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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캅 고교생 총기 들고 등교…학교 ‘발칵’

24일 힐그로브고…15세 학생 체포학교 일시 폐쇄…학생∙학부모‘멘붕’ 캅 카운티의 한 고등학생이 총기를 소지한 채 등교했다가 체포되면서 학교가 일시 폐쇄되는 등 큰 소동이 벌어졌다.사건은 24일 캅 카운티 힐그로브 고등학교에서 일어났다. 이날 오전 이 학교에 재학 중인 15세 학생이 교내에 총기를 가져온 사실이 확인됐고 즉시 학교 전체에  ‘코드 레드’가 발령되면서 비상 봉쇄 조치가 취해졌다.출동한 경찰은 수 분 만에 해당 학생을 찾아 체포해 총기를 회수했다.경찰은 “총기반입 사실 감지부터 학생 체포까지 전체 상황이 12

사건/사고 |총기, 등교, 할그로브 고교, 체포, 패닉, 코드 레드, 폐쇄 |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조지아주 고교 총격 사건교사·학생 4명 사망 책임“부모, 자녀 총기 방치” 콜린 그레이 [로이터]  조지아주 고등학교에서 4명이 사망한 교내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 14세 총격 용의자의 아버지가 자녀의 범죄를 방치한 혐의로 재판에서 유죄 평결을 받았다. 3일 조지아주 홀 카운티 고등법원 배심원단은 총격 용의자 콜트 그레이(16)의 아버지 콜린 그레이(55)에게 2급 살인 등 25개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고 현지언론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이 보도했다. 사건 당시 14세였던 콜트 그레이는 2024

사건/사고 |애팔라치 고등학교, 콜드 그레이, 콜린 그레이, 2급살인, 조지아, 고교총격 |

이란 공습 직후 텍사스 총기난사… ‘국내 테러 가능성’

 2명 사망·14명 부상 참극 ‘극단주의’ 용의자 사살돼 미국의 이란에 대한 전격적인 군사작전이 전개된 직후 미국내 테러로 보이는 총기난사 사건이 텍사스주에서 발생, 충격을 주고 있다.로이터와 AP 통신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1일 새벽 심야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부상했다. 극단주의에 심취했던 것으로 전해진 용의자는 경찰에 의해 사살됐으며, 당국은 이번 사건이 잠재적 테러일 가능성을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사건은 1일 새벽 2시께 오스틴 도심 번화가인 6번가에 위치한 주점인 버포드스 백

사건/사고 |이란 공습 직후 텍사스 총기난사 |

이라크 참전 한인 베테런 총기난사에 피살

텍사스주 심야업소 앞총격에 무고한 희생 14년 동안 미군에 복무하며 이라크에도 파병했던 한인 베테런이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북부의 한 나이트클럽 앞에서 발생한 총기난사로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과 관련된 용의자 2명은 경찰에 체포됐다. 샌안토니오 북부 나이트클럽 앞에서 발생한 드라이브바이 슈팅 사건으로 미군으로 복무했던 한인 남성 이경창(51)씨가 목숨을 잃었다고 지역매체 샌안토니오 익스프레스 뉴스가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18일 새벽 1시30분께 미스트 후카+울트라 라운지 앞에서 발생했다. 경찰에 따

사건/사고 |이라크 참전 한인 베테런 총기난사에 피살 |

하루새 잇따라 아동 총기 사고…1명 사망∙1명 부상

아빠가방속 권총 꺼내던 2세 사망 부모 차안서 권총 발사 4세 부상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하루 사이 아동 총기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아동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샌디스프링스에서는 아버지가 방치한 가방 속 장전 권총을 만지던  중 총기가 발사돼 2세 남아가  목숨을 잃었다.경찰에 따르면 샌디스프링스 아파트에 살고 있는 리처드 윌리스라는 남성은 18일 아내와 함께 병원 치료를 마치고 귀가한 2살 아들이 낮잠을 잘 수 있도록 아이를 안방으로 들여 보냈다.그러나 잠시 후 총성이 들렸고 안

사건/사고 |샌디 스프링스, 2세 남아, 권총 참변, 아동 총기사고, 데큘라, 버거킹, 4세 남아, |

성전환 수술 남편이 가족에 총기난사

 6년 간 가정불화 끝 아들과 전 부인 살해   지난 16일 가정불화에 따른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로드아일랜드주 포터킷의 고교 아이스하키 경기장 앞에서 충격을 받은 주민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있다. [로이터]  지난 16일 로드아일랜드주 고교 아이스하키 경기장에서 6명의 사상자를 낸 총기난사 참극은 성전환 수술을 받은 가장이 이로 인한 가정불화 끝에 자신의 아들과 전 부인 및 처가 일가족을 상대로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17일 로드아일랜드주 포터킷 경찰국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번 총기난사를 벌인

사건/사고 |성전환 수술 남편이 가족에 총기난사 |

또 총기난사 6명 사상 “가족 겨냥 총격 수사”

고교 아이스하키 경기장에서 16일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 3명이 숨지고 3명의 중상을 입는 참극이 벌어졌다.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 인근 포터킷 지역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이 지역 한 아이스하키 경기장에서 총격이 발생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총격 용의자 현장에서 총을 맞고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경찰은 이번 사건으로 용의자를 포함해 총 3명이 사망했으며, 중상을 입은 3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수사 당국은 이번 사건이 특정인을 겨냥한 범행일 가능성에

사건/사고 |또 총기난사 6명 사상 |

가족 살해 후 학교 총기난사 ‘충격’

 캐나다서 9명 사망 10대 성전환자 범행   지난 10일 총기난사가 발생한 캐나다 텀블러 리지 학교에서 사건 당시 학생들이 손을 들고 나오고 있는 모습. [로이터]  캐나다에서 정신질환 전력이 있는 10대 트랜스젠더 여성이 자신의 어머니와 의붓형제를 총격 살해한 뒤 인근 학교로 가 총기난사를 벌여 총 9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11일 뉴욕타임스(NYT)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사건은 전날 오후 1시20분께 밴쿠버에서 북동쪽으로 600마일 이상 떨어진 소도시 텀블러 리지의 한 중·고

사건/사고 |캐나다 산골학교 수업중 총기난사 |

조지아 학부모 “총기폭력 가장 큰 걱정거리”

학부모 단체 ‘총기안전’ 요구민주당도 안전보관법안 발의 조지아 학부모들은 총기폭력 문제를 제일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에모리대 아동보건정책센터가 9일 발표한  조지아 학부모 대상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3%가 총기폭력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같은 조사 27%보다 6%포인트가 늘어난 것으로 우려 항목 중 가장 높은 비율이다.반면 교육과 학교의 질을 우려하는 비율은 작년 39%에서 올해는 32%로 줄어 총기 폭력에 이어 두번째를 기록했다.스티븐 패트릭 아동보건정책센터 소장은 이번 조사

사회 |총기안전, 조지아 학부모, 에모리대 아동보건정책센터, HB1127 |

귀넷 모텔서 실수로 총기 발사, 옆방 17세 소년 사망

총기 청소중 오발, 게임 중 소년 사망 귀넷 카운티의 한 모텔에서 비디오 게임을 즐기던 17세 소년이 옆방에서 날아온 총탄에 맞아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옆방 투숙객이 총기를 청소하던 중 오발 사고를 낸 것으로 밝혀졌다.귀넷 카운티 경찰은 지난 목요일 밤 11시경 스톤마운틴 하이웨이에 위치한 '라이브 인 롯지 익스텐디드 스테이(Live In Lodge Extended Stay)' 모텔로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모텔 객실 내에서 숨져 있는 17세 소년을 발견했다.조사 결과, 가해자로 지목된

사건/사고 |귀넷 모텔, 총기발사, 17세 소년 사망 |

"총기안전 모든 학교서 가르쳐라"

주의회에 의무화 법안 발의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대상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든 학교에서 총기 안전교육을 위무화하는 법안이 주의회에 발의됐다.릭 윌리암스(공화) 주상원의원은 16일 이 같은 내용의 법안(SB401)을  다른 3명의 공화 소속 의원들과 공동으로 발의했다.법안은 조지아 내 모든 학교는 학생 연령에 맞는 총기 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제공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구체적으로는 올바른 총기 보관 방법과 총기 발견 시 부상을 피하는 법, 총기 발견 시 즉시 성인에게 알리는 절차 등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도록 하고 있다.총기

교육 |총기안전교육 의무화 법안, SB401, 주상원, 릭 윌리암스 |

주말 곳곳 총기난사… 20여명 사상

지난 주말 미국 전역에서 잇따른 총기 난사 사건으로 20여 명이 사망하거나 부상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핼로윈 파티에서는 2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했으며, 펜실베이니아주 링컨대학교 캠퍼스 홈커밍 행사에서는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파티에는 약 300명이 참석했고, 펜실베이니아 총격은 풋볼 경기 후 이벤트에서 발생했다. 부상자 연령대는 17세에서 43세 사이이며, 현재 용의자를 특정하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사건/사고 |주말 곳곳 총기난사 |

주의회 통과 첫 법안은 '친 총기 법안'

조지아 주의회가 2026년 회기 시작과 함께 지방정부의 총기 규제 조례를 무력화할 수 있는 ‘친총기 법안(SB204)’을 첫 법안으로 가결했습니다. 해당 법안은 서배너 시의 총기 보관 의무화 조례 등을 겨냥한 것으로, 발의자인 콜턴 무어 의원은 연방하원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임기 마지막 날 법안을 통과시키고 사임했습니다.

정치 |총기 조례, 서배나시 조례, 무어, SB204, 지방정부 상대 소송, 첫 법안, 주의회 |

“총기오발 사망 한인 여성 가해자와 연인관계 아니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서 발생한 총기 오발 사망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와 총기를 쏜 남성이 연인 관계가 아니라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피해자 가족 지인에 따르면, 사건은 같은 집에 거주하던 동거인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다. 리처드 후인은 사격장에 나가기 전 총기를 청소하던 중 우발적으로 총기를 발사했으며, 이는 2층 주방에서 친구와 함께 쿠키를 만들고 있던 제니퍼 김(30)씨를 맞혔다. 김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사건 당시 시간은 지난달 26일 오후 3시35분으로, 피해자와 가해자는 동거 관계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사건/사고 |총기오발 사망 한인 여성 가해자와 연인관계 아니다 |

지구촌 또 ‘총기 난사’… 미·호주 잇단 참사

브라운대에서 11명 사상한인 학생·부모 ‘혼비백산’시드니 본다이 해변에선하누카 행사중 16명 숨져14일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경찰과 시민들이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들을 수습하고 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검은옷을 입은 부자 총격범이 여러 발의 총을 발사하는 장면과 한 시민이 총격범을 제압하는 모습. <로이터> 한인 학생들이 다수 재학 중인 아이비리그 명문 브라운대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9명이 중상을 입는 참극이 벌어졌다. 같은 주말, 지구 반대편 호주 시드니의 유

사건/사고 |총기 난사, 미·호주 잇단 참사 |

남자친구 총기 오발사고 30대 한인여성 사망 비극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31세 리처드 후인이 주택 3층에서 총기 상자에 총을 넣던 중 우연히 총이 발사돼 2층에 있던 30세 제니퍼 김을 맞혔다. 김은 병원으로 이송돼 사망 선고를 받았으며, 후인은 총기 불법 발사 혐의로 체포돼 구금시설로 이송됐다. 현지 경찰은 사건 원인과 경위에 대한 수사를 계속 진행 중이다.

사건/사고 |남자친구 총기 오발사고, 30대 한인여성 사망 비극 |

시드니 유명 해변서 총기난사로 11명 사망…용의자 1명 사살

29명 부상·또다른 용의자 1명 중태…현지 매체 "유대인 행사 표적 공격 추정"이스라엘 대통령 "사악한 테러리스트들이 유대인들에게 잔혹한 공격" 호주 시드니 총기 난사 사건 용의자들[뉴스닷컴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호주 시드니에 있는 유명한 해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와 경찰관 등 11명이 숨졌다.남성 용의자 2명 가운데 1명은 현장에서 사살됐고, 나머지 1명은 검거됐으나 중상을 입었다. 14일 로이터 통신과 호주 매체 뉴스닷컴 등에 따르면 호주 경찰은 이날 오후 6시 45분께 뉴사우스

사건/사고 |시드니, 본다이 해변, 유명 해변, 총기난사 |

“공항 내 총기허용…몰랐다·말도 안돼”

애틀랜타 공항 총격 위협 사건을 계기로 조지아 주의 공항 내 총기 휴대 허용 규정이 도마에 올랐다. 일부 승객은 규정에 대한 몰랐다며 비판하는 반면, 총기 권리 단체는 자기 방어를 위한 현실적 필요성을 주장한다. 과거에도 공항 내 총기 금지 법안 추진이 있었으나 실패했다.

사회 |애틀랜타 공항, 총기휴대, 논란, 총격 위협 사건, 보안구역, 비보안구역 |

‘성전환자=정신질환’…총기보유금지 검토

연방법무부, 미네소타 총격사건 계기 연방정부가 성전환자들의 총기 보유를 금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CNN에 따르면 연방 법무부 고위 관계자들은 총기 보유의 자유를 보장한 수정헌법 2조의 권리를 성전환자에 대해 제한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최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한 성당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을 계기로 이뤄지는 것으로, 당국은 "총격범은 23세의 남성으로, 자신이 트랜스젠더라고 주장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성전환자의 군 복무를 금지하고, 교도소

사회 |성전환자=정신질환, 총기보유금지 검토 |

노스캐롤라이나 해변 바 총기난사로 3명 사망·6명 부상…배에서 총격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포트의 사우스포트 요트 정박소에 위치한 아메리칸 피시 컴퍼니 바에서 배에 탄 총격범이 바에 총기를 난사해 3명이 사망, 6명이 부상했다. 사건은 27일 밤 발생했고, 총격범은 인트라코스털 워터웨이로 도주했다. 시정부는 부상자 수를 8명으로 보고했으나, 경찰서장은 실제 6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조사팀은 배가 오크아일런드 지역으로 향하던 중이었으며, 해안경비대는 해당 지역에서 인상착의와 일치하는 인물을 검거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사건/사고 |노스캐롤라이나 해변 바, 총기난사, 3명 사망·6명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