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폭 시달리던 조지아 한인 중학생 극단적 선택
조지아 한인 중학생 에이든 현경 리(Aiden Hyunkyung Lee, 11세) 군이 학교 폭력과 살해 협박에 시달리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부모는 아들이 지속적인 괴롭힘에 시달렸으며, 상담 치료를 받았음에도 고통을 감당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는 큰 충격에 빠졌으며, 학교는 추모 행사를 열었다. 컬럼비아 교육청은 학교 폭력 주장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으며, 고펀드미 계정을 통해 장례 비용 모금이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