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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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전 인기... 코리안페스티벌서 폭발

본지와 코페재단 공동 주최WNB 팩토리가 후원강창기씨 복면가왕에 등극 ‘둘루스 싸이’ 강신범 씨 관객 열광 이끌어 애틀랜타 한국일보와 코리안페스티벌 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WNB 팩토리가 후원한 ‘2026 복면가왕전’이 지난 19일 귀넷플레이스 몰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치열한 본선 경합 끝에 ‘가왕이 될 상인가’ 가면을 착용하고 ‘DROWNING’을 열창한 강창기 씨가 청중들의 압도적인 환호 속에 영예의 복면가왕상과 함께 상금 1,000달러를 수상했다.본지 조미정 대표의 인사말과 준 킴(Joon Kim) 씨의 사회

생활·문화 |복면가왕, 한국일보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 |

[제5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 안윤미씨 ‘키르큐펠의 반영’ 영예의 대상

최우수상 김수경씨총 416점 응모 열기입상작 온라인 전시 스마트폰과 디지털 카메라의 일상화 속에 본보가 한인 사진 애호가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일상과 여행지 등에서의 행복한 순간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한 제5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에 '키르큐펠의 반영'을 출품한 안윤미씨(워싱턴주)가 선정됐다. 또 최우수상에는 김수경씨(라구나우즈)가 출품한 '빛의 샤워' 작품이 뽑혔다.‘트러스트원 세일즈’ 특별협찬으로 지난 6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진행된 2026년 제5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에는 남가주는 물론 미 전역과 캐나다

생활·문화 |제5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 당선작 |

해외건조 빗장 풀려…‘마스가’ 프로젝트 탄력

■ 한화, 거제서 미함정 건조 길 열려수상 전투함·콘솔탱커·로로선 등선박 3종 외국 기업에 건조 허용한화, 국내 업계 유일 조건 충족예산권 쥔 의회 반발이 차1 난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국 조선업체도 자국에서 최대 2척의 해군 함정을 건조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한화오션이 그 기회를 거머쥘 유력 후보로 부상했다. 한화오션은 트럼프 행정부가 내건 ‘현지 조선소 투자·인수’ 등 조건을 충족하는 데다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미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를 이끌고 있는 핵심 파트너사다. 다

경제 |해외건조 빗장 풀려, 한화, 거제서 미함정 건조 길 열려 |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르투갈, 그리고 지브롤터 해협을 건너 만나는 북아프리카의 신비로운 나라 모로코를 한 번의 일정으로 여행하는 프리미엄 문화탐방 프로그램이다.여행은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예술과 건축의 도시 바르셀로나, 중세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톨레도, 이슬람 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그라나다, 정열의 도시 ​세비야 등을 둘러본다. 특히 사그라다 파

생활·문화 |여행상품,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드림투어 한국일보 |

[사고] 제17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최고의 명문대 합격 노하우

8월29일(토) 온라인으로주제별 교육전문가 강의전세계 유튜브 무료 참가사전등록자 풍성한 경품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최고 수준의 대학입학 세미나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오는 8월29일(토)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올해로 17회째를 맞는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한인사회의 쟁쟁한 교육 및 입시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와 날로 새로워지고 있는 대학입시 정보와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대입 노하우를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제공합니다.올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A1 칼리지 프렙’의 라이언 이 칼리지 카운슬링 디렉터가

사고 |제17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

코스트코 스톤마운틴 매장 곧 개장

이달 27일…조지아 18번째 매장   창고형 대형 할인매장 코스트코가 이달 말 귀넷에 새로운 매장을 개장한다.코스트코는 4일 “스톤마운틴 매장을 8월 27일 정식 개장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코스트코 스톤마운틴 매장은 78번 하이웨이 인근 스톤마운틴 공원 동쪽 귀넷 카운티 경계 안쪽에 위치해 있다.조지아에서 18번째인 스톤마운틴 매장은 16만4,000스케어피트 규모로 푸드코트와 약국, 타이어 센터, 주유소도 함께 들어선다.직원수는 300여명에 취급 품목은 4,000여개에 달한다.코스트코 스톤마운틴 매장은 현재 진행 중인

경제 |코스트코, 스톤운틴, 새 매장, 마운틴 마켓 플레이스 프로젝트 |

〈한국일보·드림투어〉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두 대륙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 기행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으로 준비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문화탐방은 이베리아 반도의 대표 국가인 스페인과 포르투갈, 그리고 지브롤터 해협을 건너 만나는 북아프리카의 신비로운 나라 모로코까지 여행하는 프리미엄 일정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를 비롯해 세계적인 예술과 건축의 도시 바르셀로나, 중세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톨레도와 그라나다, 세비야 등을 방문하며 스페인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게 된다. 특히 안토니 가우디의 걸

생활·문화 |드림투어,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여행 |

[이민법칼럼] 프로젝트 2025 청사진이 현실로

김성환 변호사   ‘2025년 집권계획(Project 2025)’은 트럼프 2기 국정운영의 청사진이다. 공화당 계열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이 만든 이 계획은 차기 행정부가 취임 첫날부터 할 일을 적은 매뉴얼로, 골자는 대통령 권한의 대폭 강화와 ‘행정국가’의 해체다. 두 축이 가장 선명하게 교차하는 지점이 이민정책이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두 번째 대선 캠페인을 할 때는 자신은 이 계획과 무관하다고 공언했다.그러나 2기 취임 후 이 집권계획 작성에 참여한 인사들을 대거 기용했다. 이민 분야 설계자는 1기 행정부 국토안보부

이민·비자 |이민법칼럼 |

[본보 창간 57주년] 제5회 사진 공모전

1년내 촬영 3점까지... 8월15일 접수 마감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창간 57주년을 맞아 미 전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제5회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을 실시합니다.미주 한국일보가 한인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가족·친지들과의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실시해 온 연례 사진 공모전이 그동안 뜨거운 참가 열기 속에 많은 출품작들이 몰려 올해도 그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다섯 번째 공모전을 실시합니다.가족 여행 모습, 하루하루 일상에서 포착된 장면들, 친구·지인들과 나눈 아름다운

사고 |한국일보, 제5회 사진 공모전,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

둘루스에 대형 복합 단지 들어선다

피치트리Ind.Blvd∙프레즌힐Rd.인근주택1,400가구∙의료∙상업시설 조성 둘루스에 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28일 귀넷 데일리 포스트는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인 포트만 홀딩스사가 둘루스 시를 통해  27일 주정부에 맥클루 브리지 로드 인근 지역 111에이커 부지에 대한 지역개발영향평가서(DRI)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확인된 DRI에 따르면 개발예정부지는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와 프레즌트힐 로드 교차로 부근으로 1,40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과 10만 평방피트 규모의 의료 및 오피스 공간, 8만 평방피트

사회 |둘루스, 포트만 홀딩스, 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 맥클루 브리지 로드, DRI, ARC |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컬럼비아대 졸업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애니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했다고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이 21일 밝혔다.애니는 지난 19일 뉴욕 컬럼비아대 졸업식에 참석했다. 졸업식 중계 영상에서 애니는 하늘색 졸업 가운과 학사모를 착용한 모습으로 졸업식 단상에 올랐다. 애니는 카메라를 향해 "데이원(팬덤명) 사랑해"라고 외치며 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애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컬럼비아대 졸업 가운을 입고 촬영한 'SNS용

연예·스포츠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컬럼비아대 졸업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라광호 ‘K-Bites 컵밥 & 김밥’ 대표

무모한 도전 같았던 K-푸드 실험3개월 만에 별 다섯 리뷰 300개  브랜드▪마케팅으로 주류시장 도전 K팝, 한국 드라마와 영화 등 한국문화 확산 속에 이제는 K푸드가 본격적으로 미국인 입맛까지 사로잡기 시작한 가운데 조지아주 애틀랜타 외곽 커밍(Cumming)에서 K-푸드점 ‘K-Bites CupBap & KimBap’를 창업해 성공적인 경영 실적을 내고 있는 라광호 대표가 화제다.경기 침체 속에서 많은 한인 비즈니스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라광호 대표는 ‘브랜드’와 ‘마케팅’을 앞세워 미국인 중심 상권에

라이프·푸드 |라광호 대표, K-Bites 컵밥&김밥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권명오 선생. 90년 외길, '코리언 아메리칸'의 전설

일제강점기부터 미 대륙 개척까지에세이집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출판기념회 연다 누군가의 삶은 그 자체로 역사가 된다. 아흔의 고개를 넘어서도 여전히 '애틀랜타의 영원한 현역'이라 불리는 권명오 선생.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6·25 전쟁의 포화를 뚫고, 태평양 건너 낯선 땅에 한인 사회의 기틀을 세운 그의 90년 일대기가 에세이집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으로 피어났다. 본보(한국일보)에 5년간 칼럼을 연재하며 노익장을 과시해 온 권 선생을 만나 파란만장했던 생의 궤적을 짚어보았다. <편집자주> Q. 구순의 나이

인물·인터뷰 |권명오,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애틀랜타 한인사, 이민 회고록, 한국일보 인터뷰,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민 1세대, 90세 현역, 중앙대 연극영화과, 아리랑 정신, 한인 사회 통합, 권명오 고문, 출판 기념회 |

헤비타트 운동, 38년 만에 애틀랜타 ‘컴백’

애틀랜타서 주택 건설 프로젝트1단계 24채…1988년 이후 처음 지미 앤 로잘린 카터 워크 프로젝트 일명 카터 헤비타트 운동이 40여년 만에 애틀랜타에 돌아 왔다.지난 5일부터 애틀랜타 남서부 실반 힐스 지역에서는 24 가구 규모의 랭스턴 파크 주택단지 조성 사업이 진행 중이다.6일 현장에는 파란색 안전모를 쓴 수백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목재 작업과 건축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3~4개 베드룸 규모의 타운홈이 들어서게 되는 이 단지 건설은 카터 헤비타트 운동 측이 1988년 이후 처음으로 애틀랜타에서 벌이는 프로젝트 일환이다

정치 |지미 앤 로잘린 워크 프로젝트, 카터 헤비타트 운동, 귀환, 카터 전 대통령, 헤비타트, 애틀랜타 |

한국일보 애틀랜타 ,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 게재

한국일보 애틀랜타 이인기 상무의 인기 콘텐츠 ‘이상무가 간다’가 대한항공 기내지 최신호에 게재되었습니다. 이번 기사는 애틀랜타를 ‘숲속의 도시’로 재조명하며, 도심의 크로그 스트리트 터널부터 뷰퍼드 댐, 채터후치 국유림의 오프로드 코스까지 현지 전문가만이 아는 특별한 캠핑 로드를 상세히 담았습니다. 한국일보 애틀랜타의 생생한 정보력이 글로벌 콘텐츠로 인정받은 사례로, 전 세계 승객들에게 애틀랜타의 진면목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상무는 앞으로도 지역의 깊은 매력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사회 |한국일보 애틀랜타, 이상무가 간다, 이인기 상무, 대한항공, 모닝캄, Morning Calm, 애틀랜타 여행, 애틀랜타 캠핑, 오프로드, 미국 캠핑, 애틀랜타 관광, 미국 남부 여행, 캠핑 로드, Hidden Track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신정수 제너럴 컨트랙터

미국 이민 60년 차 신정수(74) 씨가 간암과 간 이식 수술이라는 사선을 넘고 건축사 및 13개 주 시공 라이선스를 재취득하며 기적 같은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 뉴욕 시청에서 30년간 근무한 베테랑인 그는 은퇴 후 무기력증과 치매 예방을 위해 공부를 시작해 커머셜 공사가 가능한 자격까지 거머쥐었습니다. 부인 신미경 씨의 헌신적인 간호로 건강을 회복한 그는 이제 자신의 전문 지식을 한인 사회의 권익 보호와 건축 컨설팅을 위해 환원하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희망을 몸소 증명하고 있습니다.

인물·인터뷰 |신정수, 건축사, 제너럴컨트랙터, 간이식, 에모리병원, 암극복, 제2의인생, 뉴욕시청, 조지아한인, 건축컨설팅, 인허가, 감옥소설계, 건축학석사 |

20년 공사 끝…’상전벽해’ 스넬빌 도심

내달 2일 타운센터 공식 오픈 행사18에이커…총1억4천만달러 투입 스넬빌시가 지난 20년간 야심차게 추진해 온 도심 개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공을 공식 선언한다.스넬빌시는 도심 개발 프로젝트 ‘더 그로브 엣 타운센터(The Grove at Towne Center)’ 공식 오픈을 알리는 대규모 행사를 5월 2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오전10시부터 시작해 오후 6시까지 하루 종일 진행된다.진디 광장에서 시작되는 ‘모닝 스트레치’를 시작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거리가 선보이며 오후 3시에는 주요 인사들이 참여

사회 |스넬빌시, 도심, 더 그로브 엣 타운센터, 오픈 행사, 복합용도, 프로젝트 |

존스크릭 도심 바꿀 ‘메들리 프로젝트’ 순항

2단계 ‘앙코르’ 곧 착공복합주거단지∙상업시설1단계는 올 10월 완공 존스크릭 도심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복합용도 개발 ‘메들리 프로젝트’가 순항하고 있다.메들리 프로젝트 개발사인 토로(TORO)사는 최근 메들리 프로젝트 1단계 공사 완공을 앞두고 2단계 공사인 ‘앙코르’가 곧 착공된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앙코르 단계에서는 복합주거단지 408세대와 2만 스케어피트 규모의 1층 상업시설이 포함된다.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2단계 공사에 소요되는 자금 조달을 위해 최근 덴버 기반 투자사로부터 9,000만달

경제 |메들리 프로젝트, 토로사, 존스크릭, 아발론 커밍시티센터, 앙코르, 2단계 공사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황병구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해외 바이어 유치 총력...한상 네트워크 구축"

해외 바이어가 찾는 한상대회 준비임기 중 3회 기업 트레이드쇼 개최 올해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이 임명됐다.재외동포청은 지난 3월 23일 인천에 있는 동포청 회의실에서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임명장 전달식을 열었다. 황병구 회장은 앞서 지난 2월 25일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우리 정부는 2002년부터 세계한상대회를 개최했지만, 운영위원장은 정부 몫이었다. 이에 대해 황병구 위원장은 “‘국민주권 정부’

경제 |황병구,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

“활기찬 한인 사회 자랑스러워…한인 권익 위해 노력”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공화당 주지사 경선 후보 크리스 카 주 검찰총장 “일자리 창출∙주민안전에 최선”“본선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주경제개발부 장관 ∙ 주검찰총장 내달 7일 둘루스서 한인 후원행사  올해는 선거의 해다. 5월 예비선거를 거쳐 11월에는 향후 정국 흐름의 분수령이 될 중간선거가 기다리고 있다. 연방상하원 선거뿐만 아니라 조지아에서는 주지사 선거도 치러진다.  조지아는 대표적 스윙 스테이트 중 한 곳이다.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전국적 관심의 대상이 되는 이유다. 그래서일까?  예비선거를 앞두고

인물·인터뷰 |크리스 커, 조지아 주지사 후보, 조지아주, 법무장관, 공화당, 한국일보 단독 인터뷰, 일자리 창출, 지역 안전, 경제 개발, 범죄 대응, 친한파 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