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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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가주 한인 일식당 심야 화재 전소 피해

중가주 카피톨라에 위치한 한인 운영 스시식당 ‘스시 가든’이 새벽 화재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이번 화재는 지난달 28일 새벽 3시께 발생했으며 식당 내부와 외부가 모두 불에 휩싸이며 건물 일부가 붕괴됐다. 샌타크루즈 카운티 소방당국에 따르면 해당 식당에서 연기와 불꽃이 목격됐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들이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건물 전체가 심하게 불에 휩싸인 상태였다”고 밝혔다. 다행히 건물 내에는 아무도 없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인 위모씨 부부가 운영하는 스시 가든은 2009년부터 해

사건/사고 |중가주 한인 일식당 심야 화재 전소 피해 |

태국·베트남에도 밀리는 한식… 중·일식은 ‘넘사벽’

미 아시안 식당 분포한식당 비중은 6% 불과중국이 39%·일본은 28%아시안식당 점유율 12%  미국 내 아시안 식당 10개 중 7개는 중식과 일식당이다. [로이터]최근 K-푸드 열풍 등으로 한식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미국 내 전체 아시안 식당 중 한식이 차지하는 비율은 미약한 것으로 나타났다.워싱턴 DC에 본부를 둔 싱크탱크 ‘퓨리서치 센터’가 지난 5월 공개한 ‘미국 내 아시안계 식당 분포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내 아시안 식당 10개 중 7개는 중식과 일식이 차지하는 등 중국과

경제 |태국·베트남에, 밀리는 한식 |

한인 일식당 업주, 남편 친구였던 스시맨에 피살

용의자 분신 시도 후 체포숨진 박희정(왼쪽)씨와 용의자 진성호씨.<폭스2> 용의자가 도주 차량 안에서 경찰과 대치하며 몸에 불을 붙이는 장면. <폭스2> 미시건주 사우스게이트에 위치한 일식당 스시큐의 여성 업주 박희정(55)씨가 지난 23일 와이언닷 지역 아파트 욕실에서 피살된 채 발견됐다고 CBS 디트로이트, 폭스2 디트로이트 등 지역 매체들이 전했다.와이언닷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23일 박씨 동료들은 박씨가 연락도 없이 식당에 출근하지 않아 걱정된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박씨의 신변 확인을

사건/사고 |한인 일식당 업주, 스시맨에 피살 |

〈비즈니스 포커스-유키 레스토랑〉 "최고의 중식과 일식을 한자리에서 즐기세요"

중식 코스요리 전문점으로 명성 높아져5월 중화요리 20% 세일, 사시미 양 풍족각 분야 최고 셰프 영입으로 최고의 맛 둘루스 한복판 제일은행 건너편에 조지아 유일의 중식과 일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아시안 퓨전 패밀리 레스토랑 ‘유키’(YUKI)가 뉴매니지먼트로 고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유키 레스토랑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중식 코스요리 전문점이라는 것이다.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맛을 내는 전문 셰프가 만들어내는 코스요리는 어린 아이부터 노년에 이르는 온가족은 물론 단체나 지상사 등의 직원들이 좋아할 수 있는 먹

업소탐방 |유키, 중식, 일식 |

플러싱 한인 일식당업주 돌연잠적

곗돈 2만달러 수령후 연락두절납품업자에 밀린돈 20만달러 등 총 30만달러 피해 퀸즈 플러싱의 한인 운영 일식당이 돌연 문을 닫고 업주가 잠적한 가운데 피해자가 잇따르고 있다.7일 업계에 따르면 퀸즈 플러싱 154가 선상에 위치한 ‘자갈치’ 식당은 지난 4일 께 갑자기 영업을 중단했으며, 업주인 O모씨 부부는 현재 타인과의 연락을 끊고, 행방을 감춘 것으로 알려졌다.문제는 이 때문에 식재료를 외상으로 공급해오던 납품업자들과 개인적으로 금전거래를 했던 채무자들이 돈을 돌려받을 수 없게 됐다는 점이다. &n

|한인,잠적,곗돈수령후,자갈치 |

일식집 근무 한인남성 인종차별 소송

이집트 출신 매니저직원 문제보고 무시 오히려 보복 조치 뉴왁 국제공항 청사에서 운영 중인 한 일식집에서 근무했던 한인 남성이 인종차별을 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뉴저지에 거주하는 김씨는 20일 연방법원 뉴저지지법에 뉴왁공항내 운영 중인 소라 스시를 소유한 ‘미드필드 컨세션 엔터프라이즈’(MCE)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집트 출신 직원들이 대다수인 MCE는 한인이라는 이유로 적대적인 근무환경을 만들고 차별했으며 보복했다”고 주장했다.소장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7월25일부터 소라 스시의 매장 매니저로 고용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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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일식당 사장서 새내기 경관으로

■ 화제의 미주 한인LA 박진영씨, 늦깍이 경찰 꿈 이뤄'초등학교 교장 꿈' 이룬 아내 응원17년간 일식당을 운영하던 남편은 마흔이 다 된 나이에 늦깎이로 경찰관의 꿈을 이뤘다. 어려서부터 교사의 꿈을 꾸던 부인은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남편의 뒤늦은 경찰 투신을 응원하며 도왔다.한인 대니얼 박(39·한국명 박진영)·신디 박(36·한국명 김유리)씨 부부의 이야기다.남편 박씨는 6일 열린 LA 경찰국(LAPD) 폴리스 아카데미 졸업식에서 6개월 간의 고된 훈련을 당당히 이기고 꿈에 그리던 영광의 경찰 배지를 달았다. 지난

사회 | |

전범기 논란 유명 일식당 '욱일기' 내려

한인 네티즌들 항의 이어본보 취재·보도 이어지자   전범기인 욱일기를 걸고 버젓이 영업해 논란을 빚었던 벅헤드 유명 일식집 우미가 본지의 보도(2월 22일 기사 참조) 이후 이를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27일 우미측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스시바 벽에 걸려있던 욱일기는 제거됐다”고 전했다.이 관계자는 “식당 오너가 욱일기가 나치기와 같은 전범기이며, 세계적으로 사용이 금지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느냐”라는 질문에는 “잘 모르겠다”며 확답을 피했다.이 식당은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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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헤드 유명 일식당....식당 안에 전범기 걸고 버젓이 장사

한인 네티즌들 분노식당측"의미 몰랐다"일본·미국인 공동소유  벅헤드에 위치한 일식집 우미(Umi)에 일본의 전범기인 욱일기가 버젓이 걸려 있어 한인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21일 오전 한 한인 네티즌은 유명 한인 온라인 사이트에 "애틀랜타 유명 일식집 우미에 욱일기가 버젓이 걸린 상태에서 영업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사진을 공개했다.이에 한 네티즌은 "2차 대전이 끝난지가 언젠데 아직도 그러느냐. 독일인이 하는 식당에서도 불만을 표할거냐"라고 발언해 다른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았다. 다른 한 네티즌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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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당 운영 한인부부 탈세 거액 벌금

일식당을 운영하는 한인 부부가 탈세 행각이 들통이 나 100만달러에 달하는 벌금을 물게 됐다. 미시건주 검찰에 따르면 미시건주법원은 최근 오차드 레이크에서 ‘스시 사무라이’를 운영해온 장모씨 부부에게 판매세 횡령 부문에 대해 98만479달러의 벌금형과 함께 5년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장씨는 부부는 오는 15일 허위세금 보고 부문에 대한 판결이 아직 남아있어, 결과에 따라 벌금액 등 형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검찰 조사결과 장씨 부부는 판매세를 자동으로 제거해주는 재퍼(Zapper)라는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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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한복판 식당서 권총강도

23일저녁 가게 딋문으로 칩입 현금 탈취평소 안전 대형상가... 한인업주들 불안감   둘루스 한인타운 내 한 음식점에서 권총강도가 들어와 돈을 빼앗아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비교적 치안이 안전한 곳으로 여겨졌던 둘루스 한인타운에서 이 같은 사건이 발생하자 업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둘루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3일 저녁 7시께로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와 프레즌트힐 로드 교차로에 위치한 대형 상가 내 일식전문식당에서 발생했다. 당시 가게 주인은 가게 뒤에 있는 쓰레기통에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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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당 한인부부 ‘100여건 탈세’ 기소

250만달러 세금보고 누락 등미시간주 검찰, 여권압수 수감일식당을 운영하는 한인 부부가 100건이 넘는 탈세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 미시간주 검찰은 랜싱 지역에서 일식당을 운영해 온 한인 장모(46)씨와 그의 아내 장모(51)씨 부부가 10만 달러 이상의 세금을 탈루하거나 축소해 보고한 혐의로 지난달 20일 체포돼 21일 기소됐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장씨 부부는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사이에 250만 달러가 넘는 매상을 세금보고에서 누락시키는 수법으로 세금을 탈루했으며, 최소 17만 달러가 넘는 판매세도 보고하지 않

|한인부부,탈세 |

스와니서 일식당 영업정지 처분

위생검사서 불합격 판정 한인이 운영하는 모 일식당이 위생검사에서 낙제해 영업정치 처분을 받았다.스와니에 있는 이 식당은 지난 12일 실시된 귀넷카운티 위생검사에서 41점으로 불합격 판정을 받아 영업이 일시 정지됐다.위생검사 보고서에 따르면 이 식당은 생닭과 날생선을 보관 유효기간을 표시하지 않은 채 일반 가공식품 위에 보관하다 적발됐다. 당시 생닭은 김치와 문어 등 가공식품과 함께 간이냉동고에 보관돼 있었고, 날생선은 익힌 새우와 양념 등과 함께 보관돼 있었다. 이외에도 바닷가재의 기생충 박멸장치를 갖추고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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