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박평강 지휘자

"모차르트 음악의 정수 무대에서 펼쳐졌다"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열려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기념 연주회가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개최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이날 공연장은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과 한인 사회 주요 인사들로 가득 찼으며, 공연 시작 전부터 모차르트의 위대한 음악세계를 기리는 뜻깊은 분위기가 이어졌다.특히 토마스 루드빅 지휘자, 전 애틀랜타심포니 악장 윌리엄 푸, 강임규 교수 등 음악인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사회는 제리 추가 맡아 진행했으며, 프로그램북에

정치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음악회, 유진 리 지휘자, 뉴애틀랜타필하노믹 |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의악 연주회플루티스트 사라 신 협연에 기립박수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평강)가 4일 오로라 극장에서 2026년 봄 정기 연주회 ‘고전주의 vs 낭만주의’를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모차르트와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차이코프스키의 작품을 한 무대에서 선보이며, 음악적 차이와 조화를 관객들에게 느끼게 해주는 특별한 무대였다.공연은 차이코프스키의 웅장한 ‘1812 서곡’으로 막을 올렸으며, 이어 프린스턴 대학교 플룻 교수이자 세계 무대에서 활동 중인 플루티스트 사라 신이 협연한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박평강 음악감독 |

내달 4일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모차르트와 차이코프스키의 만남 플루티스트 사라 신과 협연 무대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LSO)가 오는 4월 4일(토) 오후 5시, 오로라 극장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Classical vs Romantic (고전 vs 낭만)이라는 주제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서양 음악사의 양대 산맥인 고전주의와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두 거장, 모차르트와 차이코프스키의 작품을 통해 각 시대가 추구하는 서로 다른 음악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이번 연주회는 LSO의 설립자이자 음악감독인 박평강 (Pyeongkan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박평강, 정기연주회, 사라 신 |

미래 음악인 양성의 요람 'TPS 오케스트라' 단원 모집

매주 토요일 연습, 5명 악기별 강사 지도정기연주회 및 각종 협연 기회도 제공해 아틀란타 한인교회(KCA) 부설 TPS 유스 오케스트라 및 영 챔버가 봄학기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2026년 봄학기는 1월 10일부터 시작해 5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모여 수업한다. 현악기 중심의 어린 학생들로 구성된 영 챔버는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수업하며, 유스 오케스트라는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연습한다. TPS 오케스트라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해 협동심과 리더십을 배우고 실천하는데 목적을

교육 |TPS 유스 오케스트라, 송지혜 지휘자, 아틀란타 한인교회 |

[인터뷰] 목소리로 쓰는 시(詩)... 애틀랜타에 희망을 울리다

2026년 새해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에서 공연하는 테너 김홍태 교수는 정통 벨칸토 창법을 바탕으로 '위로'와 '희망'을 노래한다. 그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인문학적 소양을 강조하며, 이번 공연을 통해 한인 동포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하고 클래식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한다.

생활·문화 |로렌스빌 신년음악회, 테너 김홍태 교수, 박평강 지휘자 |

로렌스빌 심포니 "지역 문화 아이콘 부상"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지난 11일 오로라 극장에서 지역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박평강 지휘자의 리드로 테너 김홍태와 피아니스트 안나 카이저만이 협연하며 관객들의 기립 박수를 이끌어냈다. 오케스트라는 기세를 이어 오는 4월 4일 '고전 음악 대 낭만 음악'을 주제로 모차르트와 차이코프스키의 명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치 |로렌스빌 심포니, 박평강 지휘자, 김홍태 테너, 오로라 극장, Aurora Theatre |

로렌스빌 심포니, 10월 11일 25-26 시즌 첫 공연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0월 11일(토) 오후 5시 오로라 극장에서 시즌 2025-26을 개막한다. 주제는 ‘현의 숨결, 이야기가 되다’. 브루흐 바이올린·비올라 더블 협주곡을 레본 암바르츄미안·사크히다 아짐코드제바 부부가 연주하고, 첼로 수석 자드 쿠퍼는 아모르 데이를 첼로로 새롭게 해석한다. 전속 작곡가 한지희의 신작 ‘오로라’가 세계 초연된다. 프로그램에는 베버 마의 사수 서곡, 스메타나 몰다우, 케네스 박 주의 기도 등이 포함된다. 개막 이후 2026년 1월 10일 ‘해피 뉴 이어 콘서트’, 4월 4일 ‘고전의 빛 v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박평강 |

광복 80년, 통일기원 '애국가와 아리랑'에 감동

유진 리 지휘, 오케스트라·합창·독창·협연미국에서 26년째 광복절 음악회 이어가  2025년 8월 마지막 날, 애틀랜타에서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춰 150여명의 연합합창단이 애국가와 아리랑을 장엄하게 노래했다. 지난달 31일 오후 5시 개스사우스 씨어터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기념 및 통일기원 대음악회가 개최됐다.지난 26년 동안 광복절 음악회를 이끌어 온 뉴애틀랜타필하모닉 유진 리 예술감독의 지휘로 오케스트라와 합창, 독창 및 바이올린 협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음악회가 펼쳐졌다. 제리 추씨의 사회로 진행된 음악회에서

생활·문화 |광복 80주년 기념 및 통일기원 대음악회, 유진리 지휘자 |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12일 정기연주회

봄맞이 오페라 아리아 선봬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설립자 및 음악 감독 박평강)가 오는 4월 12일(토) 오후 5시, 오로라 극장(로렌스빌 아트 센터)에서 제 3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봄 바람에 실려오는 오페라' vs '꽃 향기에 속삭이는 뮤지컬' 이라는 주제로 관객들에게 찾아간다. 모두에게 익숙한 '투란도트', '라 트라비아타', '카르멘' 등 주옥같은 오페라 아리아와,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드 하이드', '웨스트 사이트 스토리' 등 모두에게 사랑 받은 뮤지컬 아리아가 소프라노 디애나 피터슨,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박평강 |

박평강 지휘자, 대학 오케스트라 지휘 부분 2위 쾌거

'전람회의 그림' 곡 연주 인정받아내년 1월 11일, 신년음악회 개최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창단하고 현재 음악 감독 및 지휘자로 활동 중인 박평강 박사가 'The American Prize 2024 콩쿨'에서 대학 오케스트라 지휘 부분 2등을 차지했다. 'The American Prize'는 미국 최고의 연주자, 연주 단체, 작곡가, 지휘자 등을 선발하기 위해 2010년에 조직된 미국내 가장 종합적인 클래식 예술 경연대회이다. 이번 대회에서 박 박사는 조지아대학교 박사 과정 중 조지아대학교 심포니 오케스트라(Unive

생활·문화 |박평강 지휘자,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

27일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

인기 영화 음악 등 다채로운 공연 선보여'우리는 하나:함께 하는 밝은 미래' 음악회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27일 오후 5시에 오로라 극장에서 아메리칸 델리, Klichs, SB Brake, 청담의 후원을 받아 '우리는 하나: 함께하는 밝은 미래' 음악회를 연다.이번 음악회에서는 박평강 지휘자의 지휘로 전통 클래식 음악부터 재즈, 영화 음악, 현대 음악 등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1부에서는 케네스 박의 'The City of Lawrencevile'이 초연된다. 로렌스빌 도시의 아름다움과 행복함이 음악을 통해 표현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박평강 지휘자, 케네스 박, Killian Hill Chrisitan School 합창단 |

8월25일 개스사우스에서 광복절 음악회

입장권 온라인 판매 시작유진 리 지휘, 호화  협연클래식에서 '아리랑' 까지 2024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가 오는 8월 25일(주일) 오후 5시 개스사우스 씨어터에서 열린다.올해로 23년째 이 음악회를 이끌고 있는 뉴애틀랜타필하모닉 음악감독인 유진 리 상임지휘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음악회는 최고의 협연자들과 함께 피아노 협연, 오페라 아리아, 찬송가, 대니보이, 아리랑 등이 연주된다"고 밝혔다.프로그램은 유진 리 지휘자의 지휘로 피아니스트 남미셸이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제5번 "황제" 전악장을 연주하고, 치과의사 피아

생활·문화 |광복절음악회, 애틀랜타, 유진 리 지휘자 |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식 출범

2일 출범 축하 앙상블 음악회 개최오케스트라·앙상블 정기공연 예정 애틀랜타 신포니아(음악감독 겸 지휘지 박평강)가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로 새로운 발걸음을 시작했다.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LSO)는 2일 정오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에서 로렌스빌 아트센터와 파트너십을 맺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축하 앙상블 음악회를 개최했다.이 날 행사에는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를 비롯해 데이빗 스틸 로렌스빌 시장, 로렌스빌 시의원인 말린 테일러-크로포드, 브루스 톰슨, 빅토리아 존스, 그리고 전 릴번 시의원인 윤미 햄튼, 오로라 극장 공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박평강 지휘자, 로렌스빌 |

애틀랜타 신포니아→로렌스빌 신포니아 명칭 변경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과 파트너십 맺어연 3-4회 오케스트라 및 앙상블 음악회  애틀랜타 신포니아(음악감독 겸 지휘지 박평강)가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로 새로운  발걸음을 시작한다.2018년 지휘자 박평강에 의해 창단된 애틀랜타 신포니아는 그동안 조지아 동포 사회와 미 주류 사회에서 뜻 깊고 중요한 음악회를 개최해왔다. 애틀랜타 신포니아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음악회', '한국 영화 음악 100주년 기념음악회', '9.11 테너 20주년 추모 음악회', '한미 수교 140주년 기념 음악회', '애틀랜타 한

생활·문화 |로렌스빌 신포니아, 박평강 |

"11시 음악회에 초대합니다"

30일 오전 11시 주님의교회 애틀랜타 신포니아(음악감독 박평강)의 제3회 ‘11시 콘서트’가 30일 목요일 오전 11시, 둘루스 애틀랜타 주님의 교회(담임목사 김기원)에서 열린다.박평강 음악감독은 “이번 음악회는 그 동안 저녁에 시간을 내시기 어려웠던 분들과 클래식을 듣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여유로운 한낮 (11시)에 따뜻한 커피 한잔과 아름다운 멜로디에 쉽고, 재미난 설명은 여러분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초대했다.이번 음악회에는 북조지아대 교수인 피아니스트 이상희씨는 쇼팽의 발라드 4번 바

생활·문화 |11시 음악회, 애틀랜타 신포니아, 박평강 |

애틀랜타신포니아 22일 '영웅들을 기억하며' 음악회

22일 6시 애틀랜타 주님의 교회 애틀랜타 신포니아(음악 감독 및 지휘 박평강)은 오는 10월 22일 오후 6시 애틀랜타 주님의 교회에서 국립 보병 박물관(the National Infantry Museum)과 함께 한국 전쟁 기념관 건립 후원을 위한 특별한 음악회인 “Remembering the Heroes! (영웅들을 기억하며!)”를 개최한다.한국 전쟁 기념관은 현재 건립 중으로, 국립 보병 협회(the National Infantry Association, NIA) 회장인 랍 초파(예비역 대령)의 주도 아래, 한

생활·문화 |애틀랜타신포니아, 박평강, 영웅들을 기억하며 |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 선 봬

애틀랜타 신포니아 '아침 11시 음악회' 열어"나를 위로한 아침 11시 음악회" 호평 28일 11시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지역에 위치한 애틀랜타 주님의 교회(김기원 목사)에서 애틀랜타 신포니아(음악 감독 및 지휘 박평강)의 콘서트 시리즈 '아침 11시 음악회'가 열렸다. 클라리네티스트 김동주 씨와 애틀랜타 신포니아 수석 단원 장현화 피아니스트가 함께 공연했다. 진행자 박평강 음악감독은 “오전 11시는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입니다. 누군가는 열심히 일터에서 땀을 흘리고 있는 시간이지만, 가정을 위해 또는 자녀를 위해 애쓰

생활·문화 |아침11시음악회,애틀랜타 신포니아,박평강,지휘자,클라리네티스트 김동주,애틀랜타주님의 교회 |

헨델의 '메시아' 연주에 참석자 전원 기립

제29회 정기연주회, 박평강 지휘11일 오후 6시 섬기는 교회에서 애틀랜타 교회음악협회(회장: 박평강)가 주최하는 제29회 메시아 음악회가 11일 저녁 6시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담임목사: 안선홍)에서 개최됐다.헨델의 메시아 음악회는 애틀랜타 만의 특별한 전통으로 각 지역교회 성가대원들이 함께 모여 매년 9월부터 시작해 약 4개월 정도의 연습을 거친 무대이다.이번 제 29회 메시아 음악회는 애틀랜타 신포니아 음악 감독 및 지휘자이자 교회음악협회장인 박평강씨가 지휘를 맡았으며, 현 조지아 주립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생활·문화 |메시아 연주회, 박평강 |

메시아 음악회 11일 섬기는교회

11일 6PM 제29회 메시아음악회 애틀랜타 교회음악협회(회장: 박평강)이 주최하는 제 29회 메시아 음악회가 오는 12월 11일 일요일 저녁 6시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담임목사: 안선홍)에서 개최된다.29번째로 열리는 헨델의 메시아 음악회는 다른 국가나 미국의 타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애틀랜타 만의 특별한 전통이다. 매년 9월부터 시작되는 약 4개월 정도의 긴 호흡을 필요로 하는 일정에 서로 다른 지역과 교회에서 합창 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노래를 하는 애틀랜타의 자랑이기도 하다.이번 제 29회 메시아 음악회는

생활·문화 |메시아 음악회, 박평강 |

한미수교 140년 기념음악회에 '갈채'

애틀랜타신포니아 15일 음악회 개최흥겨운 가락에 미국 청중 어깨 들썩 애틀랜타 신포니아(음악감독 및 지휘 박평강, 상임이사 조영준)는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음악회’를 15일 저녁 릴번 소재 킬리안 힐 크리스천 스쿨 체육관에서 개최했다.500여 청중이 참여한 이번 음악회에서 박평강 지휘자가 이끄는 애틀랜타 신포니아는 ‘아리랑 랩소디’ 연주를 시작으로 피아노 조앤김, 첼로 데이빗 스탁웨더, 바이올린 마이클 힐드와 함께 베토벤 3중 협주곡을 협연했다.애틀랜타 기독남성합창단이 ‘내 영혼이 은총입어’와 ‘신고산 타령’

생활·문화 |애틀랜타 신포니아, 박평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