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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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계좌·부동산·은퇴·세무 ‘원스탑 해결’

본보·존청 변호사 공동 택스·자산관리 특별세미나‘유튜브 스타’ 존청 변호사절세·자산관리 한 자리서핵심적 실용 정보 총망라LA 9월12일ㆍOC 9월19일   성공한 1세 한인들이 은퇴를 준비하면서 한국 계좌 및 부동산 관리, 은퇴 및 상속 관리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본보는 JP 모건 및 KPMG에서 근무한 변호사 및 CPA이며 유튜브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유튜브 스타’ 존청(한국명 정용덕·사진) 변호사와 함께 1세들의 은퇴 이후 자산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속시원히 풀어주는 ‘택스 및 자산관리 세미나

경제 |공동 택스·자산관리 특별세미나, 존청 변호사 |

글로벌감리교, 이민법 세미나 온라인 개최

교회와 성도 위한 바뀐 이민법 안내GMC 한미연회, 온라인 세미나 개최 글로벌감리교회(GMC) 한미연회 평신도위원회(위원장 김성권 장로)는 오는 9월 15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교회와 성도를 위한 미 이민법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미국에서 사역하는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는 물론, 한인 이민교회 성도들이 변화하는 미국 이민법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의는 이민법 전문 변호사 이현철 권사(제너레이션교회, GA)가 맡는다.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교회와 성도들

사회 |글로벌감리교회, 이민법 세미나, 이현철 변호사 |

BTS, 미국인 10명 중 4명 이상이 안다…호감도는 46%

루미네이트, 미국시장 조사 결과 발표  그룹 방탄소년단[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미국 내 인기가 수치로 확인됐다고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14일 밝혔다.글로벌 음악 데이터 기업 루미네이트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미국 음악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방탄소년단의 미국 내 인지도는 42%, 호감도는 46%를 기록했다.루미네이트가 조사한 전체 아티스트 평균 인지도가 24%인 것과 비교하면 방탄소년단의 수치는 평균보다 18%p 높다. 방탄소년단에 대한 호감도는 2021년

연예·스포츠 |BTS, 미국인 10명 중 4명 이상이 안다 |

미국인 북한 여행금지 1년 연장

 국무부, “어떤 이유로도 방북 안 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인들의 북한 여행 금지 조치를 1년 더 연장했다.연방국무부는 6일 “북한 내 체포와 구금 위험으로부터 미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결정”이라며, 이같이 밝히고 “어떤 이유로든 북한 방문을 삼가라”고 강력 경고했다.2017년 시작된 미국인의 북한 여행 금지 조치는 이번 연장 결정에 따라 내년 8월 말까지 유지된다.다만 국무부는 미국민의 방북은 통제하면서도 전제 조건 없는 북한과의 대화에는 열려 있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사회 |미국인 북한 여행금지 1년 연장 |

미국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현안은 물가

‘중동 전쟁은 관심 밖’경제 긍정적 평가 28% 미국인들이 이란 전쟁보다 물가 문제를 더 우려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마켓대학교 로스쿨은 지난달 22∼29일 성인 1,076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35%가 현재 가장 중요한 현안으로 생활비와 인플레이션을 꼽았다고 5일 발표했다. 생활비와 인플레이션은 지난 1월부터 줄곧 이 조사에서 중요한 현안 1위로 지목됐다. 또 응답자의 28%만 미국 경제 상황을 ‘매우 좋음’ 또는 ‘좋음’으로 평가했다. 지난달 말 연방준비제도(FRB·연준)는 기준금리를 5차

경제 |미국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현안은 물가 |

변호사 시험 중 심정지 한인 여성…“감독 부실” 소송

시험 도중 쓰러졌지만감독관 “시험 계속 보라”“응급대응 지연으로 인해심각한 뇌손상과 후유증”‘응급시 시험중단법’계기 법대 졸업 당시의 메리 제인 정(오른쪽)씨가 친구와 기념촬영하는 모습.<고 펀드미 닷컴>  법대 졸업 후 변호사 시험을 치르던 30대 한인 여성이 시험 도중 심정지로 쓰러져 심각한 뇌손상을 입은 뒤, 시험 감독관들의 응급 대응이 지연돼 생명에 위협을 받았다며 뉴욕주와 시험 장소를 제공한 대학 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사건은 지난해 큰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켰으며 이후 시험 중

사건/사고 |변호사 시험 중 심정지 한인 여성,감독 부실 소송 |

“귀넷 찜통차 유아 사망은 선의의 실수”

변호인, 중범죄 혐의 감경 공개 요청“선의의 실수 범죄 취급해서는 안돼” 찜통차 안에 1살 아들을 방치해 결국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 기소된 귀넷 여성의 변호인이 공개적으로 선처를 호소했다. 동시에 소위 ‘찜통차안 유아 사망 방지법안’까지 제안하고 나섰다.로렌스빌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는 데자 콜먼(29,사진)은 지난달 29일 병원 주차장 자신의 차안에 1살 아들을 9시간 동안 방치해 결국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현재 구치소에 수감 중이다콜먼에게는 2급  살인 및 2급 아동학대 혐의가 적용됐으며

사회 |찜통차, 유아 사망, 데자 콜먼, 선의의 실수, 감경, 영차 차량 방치 사망 방지법안, 변호사 |

미국인 중 절반만 “자본주의 긍정적” 평가

부정적 인식 46% 달해 미국 내에서 자본주의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최근 폭스뉴스와 갤럽 조사에 따르면 사회주의에 대한 호감은 크게 늘지 않았지만, 자본주의에 대한 긍정적 인식은 뚜렷하게 하락했다. 지난달 30일 CNN방송에 따르면 최근 폭스뉴스 여론조사에서 2019년 등록 유권자 가운데 57%가 자본주의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최근 조사에서는 50%로 줄었고, 부정적 인식은 46%까지 늘었다. 특히 공화당 지지층에서 변화가 두드러진다. 2019년 72%가 자본주의를 호의적으로

경제 |미국인 중 절반만 “자본주의 긍정적” 평가 |

법원, "두 한인회 회관 공동으로 사용하라"

회관사용 조정안 8월 5일까지 제출최소 금년 말까지는 공동사용 허가  현재 이홍기측 한인회가 무단 점유하고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 사용권이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귀넷카운티 고등법원 특별재판관(Special Master)은 박은석 한인회의 한인회관 사용을 최소 금년 연말까지 보장하며, 양측은 건물 사용에 관한 협의를 한 후 8월 5일까지 조정 결과를 재판부에 제출하라고 명령했다.또 판사는 의견 조율이 안돼 회관 사용을 놓고 분쟁이 생긴다면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만나 회관 사용에 관한 문제를 풀겠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사회 |귀넷고등법원, 특별재판관, 박은석 회장, 구민정 변호사 |

애틀랜타한인회 소송 31일 중요 판결 기대

본안 판결 앞서 자산·기록·회관사용 판결 전망이홍기 측 제출 은행기록 부실 추가자료 신청  애틀랜타한인회의 정통성과 운영권을 놓고 민사소송을 진행 중인 두 한인회가 본안 소송에 앞서 오는 31일 자산 관리, 회계자료 공개 등의 문제를 놓고 귀넷 카운티 법원에서 긴급 심리를 열어 법정 공방을 벌일 예정이다.귀넷카운티 고등법원은 최근 특별재판관(Special Master)을 통해 오는 7월 31일 오전 8시30분 귀넷 사법행정센터(GJAC) 1A 법정에서 애틀랜타한인회 관련 소송에 계류된 모든 신청을 심리하도록 명령했다. 이 재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소송, 박은석, 강신범, 구민정 변호사 |

미국인 3명 중 2명 “4년제 대학 등록금 부담”

 학부모 대다수 자녀 대학 진학 선호대학 학비 부담 완화 노력 불충분 미국인 3명 중 2명은 4년제 대학의 등록금 부담 완화 노력이 불충분하다는 문제 의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갤럽과 루미나 재단이 지난달 성인 2,043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부모 대다수는 자녀의 대학 진학을 선호했지만, 높은 학비 부담은 여전히 큰 장벽으로 꼽았다.학부모 응답자의 38%는 자녀가 4년제 대학에 진학하는 것을 가장 선호한다고 답해 커뮤니티 칼리지 진학 19%, 직업 훈련 프로그램 17% 등 보다 크게 높았다.그러나 비용

교육 |미국인 3명 중 2명 "4년제 대학 등록금 부담" |

전 세계 미국인 여행경보…국무부 “테러표적 가능성”

국무부가 해외에 체류하거나 여행 중인 한인을 비롯한 모든 미국인을 대상으로 이례적인 전 세계 여행경보를 발령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미국인과 미국 관련 시설이 테러나 보복 공격의 표적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국무부 영사국은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전 세계 안보 환경이 더욱 복잡해졌으며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해외에 있는 미국 시민들은 경계 수준을 높이고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의 안전 공지, 현지 당국의 발표를 지속적으로

사회 |전 세계 미국인 여행경, 테러표적 가능성 |

AI 가짜판례 제출 한인 변호사 징계

6개월 자격 정지 처분캐나다 첫 오남용 징계 한인 여성 변호사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만들어낸 허위 판례를 법원에 제출했다가 변호사 자격이 6개월 정지되는 중징계를 받았다. 캐나다 내셔널포스트(NP)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변호사협회 징계위원회는 최근 한인 이모 변호사에게 6개월 자격정지와 함께 AI 사용 관련 교육 이수 등 시정 조치, 그리고 1만 캐나다 달러의 비용 지급을 명령했다. 캐나다에서 AI 오남용을 이유로 변호사 면허가 정지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징계위원회는 이 변호사가 AI가 생성한 존재하지 않거나 사

사회 |AI 가짜판례 제출 한인 변호사 징계 |

미국인 65% ‘종교성이 높아야 사회에 긍정적’

갤럽 조사… 2013년 75%에서 감소‘정부가 도덕 가치 장려’찬반 팽팽미국인 10명 중 약 7명은 사회에 종교성이 커지는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생각은 10여 년 전 조사 때보다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미국인 10명 중 약 7명은 사회에 종교성이 커지는 것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같은 생각은 10여 년 전보다 다소 감소했다.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지난 5월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인구집단과 정치 성향에

종교 |미국인 65% 종교성이 높아야 사회에 긍정적 |

지옥 믿지만 영원 형벌은 부정… 미국인 성경 이해 ‘엇갈려’

성인 절반 이상 ‘지옥은 있다’23%만‘영원한 형벌 받아 마땅’성경, 소망 메시지도 함께 선포 최근 실시된 조사에서 지옥은 실제 존재하는 곳이라고 믿는 미국인은 많지만, 지옥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올바로 이해하는 비율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천국을 강조하는 목사는 많지만 지옥을 주제로 설교하는 목사는 드물다. 교회 강단에서 지옥을 이야기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주제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경은 천국은 물론 지옥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가르친다. 최근 실시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상당수가 지옥의 존재를 믿

종교 |지옥 믿지만 영원 형벌은 부정, 미국인 성경 이해 엇갈려 |

“미국인 56%, 불법체류자 전원 추방 지지”

하버드-해리스 여론조사 민주 지지층도 37% 찬성범죄자 추방 찬성은 80%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절반이 넘는 56%가 미국에 불법으로 체류 중인 이민자 전원을 추방하는 데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37%가 추방에 찬성한 것으로 조사돼 불법 이민 문제를 둘러싼 여론이 정당을 넘어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줬다.하버드-해리스 온라인 여론조사에 따르면 지난 5월29일부터 31일까지 등록 유권자 1,7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56%가 불법체류자 추방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정당별로

사회 |“미국인 56%, 불법체류자 전원 추방 지지” |

미국인도 “16세 안되면 SNS 못쓰게 하자” 과반 여론

 호주·캐나다·브라질 이어 ‘디지털 코카인’ 위험 인식 30·40대 찬성율 높아…정치성향 관계없이 ‘규제하라’ 한목소리  미국인 과반이 16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한 소셜미디어(SNS) 사용 금지를 지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3일 미국 조사전문기관 퓨리서치센터의 최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 56%는 16세 미만 아동의 SNS 사용 금지를 지지한다고 답했으며 21%는 사용 금지를 반대한다고 말했다. 응답자의 23%는 아직 이 문제에 대해 확신이 없다고 응답했다.미국인 9천75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사회 |미국인도 “16세 안되면 SNS 못쓰게 하자” 과반 여론 |

[화제] 동해에 빠졌다 구조된 미국인 관광객, 해경에 감사편지…“평생 은혜 못 잊어”

양양 낙산해변 찾았다파도 휩쓸린 뒤 구조돼해경의 신속한 대처에“ 한국의 친절 기억할 것 물에 빠진 미국인 관광객과 시민을 향해 수영하는 속초해경. [속초해양경찰서·국립해양조사원 제공]  강원 양양군 낙산해변에서 높은 파도에 휩쓸렸다가 구조된 미국인 관광객이 속초해양경찰서에 감사 편지를 전했다.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낙산해변에서 구조된 미국인 관광객이 최근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해경에 감사 편지를 보냈다. 관광객은 편지에서 “위험한 순간에도 망설임 없이 바다로 뛰어들어 구조해 준 해양 경찰관들에게 진

정치 |동해에 빠졌다 구조된 미국인 관광객, 해경에 감사편지 |

미국인들 자부심이 흔들린다

“자랑스럽다” 역대 최저53%로 25년래 가장 낮아민주주의·역사 긍지 하락 미국인들의 국가에 대한 자부심과 민주주의 제도에 대한 신뢰가 지난 10년 사이 뚜렷하게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신이 미국인이라는 사실에 대해 강한 자부심을 느낀다고 답한 비율은 2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AP통신과 시카고대 여론조사기관 NORC가 공동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이 미국의 역사와 민주주의 제도, 군대, 국제적 영향력 등에 대해 느끼는 자부심이 2017년 이후 전반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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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 사기’ 급증… 미국인 하루 평균 14건 노출

진화하는 해킹 범죄악성코드 설치 통해 전파 인공지능(AI)의 발달로 피싱(Phishing) 사기가 갈수록 정교해지면서 미국인들이 하루 평균 14건의 사기성 문자나 이메일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언론들에 따르면, 피싱은 은행, 정부기관, 택배회사 등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을 사칭해 개인정보를 빼내는 대표적인 사이버 범죄다. 연방수사국(FBI)의 2026 인터넷 범죄 보고서에 따르면 피싱은 현재 미국인이 가장 많이 직면하는 사이버 위협으로 꼽힌다. 특히 올해 1분기 동안 마이크로소프트 위협정보 부서는 약 8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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