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총격사건 위협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체로키고 대상 모의…10대  2명 등학교 건물 평면도 ∙ 방탄복도 준비FBI,온라인 위협글 발견 수사 착수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격을 모의한 혐의로 10대 2명을 포함한 3명이 수사당국에 체포됐다. 이들은 범행 날짜를 정하고 학교 건물 평면도까지 확보하는 한편 범행에 필요한 물품도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총기와 탄약 등을 압수했다.연방수사국(FBI)과 켄톤 경찰,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수사당국은 지난주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캔톤 거주 미성년자 1명을 먼저 체포한 데 이어 조지아

사건/사고 |체로키 고등학교, 총격모의, 소셜미디어, 위협게시글, 통기, 탄약, 범행날짜. 학교 평면도, FBI, 캔톤 경찰, 살인공모혐의 |

귀넷 중학교 두곳에 SM 협박글…경찰 수사 착수

크릭랜드 ∙존스 중학교실제 위협은 아직 없어  귀넷 카운티 중학교 2곳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에 위협성 게시물이 올라와 경찰과 교육청이 조사에 나섰다.26일 귀넷 교육청에 따르면 로렌스빌 소재 클릭랜드 중학교와 뷰포드 소재 존스 중학교를 대상으로 한 위협글이 소셜 미디어에 올라왔다.이에 따라 해당 학교 측은 학부모들에게 서한을 보내고 "학교 전담경찰을 추가 배치해 법 잽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협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교육청과 해당 학교 측은 “26일 오전 현재까지 실제 위협 증거와 가능성은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사건/사고 |소셜미디어, 위협게게시글, 크릭랜드 중학교, 존스 종학교, 귀넷 교육청, 경찰, 실제 위협, 학교 폐쇄 |

오리건 초등교 총격사건 아동 포함 최소 5명 사망

오리건주서 대낮 수업중 충격…16세 총격범 본 시민이 뒤쫓아가 추가범행 막아  총격 사건 발생한 오리건주 초등학교 일대[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부 오리건주의 한 초등학교에 침입한 16세 청소년이 대낮 수업중 총기를 발사해 어린이 3명과 교사 1명 등 4명이 숨졌다.총격범 역시 범행을 목격하고 학교 안으로 뒤쫓아온 시민에게 사살됐다. 15일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1시께 포틀랜드에서 남동쪽으로 약 200㎞ 떨어진 벤드시의 실버레일 초등학교에 괴한 한 명이 들어와 총격을 시작했다. 범인

사건/사고 |오리건주 초교서 10대 총격범이 어린이 3명과 교사 살해 |

펜실베이니아주 9명 사망 총격사건, 할아버지가 범인"

숨진 유아 아버지 등 인터뷰서 밝혀…경찰은 사망한 범인·피해자 신원 비공개   펜실베이니아주에서 8명이 사망한 집단총격 사건의 범인이 할아버지였다고 희생자 가족과 친구들이 밝혀 미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AP통신에 따르면  오후 5시 조금 전에 피츠버그에서 북쪽으로 약 200㎞ 떨어진 도시 이리(Erie)에서 총기 난사로 8명이 숨졌다. 45세 남성인 총격범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이를 포함하면 사망자는 도합 9명이다. 희생자 중에는 임신 중이던 한 여성, 그의 5세 아들과 1세 딸 아마리애나 등이 포함됐다.

사건/사고 |펜실베이니아주 9명 사망 총격사건, 할아버지가 범인" |

사상자가 37명인데...비엔나 총격사건 용의자 ‘오리무중’

사건발생 이틀…수사진전 없어당국, 총상 환자수도 파악 못해 조지아 남부 조용한 소도시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3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지만 사건 발생 이틀이 지나도 용의자 체포는 물론 용의자 윤곽도 파악되지 못하고 있다.지날 일요일인 4일 새벽 둘리 카운티 비엔나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을 수사 중인 조지아 수사국(GBI)는 6일 오전 현재 총격 동기는 물론  용의자 및 용의자 수조차 특정하지 못한 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AP가 전했다.AP가 둘리 카운티 당국과 GBI 발표 및 주민들과 인터뷰를 종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사회 |조지아 소도시, 둘리 카운티, 비엔나, 용의자 특정, 수사진전,GBI, 총상환자, 홈커밍 |

SM에 폭탄 위협글…귀넷 고교생 형사처벌

경찰, 파크뷰고 재학생 형사기소 소셜 미디어에 학교에 대한 협박글을 올린 귀넷 고교생이 형사처벌을 받게 됐다.릴번 소재 파크뷰 고등학교에서는 지난주 월요일인 14일 한 소셜미디어에 폭탄 위협글이 올라오자 학생과 교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경찰 수사 결과 해당 협박글은 이 학교 학생이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해당 학생은 경찰 조사에서 실제로 위협할 의도는 없었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이 학생을 학교 징계와는 별도로 형사 기소했다.이 학교 데이빗 스미스 교장도 학부모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소셜미디어에 위협성 게시물을 올

사건/사고 |소셜미디어, 폭탄위협, 파크뷰고, 형사기소, 형사처벌, 귀넷 고교생 |

버지니아주립대 총격사건, 5명 부상…"용의자 여러 명"

 버니지아 주립대 공지문[VSU 엑스 계정] 버지니아 주립대학에서 15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 5명이 총에 맞아 부상했다고 AP 통신이 전했다.경찰은 대학 캠퍼스 기숙사 밖에서 총상을 입은 5명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1명은 위중한 상태, 4명은 생명에 위협이 없는 상태다. 대학은 성명에서 이번 사건에 "여러 명의 용의자"가 연루돼 있다고 밝혔다. 대학 캠퍼스는 사건 직후 봉쇄됐다가 해제됐다.<연합뉴스>

사건/사고 |버지니아주립대 총격사건, 5명 부상 |

아들 종신형 이어 아버지에 징역15년형

애팔래치고교 총격사건 선고공판총격사건 부모책임 인정 GA 첫 사례  애팔래치고 총격범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 받은 지 이틀 뒤 같은 법정에서 총격범 아버지에게 징역 15년형이 선고됐다.30일 오전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에서는 애팔래치고 총격범 콜트 그레이(16)의 아버지 콜린 그레이(56)의 선고공판이 열렸다.이날 선고공판에서 니콜라스 프림 판사는 콜트 그레이에게 적용된 2급 살인혐의에 대해서 징역 15년, 무모한 행위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10년을, 아동학대 혐의에 대해서도 징역 10년을 선고했다.다만 모든 형이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트 그레이. 종신형, 부모 형사책임. 총기 선물, 평결 |

애팔래치고 총격범에 '가석방 없는 종신형'

사건 발생 23개월 만에 재판부“악명 위해 범행” 애팔래치고 총격범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선고됐다. 사건 발생 2년여 만이다.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 니콜라스 프림 판사는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선고공판 사흘째인 28일 오후 형량심리에 이어 검사와 변호사 최종 변론이 끝난 뒤 1시간 만에 총격범 콜트 그레이(16)에게 이 같이 선고했다.프림 판사는 이날  판결문을 통해 “네 명의 생명이 빼앗겼고 그 중 두 명은 이제 막 인생을 시작한 학생들이었다”면서 “피고는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한 것도 아니었고 증오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것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트 그레이, 1심 선고,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 가석방 없는 종신형, 악명 |

애팔래치고 총격범에 종신형 선고될 듯

판사, 27일 선고심 형량심리 앞서“최소형량이 가석방 허용 종신형” 2년 전 발생한 애팔래치고 총격 용의자 콜트 그레이(16)에게 종신형이 선고될 것으로 보인다.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 니콜라스 프림 판사는 이번 사건 선고공판 2일째인 27일 형량 심리에 앞서 “그레이에 대한 최소 형량은 가석방이 허용되는 종신형이며 최대 형량은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라고 설명했다.이날 공판에서는 변호인측 증인으로 심리학자인 케빈 리처드 박사가 나와 그레이의 조현병 주장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리처드 박사는 “그레이는 자신의 주장과는 달리 조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트 그레이. 종신형, 가석방, 희생자 유족, 법정 최고형, 형량심리,조현병 |

[이런일도] 어린이 레모네이드 가판대에 ‘권총 강도’

총기로 위협해 현금 강탈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한 주택가에서 어린이들이 운영하던 레모네이드 가판대를 노린 무장 강도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 중이다. 보스턴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4시45분께 보스턴 남부 주택가에서 레모네이드 가판대를 운영하던 11살, 12살 사촌 어린이 2명이 무장 강도를 당했다. 당시 가판대 주변을 서성이던 남성 2명이 다가와 ‘애플페이로도 결제할 수 있느냐’고 물은 뒤 곧바로 허리춤의 검은색 총기를 보여주며 위협했다. 이들은 가판대에 있던 현금 상자를 빼앗아 그대로 달아났다. 상자 안에

사건/사고 |어린이 레모네이드 가판대, 총기로 위협해 현금 강탈 |

에팔래치고 총격범 다른 곳서 재판 받는다

배로우 고등법원, 재판장소 변경 승인홀 카운티 유력…10월에야 재판 시작  2024년 9월 발생한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피의자에 대한 재판 장소가 변경됐다.28일 오전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은 총격사건 피의자 콜트 그레이(16)측이 지난해 4월 제출한 관할법원 이전 신청과 관련 재판장소 변경 결정을 내렸다.당시 그레이측 변호인은 “사건에 대한 수많은 보도와 카운티 주민의 감정을 고려할 때 피고인은 이곳에서 공정한 재판을 받을 수 없다”면서 “공정한 배심원단 앞에서 재판을 받기 위해 관할법원 변경은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이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트 그레이, 콜린 그레이, 재판장소, 변경 신청,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 |

'폭력 위협’ 에모리 법대 아시안 학생 조사 중

SM서 인종차별∙폭력성 발언 재학생들 “생명 위협 느꼈다”학교 측 미온적 대응도 도마  에모리 로스쿨에 재학 중인 아시아계 학생이 온라인을 통한 지속적인 폭력 위협성 발언으로 당국의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WSB-TV 채널2 뉴스가 19일 보도했다. 다수의 학생들은  학교 측의 대응이 미흡하다며 언론에 이 사실을 알리며 추가 조치를 요구하고 나섰다.보도에 따르면 해당 학생은 특히 이번 학기 초부터 이메일과 소셜 미디어 링크드인을 통해 인종차별적인 비속어와 나치 및 백인 우월주의를 암시하는 표현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온 것으로

사회 |에모리대, 로스쿨 아시안 학생, 폭력 위협 발언, 인종차별, 마가, 총격사건, 징후, 링크드인 |

자녀들 향해 총기난사 어린이 8명 사망 ‘참극’

루이지애나 용의자 사살  19일 루이지애나주에서 총기난사로 어린이 8명이 사망한 가운데 경찰이 사건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다. 작은 사진은 용의자 샤마 엘킨스. [로이터]  루이지애나주에서 19일 새벽 발생한 연쇄 총기난사 사건으로 어린이와 청소년 등 8명이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 이번 사건은 7명 자녀를 둔 군인 출신 31세 남성이 자신의 자녀들과 가족들을 모두 총격으로 살해한 사건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슈리브포트 경찰국의 크리스 보델론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총격으로 총 10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

사건/사고 |루이지애나서 총격사건,1~14세 어린이·청소년 8명 사망 |

애팔래치고 총격 피의자 부친 180년형 가능성

피의자 여동생 법정 증언“오빠 방에 항상 총 있어”아버지 거짓 진술 폭로   2024년 9월에 발생한 애플래치고 총격사건 피의자 아버지 콜린 그레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그에게 180년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제기됐다.24일 속개된 재판에서는 피의자 콜트 그레이의 여동생 제니퍼 그레이(14)가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에 나섰다.제니퍼는 이날 증언에서 집안에서 총기를 안전하게 보관했다는 아버지 콜린의 조지아 수사국(GBI) 진술 내용과는 상반되는 내용을 진술했다.제니퍼는 집안에 최소 3정의 총기가 있었고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린 그레이, 콜드 그레이, 제니퍼, 증언, 형사재판 |

일자리 위협하는 AI, 전문직도 대체한다… 컴퓨터 전공·로스쿨 졸업생들도 ‘취업난’ 극심

“신입 채용 대신 AI로”전미경제학회 충격 경고문과 전문직도 위험 진단”‘AI 활용 능력’필수조건  AI가 더 이상 사무 보조가 아닌 전문직을 대체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진단이 나왔다. [로이터]  인공지능(AI) 확산이 일자리를 위협하는 상황이 생각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컴퓨터사이언스 전공자들은 물론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직들의 일자리까지 잠식하는 트렌드가 급격해져, AI는 더 이상 사무 보조가 아니라, 전문직을 대체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것이다. 지난 4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2026 전

사회 |일자리 위협하는 AI, 전문직도 대체, 컴퓨터 전공·로스쿨 졸업생, 취업난 극심 |

▪2026년 조지아 법정 달굴 사건 '탑5'

낙태법·스냅챗·성전환자 권리 소송... 심장박동법 위헌 최종 판결총격사건 부모 형사재판도 수년간 이어져 오고 있는 조지아 낙태제한법을 둘러싼 법적 공방이 올해에도 조지아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고용주 제공 건강보험의 성전환 치료 제외를 놓고 다투는 트랜스젠더 권리 소송과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관련 가해자 부모에 대한 형사재판도 올해 안에 결론이 날 전망이다. AJC가 선정한 2026년도 조지아 법정에서 주목해야할 사건 탑 5를 요약 소개한다.▲조지아 낙태제한법 소송조지아에서는 2019년 제정된 낙태제한법인 심장박동

사회 |조지아 법정, 탑5 , 낙태법, 스냅챗, 성전환자, 권리 오인급습, 연방정부 책임.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가해자, 부모 형사책임 |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최대 46만명 무보험 위기및, 트럼프 행정부 2천달러 환급에 최대 2만 달러 감세,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넷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디캡 카운티 교도소 탈옥…3명 무장 도주”“조지아 독감 환자 급증…사망 11명·입원 405명”“애틀랜타 공항서 남성 자해 총격…시민이 총기 제압”“애틀랜타 가정폭력 사건 27% 급증…경찰 체포 작전 강화”“조지아 당국 “연말 음주운전, 42분마다 1명 사망” 경고”“디캡 카운티, ‘플레인 노이즈’ 앱으로 비행기 소음 민원 접수”“스피릿 앤 트루스 교회, 100만 달러 의료비 탕감 발표”“에모리대 캠퍼스 폐건물서 19세 여성 추락사…넷플릭스 촬영지로 알려져”“애틀랜타 노숙자 7

사회 |오바마케어급감, 조지아무보험, 총격사건, 2천달러환급, 인플레이션, 교도소탈옥, 조지아독감, 애틀랜타공항, 가정폭력, 음주운전, 비행기소음, 의료비탕감 |

황반변성=노인병? 아니었다… 2030 시력 위협하는 뜻밖의 원인

■ 박운철 서울대병원 안과 교수노화로 인한 ‘연령 관련 황반변성’ 흔하지만유전·염증·근시 등 황반변성 유발 원인 다양약물 부작용이 망막세포에 독성 일으키기도주관적 증상 없어도 정기적인 안과검진 필수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가운데 삶의 질을 중시하는 경향이 커지면서 황반변성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넓은 의미에서 황반변성은 눈의 망막 중심부인 ‘황반’이라는 조직의 정상적인 구조와 기능에 장애가 생겨 시력의 감소나 상실을 초래하는 여러 질환을 통칭한다. 일반적으로 황반변성이라고 하면 연세가 많은 어르

라이프·푸드 |황반변성,노인병? 아니었다, 2030 시력 위협하는 뜻밖의 원인 |

로렌스빌 주택서 남녀 총격 사망

귀넷 경찰은 8일 오전 로렌스빌 클리어워터 플레이스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남녀가 총상을 입고 사망한 채 발견된 사건을 조사 중이다. 신고 접수 시간은 오전 9시 41분이다. 경찰은 일단 사건을 가정폭력 사건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의뢰했다. 사망한 남녀는 서로 지인 관계인 것으로 보이지만 정확한 관계는 조사 중이다. 외부 침입 흔적이 없어 경찰은 일단 용의자 추가 추적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사망자 신원은 유가족 통보 후 공개 예정이다.

사건/사고 |총격사건, 로렌스빌 주택, 가정폭력, 귀넷경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