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렌스빌 발견 유골은 실종 둘루스 남성
발견 1년여 만에 신원 확인경찰,사망경위 등 추가조사 지난해 로렌스빌 공사 현장에서 인부들에 의해 발견된 유골 신원이 1년여 만에 확인됐다.귀넷 카운티 검시관실은 26일 “2025년 2월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신규 타워 공사장에서 발견된 유골의 신원이 6년 전 실종된 둘루스 거주 티모시 월리암스라는 남성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경찰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2020년 7월 18일 어머니와의 전화 통화를 마지막으로 행방이 끊겼다.당시 확인된 통화 위치는 둘루스 자택 인근이었다.이번 신원확인은 전통적인 수사 방식과 최신 과학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