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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중간선거 투표자 200만명 돌파

4년 전 중간선거 보다 7% 높아민주당에 고무적인 신호로 해석 조지아주에서 이미 약 202만 명의 유권자가 사전 투표를 마쳤다. 27일 정오 현재 사전투표 192만 6천명, 우편 부재자 투표 9만 5천명이 투표권을 행사했다. 전체 투표율은 26.8%이다.이러한 수치는 민주당에 고무적인 신호를 제공하고 있다. 2022년 선거의 같은 시점에 비해 진보 성향이 강한 애틀랜타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투표율이 더 높아졌으며, 지난 중간선거에 참여하지 않았던 다양한 유권자층이 대거 유입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화당 역시 애틀랜타 북부

정치 |조지아 중간선거, 사전투표, 민주당에 고무적 |

성난 유권자…조지아 공화당 장기집권 ‘흔들’

▪ AJC,  자체 여론조사 결과 분석 정계 “주정부∙주하원 탈환” 전망도유권자 58% “미국 잘못되고 있다”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조지아에서도 유권자들의 불만과 불안감이 커지면서 공화당의 오랜 주정부 장악 구도가 시험대에 올랐다고 AJC가 보도했다.AJC 는 26일 ‘성난 유권자,  조지아 공화당을 시험대에 올리다 ‘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자사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조지아 유권자들은 미국의 미래에 비관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현 정부의 전반적인 국정운영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에서 비롯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정치 |유권자, 조지아 공화당, 장기집권, 시험대, 민주당, AJC 여론조사, 성난 유권자 |

민주당 아시아계 의원·후보들 투표참여 촉구

조지아 민주당 하시아계 의원들과 후보자들이 23일 도라빌 필리피노 레스토랑인 카마얀 ATL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시안 아메리칸 유권자들의 사전 조기투표 참여를 촉구했다.이 자리에는 샘박 주하원 민주당 원내총무, 롱 트랜 의원, 마빈 림 의원, 미쉘 강 후보, 벤틀리 허진스 후보, 아모드 슈레카 민주당 아시안 코커스 의장 등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샘박 의원은 트럼프 행정부의 실정으로 아시안 유권자들은 물가급등, 의료비 폭등, 반이민 정책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며, 이번 중간 선거야말로 20년 이상의 조지아 공화당 아성을 깨뜨릴

정치 |조지아 민주당 아시아계 의원, 후보, 투표참여 촉구 |

민주당 내부 문건, 미쉘 강 확실 승리 분류

미쉘 강 여론조사에서 우위 확보민주당 하원서 다수당 지위 노려  조지아주 민주당이 20년 넘은 기간 동안 처음으로 주 하원 다수당 지위를 진지하게 노리고 있다고 밝히며 한인 미쉘 강 후보가 출마한 조지아 99지역구를 확실한 탈환 지역구(Likely Flips: The rematches Democrats call must-wins)로 분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민주당이 전체 180석 중 91석을 확보해 2004년 이후 최초로 하원 주도권을 잡으려면 순증 기준 10석이 필요하다. '페어 파이트(Fair Fight)'가 민주

정치 |조지아 민주당, 미쉘 강, 확실한 탈환 지역구 분류 |

조지아 조기투표 열기에 양당 모두‘기대감’

흑인∙여성 참여 우세…민주당에 긍정체로키∙포사이스 참여↑…공화당 유리 13일부터 시작된 조지아 조기투표 참여자 규모가 지난주 기준 83만명을 넘어서 2022년 같은 시점보다 소폭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이번 조기투표 현황을 집계하고 있는 조지아 보츠(Georgia Votes)에 따르면 조기투표 분석 결과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에게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먼저 현재까지 조기투표 참여자 중 흑인 유권자가 전체의 35%를 차지했고 여성 유권자 참여율도 남성보다 약 10%포인트 높았다.흑인은 전통적으로 민주장의 핵심 지지층

정치 |조지아 , 조기투표, 열기, 흑인 유권자, 여성 유권자, 메트로 애틀랜타, 포사이스, 체로키 |

민주당 상원의원 사무실에 ‘수상한 물질’ 우편물 발송

FBI 수사 착수 민주당 연방상원의원들의 의회 사무실에 수상한 물질이 든 우편물이 발송돼 연방수사국(FBI)이 수사에 나섰다. 워싱턴포스트(WP)는 15일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와 같은 당 소속 크리스 머피, 알렉스 파디야 상원의원등의 사무실로 수상한 우편물이 발송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파디야 의원실로 발송된 우편물은 우정당국이 중간에 차단했지만, 머피 의원실은 수상한 물질이 든 편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 법집행당국은 이 사실을 의회에 통보했고, FBI와 우편검사국, 의회경찰이 관련 우편물을

사회 |민주당 상원의원 사무실에 ‘수상한 물질’ 우편물 발송 |

조지아 올해 고교 정시졸업률 역대 최고

88.5%...15년 새 21.1%P올라 포사이스 97.5%…귀넷 88.2% 조지아 고등학교 정시 졸업률이 역대 최고수준을 기록했다.조지아 주교육부가 28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2026년도 조지아 전체 고등학교 4년 정시 졸업률은 88.5%로 파악됐다. 이는 지난해 87.2%보다 1.3%포인트 상승한 역대 최고치로 2011년 67.4%에서 15년 동안 21.1%포인트가 오른 셈이다.주교육부는 직업과 기술,농업 교육 프로그램과 순수예술 분야에 대한 투자 확대와 함께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 등을 졸업률 상승 요인으로 꼽았다.

교육 |고교 졸업률, 정시 졸업률, 조지아, 직업교육, 진로 프로그램, 포사이스, 귀넷 교육구 |

뷰포드 학군, 12년 연속 조지아 ‘으뜸’

니치 2027 우수 학군 순위포사이스 3위 ∙ 귀넷 18위 뷰포드시 학군이 12년 연속 조지아 최고 학군에 선정됐다.교육정보 평가기관 니치(Niche)가 최근 발표한 ‘2027 최우수 학군’ 순위에 따르면 뷰포드시 학군은 조지아 학군 가운데 1위, 전국에서는 6위로 평가됐다. 조지아에서는 12연속 1위, 전국 순위는 지난 16위에 10계단 상승했다.니치의 학군 평가는 학업 성취도와 교사 수준, 대학진학 준비도, 학생들의 학생생활 경험, 과외활동 기회 등 학교의 질과 관려된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산정된다.에이미

교육 |니치, 학군순위, 뷰포드, 포사이스, 귀넷, 풀턴 |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3일 열린 브룩헤이븐 민주당 모금행사에는 지역 민주당 지도자들과 선출직 공직자, 지역사회 활동가, 자원봉사자 및 지지자들이 참석해 HD99 선거와 조지아주 하원의 민주당 의석 확대를 위한 연대와 지지를 나타냈다.강 후보는 ”귀넷카운티에서 출마한 후보자를 타 카운티 민주당이 발탁하여 후원회를 열고 지지하는 것은 특히 드문 일이다. 그만큼 본인의 선거가

정치 |디캡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

“생활비 부담 낮추겠다”… 민주당 ‘어포더블 아메리카’ 발표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16일 연방 하원 민주당 지도부와 의원들이 ‘어포더블 아메리카(Affordable America)’ 기자회견을 열어 생활비 부담 완화를 핵심 의제로 내세웠다. 민주당은 이날 식료품과 주거, 의료, 전기요금 등 미국 가정이 직면한 생활비 문제를 집중 부각하면서 공화당과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물가 부담을 낮추는 데 실패했다고 주장했다. 워싱턴 DC 연방의사당 앞에서 캐서린 클락 하원 민주당 원내총무가 발언을 하고 있다. [로이터] 

정치 |민주당 ‘어포더블 아메리카’ 발표 |

존 오소프 의원, 360만 달러 조지아 민주당 지원

재선 넘어 민주당 설계자로 부상 미 연방상원의원 존 오소프가 자신의 막강한 모금력을 활용해 360만 달러 이상을 조지아주 민주당 연대 캠페인으로 이전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번 자금 투입은 자신의 재선 확보뿐만 아니라 투표용지 상·하단의 민주당 후보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이 지출은 지난 2주 동안 이루어졌으며,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오소프가 직접 개편을 주도한 주 당 조직에 얼마나 깊이 개입해 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명확한 증거 중 하나다..이번 조치는 공화당 연방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를 상

정치 |존 오소프 상원의원, 360만 달러 조지아주 민주당 이전, 민주당 설계자 |

바텀스 후보, 식료품·생필품 로컬 세금 면제 공약

주정부 지역 세금 감면 안정화 기금 조성 귀넷카운티 로렌스빌 하이웨이에 위치한 알 후다 그로서리스(Al Huda Groceries) 매장 통로 사이에서, 키샤 랜스 바텀스는 1일 조지아주 주민들의 지갑을 쥐어짜는 치솟는 식료품 물가를 해결하기 위한 계획을 전격 공개했다.주지사 민주당 후보인 그는 시와 카운티가 식료품, 조제분유, 기저귀, 여성용 위생용품 및 기타 필수품에 부과되는 지역 판매세를 일시적으로 유예하거나 폐지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지역 민주당 관계자들에 둘러싸인 바텀스는 "이것은 판도를 바꿀 수 있

정치 |바텀스 민주당 주지사 후보, 식료품 생필품 면세 공약 |

“공포감 조성 안돼” VS “ 불체자 추방 최우선”

▪민주∙공화 주지사 후보 이민정책 비교바텀스 “지역당국∙ICE 협조 우려”잭슨 “이민자 추방 전국1위 목표”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조지아에서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에 체포 구금된 이민자수가 90% 이상 증가했다. ICE와 지역 경찰관 협력도 강화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ICE합동이민단속으로 조지아에서만 1,200명이 넘는 이민자들이 체포됐다. 조지아는 현재 이민자 구금 규모에서 텍사스와 루이지애나, 캘리포니아에 이어 전국 네번째다. 전국적 이슈인 이민자 문제는 조지아에서도 단연 화두의 중심이다. 11

정치 |조지아 주지사, 민주당, 공화당, 이민정책. AJC, 바텀스, 잭슨, 불법체류자.ICE |

“11월 선거 감시에 주방위군 투입될 것”

잭슨 공화 주지사 후보 발언 파장 민주당 반발…캠프 주지사 침묵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릭 잭슨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주방위군이 동원돼 선거 감시에 나설 것이라고 발언해 파장이 일고 있다.24일 AJC 는 지난 8월 13일 콜럼버스에 열린 잭슨의 선거 유세 발언 녹음 파일을 입수해 내용을 공개했다.공개된 파일에 따르면 이날 잭슨은 한 참석자가 “민주당이 부정행위를 할 것이 두렵다”면서 “트럼프에게 연락해 연방 병력을 지원받을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이에 잭슨은 “우리는 주방위군을 투입할 것이다”라면서 “켐프 주지

정치 |릭 잭슨, 주방위군, 선거감시. 캠프 주지사. 조지아 민주당, AJC, 선거유세 |

애틀랜타 최대 규모 노스포인트몰 재개발 최종 승인

알파레타 시의회 격론 끝 NHL팀 유치 전제 조건 “유치 못하면 개발 무산” 알파레타 노스포인트몰 재개발안이 최종 승인됐다. 이와 동시에 전제조건으로 제시된 북미 프로아이스하키 리그(NHL)팀 유치 가능성 여부도 주목받고 있다.24일 저녁부터 약 99에이커 규모의 노스포인트몰 부지에 대한 용도변경안 심의에 들어간 알파레타 시의회는 이날 밤 자정을 넘긴 토론 끝에 찬성 4표 반대 3표로 용도변경안을 승인했다.이날 시의회 결정으로 몰 부지 소유주인 뉴욕라이프와 개발사인 제임스타운사는 본격적으로 몰 재개발 사업을 추진할 수 있

경제 |노스포인트몰, 알파레타, 시의회, 재개발, NHL팀 유치, 포사이스, 더 개더링 사우스 포사이스, 뉴욕라이프, 제임스타운 |

중간선거 연방상원 쟁탈전‘안갯속’… 민주당 탈환 가능성?

텍사스·아이오와까지 격전알래스카·메인·오하이오도트럼프 지지율 하락·고물가민주, 4석 추가 땐 다수당 워싱턴 DC 연방 의사당과 내셔널몰 전경. [로이터]  약 두 달 반 앞으로 다가온 중간선거의 최대 전장인 연방상원 선거 판세가 예측불허의 혼전 양상으로 빠져들고 있다. 이에 미국 언론은 민주당의 상원 탈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짚었다. 연방상원의원 35명을 뽑는 이번 선거는 당초 알래스카·메인·미시간·오하이오 등 4개 주에서 텍사스와 아이오와까지 포함한 6개 주로 격전지가 확대되는 양상이다. 텍사스는 미국 보수 진

정치 |중간선거 연방상원 쟁탈전 |

헉! 집 뒷마당서 거대한 흑곰이 ‘어슬렁’

포사이스서…며칠 새 두번째 포사이스 주택 뒷마당에 대형 흑곰이 출몰해 화제다.17일 폭스5 뉴스에 의하면 포사이스 카운티 소니 마운틴 인근 지역 한 주택 뒷마당에 거대한 크기의 흑곰이 나타났다.집 주인인 마크 히치콕은 흑곰을 발견하자 카메라로 사진을 찍은 뒤 조지아 천연자연부(DNR)에 신고했다.DNR 관계자는 “곰을 자극하지  말고 다른 곳으로 갈 수 있으니 지켜 보라”고 조언했고 문제의 흑곰은 조언대로 곧 사라졌다.히치콕은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문제의 곰은 며칠 전에 와서 새 모이통을 뒤졌던 녀석”이라고 말했다.DN

사건/사고 |흑곰, 주택, 뒷마당, 포사이스, DNR |

민주당 후보끼리 연방하원 보궐선거 결선

조지아 제13 선거구 보궐선거 과반 없이 스캇∙블레어 1,2위  조지아 제13지구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끼리 결선 투표에서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됐다.지난 4월 민주당 소속 데이빗 스캇 연방하원의원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28일 치러진 이번 보궐선거 결과 민주당 마시 스캇 후보와 에버턴 블레어 후보가 각각 46%와 3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이로써 두 후보는 모두 6명(민주4명∙공화 2명)의 후보가 나선 이번 선거에서 과반 득표에 실패해 8월 25일 결선투표에서 최종 승부를 가리게 됐다.스캇 후보는 사망한 데이빗

정치 |13선거구,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 스캇, 블레어, 결선투표 |

포사이스 학군 GA 중학교 상위권 ‘싹쓸이’

니치 평가 탑10개교 중 5곳 뷰포드중 2위…귀넷은 전무 포사이스 카운티 학군 소재 중학교들이 조지아 탑 25 중학교 명단에 대거 포함됐다.교육평가 전문 사이트 니치닷컴(Niche.com)은 최근 연방교육부 자료와 학생 및 학부모들이 남긴 수백만건의 리뷰를 바탕으로 조지아 상위 25개 중학교 순위를 선정해 발표했다.이번 평가에서 인용된 연방교육부 자료는 ∆주 학업성위도 평가 ∆ 학생 대 교사 비율 ∆학생 구성의 다양성 ∆교사 수준 ∆소속 학군의 전반적인 수준 등이다.평가 결과 조지아에서 가장 우수한 중학교로는 리치몬드 학

교육 |니치닷컴, 니치. 조지아 중학교, 포사이스 학군, 뷰포드증, 귀넷 |

“불량배 방문 좌시 않겠다” vs “지역사회 경사”

트럼프 캅 카운티 방문 놓고조지아 민주∙공화 대립 격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2일 캅카운티 휠러고교 방문을 앞두고 조지아 민주당과 공화당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다.AJC 는 21일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단순히 ‘트럼프 계좌’를 홍보하는 것 이상의 정치적 의미를 갖는다는 내용의 분석 기사를 내놨다.AJC 는 먼저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조지아 중간선거에 나서는 공화당의 주요 후보들과 ‘캅 카운티 교육구’를 방문한다고 전했다.캅 카운티는 수십 년 동안 공화당 텃밭이었다. 하지만 현재는 민주당이 지역구 주의원 다수를

정치 |도널드 트럼프, 캅 카운티, 휠러고교. 트럼프 계좌, 조지아 민주당, 조지아 공화당, 대립, 불량배,AJ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