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의료용 대마초

K-8 휴대전화 금지∙간병인 신원조회 의무화…

▪7월부터 시행되는 조지아 새 법률5센트 단위로 현금 결제종교시설 인근 시위금지 의료용 대마초 사용 확대  올해 조지아 주의회를 통과해  주지사 서명을 거쳐 확정된 350여개의 새로운 법률이 7월1일부터 시행됐다. 이 중 학교 내 휴대전화 금지, 의료용 대마초 사용 확대, 현금 결제 시 반올림 제도  등 조지아 주민들의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주요 법안을 소개한다.▲K-8학년 교내 휴대전화 금지지난해 확정된 밥안에 따라 올해 새 학기부터 조지아 모든 유치원과 초등학교 및 중학교 학생들은 학교 내 휴대전화 사용이 금

사회 |새 법률, 휴대전화 금지, 간병인, 신원조회, 현금결제, 종교시설 보호, 의료용 대마초, 조기 문해력, 장애인 보조견, 마시 태키. 조지아 공식 말 |

‘소량 대마초 소지’ 처벌 낮추거나 없애거나

대마초 비범죄화 지방정부 확산  조지아에서 비교적 소량의 대마초를 소지하다 적발된 경우 처벌을 완화하는 지방정부가 늘고 있다.존스보로 시의회는 2일 대마초 소지 혐의에 대해 처벌을 크게 낮추는 조례안을 통과시켰다.조례안에 따르면  1온스 미만의 대마초를 소지하다 적발된 경우 구금처벌은 받지 않고 벌금만 최대 150달러 부과된다. 기존에는 최대 180일 구금에 벌금도 최대 1,000달러에 달했다.조례안을 발의한 첼시 커니 시의원은 “경찰력을 폭력 범죄 대응에 보다 집중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발의 이유를 설명했다.클레이튼 카

사회 |대마초, 마리화나, 존스보로, 조례안, 처벌, 비범죄화, 조지아 |

트럼프 행정부, 대마초 규제 완화

1급서 3급으로 하향 조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마리화나(대마초)를 통제물질법(CSA)상 ‘1급’에서 ‘3급’으로 통제를 완화하도록 지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1급에는 헤로인, LSD 등 중독 위험이 높은 마약이 포함돼 있으며, 3급에는 케타민, 단백동화스테로이드 등 남용 위험이 있더라도 의학적 효용이 인정되는 마약이 들어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것은 환자와 의사들에게 더 나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의료용 마리화나와 CBD 연구를 확대하는 정책”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국 40개 주와 워싱턴DC에서는 주 정부

사회 |트럼프 행정부, 대마초 규제 완화 |

트럼프 '대마초 규제 대폭 완화' 행정명령 검토

1급 마약→3급으로 재분류 추진…"대마초 산업 수익 증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마초에 대한 연방 정부 차원의 규제를 대폭 완화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워싱턴포스트(WP)는 11일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현행 마약 분류체계에서 대마초를 1급 물질에서 3급 물질로 재분류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행 마약 분류체계에서 1급 물질은 헤로인과 LSD 등 의학적 효용이 인정되지 않고 남용 위험이 높은 마약뿐이다. 3급 물질은 코데인 함유 진통제처럼 남용 위험은 어느 정도 있더라도 의

사회 |대마초 규제 대폭 완화, 행정명령 검토 |

온라인 통해 대마 사는 조지아 청소년들

성인만 도어대시 통해 구매가능 불구미성년자 접근 차단 대책 지지부진  조지아에서 음식배달업체 도어대시를 통해 대마관련 제품 구매와 배달이 가능해 지면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안전대책 요구가 커지고 있다. 조지아에서는 2024년 10월부터 조지아 대마재배법이 시행되면서 도어대시를 통해서도 젤리와 식용제품 등 대마가 포함된 제품을 구매한 뒤 배달 받는 것이 가능해졌다.이로써 도어대시는 대마제품 판매 및 배달을 하게된 전국단위 첫 체인점이 됐다.조지아에서는 2019년부터 등록된 환자들에 한해 THC(데트라히드로카나비놀) 함유량

사회 |대마, 대마초, 도어대시, 조지아 농무부, 보건부, 조지아 대마재배법, 미성년자 |

안전성 미검증 속 건강캔디 ∙전자담배 판매 급속 확산

조지아, 규제법규 불구 단속 미흡전문가”연방당국 승인제품 없어” 보통 캔디와 담배를 대신해 건강 목적으로 판매되는 ‘스파이크 캔디’나 전자담배 등 소위 대체품에 대한  안정성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 소비가 확산되고 있다고 AJC가 4일 보도했다.신문은 전자담배 가게를 운영하는 한 업주가 자신이 판매한 대표적 스파이크 캔디인 다이아몬드 슈룸즈를 먹은 한 고객이 부작용을 호소하자 즉시 판매를 중단한 사례를 전했다. 그러나 신문에  따르면 이 업주와는 달리 대부분의 판매점에는 연방식품의약청(FDA)의 전국적인 리콜 조치에도 불

사회 |건강 캔디, 전자담배, 대체품, FDA, 다이아몬드 슈룸즈, 대마초 추출물, 젤 |

의료용 마리화나 구입 더 쉬워진다

직접수령 외에 우편수령 가능 허가카드 유효기간 2년→ 5년  조지아에서 의료용 마리화나 구입이 보다 용이해 질 전망이다.조지아 보건부는 최근 의료용 마리화나 구입을 허가하는 카드 발급 절차 일부를 변경하는 규정을 마련해 시행에 나섰다.변경된 규정에 따르면 의료용 마리화나 구입 허가 카드를 보건소에 직접 수령하는 대신 우편으로도 수령할 수 있게 됐다. 또 카드 유효기간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크게 늘어난다.조지아 의료용 대마의원회 앤드류 터니지 이사는 “변경된 규정으로 앞으로는 카드를 받기 위해 몇 달씩 기다리던 불편은

사회 |의료용 마리화나, 대마, 카드, 조지아 보건부 |

마리화나, 조지아 약국 판매 전면 허용될까

현재 9개 판매처가 1만8,000명에 공급연방정부 대마를 스케줄3로 하향 조정 마리화나(대마)를 덜 위험한 약물로 재분류하려는 연방정부의 계획은 조지아의 의료용 마리화나 환자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약국 판매, 보건 연구 및 의사의 더 큰 수용을 허용할 수 있다.마리화나는 50년 넘게 헤로인과 LSD와 같은 합성마약과 함께 스케줄 1(Schedule 1)로 분류돼왔는데, 이를 스케줄 3으로 낮추자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해열진통제 타이레놀과 전신 마취제 케타민과 같이 처방을 받으면 복용할 수 있는 덜 위험한 마약류로 분류되는

생활·문화 |의료용 마리화나, 약국판매 |

대학교에서 대마초 재배법을 가르친다고?

부전공은 전공 분야를 더 깊이 공부하기 위해 별도로 수강하는 강의다. 예를 들어 국제 관계를 전공하는 학생은 제2 언어를 부전공으로 선택할 수 있다. 전공과 직접 관련이 없지만 평소 관심 분야를 부전공으로 선택해 학문적 흥미를 추구하는 학생도 있다. 대학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부전공 학과를 개설하고 있는데 전혀 들어보지 못한 특이한 학문도 있다.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잘 알려지지 않는 특이한 부전공 분야를 소개했다. 잘 알려지지 않는 특이한 부전공 분야디지털 인플루언서학과,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E 스포츠산업학과, 게임 산

교육 |대학교에서 대마초 재배법 가르친다 |

“조지아 의료 마리화나 약국 판매는 불법”

연방마약단속국 경고연방-주법 마찰 혼동 연방마약단속국(DEA)이 조지아의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를 불법이라고 경고했다. 연방마약단속국은 11월 27일 전국 약국체인에 보낸 서한에서 의료용 대마초를 조제하는 것은 연방법을 위반하는 것이며, 등록된 어떤 약국도 THC로 알려진 대마초 식물의 향정신성 성분인 테트라히드로칸나비놀을 0.3% 이상 함유한 마리화나 및 관련 제품을 합법적으로 소유, 취급 또는 조제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조지아주는 환각용 마리화나 사용은 여전히 불법으로 허용하지 않지만, 자격을 갖춘 환자가 최대 5% TH

사회 |조지아 의료 마리화나 판매, 의료용 마리화나 |

존스크릭,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점 규정 마련

판매점 신설 시 구역 재지정해야주거지, 교회서 2천피트 떨어져야 존스크릭시가 의료용 대마초 판매점 신설에 관한 규정을 마련해 통과시켰다.존스크릭시는 등록된 환자와 간병인에게 낮은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HC) 오일 형태로 의료용 대마초를 판매 및 배포하기 위한 주정부의 최근 승인을 인근 관할 구역에서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심층적으로 조사했다. 시는 알파레타, 도라빌, 던우디, 포사이스카운티 및 라즈웰의 규정과 제한을 검토했다.이 연구를 기반으로 하고 최근 공청회에 이어 존스크릭시는 미래의 의료용 대마초 판매점을 규제하기

사회 |존스크릭,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점, 규정 |

MS, 의료용 AI 도구 공개 “방대한 의료정보 한눈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의료 서비스 기관이 방대한 의료 정보에 쉽게 접근해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공지능(AI) 제품을 발표했다. MS는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인 자사의 패브릭(Fabric) 내에 새로운 의료 서비스 전용 도구를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도구는 전자 의료 기록과 이미지, 의료 기기, 클레임 시스템 등 모든 정보를 결합해 의료 기관이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의료진이 데이터를 일일이 검색해야 하는 ‘시간 소모적인’ 프로세스를 크게 줄일 수 있다고 MS는 설명했다.

사회 |MS, 의료용 AI 도구 공개 |

조지아, 미 최초로 의료용 마리화나 약국서 판매

CVS, 월그린은 안팔아금년 안에 판매 시작 조지아주가 약국에서 의료용 마리화나를 판매하는 최초의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조지아 의약품 위원회(Georgia Board of Pharmacy)는 이번 주부터 마리화나 판매를 희망하는 약국들로부터 신청서 접수를 시작했으며, 현재 120개에 달하는 약국이 주의 허가를 받은 두 생산 회사 중 하나인 보태니컬 사이언스(Botanical Sciences) 제약사의 마리화나 의약품을 판매하기로 했다. 보태니컬 사이언스에 따르면 향후 조지아 주민의 약 90%는 의료용 마리화나를 판

사회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 조지아 마리화나 |

중년 남성 10명 중 3명은 폭음…대마초 사용도 급증

'매일 대마초 흡연' 청년층 비율 11%…청년층 폭음은 감소 미국 중년 남성 10명 중 3명은 폭음을 하는 습관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뉴욕타임스(NYT)는 18일 미국 국립약물남용연구소(NIDA)가 지원한 연구 결과를 인용해 지난해 35~50세 미국 남성 중 폭음자의 비율이 29.2%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10년 전인 2012년 조사에서 이 연령대 미국 남성의 폭음자 비율은 22.8%였다. 이 연구에서 규정된 '폭음'은 '지난 2주간 5일 연속 술을 마신 적이 있다'는 것이다. 최근 미국 각 지역에서

사회 |중년 남성 10명 중 3명은 폭음 |

이소룡은 왜 죽었나…"대마초·수분과다·열사병 등 추측"

공식 사인은 뇌부종…홍콩매체, 사망 50주기 맞아 사인 조명이소룡[EPA 연합뉴스 자료사진]공식 사인은 뇌부종.그러나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때 33세로 갑자기 요절한 액션스타의 죽음을 둘러싸고 사후 50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온갖 설이 제기되고 있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전설적인 액션스타 리샤오룽(李小龍·이소룡, 영어 이름 브루스 리)의 50주기를 앞두고 19일 그의 사인을 둘러싼 4가지 유력한 이론을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1940년 11월 2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 홍콩에서 청소년기를

사회 |이소룡, 사망 사인, 사인은 뇌부종 |

의료용 마리화나 4월28일부터 조지아서 판매

중증 발작, 파킨슨, 말기 암, 자폐증, PTSD, 에이즈 등 치료마리에타, 메이컨에서 구입 가능 조지아주에서 사상 처음으로 4월28일부터 의료용 마리화나가 판매되기 시작했다. 오랜 기간 동안 찬반 논란과 법정 소송으로 인해 시행이 연기됐던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가 허용되면서 환자들은 마리화나에서 추출한 카나비스 오일을 조지아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의료용 마리화나는 중증 발작과 파킨슨 질병, 말기 암, 자폐증, PTSD, 에이즈 등 광범위한 난치병 치료에 사용된다. 이번에 마리화나 의약품 판매를 허가

생활·문화 |의료용 마리화나, 카나비스 오일 |

의료용 마리화나, 조지아서 곧 시판

뇌졸증, 발작 등 특정 환자 치료에 효과 기대귀넷, 마리에타, 콜럼버스, 사바나 등에서 시판 조지아에서 수년 동안 논란이 돼 왔던 의료용 마리화나가 수주 안으로 곧 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다. 의료용 마리화나의 일반 시판이 조지아 의회에서 통과된 것은 8년 전이었으나, 마리화나 제조 및 판매 라이센스업자 선정과 관련한 법적 이슈와 구체적인 법 시행 세칙의 보완 필요성으로 일반 시판이 지금까지 연기되어 왔다.현재 의료용 마리화나 재배업자와 유통업자들은  5월 말 또는 6월 말부터 의료용 마리화나를 일반

생활·문화 |의료용 마리화나 |

‘태교여행서도 못 끊은 대마초’

■ 한국은 지금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피우고 주변에 판매까지 한 부유층 자제 등 20명이 적발돼 이 가운데 17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신준호 부장검사)는 26일(한국시간) 남양유업 창업주 손자 홍모(40)씨, 고려제강 창업자 손자 홍모(39)씨 등 10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남양유업 창업주 고 홍두영 명예회장 차남의 아들인 홍씨는 지난해 10월 대마를 주변에 유통하고 소지·흡연한 혐의를 받는다. 고려제강 창업주인 고 홍종열 회장

사회 |태교여행서도 못 끊은 대마초 |

‘박유천 동생’ 박유환,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입건

마약 투약과 은퇴 번복 등 여러 차례 논란을 일으켰던 그룹 JYJ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동생이자 배우로 활동한 박유환이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경기남부경찰청은 최근 박유환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박유환은 지난해 12월 태국 방콕의 한 음식점에서 일행 2명과 함께 대마초를 한차례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그는 태국에서 열린 박유천의 콘서트에 특별출연하기 위해 태국을 방문했다가 한국인 일행들과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이들 일행은 모두 혐의를 인정했고 박유환은 소환

연예·스포츠 |박유천,박유환,JYJ,대마초,입건 |

핼로윈 사탕 속 대마초 '경고'

과자인 줄 알고 사 먹은 어린이 대마초 흡입 우려 일리노이 사법당국 "핼로윈 사탕 속 식용 대마초 주의" 경고유명 제과업체 리글리가 소장에 첨부한 사진. '스키틀스'(왼쪽)와 이를 모방한 식용 대마초 제품 [시카고 선타임스 화면 캡처]  지난해 기호용 대마초를 합법화한 미국 일리노이주의 사법당국이 이달 31일 핼로윈 데이를 앞두고 '식용 대마초 주의령'을 내렸다.일리노이주 검찰청은 26일 소비자 유의사항 공지를 통해 "핼러윈 데이에 아이들이 이웃집을 돌며 받아 온 사탕 속에 인기 제과류의 모양과

사회 |핼로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