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급 ‘찜통 더위’ 오나… 최대 ‘엘니뇨’ 전망
올해 태평양 적도 수온평년보다 3도 더 높을 듯“2024년 넘어 세계 기온 ‘역대 최고’ 가능성 19%” 지난 2024년 7월 짐바브웨 동부 무지에서 가뭄으로 인해 땅이 갈라져 있다. [로이터]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엘니뇨’(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0.5도 이상 높아지는 현상)가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6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올해 여름은 역대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된 2024년을 뛰어넘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날 WP가 인용한 유럽중기기상예보센터(ECMWF) 발표에 따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