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MC 목사, 엡스타인 근무 이력에 직무 정지
두 번째 체포 전 일해 주요 개신교단 ‘연합감리교회’(UMC) 소속 스테파니 레밍턴 장로 목사가 성범죄자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제프리 엡스타인을 위해 일했던 사실이 확인돼 목회 직무가 정지됐다. 연합감리교뉴스 3월16일자에 따르면 레밍턴 목사는 미주리 연회 소속으로 2018년 8월부터 12월까지 엡스타인의 행정 보조로, 2019년 1월부터 5월까지 부동산 임시 관리자로 근무했다. 이 시기는 엡스타인이 이미 첫 성범죄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였으나, 2019년 7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두 번째 체포되기 전이다. 미주리 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