에 기반한 입학 관행은 불공평할뿐만 아니라 미국의 국가 안보와 안녕을 위협한다”고 명시됐다. 또한 연방교육부에 대학 지원자의 인종과 성별, 시

이민·비자 |미 대학들은 입학전형, 지원자 인종·성적 등 연방정부에 보고해야 |

하버드, 입학만 하면 등록금 ‘공짜’

연소득 20만불까지 면제10만불 이하 가정 학생은기숙사·식비·보험도 무료 아이비리그 명문 하버드대가 올해 가을학기부터 학부생 등록금 면제 대상 범위를 가계소득 20만 달러 이하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종전의 8만5,000달러 이하였던 등록금 면제 가계소득 기준을 2배 이상 대폭 완화한 것이다. 연방 상무부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미국 가계의 중위소득은 8만610달러다. 하버드대는 또 가계소득 10만 달러 이하 학생은 등록금 외 주거비, 식비, 교통비 등을 지원하고 필요시 의료보험까지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

교육 |하버드, 등록금, 공짜,연소득 20만불까지 면제, |

“UC 입학시 아시아계 차별” 소송

학생 단체 ‘위헌’ 주장 UC 주립대학 시스템이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 인종을 고려하며 아시안과 백인 학생을 차별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했다 5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학생들(SARD)’이라는 명칭의 단체는 지난 3일 캘리포니아 센트럴 연방법원에 제기한 소송에서 “UC가 인종을 입학전형 요소로 사용하면서 흑인과 히스패닉 지원자들에게 차별적 특혜를 줬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소장에서 “이를 통해 UC는 연방 수정헌법 제14조의 평등 보호 조항, 1964년 민권법 제6조, 캘리포니아 주민발의안 209 등을

교육 |UC 입학시, 아시아계 차별 |

15세 한인 소녀 실종 LA셰리프국 공개수색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10대 한인 청소년이 실종돼 LA 카운티 셰리프국(LASD)이 주민들에게 제보를 요청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LASD)은 26일 특별 공지를 통해 15세의 한인 주얼 김 양이 26일 새벽 1시15분께 커머스 지역 6300 블록 진델 애비뉴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실종됐다고 전했다. 셰리프국은 김양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어 위험에 처할 가능성이 높으며, LA 한인타운으로 향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김양은 5피트 7인치의 키에 체중 약 130파운드, 어깨 길이의 밝은 갈색 머리와 갈색 눈을 가진

사회 |15세 한인 소녀, 실종 |

학교 총기난사 15세 소녀 “부모 이혼·양육권 분쟁”

지난 16일 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학교에서 교사와 학생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15세 소녀 나탈리 럽나우가 불우한 가정사를 가졌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NBC뉴스가 21일 보도했다. NBC뉴스가 확보한 법원 문서에 따르면 럽나우의 부모는 두 차례 이혼과 양육권 분쟁을 벌인 것으로 나타냈다. 럽나우의 부모는 2011년 결혼했다가 럽나우가 태어난 뒤인 2014년 이혼했고, 2017년 재결합했으나 2020년 다시 결별했다. 첫 번째 이혼 시기에는 공동양육권 합의 하에 모친이 럽나우의 양육을 주로 맡았으나, 두 번째

사회 |15세 소녀 나탈리 럽나우,부모 이혼·양육권 분쟁 |

15세 소녀가 교실서 권총 탕탕…성탄연휴 앞두고 또 총기비극

용의자 포함 3명 사망·6명 부상…부상자 2명도 위독7∼8세 아동이 직접 경찰에 신고…"용의자, 사전에 범행 준비 정황" 성탄 연휴를 앞두고 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총격을 가한 학생이 15세 소녀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미 전역이 충격에 휩싸였다.16일 로이터 통신, CNN 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위스콘신주의 주도 매디슨에 있는 사립학교 어번던트 라이프 크리스천스쿨에서 이 학교 학생 나탈리 럽나우(15)가 교실에서 권총을 발사했다.지역 경찰에 따르면 '사만다'라는 별칭으로도 불

사건/사고 |15세 소녀,총격 |

[비즈니스 포커스] 한빛대학교, 글로벌 교육 중심지로 도약

연방인증기관의 정회원 승인 받아12월 13일 학의학과 입학 설명회 기독교 정신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 교육의 중심지인 한빛대학교가 올해 1월, 연방인증기관(TRACS)으로부터 정회원 승인을 받으며 학교의 신뢰성과 교육 품질을 입증했다. 또한 유학생 인증기관(SEVIS)의 승인과 한의학과 인증기관(ACAHM)의 인증을 통해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빛대학교 한의학과는 ACAHM의 인증을 받아, 졸업생은 '침술·동아시아 의학 국가 인증 위원

업소탐방 |한빛대학교, 한의학과 입학설명회, 경영학과 |

대학 입학원서, 몇 곳이나 지원해야 하나?

전국에 약 4,000개의 대학이 있다. 해마다 수많은 학생들이 이들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적어도 1곳 이상에 지원서를 제출한다.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몇 군데의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좋을까? 이 같은 질문에 정해진 답은 없다. 입학이 확실하다면 한 군데만 지원해도 되고 그렇지 않다면 여러 곳의 대학에 진학해도 괜찮다. 하지만 지원하는 대학 수와 합격률이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입학 자격과 맞는 대학을 선별해 이들 대학 위주로 지원서를 제출하는 것이 현명한 지원 방법이다. 선별한 대학 중에서도 지원 수수료, 학자금 지

교육 |대학 입학원서, 지원 대학 수 |

명문대 최신 입학정보 한 눈에… 전 세계서 접속 ‘열기’

■본보 제15회 칼리지 엑스포 성황한인 입시 전문가 4명 열강 큰 관심미 전역과 한국·캐나다 등서 참여실시간 질의응답… 유튜브서 다시보기 17일 열린 제15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웨비나에서 강사진들이 열강을 펼치고 있다. 윗줄 왼쪽부터 제니 위트리 어드미션 매스터스 시니어 컨설턴트, 에스더 박 A1 칼리지 프렙 카운슬러, 아래 왼쪽부터 리처드 명 AGM 인스티튜트 대표, 마리 김 아이보리우드 에듀케이션 대표. 미주 한인사회 최대·최고 수준의 대학입학 세미나인‘제15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지난 17일 온라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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