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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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기자단 만찬장 총격… 트럼프 노렸다 ‘충격’

45년 전 ‘레이건 피격’ 호텔토랜스 거주 남성 체포범행 직전 성명서 작성 ‘트럼프 살해계획’ 암시지난 25일 워싱턴 힐튼호텔의 백악관 기자단 만찬행사장 외부에서 총성이 울리자 도널드 트럼프(흰색 원) 대통령이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긴급히 빠져나가고 있다. 오른쪽은 현장에서 제압당해 바닥에 엎드린 용의자 모습.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에서 남가주 출신의 남성이 샷건 등으로 무장한 채 보안검색대로 돌진해 연방 비밀경호국과 총격전을 벌이는 충격적 사건이 발생했다. 트럼

사건/사고 |백악관기자단 만찬장서 산탄총 무장괴한 총격…트럼프 무사대피 |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에스트레야 귀넷 교육감 내정자 “정책 결정 전 주민의견 청취”문해력 법안엔 “면밀히 검토” 7월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귀넷 신임 교육감 내정자가 지역사회 간담회를 통해 학부모와 주민들 의견 수렴에 나선다.에스트레야 교육감 내정자는 4일 스와니 J.앨빈 월뱅크스 서포트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계획과 정책 방향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에스트레야 내정자는 먼저 “지역사회의 요구와 기대를 이해하는 것이 향후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이달 말부터 열리는 지역사

교육 |귀넷, 교육감,내정자, 에스트레야, 교육정책, 기자회견, 주민간담회, 학부모, 중장기 정책 |

"근로자 출국이 최선 아냐... 근본 해결책 나와야"

조지아주 이민·인권·노동단체 주장"시스템 개선 및 기업 착취 없어야" 조지아 이민자 인권 단체, 노동 단체 및 지역사회 기반 단체들은 지난 4일 조지아주 브라이언카운티 소재 현대차-LG 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475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ICE의 급습 이후 피해자들에 대한 투명성, 책임성 및 즉각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8일 조지아주 사바나에 위치한 미국성공회 조지아교구 성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이번 급습을 이민 노동자에 대한 군사화된 공격으로 규탄하며, 이로 인해 가족이 흩어지고 지역사회가 트라우

사회 |조지아 이민, 인권, 노동단체, 기자회견 |

사라 박 “한인 표심 모이면 당선 확신”

"하나님과 주민들의 소명이라 믿고 출마"득표 목표 1,500표... 한인 투표하면 가능 오는 11월 4일 열리는 지방자치 선거에 둘루스 1지역구(Post1) 시의원에 출마한 한인 차세대 사라 박 후보는 “둘루스시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적극 한 표를 행사하면 당선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사라 박 후보는 4일 오후 둘루스 코해치(CoHatch)에서 한인 언론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의 변과 주요 공약 등을 알렸다.박 후보는 “26년을 둘루스에 살면서 성장하고 가정을 꾸리고, 다양한 시민운동과 공무원으로 활동하며 느낀 것을

정치 |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 기자회견 |

CDC 총격 시 건물에 200여발 명중

현장서 탄피 500여발 수거총격범은 스스로 목숨 끊어   지난 8일 발생한 CDC 총격 사건 범인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수사당국이 발표했다.  또 911 센터에는그 동안  범인의 자택으로부터 자살 위협 등으로 수차례 신고전화가 접수됐던 것으로 확인됐다.조지사 수사국(GBI)는 이번 사건과 관련 12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발표했다.발표에 나선 크리스 호지 GBI 국장에 따르면 범인 패트릭 조셉 화이트(30)가 사용한 총기는 소총과 산탄총, 권총 등 5정으로 모두 부친 소유인 것으로 드러났다.총기는 금

사회 |CDC, 총격사건, 화이트, GBI, 기자회견, 911, 신고전화, 자살 |

귀넷셰리프국 "ICE와 제한적 협력"

"수감 범법이민자, 법 의거 처리”인종 프로파일링 가능성은 부인  귀넷 셰리프국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수감 이민자 처리 및 연방기관과의 협력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귀넷 셰리프국은 30일 지역 언론과 지역 출신 의원, 지역사회 리더 및 시민단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었다.이 자리에서 셰리프국은 조지아 이민관련 법안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지적하면서도 수감 이민자에 대해서는 법 절차에 따라 처리할 것을 분명히 했다.먼저 조지아 범죄 외국인 추적 및 보고법 (HB1105) 일명  레이큰 라일리법에 대해서 키보 테

사회 |귀넷 세리프, 기자회견, ICE, 협력, 범법 이민자, 수감자, 인종 프로파일링 |

취재 중 체포 추방위기 기자에 추가 혐의

귀넷 셰리프국, 교통관련 혐의 기소보석심리 및 재판에 영향 여부 주목  지난주 챔블리에서 열린 ‘No Kings’ 시위 취재 도중 경찰에 체포된 뒤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에 신병이 인도된 히스패닉 기자에게 새로운 형사 혐의가 추가됐다.귀넷 카운티 셰리프국은 17일 마리오 게바라 기자를  3개의 교통관련 위반 혐의로 기소한 것으로 확인됐다.게바라 기자가 경찰에 체포된 뒤 ICE에 의해 폭스턴 이민구치소에 수감된 지 하루만에 나온 조치다.게바라 기자에게  적용된 추가 혐의는 지난주 시위 취재 중 적용된 혐의와는 별개로

정치 |NoKings, 시위, 체포, 기자, 히스패닉 기자, ICE, 추방위기, 기소, 추가 혐이, 귀넷 셰리프국 |

〈포토뉴스〉 기자협회, 이임하는 송현애 영사에 감사패

애틀랜타총영사관 송현애 민원영사가 오는 16일 파견근무를 마치고 본국으로 귀국한다. 송현애 영사는 2022년 부임해 지난 3년간 동포영사, 민원영사 등으로 근무하며 적극적으로 동포들의 활동을 돕고, 민원서비스 전용 메일을 개설하는 업무 효율성을 높였으며, 순회영사 등을 통해 동남부 한인사회의 구석구석까지 방문하며 민원업무를 펼쳐 발로 뛰는 영사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송현애 영사는 원 소속 기관인 인천광역시로 복귀할 예정이다. 애틀랜타 한인기자협회(회장 박요셉)는 지난 7일 송현애 영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송현애 영사, 애틀랜타 한인기자협회, 감사패 |

백악관 기자단 연례 만찬… 밖에선 “이스라엘 지원 반대” 시위

    조 바이든 대통령이 27일 워싱턴DC의 한 호텔에서 연례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나는 6살짜리와 경쟁하는 어른”이라며 자신의 고령 논란을 트럼프의 철없는 행동에 대한 조롱으로 받아 쳤다. 같은 시각 호텔밖에서는 친팔레스타인 시위자들이 바이든 행정부의 이스라엘 지원을 비판하는 시위를 벌였다. [로이터] 

사회 |백악관 기자단 연례 만찬,이스라엘 지원 반대 시위 |

"기부금 제대로 사용했다"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이홍기)는 17일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22년 1월 김백규 전 회장이 기부한 1만5천 달러는 기부자가 지정한대로 밀린 세금과 유틸리티 비용을 납부하는데 전액 사용됐다고 밝혔다. 이홍기 회장은 "여기저기서 아니면 말고식의 저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가 이뤄지고 있다"며 "이런 행위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왼쪽부터 박종호 사무총장, 조영준 고문단장, 이홍기 한인회장, 홍육기 수석부이사장, 서남석 상황실장. 박요셉 기자 

사회 |애틀랜타 한인회,기자회견,기부금 사용, 밀린 세금과 유틸리티 비용을 납부 |

바이든 대통령, 내슈빌 총기 난사 기자회견 농담 후 비난 여론

‘다른 의원이 혐오범죄로 보면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내슈빌 주민들이 27일 벨몬트 연합감리교회에 모여 총기 난사 사건 피해를 위한 추모 기도를 하고 있다. [로이터]조 바이든 대통령이 테네시주 내슈빌 기독교계 사립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관련 기자회견에서 농담조로 한 발언에 대한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28일 백악관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로부터 “이번 총기 난사 사건이 기독교인을 겨냥한 혐오 범죄로 믿는가?”라는 질문에 “모르겠다”라고 간단

종교 |바이든 대통령, 내슈빌 총기 난사 기자회견 농담 |

김윤철씨 "한인회 이사회의 정회원 자격 박탈은 난센스"

유틸리티·인건비 "다 갚았다" 주장정확한 재정 자료·근거 제시 못해  김윤철 제34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기자회견을 자청해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으나 재정유용 의혹 및 부채청산에는 속시원한 답을 내놓지 못했다.김윤철 전 회장은 15일 오전 둘루스 한식당에 기자들을 초청해 재임 시 밀렸던 유틸리티 청구에대해 다 갚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전기세와 개스비, 수도비, 인터넷 사용료, 건물보험 일부를 퇴임 후에 갚은 것은 맞지만 35대 한인회의 자료와는 큰 차이가 나는 것으로 확인됐다.김윤철씨는 또한 코리안 페스

사회 |김윤철, 한인회장, 부채상환, 기자회견 |

에이브럼스 후보 “한인사회 지원 약속”

한국어 캠페인 웹사이트 오픈11일 한인 언론과 기자 회견 오는 11월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후보가 지난 11일 한인 언론과의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온라인 줌(zoom)으로 개최했다. 이날 에이브럼스 후보는 그의 선거캠페인 한국어 웹사이트(https://staceyabrams.com/ko/) 오픈을 알리며, 주지사에 도전하는 그의 선거 공약 등을 소개하고 특히 한인 및 아시안 사회를 위한 그의 지원 활동과 계획 등을 밝혔다. 먼저 HKH법률LLC 및 AAAJ 설립자 헬렌

정치 |에이브럼스, 한인 언론, 기자회견,선거 |

“음악과 퍼포먼스로 보이지 않는 장벽 넘겠다”

BTS 기자회견·콘서트 현장  방탄소년단(BTS)이 28일 소파이 스테디엄에서 진행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LA’ 콘서트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LA에서 2년 만의 오프라인 대형 콘서트를 하는 방탄소년단(BTS)이 ‘보이지 않는 벽’을 넘어서겠다고 밝혔다. 미국에 진출한 한국인 아티스트로서 어려움을 설명하고 ‘아시안 대상 증오’ 관련 메시지도 내놓으면서 사회적 문제에 대해 목소리를 높인 것이다. BTS의 상징색인 보랏빛 물결로 LA를 뒤덮은 ‘아미’(Army·BTS 팬클럽

연예·스포츠 |방탄,콘서트,기자회견 |

김윤철 한인회장 탄핵 추진 기자회견

애틀랜타한인회바로세우기추진위원회400명 서명·공증 받아 임시총회 소집 애틀랜타한인회바로세우기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김기수, 김성갑 회장은 8일 스와니 공차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 애틀랜타한인회 김윤철 회장 탄핵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김성갑 위원장은 “지난달 열렸던 코리안페스티벌에서 불거진 문제 뿐 아니라 그 동안의 애틀랜타한인회의 여러 문제점에 대해 한인 동포들 사이에 바로 잡으려는 움직임이 지배적이라 이런 결정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추진위는 현재 애틀랜타한인회의 문제점으로 귀넷카운

사회 |탄핵,김윤철,한인회장 |

제19차 세계 한상대회 참가자 모집

10월 19일~2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9/13 접수마감, 자가격리면제 논의중 애틀랜타한인상공회(회장 이홍기)는 2일 2시 애틀랜타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19차 세계한상대회에 대해 설명했다.제19차 세계한상대회는 재외동포경제단체 주최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4차 산업혁명과 그린뉴딜’을 주제로, 2021년 10월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3일간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되며 하이브리드로 진행된다.미주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는 참가인원을 200~250명

사회 |한상대회,기자회견,서울 |

애틀랜타 시의회 의장 후보 덕 쉽맨 기자회견

오는 11월 2일로 예정돼있는 애틀랜타 시의회 의장 선거에 후보로 나선 덕 쉽맨(Doug Shipman)이 지난 25일 애틀랜타 한인 언론과 기자회견을 온라인 줌으로 개최했다. 기자회견에서 쉽맨 후보는 한인 스몰 비즈니스 오너를 위한 애틀랜타 시의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치안 및 다양한 분야에서 애틀랜타 미래를 위한 비전을 밝혔다.덕 쉽맨 후보는 애틀랜타 시의회가 시민들의 안전, 세금, 라이선스 발급, 정부 지원금 배분 등 광범위한 분야의 정책을 만들고 결정하는 곳이라고 소개하며, 자신이 시의회 의장이 되면 스몰비즈니스

사회 |덕쉽맨,애틀랜타,시의회,의장,후보,기자회견 |

아시아계 의원들 애틀랜타 폭력 사건 비난

총격사건은 아시아계 증오 범죄취약집단 보호하는 입법안 필요 18일 조지아 주 의원들은 주의사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에 따른 아시아계에 대한 폭력 사태를 규탄했다.애틀랜타와 체로키카운티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사망한 8명 중 6명이 아시안 여성이었다.  기자회견에서 5명의 아시아계 의원들 및 관계자들은 이번 총격사건이 코로나19 팬데믹 중 아시아계를 향한 폭력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전했다. 의원들은 총기 구매 시 백그라운드 체크, 정신건강서비스, 폭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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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ㆍ해리스 당선인의 '코로나19 거리두기' 기자회견장

전국주지사협회(NGA) 집행위원들과 화상 회의를 마친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이 19일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취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수칙에 따라 배열된 좌석에 앉아 있다.<연합뉴스>바이든ㆍ해리스 당선인의 '코로나19 거리두기' 기자회견장 

정치 |바이즌,기자회견 |

아내 살해하고 기자회견에서 오열

프랑스 동부 브줄의 작은 시골 마을에 사는 조나탄 다발(36)은 2017년 10월28일 조깅하러 나간 아내 알렉시아 다발이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조나탄이 21살, 알렉시아가 17살일 때 처음 만나 10년간 연을 이어오다 2015년 7월18일 결혼, 부부로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한 지 채 2년이 조금 지난 시점이었다. 실종 신고 이틀 뒤 아내는 숲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시신은 부분적으로 불에 타 있었고, 누군가에게 심하게 구타를 당하고 목이 졸린 흔적도 남아있었다. 남편이 장례식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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