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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밀집지역 안전도 하위권

스와니만 14위 올라둘루스등은 순위 밖  둘루스 등 한인주요 밀집 거주 지역은 조지아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전하지 못한 지역으로 평가됐다.보안업체인 세이프와이스(Safewise)는 최근 연방수사국(FBI)의 범죄통계와 각 도시 인구를 기준으로 인구1,000명당 폭력범죄와 재산범죄 건수를 산출해 조지아에서 안전한 도시 탑50 명단을 조사해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조지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서머빌(차타누가 카운티)로 나타났다. 이 도시는 인구 1,000명 당 폭력범죄는 0.23건, 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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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안전 지켜줘 감사합니다”

MD 몽고메리 한인회, 검·경찰 수뇌부 초청 감사 오찬몽고메리 카운티 한인회(회장 정현숙)가 검·경찰총장 등 지역 치안을 책임지는 정부 관계자들을 초청해 감사행사를 가졌다.24일  열린 행사에서 몽고메리 카운티 한인회 측은 존 메카시 주 검찰총장과 제이타 토마스 메잉거 카운티 경찰국장, 벳시 데이비스 부 국장, 대런 팝킨 몽고메리 카운티 쉐리프 등 4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제미 레스킨 연방하원의원, 수잔 리 주 상원의원 등 정치인들과  한인단체장들이 참석했다.제미 레스킨 의원은 “매일 우리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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