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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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개스값 일주일 새 23센트 올라

20일 오전 갤러당 3.76달러 메트로 애틀랜타 개스값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월요일인 20일 오전 기준 메트로 애틀랜타의 일반 개스값은 갤런당 평균 3.76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1주일 전과 비교해 23센트 오른 가격이다.조지아 전체 개스값도 역시 갤런당 평균3.76달러를 기록해 1주일 전인 3.56달러 보다 20센트 올랐다.그러나 애틀랜타와 조지아 개스값은 여전히 전국 평균 4.00달러보다는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AAA는 “이란을 둘러싼 긴장 고조로 오른 국제 유가가  개스값 상승

경제 |개스값, 애틀랜타, 조지아, AAA |

유노윤호, 23년만 첫 솔로 콘서트…"과거와 현재 이야기"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서 개최…신곡 무대도 첫 공개동방신기 유노윤호[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17일부터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솔로 콘서트 '유노윤호 프로젝트 26 : 신 챕터 원'(U-KNOW PROJECT 26 : SCENE#1)을 연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이번 공연은 유노윤호가 지난 2003년 데뷔 이후 23년 만에 처음으로 여는 솔로 콘서트다.그는 이번 공연에서 오는 20일 발매하는 새 싱글 '타임스 티킨'(Time's Tickin') 무대

연예·스포츠 |유노윤호, 23년만 첫 솔로 콘서트 |

“9,232일만에 여객 10억명… 3대 국제공항으로 부상”

■ 인천국제공항 개항 25년53개국·183개 도시 운항세계 101개 항공사 취항일본·중국·미국 노선 순매일 평균 11만명 이용 인천국제공항이 개항 25년만에 누적 여객 수 10억명을 달성했다. [연합]  인천국제공항이 개항 25년 만에 누적 이용객 수 10억명을 달성했다. 인천공항 개항일인 2001년 3월 29일을 기준으로 총 25년 3개월 10일(9,232일) 만에 세운 기록이라고 인천공항공사는 7일 밝혔다.하루 평균 10만8,000명, 시간당 4,513명, 분당 75명의 국내외 이용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한 셈이

경제 |인천국제공항 개항 25년, 3대 국제공항으로 부상 |

임영웅, 이번엔 산골총각이다…오는 23일 '산골총각 영웅' 첫선

 임영웅[물고기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임영웅이 '섬총각'에 이어 '산골총각'으로 변신한다.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임영웅이 출연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이 오는 23일 오후 9시 처음 방송된다고 4일 밝혔다. '산골총각 영웅'은 임영웅의 첫 고정 예능인 '섬총각 영웅'의 시즌2 격이다. 임영웅이 외딴 '산골총각 하우스'에서 '무공해 라이프'를 펼치는 이야기를 담는다. 배우 차승원, 현봉식, 김도훈과 개그맨 허경환, 곽범, 가수 조째즈, 넉살, 로이킴이 출연해 임영웅과 함께 예측불가 웃

연예·스포츠 |임영웅, 이번엔 산골총각이다 |

아마존 ‘프라임데이’ 6월 23일~26일 개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대규모 온라인 할인 행사인 ‘프라임 데이’(Prime Day)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 기간도 3일에서 4일으로 확대됐으며 시기도 통산 7월에서 6월로 앞당겨졌다. 이는 주요 경쟁사들의 여름 할인 행사와 시기를 맞추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아마존은 2일 “여름 최대 샤핑 이벤트가 4일간 진행됨에 따라 프라임 회원들은 충부한 시간을 갖고 수백만 개의 물건을 할인 샤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2015년부터 시작돼 올해 11년째를 맞는 프라임 데이

경제 |아마존 ‘프라임데이’ 6월 23일~26일 개최 |

내년 회기 주 예산 확정…켐프 3억달러 삭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12일 2027회계연도 예산안(HB974)에 서명했다. 당초 주의회가 확정한 규모에서 3억 달러가 삭감된 예산이다. 켐프 주지사는 소득세율 인하로 인한 세수 감소를 삭감 이유로 밝혔다. 주 예산기획국은 현재 조지아가 13억 달러 규모의 구조적 재정적자에 직면해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로 노숙 참전용사 지원, 초중고교생 교통 지원, 학교 안전 보조금 사업 등이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경제 |2027 회계연도, 예산안, 삭감, 소득세율 인하, 켐프, 법안 서명,잉여금 |

LA 렌트비 안정세 진입… 2022년 대비 약 11% 하락

‘소형 유닛·고급 주택’ 하락 커소득 대비 부담은 여전히 높아오는 7월 임대료 안정화 정책   LA시가 오는 7월부터 연간 임대료 인상 상한을 기존 8%에서 4%로 낮추는‘임대료 안정화 조례’를 시행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2021년 1월 LA 지역 세입자 보호 단체 회원들이 임대료 인상과 강제 퇴거에 항의하며 시위하는 모습. [로이터] LA카운티 주택 임대료가 상승을 멈추고 안정세로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 리얼터닷컴의 LA 카운티 주택 임대료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 전체 임대 주택

부동산 |LA 렌트비 안정세 진입 |

베개 싸움하고 족구하는 BTS…23일 '달려라 방탄 2.0' 공개

여행 떠난 멤버들의 일상 공개그룹 방탄소년단의 '달려라 방탄 2.0'[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자체 콘텐츠 '달려라 방탄 2.0'이 오는 23일 오후 9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과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공개된다고 빅히트 뮤직이 21일 밝혔다.'달려라 방탄 2.0'은 여행을 떠난 방탄소년단의 일상을 담았다. 베개 싸움을 하거나 족구 게임을 하는 멤버들의 색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달려라 방탄'은 지난 2015년 첫선을 보인 자체 콘텐츠로 2021년까지 공개된 155편의 정

연예·스포츠 |달려라 방탄 2.0 |

23개 주정부 “온실가스 규제근거 복원하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뉴욕·캘리포니아 등 20여개 주와 10여개 지방정부가 온실가스 규제 근거를 폐지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단체로 소송을 제기했다. 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23개 주와 14개 시·카운티는 트럼프 행정부의 ‘위해성 판단’ 결론 폐기 조치를 철회하라며 이날 워싱턴DC 연방 항소법원에 소송을 냈다. 이번 소송은 지난달 그간 미 정부의 온실가스 규제 근거로 활용돼 온 위해성 판단 결론을 폐기한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결정을 겨냥한 것이다. 위해성 판단은 이산화탄소, 메탄 등 6가지 온실가스가 공중

경제 |23개 주정부 “온실가스 규제근거 복원하라” |

소득세·재산세 동시 감면 추진

주상원 2026 수정예상안 공개 주지사·주하원안 절충안 성격의회 종료전까지 단일안 과제  조지아 주상원이 소득세와 재산세 감면을 동시에 포함하는 수정 예산안을 공개했다.19일 공개된 주상원 2026회계연도 수정 예산안 규모는 423억달러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주하원이 제시한 예산안과 적지 않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소득세∙재산세 감면 동시 포함 캠프 주지사는 지난 1월 주정부 세수 잉여금을 활용해 12억달러 규모의 소득세 환급을 제안했다, 개인 납세자는 250달러, 세대주는 375달러, 부부 공동 신고자는 500달러

정치 |수정예산안, 2026 회계연도, 주상원, 절충안, 협상, 소득세, 재산세, 환급, 감면 |

아이브, 타이틀곡 ‘블랙홀’ 드디어 베일 벗었다..23일 컴백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완성도 높은 음악을 담은 정규 2집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메들리는 같은 날 오후 8시 멜론 뮤직웨이브를 통해 음원이 먼저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영상에는 정규 2집 더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과 'BANG BANG(뱅뱅

연예·스포츠 |아이브,블랙홀 |

[이민법 칼럼] 2027 회계연도 H-1B 시즌

이경희 변호사 매년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들은 3월을 기다린다. 1년에 한번만 주어지는 취업비자(H-1B) 추첨이 3월에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추첨 방법이 대폭 바뀌게 되어 많은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아래에 새로운 추첨 방식과 신청 방법에 대하여 설명했다. -H-1B 신청을 위한 조건은▲적어도 학사학위를 소지하고 있거나 한 분야에서12년 이상 풀타임 경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본인의 대학 전공이 향후 취업비자 신분으로 일할 업무와 연관이 있어야 하고, 회사는 취업비자를 스폰서할 능력이 있어야 한다. -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이변은 없었다”…공화 후보 압도적 승리

주하원 23지구 보궐선거 결선투표 6일 실시된 조지아 주하원 23지구(체로키 카운티) 보궐선거 결선투표에서 공화당 후보가 승리했다.7일 오전 주 국무장관실의 비공식 집계에 따르면 공화당 빌 핀처(사진) 후보는 71.38%(4,345표)의 득표율로  28.62%(1,742표) 득표율에 그친 민주당 스캇 샌더스 후보를 여유있게 눌렀다.이번 보궐선거는 지난해 공화당 소속 만디 발린저 전 의원이 암으로 사망하면서 치러졌다.전직 검사 출신인 핀처 당선자는 선거 유세 과정에서 높은 재산세와 지역 교통문제를 집중적으로 거론해 왔다.당

정치 |보궐선거, 결선투표, 체로키, 주하원 23지구, 핀처, 샌더스, 의석수 |

마지막 페니…올해 찍은 1센트 동전 232세트 1천676만 달러에 팔려

 지난 12일 경매에서 낙찰된 미국 마지막 1센트 동전 세트[스택스 보워스 갤러리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로 생산이 중단된 1센트(페니) 동전의 마지막 주조분이 최근 경매에서 약 1천676만 달러에 판매됐다.16일 ABC방송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경매사 스택스 보워스 갤러리는 지난 12일 마지막으로 주조된 유통용 1센트 동전 232세트가 총 1천676만 달러에 낙찰됐다고 밝혔다.이 1센트 동전 세트는 지난달 필라델피아 조폐국에서 발행한 1센트 동전과 순금으로

사회 |마지막 페니, 올해 찍은 1센트 동전,232세트 1천676만 달러에 팔려 |

귀넷 공무원 연봉 최소 4만달러

급여 4% 인상 확정  귀넷 카운티 공무원 급여가 4% 인상 조정됐다.귀넷 커미셔너 위원회는 9일 정기회의에서 카운티 공무원 급여에 대한 이 같은 인상안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 급여 인상은 10월 25일부터 소급 적용된다,카운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급여 인상으로 카운티 정규직 공무원의 최소 연봉은 4만달러를 넘게 된다.이번 발표는 내년 1월 초  26억달러 규모의 2026회계연도 예산안에 대한 카운티 커미셔너 최종 표결 전에 나온 것으로 이번 급여 인상이 예산안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는 즉각 확인되지 않고 있다.다

경제 |귀넷 카운티. 급여, 인상, 2026 회계연도 예산안 |

추수감사절 연휴 조지아인 230만명 대이동

자동차 여행객 217만, 항공 15만명수 정오, 일 3:30PM 최고로 붐빌듯 미국자동차협회(AAA)는 25일 화요일부터 12월 1일 월요일까지 이어지는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동안 230만 명의 조지아 주민이 집에서 최소 50마일 이상 떨어진 곳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작년 대비 1.4% 증가한 수치이며, 조지아주 추수감사절 여행 사상 신기록을 기록할 전망이다.AAA는 전국적으로 8,180만 명의 미국인이 추수감사절 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2024년 대비 160만 명이 증가한 수치이다. 추수감사절은 메

사회 |추수감사절, 여행, 조지아, 이동 |

232년 만에 1센트 동전 생산 종료

트럼프 "생산단가 더 비싸" 중단 지시…수집용은 생산 지속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1센트(페니) 동전의 생산을 중단할 것을 지시한 가운데 12일 필라델피아 조폐 시설에서 마지막 유통용 1센트 동전 생산이 이뤄졌다고 로이터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1센트 동전 제조 비용이 액면 가치보다 더 크다며 지난 2월 재무부 장관에게 1센트 동전 신규 생산 중단을 지시한 바 있다. 미 재무부는 1센트 동전 생산 비용이 1개당 1.69센트에 달한다고 평가한 바 있다. 생산 중단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는 연간 5천6

경제 |1센트 동전 생산 종료 |

"23달러에 김하성 경기 관람하세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9월 2일 탬파베이에서 김하성 선수를 영입한 직후, 한인 관중을 위해 19달러(수수료 포함 23달러) 관람권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5 홈런 포치 좌석으로 초대하며, 24일 워싱턴 내셔널스, 26-28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3연전 등 4경기를 남겼다. 브레이브스는 내셔널리그 동부 4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은 불가능 상태다. 김 선수는 20경기에서 타율 0.292, 3홈런, OPS 0.785를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였고, 시즌 종료 후 옵트아웃으로 FA시장에 진출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애틀랜타

연예·스포츠 |김하성 프로모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연방 재정적자‘눈덩이’ 향후 10년간 23조달러

비영리 단체 ‘책임있는 연방예산위원회’(CRFB)가 향후 10년간 누적 재정적자를 22조7,000억달러로 전망했다. 연방의회 산하 의회예산국(CBO)이 올해 초 추산한 21조8,000억달러에 비해 9,000억달러 많은 금액이다.20일 CRFB는 최신 전망에서 2026 회계연도부터 2035 회계연도까지 누적 재정적자는 22조7,0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봤다.평소 재정감축을 지지해온 CRFB는 이번 보고서에서 향후 10년간 적자 규모는 꾸준히 커져 2035 회계연도에는 2조6,000억달러, 국내총생산(GDP)의 5.9%에 이를 것

경제 |연방 재정적자,눈덩이 |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 내달 23년만 단독 콘서트

9월 26∼27일 경희대 평화의전당 베이비복스 단독 콘서트 포스터[제니스씨앤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가 다음 달 2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14일 기획사 제니스씨앤엠에 따르면 베이비복스는 9월 26∼2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백 투 복스: 뉴 브레스'(BACK to V.O.X: New Breath)를 연다.1997년 데뷔한 베이비복스는 '겟 업'(Get Up), '킬러'(Killer) 등의 대표곡으로 인기를 누리다 2004년 7집 '라이드 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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