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뉴욕주 검찰 출두

뉴욕 살인용의자 총격전 끝 귀넷서 검거

24일 오전 두 차례 총격전…총상 입고 검거돼경찰 측 부상자 없어…도피 도운 여성도 체포 뉴욕주 여성 살인사건으로 수배된 용의자가 귀넷 카운티에서 검거됐다. 이 과정에서 두 차례의 총격전이 벌어졌고 용의자는 결국 총상을 입고 체포됐다. 총격전이 벌어진 인근 학교들은 임시 봉쇄 초치가 내려지기도 했다.24일 수사당국 발표에 따르면 최초의 총격전은 이날 오전 6시 13분께 비니스 웨이의 한 주택 부근에서 일어났다.당시 숲 속에 숨어있던 살인용의자 키언 위긴스(35)가 포위망을 좁혀오던 경찰에 먼저 총격을 가했고 현장에서 도주했

사건/사고 |뉴욕주, 수배범, 살인용의자, 위긴스, 학교 봉쇄, 도로 폐쇄, 귀넷 경찰 |

“IS 충성 맹세하고 뉴욕주의사당 폭파 모의”

FBI, 30대 여성 함정수사로 체포 20일 뉴욕주 의사당 공격 모의 사건을 브리핑하는 연방검찰 [로이터]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충성을 맹세하고 미국 뉴욕주 의사당 폭탄 테러를 계획한 30대 여성이 미 연방수사국(FBI)에 붙잡혔다.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연방검찰은 20일 정부가 지정한 해외 테러조직에 물자나 자원을 지원하려 한 혐의로 제시카 보위(35)를 기소했다. 뉴욕주 올버니에 거주하는 보위는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9일 사이 IS를 돕기 위해 폭발물 제작에 쓰일 재료를 마련하고

사건/사고 |FBI, 30대 여성 함정수사로 체포, IS 충성 맹세하고 뉴욕주의사당 폭파 모의 |

코야드-귀넷 검찰 청소년 마약 예방교육 실시

귀넷 검찰 프로그램에서 고교생 대상 귀넷 카운티 지방검사장 팻시 오스틴-갯슨이 주최하는 2026년 주니어 검사/수사관 멘토십 프로그램 클래스가 지난 10일 15일 동안의 프로그램을 시작한 가운데 한인들이 주축이 된 청소년 약물예방 단체인 코야드(COYAD, 대표 폴 임)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마약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등학생들에게 사법 시스템과 그 시스템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를 소개하기 위해 고안됐다. 코야드의 사전 예방교육은 학생들이 범죄가 발생한 이후의 법적 절차를 배우는 것을 넘어 마약 및

교육 |코야드, 귀넷 검찰청 주니어 검사 멘토십 프로그램 |

코야드, 귀넷 검찰과 '2026 유스 써밋'

청소년 마약 예방 교육 실시 조지아주 청소년 마약 예방 단체 코야드(COYAD, 대표 폴 임)는 귀넷카운티 검찰청(청장 팻시 오스틴 갯슨)과 협력해 4월7~8 이틀 동안 슈가힐 시청 E센타에서 귀넷카운티 지역 내 중학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유스 써빗 프로그램(Youth Summit Program)’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마약 예방 및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증가하고 있는 마약 및 약물 오남용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에게 마약의 위험성과 법적 책임, 학교에서 발생하는

교육 |코야드, 귀넷 검찰, 청소년 마약 예방교육 |

검찰의 분노…귀넷 경관 살해범에 사형 예고

귀넷검찰, 고 타망 경관 피살사건 심리 끝나기 전 이례적 구형 예고  사건 현장에 출동한 귀넷 경관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범인에게 검찰이 사형 구형을 예고했다.귀넷 검찰 존 앨린 수석 부검사는 4일 귀넷 법원에서 열린 사건 공판에서 귀넷 경찰 소속 프라딥 타망 경관에게 총을 쏴 살해한 케빈 앤드루스에게 사형을 구형하겠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사건은 지난달 1일 귀넷 스톤마운틴 인근  한 호텔에서 발생했다.당시 타망 경관과 동료 데이비스 리 경관은 한 남성이 사기로 객실을 이용 중이라는 호텔 측 신고를 받고 현장

사건/사고 |순직 귀넷 경관, 타망 경관, 사형 예고,귀넷 검찰 |

경찰, '미등록 기획사 운영' 배우 이하늬 검찰에 송치

대중문화산업법 위반 혐의…남편·법인도 검찰 조사로  배우 이하늬(42)씨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 등록을 하지 않고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24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이씨와 남편 장모씨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호프프로젝트 법인도 함께 송치됐다. 대중문화산업법은 법인과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활동하는 연예인과 기획사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도록 규정한다. 미등록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연예·스포츠 |미등록 기획사 운영, 배우 이하늬, 검찰에 송치 |

코야드, 귀넷 검찰청 ‘커뮤니티 챔피언’ 선정

약물 예방과 리더십 실천 단체 인정 귀넷카운티 검찰청(Gwinnett District Attorney’s Office)은 2025년 커뮤니티 챔피언(Community Champion) 단체로 코야드(COYAD, Council of Youth Anti-Drug)를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 상은 청소년 마약 예방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끈 단체를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시상식에서 펫시 오스틴-갯슨(Patsy Austin-Gatson) 검사장은 COYAD의 헌신적인 활동을 높이 평가하며 “COYA

사회 |코야드, 커뮤니티 챔피언, 귀넷 검찰청 |

BTS 정국 자택 주차장 침입한 40대 여성 검찰로 송치

40대 한국 여성 A씨가 BTS 정국 지민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을 시도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A씨는 8월 30일 밤 11시 20분경 정국의 단독주택 주차장에 침입,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번 눌러 체포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6월 11일 밤 11시 20분경 용산구 소재 정국의 자택을 방문, 비밀번호를 시도한 30대 중국인 여성 B씨는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검찰은 B씨의 범행 미수 및 본국 출국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송치했다.

연예·스포츠 |BTS 정국 자택 주차장 침입한 40대 여성 검찰로 송치 |

민희진 업무상 배임 ‘혐의없음’…하이브 “검찰에 이의신청”

 ‘업무상 배임’ 혐의 관련 조사 마친 민희진 대표 [연합] 하이브로부터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민 전 대표 측은 15일(한국시간) "지난해 4월 하이브는 민 전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며 "하이브가 고발한 두 건 모두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고 밝혔다.하이브는 즉각 검찰에 이의신청을 접수하겠다며 대응에 나섰다.  하이브는 "경찰 수사 이후 뉴진스 멤버들의 계약해지 선언 등 새로운 상황이 발생했고, 관련 재판에서 새로운 증거들도

연예·스포츠 |민희진, 업무상 배임, 혐의없음 |

귀넷 카운티 청소년 검사·수사관 멘토십 성료

법조계 미래 인재 양성 목적COYAD와 약물 예방 교육 미래 법조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심도 깊은 실무 경험과 멘토링을 제공한 '청소년 검사 & 수사관 체험 및 멘토십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팻시 오스틴-개스턴 검사장이 이끄는 귀넷 카운티 지방 검찰청의 주관으로 10일간 진행된 본 프로그램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며, 첫해 12명이었던 참가자가 올해는 고등학생 및 예비 대학생 52명으로 비약적인 증가세를 보이며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입증했다.본 멘토십 프로그램은 6월 11일부터

사회 |COYAD, 검찰청, 청소년 마약, 예방 캠페인 활동 |

“마약범죄 연루 조사”… 갈수록 교묘한 보이스피싱

서부지역 한인들도 대상가짜 구속영장까지 제시“검찰 전화로 요구 안해 의심 링크는 클릭 금지” 미국내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국 검찰이나 경찰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이 빈발하면서 주미 한국대사관이 이같은 사칭 범죄에 대한 주의령을 내린 가운데 서부 지역에서도 보이스피싱으로 피해를 볼 뻔 한 한인들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이들 사기범은 실제 구속영장이나 수사 및 법원 서류 등을 그럴듯하게 꾸며 검찰인 것처럼 위장하고 있어 자칫하면 깜빡 속을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워싱턴주 시애틀 지역의 한인 의사인 K씨는 지난 12일

사회 |보이스피싱, 가짜 구속영장, 검찰사칭, 의심링크, 클릭금지, 미국내 한인, 경찰 사칭, |

자폐아 입학 거부했다가 배상합의금

장애인법 위반 피소 데이케어7천달러에 피해 가족과 합의 자폐아동 입학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연방검찰에  피소된 데이케어 센터가 피해 아동 가족에게 배상을 하기로 합의했다. 조지아 북부 연방 검찰청은 2일 “2세 자폐 장애 아동에 대한 입학신청을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스머나 소재 스마터 키즈 차일드 케어측이 최근  7,000달러 합의금 지급을 조건으로 피애 아동 가족과 소송에 합의했다”고 밝혔다.당초 스마터 키즈 차일드 케어는 2023년 8월 자폐진단을 받은 2세 아동의 전화 입학 신청을 받았다. 하지만 케어 측은 장애인을 위

교육 |데이케어 센터, 스마터 키즈 차일드 케어, 연방장애인법, ADA 조지아 북부 검찰청 |

“검찰도 정보공개법 준수 의무”

조지아 대법원 전원일치 판결"검사 업무는 행정권한 행사" 앞으로는 수사와 기소 등 검사 업무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도 일반인이 정보 공개 요청을 할 수 있게 됐다.조지아 대법원은 지난달 22일  “검사는 공무 중 발생한 정보공개 요청에 대해 면책특권을 주장할 수 없다”면서 “지방 검사와 검사실은 조지아의 정보공개법을 준수할 의무가 있다”고 대법관 전원일치 판결을 내렸다.조지아 대법원의 이번 결정은 2023년 앳슨스 주민 재러드 밀러가 이 지역 곤잘레스 검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 대한 판결이다. 밀러는 곤잘레스 검사가 자

사회 |정보공개법, 조지아 대법원, 검찰, 곤잘레스 검사, 정보공개요청 |

“우주쇼 보러 가자”… 8일 ‘개기일식’에 들썩

텍사스~뉴욕주 등서 관측 4월8일 개기일식 관측 지역.  캐나다 나아애가라폴스의 짐 디오나티 시장이 오는 8일 몰려들 개기일식 관광객 맞이 준비를 하며 개기일식 관측 안경을 써보이고 있다. [로이터]  멕시코와 미국을 지나 캐나다 동부를 가로지르는 개기일식이 오는 8일 진행된다.이번 개기일식은 텍사스에서부터 미주리, 인디애나, 오하이오, 뉴욕주과 캐나다 온타리오주 등에서 관측이 가능한데, 자주 보기 힘든 천체쇼를 직접 관람하기 위해 이들 지역에 관광객들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되는 등 들썩이고 있다.연방항공우주국

사회 |개기일식,텍사스~뉴욕주 등서 관측 |

`설날’뉴욕주 공립교 공식 휴교일 됐다

호쿨 주지사,  법안 전격 서명…내년부터 본격 시행캐시 호쿨 뉴욕주지사가 법안에 서명하자 연방차원의 ‘설날’ 공휴일 지정을 추진 중인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과 뉴욕주 공립학교 설날 휴교일 선포 법안을 공동후원한 그레이스 이, 론 김 주하원, 존 리우 주상의원 등이 박수를 치고 있다. <뉴욕주지사실 제공>설날(음력설·Lunar New Year)이 뉴욕주 공립학교의 공식 휴교일로 지정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9일, 지난 6월 주상하원을 모두 통과한 주내 공립학교 설날 휴교일 선포 법안(S7573

사회 |설날, 뉴욕주 공립교, 공식 휴교 |

귀넷 검찰수사관 '묻지마' 총격 당해

용의자 '무어' 10일 아침 자수 지난 7일 저녁 6시시경 대큘라 어번 로드에서 귀넷 지방검사실 한 수사관이 길거리 분노 총격을당해 부상을 입었다.당시 수사관은 어번 로드에서 어번시를 향해 운전하던 중 갑자기 날아온 총알에 다리에 맞았다.피격을 당한 수사관은 인근 셸 주유소에 차를 멈추고 경찰에 신고했다. 그는 인근 병원에 후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경찰은 범인이 2019년형 짚 체로키를 타고 있어ㅛ으며, 후에 어번에 사는 타일러 무어(27세, 사진)를 용의자로 지목했다. 경찰은 9일 오후 무어의 집에 가 차량

사건/사고 |묻지마 총격, 검찰 수사관 |

코야드, 귀넷 검찰청서 청소년 마약 예방 교육 개최

귀넷 주니어 멘토십 프로그램 참석 학생 50여 명 대상 코야드가 지난 6월16일 귀넷 검찰청이 주관하는 주니어 멘토십 프로그램을 통해 50여 명의 학생들에게 마약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 프로그램은 6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 10일간 진행됐으며, 학생들에게 검사, 경찰관, 사법 절차 등의 역할과 과정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학생들은 검찰청이 협력하는 기관들을 방문해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이번 마약 예방 교육은 주니어 멘토십 프로그램의 일부 교육으로, 둘루스에 위치한 코야드 애틀랜타 센터에서 진

사회 |코야드, 청소년 마약 예방 |

다음주 아빠되는데…뉴욕주 폭설에 스러진 '아메리칸드림'

뉴욕주 사망 35명으로 늘어…희생자들 안타까운 사연 속속 공개  크리스마스 연휴 미국을 강타한 겨울폭풍으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하나둘 세상에 알려지고 있다.28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번 겨울폭풍의 최대 피해 지역인 뉴욕주 북서부의 폭설 사망자가 35명으로 늘어났다.뉴욕주 제2 도시인 버펄로를 포함한 이리카운티에서 34명이, 인접한 나이아가라카운티에서 1명이 각각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주 방위군은 이날부터 버펄로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집집마다 주민들이 안전한지 직접

사회 |뉴욕주 폭설 |

뉴욕주내 펫샵서 개·고양이 못 판다

호쿨 주지사, 반려동물 판매금지법안 서명유기 반려동물 분양 목적으로 운영돼야 앞으로 뉴욕주내 ‘펫샵’에서는 개, 고양이 등 반려동물들을 판매할 수 없게 된다.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15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법안에 서명했다. 2024년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이 법은 반려동물의 의지와 무관하게 번식을 강요하며 동물 복지를 크게 해치는 번식장, 이른바 ‘강아지 공장’을 근절하기 위한 목적이다. 법이 시행되면 펫샵은 반려동물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임시보호소 등에서 보호 중인 버려진 반려동물 등을 가정에

사회 |뉴욕주내 펫샵서 개·고양이 못 판다 |

뉴욕주 서부 1.7m 폭설…눈 치우다 2명 사망

버펄로 공항 항공편 대거 취소…20일까지 폭풍설 이어질 듯18일 버팔로 등 뉴욕 업스테이트 지역에 3인치 가량의 폭설이 내려 교통이 두절되고 도로가 마비되는 등 출근길에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온타리오와 이리호수 일대는 이번 주말까지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폭설이 강타한 버팔로 주민들이 눈에 빠진 차를 치우고 있다.    뉴욕주 서부에 최대 1.7m에 이르는 폭설이 내려 일대 교통이 마비되고, 눈을 치우던 사람 2명이 과로로 숨졌다고 로이터 통신이 18일(현지시간) 전했다.1

사회 |업스테이트 뉴욕 폭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