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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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성매매 단속...남성 10명 체포

성매매 알선 단속작전 실시 귀넷 카운티 셰리프국이 상업적 성 착취 근절을 위한 잠복 수사를 벌여 남성 10명을 무더기로 체포했다. 이번 단속은 지역사회 내 성매매 수요를 차단하고 관련 범죄를 뿌리 뽑기 위한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귀넷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7월 3일 성매매 알선(pandering) 단속 작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체포된 용의자들은 잠복 중이던 보안관 대리에게 성매매를 제안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번 작전은 성매매 수요를 창출하는 개인들을 집중 타격하여 상업적 성 착취 범죄를 근절하려는

사회 |귀넷 셰리프국, 성매매 단속 |

한인 연루 성매매 조직 또 적발

한인 남성 체포·기소마사지업소 위장 영업불법 성매매 조직 운영“조직 범죄 주도·알선” 또 다시 한인이 주범으로 연루된 조직적 성매매 사건이 불거졌다. 워싱턴주에서 다수의 마사지 업소를 대상으로 한 수사 과정에서 한인 남성이 조직 범죄 주도 및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이 남성이 업소 운영과 관리, 자금 지원 등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워싱턴주 레익우드 지역 마사지 업소 2곳을 중심으로 한 불법 성매매 업소 운영 의혹과 관련해 피어스카운티의 김남수(38)씨가 조직범죄 및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됐다고 시애틀

사건/사고 |한인 연루 성매매 조직 또 적발 |

뉴저지 30대 한인여성, ‘기업형 불법 성매매’

중국계 남편과 공모혐의 유죄시인뉴욕·뉴저지 9개 스파 운영방문 쿠폰 도장 마케팅 방식 도입 자택서 현금 120만달러·명품 무더기 적발최대 5년형·25만달러 벌금형 가능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거주하는 30대 한인 여성이 남편과 공모해 뉴욕과 뉴저지 일대에서 기업형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했다.28일 연방검찰 뉴저지지검에 따르면, 팰팍 거주 최 모(38) 씨와 그의 중국계 남편(38)은 지난 26일 열린 재판에서 성매매 알선 공모 혐의를 인정했다.검찰 조사 결과, 이들 부부는 다른 공모자들과 손잡

사건/사고 |팰팍 30대 한인여성, 기업형 불법 성매매 |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이민단속의 변형이 아니냐는 평가도 나온다.5월 1일부터 6일까지 조지아 북부 국유림 지역을 중심으로 ‘오페레이션 서던 포레스트 트라이던트(Operation Southern Forest Trident)’이라는 작전명으로 다수 수사기관이 참여한 합동단속이 실시됐다.이번 단속에는 스티븐스 카운티 셰리프국을 포함해 연방국토안보부(DHS)와 조지아 주순찰대

사회 |북조지아, 산림지역 합동단속, 오퍼레이션 서던 포레스트 트라이던트, DHS, 스티븐스 카운티. |

DUI 체포 10명 중 1명은 ‘무혐의’

GBI 혈액검사서 알코올 미검출 단속방식∙기준 개선 필요성 대두  조지아에서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된 운전자 중 수백명이 이후 혈액검사에서 음주와 약물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채널2 액션 뉴스팀이 정보공개 요청에 의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DUI 혐의로 체포된 6,875명에 대한 조지아 수사국(GBI)의 혈액검사 결과 10%가 넘는 701명의 운전자가 모든 약물 및 알코올 ‘미검출’ 결과가 나와 무혐의로 드러났다.스머나에 거주하는 65세 래디 대니얼도 그 중의 한 명이다. 대니얼은 교통 단속 과정

사회 |DUI, 음주운전, 체포,GBI, 혈액검사, 단속방식, 현장 음주측정, 무혐의 |

이민 단속에도 ‘고용증대 효과’ 미미

미국 출생자 채용 부진육체노동 직종 지원안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이민 단속 정책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났지만, 미국 태생 노동자의 고용 증가로 이어졌다는 뚜렷한 증거는 나타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따르면 2025년 미국의 순이민(net migration)이 최소 50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러나 같은 기간 미국 태생 노동자의 실업률은 오히려 상승했고 노동시장 참여율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이 구조적 노동시장 불일치(

경제 |이민 단속에도 ‘고용증대 효과’ 미미, 미국 출생자 채용 부진 |

마사지 업소 아시안 여성 긴급 수배

샌디스프링스 경찰, 매춘 혐의 관내 마사지 업소 4곳 조사 중  샌디스프링스 경찰이 관내 마사지 업소 4곳을 조사 중인 가운데 이 중 특정 업소와  관련해 아시안 여성을 긴급 수배하고 나섰다.샌디스프링스 경찰은 2일 발표를 통해 ∆파일레오 테라피 ∆펄 마사지 ∆제이드 스파 ∆마사지 스프링스 등 4곳의 마사지 업소를 불법 성매매 및 인신매매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은 이들 업소 중 제이드 스파와 마사지 스프링스 조사와 관련해 크리스티나 치 링 한(Christina Chi Ling Han),  일명 샌디(Sandy)라

사건/사고 |샌디스프링스 경찰, 마사지 업소, 아시안 여성, 긴급수배, 크리스티나 한, 인신매매, 매춘, 성매매 |

둘루스 아파트가 성매매 온상...아시안 남성 체포

20대 아시안 남성 창제 리 체포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둘루스 소재 평범한 아파트 단지가 성매매와 인신매매의 온상으로 드러나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귀넷 카운티 경찰은 이달 초 실시한 성매매 함정 수사를 통해 20대 아시아계 남성을 체포하고 다수의 중범죄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올해 28세인 창제 리(Changze Li)는 성매매 장소 제공, 성매매 알선(Pimping), 중죄 범행 중 총기 소지, 그리고 인신매매 혐의를 받고 있다. 이번 수사는 지난 2월 9일, 수사 당국이 리의 전화번호로 등록된

사건/사고 |둘루스 아파트, 성매매 온상, 20대 아시안 남성 체포 |

‘미성년자 성매매’ 한인 남성 징역형

인터넷으로 대상 물색 30대 한인 남성이 미성년자 성폭행 미수 혐의로 체포돼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경찰이 진행한 함정 수사 과정에서 돈을 지불하고 아동과 성행위를 할 목적으로 약속한 장소에 자발적으로 나타나 체포된 바 있다. 16일 지역매체 서밋 데일리에 따르면 콜로라도주 서밋 카운티 지방법원의 카렌 로메오 판사는 지난 9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오로라에 거주하는 30세 한인 남성 김모씨에게 성범죄자 전용 보호관찰 5년, 징역 21일(구금 기간 3일 포함), 보호관찰 감독비 3,000달러를 명령했다. 이와 함께 벌금

사건/사고 |미성년자 성매매,한인 남성 징역형 |

마사지 업소 한인 업주 성매매 혐의 체포

웨스트포인트 '아로마 마사지'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는 한인 업주가 성매매 및 인신매매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웨스트포인트 경찰은 웨스트 8번가에 있는 아로마 사우나 업주 이무선 씨를 체포했다고 9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6일 오후 12시 30분께 해당 업소에서 한 남성이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했다.부상 치료를 위한 마사지를 받기 위해 해당 업소를 방문한 이 남성은 한 젊은 여성으로부터 마사지 비용은 80달러에 ‘추가 서비스’는 200달러라는 설명을 들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남성이 마사지

사건/사고 |한인 업주, 이무선, 웨스트포인트, 성매매, 인신매매, 체포, 마사지 업소, 아로마 마사지 |

이민 단속에 히스패닉계 소비 급감

소매업계에 새로운 악재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도 높은 이민 단속이 이어지면서 히스패닉계 주민들이 외출을 줄이자 이들이 주 소비층인 데킬라의 판매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데킬라뿐만 아니라 식료품, 맥주 등 다른 소비도 줄어들었다고 업계 관계자들은 말한다. 지난달 29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때문에 히스패닉 소비자들이 느끼는 불안이 데킬라 판매량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컨설팅 기업 닐슨IQ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미국 내 데킬라 판매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5% 감

경제 |이민 단속에 히스패닉계 소비 급감 |

이민단속국, 불법체류자 단속에 안면인식 앱까지 동원

정부 범죄DB 연계, 불법여부 신속 확인…현장서 10만회 넘게 사용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불법체류자 단속을 효율화하기 위해 안면인식 기술을 동원하고 있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4일 보도했다.WSJ에 따르면 과거에는 이민단속반원들이 불법체류자로 의심되는 인물의 신원을 확인하려면 여러 가지 신분증을 서로 다른 시스템에 넣고 검색해봐야 했다. 만약 결론이 불확실하면 일단 입건하고 구금한 상태로 추가 수사를 해야만 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2기 들어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안면인식 기술이 적

이민·비자 |이민단속국, 불법체류자 단속에 안면인식 앱까지 동원 |

[애틀랜타 뉴스] 새해부터 적신호 우회전 금지하는 애틀랜타, 40만불 벌금 부과한 HOA, 불법체류자 대규모 단속에 긴장하는 한인사회, 애피타이져 경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셋째 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소식부터 애틀랜타 한인 동포 사회의 동정까지 전해드립니다. 새해부터 적신호 우회전 금지하는 애틀랜타, 40만불 벌금 부과한 HOA, 불법체류자 대규모 단속에 긴장하는 한인사회, 애피타이져 경제까지 다양한 뉴스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12월 셋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애틀랜타 ‘피치 드롭’ 폐지…2026년부터 ‘카운트다운 오버 ATL’로 전환”“던우디 주택서 메노라 화재…가족·반려견 모두 무사 대피”“강아지 학대 후 차량으로 깔아…조지아 남

사회 |#적신호우회전금지#HOA논란#불법체류자#애피타이저경제 |

GA 공화당 차세대 유망주 한순간 '나락'

19세 당 지도부 부비서미성년 성매매 시도 덜미공화당도 흔들...선긋기  조지아 공화당에서 차세대 유망주로 꼽히던 인물이 미성년 성매매 덫에 걸려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졌다. 이로 인해 조지아 공화당도 크게 흔들리는 분위기다.지역신문 AJC는 현재 조지아 공화당 부비서로 활동 중인 자퀸 스템브리지(19)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미성년자와 성매매를 시도하려다 발각돼 전격 사태했다고 5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자녀가 성폭력 피해를 입은 애슨스 거주 앤젤러스 페레이라라는 남성은 동료 4명과 함께 몇 주 전 스스로 잠재적 성

정치 |조지아 공화당, 차세대 유망주, 인스트그램, 미성년 성매매. 스템브리지 |

조지아 트라우마?…샬럿 대대적 불체자 단속에 한인사회 긴장

한인마트서 최근 3명 체포된 뒤 일부 한인들 야외활동 '조심'한인회장 "한인마트가 표적은 아닌 듯"…총영사관 "신분증 상시 지참해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한인회가 16일 미국 이민 당국의 불법 이민 단속 후 한인들에게 배포한 이민 단속 대처 안내문. [샬럿 한인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남동부 노스캐롤라이나주 최대 도시 샬럿에서 대대적인 불법이민자 단속이 벌어진 가운데 현지 한인사회가 긴장하고 있다.노스캐롤라이나주는 지난 9월 대규모 한국인 근로자 체포·구금 사태가 발생한 조지아주와 인접한 주다. 1

사회 |샬럿 대대적 불체자 단속, 한인사회 긴장 |

트럼프, 조지아 단속에 "난 바보같이 그렇게 하지 말라고했다"

외국인 근로자 유입 반대하는 강경 지지층에 "미안하지만 외국전문직 필요""반대하는 이들도 애국자이지만 이해 못할뿐…우린 서로 사랑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강성 지지층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제조업을 재건하려면 외국인 전문 인력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9일 워싱턴DC에서 열린 미·사우디 투자포럼에서 자기 정책 덕분에 미국에 공장을 짓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외국에서 전문 인력을 데리고 올 수 있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데 연설의 상당 시간을 할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9월 조지아주

이민·비자 |트럼프, 조지아 단속, 그렇게 하지 말라고했다 |

안면 인식으로 불체자 색출 단속한다

 ICE, 초고도 감시장비 도입요원 휴대폰으로 얼굴 스캔신원·체류신분 등 즉석 조회인권·사생활 침해 논란 확산  ICE 요원들이 뉴욕 이민법원에서 한 이민자를 체포하고 있다. [로이터]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 단속과 추방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초고도 감시장비를 전면 도입하고 있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최근 얼굴 인식 앱과 홍채 스캐너, 위치추적 데이터, 심지어 스파이웨어 기술까지 동원해 현장에서 즉석으로 개인의 신원을 확인하고 체류 신분을 판별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민주당 의원들과

이민·비자 |안면 인식으로 불체자 색출 단속한다 |

불체자 쫓느라 마약 단속은 ‘느슨’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집중으로 마약 범죄 대응이 위축되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데이브 민 의원은 로이터 보도를 근거로 마약법 위반 혐의 기소자 수가 수십 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특히 자금세탁 혐의 등 중대 마약 사건 기소가 늦어지는 상황이며, 관련 정보 확인을 위한 공식 서한을 발송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마약 범죄 대응 공언과는 달리 정책적 영향이 나타났다.

사회 |불체자 쫓느라 마약 단속은 느슨 |

실종10대 소녀 귀넷 호텔서 성폭행 피해

노크로스 경찰은 귀넷 호텔에서 실종된 10대 소녀를 인신매매 피해자 신분으로 구조하고 31세 남성 유진 데이즈를 체포했다. 데이즈는 미성년자 성추행, 유인 및 강간 등 다수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온라인을 통해 피해 소녀를 유인한 뒤 성매매를 시킨 혐의를 받는다. 피해 소녀는 현재 정신적 충격을 받은 상태이며, 이 사건을 계기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가출 청소년 성착취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조지아 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가출 청소년 규모는 3,000여 명으로, 이 중 최소 40%가 성착취를 경험한

사회 |실종, 10대 소녀, 가출 청소년, 성매매, 인신매매 |

한인 성매매 여성들 대거 체포… 신상 공개

오하이오 톨리도서에서 마사지 업소를 급습해 아시아계 여성 6명을 체포했다. 장미 사우나·스카이 스파에서는 선 웨이트, 혜론 김, 경 서, 에리카 고 4명, 아시안 헬시 마사지에서는 니 홍, 나 멩 2명을 검거. 체포자들은 성매매 알선·성매매 혐의로 기소되었고, 보석금은 1만 달러에서 1,000달러 사이였다. 신상과 머그샷이 공개되었으며, 2월 2일 법정에 출석 예정이다. 7월 뉴저지주에서도 60대 한인 여성 등 4명이 불법 성매매 혐의로 체포된 사례가 있었다.

사건/사고 |한인 성매매 여성들 대거 체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