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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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음악의 정수 무대에서 펼쳐졌다"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열려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기념 연주회가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개최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이날 공연장은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과 한인 사회 주요 인사들로 가득 찼으며, 공연 시작 전부터 모차르트의 위대한 음악세계를 기리는 뜻깊은 분위기가 이어졌다.특히 토마스 루드빅 지휘자, 전 애틀랜타심포니 악장 윌리엄 푸, 강임규 교수 등 음악인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사회는 제리 추가 맡아 진행했으며, 프로그램북에

정치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음악회, 유진 리 지휘자, 뉴애틀랜타필하노믹 |

로렌스빌 심포니, 25-26 시즌 개막 음악회 열어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오로라 극장에서 25-26 시즌 개막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현의 숨결, 이야기가 되다'를 주제로 브루흐의 협주곡과 전속 작곡가 한지희의 신작 '오로라'를 선보였다. 조지아 대학 교수 부부 레본 암바르츄미안, 사크히다 아짐코드제바의 협연, 자드 쿠퍼의 첼로 연주, 로렌스빌 합창단의 공연이 돋보였다. 내년 1월, 4월에도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현의 숨결 |

드래곤 콘부터 광복절 기념음악회까지...

▪노동절 연휴 한인타운 인근 이벤트 8선 노동절 연휴를 맞아 애틀랜타 곳곳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만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팝컬쳐 축제인 드래곤 콘 행사부터 야외 영화 상영, 한국 광복절 기념 음악회까지  AJC가 선정한 15개 행사 중 한인들이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는 8개  행사를 추려봤다.∆드래곤 콘 과학소설·판타지·게임·코믹스·문학·예술·음악·영화 등 팝컬처를 총망라한 5일간의 대규모 컨벤션. 월요일 오후 5시까지 매일  다운타운 애틀랜타 주요 호텔 및 아메리카스마트 빌딩에서 열린다.1일권 35달러, 전일권 175달

생활·문화 |노동절 연휴, 이벤트, 드래곤콘, 광복절 음악회, 가족단위, 가볼만한곳 |

잭슨빌 동포들도 '대한독립 만세'

임시총회서 차기 회장 선출 미뤄90여명 모여 성대한 광복 경축식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지난 17일 잭슨빌 사우스사이드 시니어 센터에서 임시총회 및 광복절 8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잭슨빌 한인동포 90명이 모인 가운데 3시부터 1부 순서는 총회를 열어 29대 북부플로리다 한인회장 선거공고 한 달 동안 회장 입후보 등록자를 기다렸지만  후보 등록이 없어 이재열 선관위원장은 즉석에서 조남용 사무총장을 추천했다.하지만 조 사무총장은 본인이 아직은 회장을 할 수없는 입장을 밝히면서 시간을 달라고 요청해 11월 중 임시

사회 |잭슨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광복절 기념식 |

〈포토뉴스〉 멤피스 한인회도 광복절 기념식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정원탁)는 15일 오후 6시 한인회관에 제80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성시용 전 회장의 사회로 열린 기념식은 개회선언, 국민의례 후 사도행전교회 윤억상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으며, 정원탁 한인회장이 환영의 인사말을 했다. 광복절 영상 시청과 광복절 노래 제창도 이어졌다. 안건복 전 한인회장의 만세삼창으로 기념식을 마무리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멤피스한인회, 광복절 기념식 |

샬롯한인회, 광복 80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전 참전용사, 청소년 등 200명 참석노래, 난타, 율동 공연 등으로 감동 가득 노스캐롤라이나 샬롯한인회(회장 남사라)는 지난 15일(금) 오전 11시, 샬롯 서울 푸드 미트 컴퍼니에서 한국전쟁 참전용사와 미 재향군인, 그리고 샬롯 지역 한인 동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이번 경축식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동포와 차세대 청소년들이 참석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행사는 전승현 전 샬롯한인회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으며,

사회 |샬롯한인회, 광복절 기념식 |

광복절 한인 민심은 박은석 한인회에

광복절 기념식에 400명 몰려 대 성황법원 명령으로 별다른 충돌없이 종료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역경과 난관을 뚫고 지난 15일 저녁 노크로스 소재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감격적인 광복절 80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3일과 15일 두 차례 귀넷 법원은 박은석 한인회장 측이 한인회관에서 광복절 행사를 개최하는데 방해하지 말 것을 긴급명령을 통해 판결했다. 이에 따라 박은석 한인회장 및 집행부는 오후 4시경부터 한인회관에 들어가 행사를 준비할 수 있었다.오후 5시부터 저녁식사가 시작됐으며, 오후 6시가

사회 |광복절 80주년 행사, 박은석, 한인회관 |

"박은석 한인회 광복절 행사 방해 말라"

귀넷법원, "8.15 행사 방해 금지" 긴급 명령15일 오후 6시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 가능   귀넷 법원이 15일 오후 6시 박은석 한인회장 측이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한인회관에서 열겠다는 계획과 관련해 이홍기 측이 행사를 방해하지 말라는 긴급명령을 내렸다.이로써 이홍기 측은 행사 당일 박은석 회장측 인사들의 출입을 막거나, 문을 잠그거나, 경찰을 동원하거나, 무력사용 등을 할 수 없게 됐다. 한인회관을 불법세력이 점유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인회관을 되찾는 진정한 의미의 광복을 한인들이 경험할 수 있게 됐다. 귀

사회 |광복절 경축식, 애틀랜타한인회, 법원 판결 |

조지아 주정부 8.15 광복절 기념 선포문 전달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12일 주청사에서 한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광복 80주년 축하 선포문을 전달했다. 켐프 주지사는 선포문에서 한국의 광복 80주년을 축하하며 한국과 조지아 관계가 더욱 지속 발전되기를 기대했다. 한편 애틀랜타 한인회는 주청사에서 약식 8.15 경축식을 거행했다. 박은석회장, 샘박 주하원의원, 조쉬 맥로린 주상원의원, 김백규 전 한인회장, 최병일 전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장, 장경섭 재향군인회 미남부 지회장 등이 광복절 축사를 전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조지아 주정부 8.15 광복절 기념 선포문 전달 |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광복절 80주년 경축식'

애틀랜타한인회 광복절 80주년 경축식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8월 15일 오후 6시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린다. 1945년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되며, 저녁식사가 준비된다.  한국 축구대표팀 멕시코전 응원단 모집2026 북중미 월드컵 평가전 한국과 멕시코 경기가 9월 9일 내쉬빌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다. 한인응원단을 모집한다. 참가하기 원하는 자는 웹사이트에서 106섹션 입장권을 구매하고, 단체 버스를 이용하기 원하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및 문의=678-849-5238. 김철회 택권도 단원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박은석 한인회, 이홍기 측과 ‘확연히’ 다르다

6월에 이어 7월 재정보고, '투명' 강조이홍기 측 방해에도 8.15 경축식 강행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지난 6월에 이어 7월 한인회 재무보고를 11일 공개했다.출마 시 ‘재정의 투명한 공개’를 공약했던 박은석 회장은 매월 둘째 주 월요일에 재정사용 내역을 공개하고 있다.한인회 재무 이제니 씨는 11일 공개한 자료에서 7월 수입 1만5,890달러, 지출 3만5,534.16 달러, 잔액 8만9,931.03 달러라고 보고했다.7월의 주요 수입 내역은 이사회비가 1만5,000 달러로 제일 많았다. 7월의 주요 지출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박은석 회장, 재정보고, 광복절 행사 |

〈데스크 단상〉 '진상’들이 사라진 광복절을 고대하며

동포 미간을 찌뿌리게 하는 진상들 요즘 한국에는 ‘진상 또는 개진상’이라는 말이 유행한다고 한다. 평생 법을 집행하는 검사로 살다 검찰총장까지 지낸 전직 대통령이 수감된 구치소에서 특검의 체포영장 집행을 거부하며, 속옷 차림으로 버티고 집행관들에게 저항하면서 나온 말이다.  보통, '진상'이라고 하면 행정 기관이나 가게에서 건방지거나 손님이라는 입장을 악용하여 부당한 이익을 챙기려는 사람들을 총칭하여 부를 때 사용하는 말이다. 직원을 막 대하는 손님, 과도한 요구를 하면서 뻔뻔하게 구는 철면피, 꼴불견 등을 이르는 부정적인 의

정치 |데스크 단상, 진상들, 불법 한인회 |

켐프 주지사, 광복절 선포문 한인회에 전달한다

12일 주청사서 박은석 회장에 전달광복절 기념식 15일 6PM 한인회관 광복 80주년을 맞는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광복절 기념 공식 선포문(Proclmation)을 애틀랜타 한인회에 전달한다.전달식은 오는 8월 12일(화) 오후 2시 조지아 주청사에서 열린다. 전달식에는 박은석 한인회장, 강신범 한인회 이사장, 이미셸 수석 부회장, 박청희 대외협력위원장 등 한인회 임원들과 샘 박 주하원의원(민주), 홍수정 주하원의원(공화), 맷 리브스 주하원의원(공화) 등이 참석해 초당적인 행사가 될 전망이

사회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광복절 선포문, 기념식 |

바디프랜드, ‘광복절 특가 프로모션’ 실시

최고급 로봇 마사지체어 최대 50%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 바디프랜드(BODYFRIEND)는 제80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8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광복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파라오 Q, 레오나르도 DV, 메디컬 팬텀, 팔콘 SV 등 바디프랜드의 프리미엄 헬스케어 로봇 모델들이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이 모델들은 각각 Bang & Olufsen 스피커, 체성분 측정 기능, FDA 등록 의료기기 인증, 독립 구동 다리 마사지 기술 등 혁신적인 기술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한

생활·문화 |바디프렌드, 광복 특별 프로모션 |

8.15 경축식 '애틀랜타 한인회관'서 열린다

박은석 회장 "300명 이상 참가"경찰과 안전문제 협의도 마쳐'해방동이'초정해 선물도 증정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오는 8월 15일(금) 오후 6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박은석 회장은 “자유와 독립을 향한 대한민국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며, 지역 한인 동포 여러분과 여러 단체장님들과 함께 제80주년 8·15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하고자 한다”면서 “뜻깊은 자리에 부디 함께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그러나 현재 한인회관은 애틀랜타 한인들 다수에 의해

정치 |애틀랜타한인회, 박은석 회장, 8.15 광복절 경축식 |

샬롯한인회 광복 80주년 경축식 개최

8월 15일 11시 '서울 푸드 미트 Co.'7월 6일 호우 및 강풍 피해자 파악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한인회(회장 남사라)는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맞아 지역 동포들과 함께 오는 8월 15일 오전 11시 '서울 푸드 미트 컴퍼니'(421 E 26th St, Charlotte, NC 28205)에서 경축식을 개최한다.남사라 한인회장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을 기리고,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도새기며, 지역 한인사회가 한마음으로 뭉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샬롯 한인회는 지난 7월 6일 캐롤

사회 |샬롯한인회, 남사라 회장, 광복절 경축식 |

오카리나 USA 음악회로 선교 후원

26일 '숲속의 음악회' 개최과테말라 학교에 2천 달러 오카리나 USA(대표 신혜경)가 주최하는 선교 후원 콘서트 “숲속의 음악회”가 지난 26일 스와니 피치트리릿지 파크에서 열렸다.이번 음악회는 과테말라 한미학교 후원을 위한 선교 콘서트로, 자연 속에서 음악을 통해 사랑과 나눔, 선교를 실천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신새벽, 김하은씨의 사회로 열린 ‘숲속의 음악회’에서 오카리나 USA팀은 ‘어메이징 그레이스,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숲속의 음악회’ 등을 연주했으며, 신혜경 대표는 ‘새소리’와 영화 사운드오브뮤직의 ‘외로운

생활·문화 |오카리나USA, 숲속의 음악회, 과테말라 한미학교 |

[주말 가볼 만한 곳] 로렌스빌 '2025년 신년 음악회' 등 5가지 이벤트

이번 주말 어디갈까? 로렌스빌, 디케이터, 던우디 등 주말에 가볼 만한 5곳을 소개한다. △ 로렌스빌, 2025년 신년 음악회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등의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하고 싶다면,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2025 신년 음악회를 추천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박평강 지휘자의 지휘와 제3회 호주 국제 쇼팽 피아노 콩쿨에서 1등 및 베스트 폴로네즈상을 동시에 석권한 에드윈 김 피아니스트의 협연이 선보여진다.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2025년 신년 음악회는 11일 오후 5시 오로라 극장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내용은 ww

생활·문화 |주말 가볼 만한 곳 |

〈한인타운 동정〉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2025 신년 음악회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2025 신년 음악회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11일 오후 5시, 오로라 극장에서 2025년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에서는 박평강 지휘자의 지휘와 에드윈 김 피아니스트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티켓 구매는 www.auroratheatre.com 혹은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주소= 128 E Pike St, Lawrenceville, GA 30044, 문의= info@lwvso.com. 애틀랜타 노스이스트 메르세데스 벤츠 최상의 차량 판매애틀랜타 노스이스트 메르세데스 벤츠가 고객의 라이프

라이프·푸드 |한인타운 동정 |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2025 신년 음악회' 개최

11일 오후 5시, 오로라 극장에드윈 김 피아니스트 출연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오는 11일 오후 5시, 오로라 극장에서 '2025 신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지난 8월, 박평강 지휘자를 중심으로 창단된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오로라 극장과 파트너십을 맺어 10월 창단 연주회에서 400여명의 관객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번 음악회에서는 박평강 지휘자의 지휘와 제3회 호주 국제 쇼팽 피아노 콩쿨에서 1등 및 베스트 폴로네즈(Best Polonaise)상을 동시에 차지한 에드윈 김 피아니스트의 협연을 선보

사회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2025 신년음악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