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사형수 형 집행 극적 중단
주 사면위원 2명 이해충돌 관계 판사 “사면절차 공정성 재검토”최종 판결 전까지 90일간 중단 22년전 두 명의 여성 부동산 중개인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사형이 확정된 스테이시 이언 험프리스(사진)의 형 집행이 일시 중단됐다.험프리스에 대한 형 집행은 당초 이달 17일 예정돼 있었지만 한 차례 연기된 뒤 크리스마스 이전에 집행이 추진됐었다.하지만 형 집행 전 험프리스 측 변호인이 주 사면가석방위원회 5명 위원 중 2명이 험프리스와 이해충돌 관계에 있다며 위원 재임명을 요구하는 소송을 풀턴 카운티 고등법원에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