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턴, 경범죄 피의자 수감 않는다
풀턴 카운티 셰리프국이 오는 7월 1일부터 경범죄 피의자 수감 정책을 변경한다. 가정폭력, 성범죄, 가중 경범죄를 제외한 일반 경범죄 피의자는 구치소에 수감하지 않는다. 이번 조치는 고질적인 구치소 과밀 수용과 시설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셰리프국은 앞서 법무국에 관련 법률 검토를 의뢰한 바 있다. 향후 주민 공청회를 통해 구체적인 시행 세부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풀턴 카운티 셰리프국이 오는 7월 1일부터 경범죄 피의자 수감 정책을 변경한다. 가정폭력, 성범죄, 가중 경범죄를 제외한 일반 경범죄 피의자는 구치소에 수감하지 않는다. 이번 조치는 고질적인 구치소 과밀 수용과 시설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셰리프국은 앞서 법무국에 관련 법률 검토를 의뢰한 바 있다. 향후 주민 공청회를 통해 구체적인 시행 세부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브리스톨 경범죄 검사장 재선 성공교육위원 재선 넛센 허칭스에 패배재스민 클락 13지구 연방하원 후보 리사마리 브리스톨(Lisamarie Bristol)이 지난 화요일 실시된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향후 4년간 귀넷 카운티 경범죄 검사장(Solicitor General)직을 계속 수행하게 됐다.브리스톨은 72.54%인 6만5954표를 득표해 경쟁자인 조셉 모랄레스(Joseph Morales) 귀넷 카운티 검찰청 부검사장을 넉넉하게 이겼다. 올해 해당 직책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가 없기 때문에, 오는 11월

기부금으로 재판 무마 의혹 제기받아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대배심이 리사마리 브리스톨(Lisamarie Bristol, 사진) 경범죄 검사장(Solicitor General)이 일부 피고인들에게 특정 자선 단체 기부를 조건으로 사건을 종결해준 행위의 위법성 여부를 조사하기로 수요일 만장일치로 결정했다.조지아주 대배심은 카운티 공직자의 사무실과 기록을 조사할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대배심은 18대 0이라는 압도적인 표결로 그 권한을 행사하기로 했다. 임명된 위원회는 브리스톨 검사장의 기록, 정책, 합의서를 검토하고 관련자 인

주의회 관련법안 표결 앞둬ICE 구금요청 수감자 대상이민∙시민단체등 강력 반발 단순 교통위반 등 경범죄로 기소된 이민자에 대해 DNA를 채취하도록 하는 법안이 회기 종료를 앞두고 있는 주의회 최종 표결을 앞두고 있다.주하원 공공안전 및 국토안보 소위원회는 최근 상원법안 SB110을 승인하고 법안을 하원 전체 회의로 이송했다. 상원은 지난달 33대 20으로 법안을 승인했다.SB110은 중범죄 뿐만 아니라 경범죄로 체포된 수감자에 대해서도 DNA 정보를 채취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단, 법안은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관련법안 주상하원 통과민사상 손해배상 책임도민주∙시민단체 강력 반발 도로를 점거해 시위를 할 경우 처벌을 크게 강화하는 법안이 주의회을 통과했다.주하원은 24일 이 같은 내용의 법안(SB443)을 찬성 96 반대 69로 가결했다.앞서 이달 3일 주상원도 찬성 35 반대 17로 승인해 법안은 최종적으로 주지사 서명 절차만 남게 두게 됐다.카든 서머스(공화) 주상원의원 등 모두 17명의 공화당 소속 의원들이 발의안 SB443은 고속도로는 물론 일반 도로를 점거해 시위를 벌이는 행위를 가중 경범죄(high and aggrav

경범죄 '사전 전환 프로그램' 전격 확대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경범죄로 인한 장기적인 전과 기록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 넓어진다. 리사마리 브리스톨 귀넷 카운티 솔리시터 제너럴(경범죄 전담 검사장)실은 경범죄 사건을 보다 효율적이고 공정하게 처리하기 위해 '사전 전환 프로그램(Pre-trial diversion program)'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이번 프로그램 확대는 적절한 경범죄 사건을 신속하게 해결하려는 광범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사전 전환 프로그램은 특정 경범죄 사건에 대해 정식 기소 대신 대안적인 해결책을

귀넷 경범검사장 혐의 3건 모두 기각이민세관단속국(ICE) 여전히 구금 중 연방정부의 대대적인 이민자 단속 현장을 취재하다 이민세관단속국(ICE) 시설에 구금돼 추방위기에 놓인 엘살바도르 출신 히스패닉 언론인 마리오 게바라에 대해 귀넷카운티 경범죄 검사장실에서 세 건의 그의 혐의를 모두 공소 취소시켰다.리자마리 브리스톨 귀넷 경범죄 검사장(Solicitor-General)은 지난 6월 14일 디캡카운티 챔블리-터커 로드 선상에서 ‘노 킹스’(No Kings) 시위 촬영 중 체포된 마리오 게바라 기자에 대한 공소를 모두 취소한

성범죄∙청소년 피해자 전문적 대응 귀넷카운티 경범죄 검사장실이 교통사고 사망사고와 스토킹 및 성매매 등 성범죄 사건 대응강화를 위해 특별피해자 전담수사팀(Special Victims Unit; SVU)을 신설했다.리스마리 N. 브리스톨 귀넷 카운티 경범죄 검사장은 지난주 “SVU 신설은 민감한 사건에 특화된 인력과 자원을 투입해 정의실현에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신설된 귀넷 SVU는 중범죄 사건을 다루는 지방검찰청 특별수사팀과는 달리 주법원 관할 경범죄 사건을 주로 담당하게 된다. SVU가동으로
워싱턴서 대학졸업 후 OPT 취업중 한인 K씨에 ‘5년전 난폭운전’이유 ICE“당장 미국 떠나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이민자는 물론 합법 비자를 받고 체류 중인 유학생까지 비자를 취소해 대거 쫓아내는 추방의 광기 속에 워싱턴 지역의 한 한인 청년이 5년 전의 난폭운전(reckless driving) 기록이 빌미가 돼 학생비자 취소 통보를 받았다.20대 중반의 K씨는 지난 8일 국토안보부(DHS)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으로부터 “여권에 있는 학생 비자 취소와 SEVIS(유학생 및 교환방문자 관리 시스템) I-2

2026년 재선 도전 발표 리사마리 브리스톨 귀넷카운티 경범죄 검사장(Solicitor General)이 17일 재선을 위해 내년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발표했다.민주당 소속인 브리스톨은 2022년 처음으로 공직에 선출됐다. 브리스톨은 성명에서 “귀넷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작업을 계속하기 위해 두 번째 임기를 요청 드린다”며 “귀넷을 지금처럼 안전하고 번영하는 지역 사회로 계속 만들어 살고, 일하고, 놀고, 방문하기에 최고의 목적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공식적으로 브리스톨은 3월 25일에 앤드류, 메릿, 라일리 앤 스미스

■ 무색해진 ‘두 번째 기회의 달'매년 4월 채용장벽 해소 입법 촉구대선 앞둔 올핸 처벌 강화 역주행매체 선정성이 범죄감소 현실 왜곡 지난 4일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아치스트리트 인디펜던스몰. 38개의 사람 형상이 놓였고, 투명한 박스가 덮였다. 실물 크기 인형의 재료는 종이 서류다. 범죄 이력 기록 말소에 필요한 실제 문서 120만여 장이 작품에 투입됐다고 이 설치 작업 아이디어를 낸 미국 광고대행사 드로가5는 밝혔다.호주 기반 다국적 예술가 집단 글루소사이어티가 제작한 이 조형물의 이름은 ‘대기 인력(

독 없는 뱀 죽이면 경범죄 처벌독 없는 뱀 애완동물 사육 안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조지아주에 뱀 시즌이 찾아왔다. 기온이 상승하면 마당이나 공원에서 미끄러지는 뱀을 더 많이 볼 수 있다.뱀 시즌이 다가오면 독이 있는 뱀에 물리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지아에서는 독이 없는 뱀을 죽이는 것은 불범임을 명심해야 한다. 뱀을 죽이면 경범죄로 처벌을 받으며, 최대 1년의 징역과 1,000달러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조지아에 서식하는 46종의 뱀 가운데 6종만이 독이 있다. 6종의 독사는 코퍼헤드, 콘튼마우스,

2.4m 길이로 자란 대형악어는 원래 주인인 동물원으로 옮겨져 동물원에서 도난당했다가 다시 회수된 악어['Texas Game Wardens' 페이스북 캡처]텍사스주의 한 여성이 동물원에서 악어알을 훔쳐 부화시킨 뒤 20년간 집 뒷마당에서 기르다가 들통나 법적 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했다.텍사스 공원·야생동물부 산하 사냥감시국(Texas Game Wardens)은 6일 페이스북에 "최근 악어의 이주를 도와준 '애니멀 월드 앤드 스네이크 팜 동물원'(Animal World & Snake Farm Zoo)에 특별한

애틀랜타 한인회관 방문 브라이언 화이트사이드(Brian Whiteside) 귀넷카운티 경범죄 검사장(Solicitor General)이 애틀랜타 한인회를 방문해 이홍기 회장을 만나고 오는 5월 재선에서 한인사회의 지지를 호소 했다. 화이트사이드 검사장은 “다양한 배경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귀넷카운티에서 저의 일은 주민들을 보호하는 것이다. 저는 소수계의 권리를 위해서 일해 왔다. 한인 커뮤니티가 요청하는 것이 있으면 저희가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이트사이드 검사장은 경범죄 초범의

불법도박 방지, 경범죄 초범 전과기록 말소 아시안증오범죄 퇴치에 앞장서고 있는 브라이언 화이트사이드 귀넷카운티 경범죄 검사장(Solicitor General)이 2022년 5월 재선에 도전한다. 화이트사이드의 재선 출마 관련 한인 미디어 기자간담회가 18일 둘루스 IHOP에서 열렸다.화이트사이드 경범죄검사장은 캠페인의 목표가 평등, 정의, 유권자 탄압을 멈추게 하는 것이라며, 유권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사람을 뽑을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별히 불법 도박 단속에 대해서 강조했다. 그는 “귀넷카운티 아시아

다문화 안전 문제 행사 개최‘3.16 귀넷 연합’으로 함께해 귀넷카운티 경범죄 전담 검찰청(Gwinnett County Solicitor-General’s Office)은 지난 13일 오전 9시 귀넷법원행정처에서 귀넷 공동체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를 주제로 다문화 안전문제 행사(Multicultural Safety Event)를 개최했다. 브라이언 화이트사이드 귀넷카운티 경범죄 전담 검사장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조우형 한국 경찰영사, 윤미 햄튼 시의원, 브라이언 김씨를 비롯해 팬아시안센터, 여성 단체
음주 및 약물 운전(DUI) 등 경범죄 경력을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추방 단속 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ICE의 추방 대상 단속 범위를 줄이는 새 지침을 조 바이든 행정부가 이번 주 발표할 예정이라고 7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WP는 국토안보부의 내부 정보를 입수했다며 바이든 행정부가 트럼프 행정부 시절 광범위한 영향력을 가졌던 ICE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려는 가운데 이번주 새로운 지침 발표를 준비 중이라고 이날 전했다. WP는 ICE 요원들이 추방을 위한 이민자 체포 단속 활동 대상에서 D

귀넷 다른 혐의 추가 가능"불응자 처벌할 준비 돼 있다" 귀넷카운티에 지난 28일부터 외출자제령(stay-at-home)이 내려짐에 따라 주민들은 필수적인 일이 아니면 집 바깥으로 외출해서는 안된다. 귀넷카운티 경범죄 검찰총장(Solicitor General)인 브라이언 화이트사이드는 30일 주민들이 이 명령을 확실하게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위반자에게는 1,000달러의 벌금과 60일까지의 구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화이트사이드는 “이 명령은 모든 시민이 따라야 하는 의무며, 나의 우선
트럼프 행정부 이민당국이 추방대상 범죄에 포함되지 않는 경범전과 이민자들까지 무차별적으로 체포해 구금하고 있어 논란이 알고 있다.3일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미 시민자유연맹(ACLU)과 뉴욕시민단체 ‘브롱스 디펜스’는 전날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을 상대로 연방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이 매체에 따르면 ICE는 최근 이민법원에 출석해 심리를 앞두고 있는 이민자들을 종전처럼 보석금을 내고 풀어주거나 본인 여부만을 확인하고 석방시키는 대신 그 자리에서 체포하거나 구금하고 있는 것으로

합법화 범죄 줄이고 세수 증대미국 내 9개 주에서 합법 판매 귀넷카운티 경범죄 검사장인 브라이언 화이트사이드(사진), 경범죄 검찰청 수사관 커티스 클레몬스, 로렌스빌 출신의 주하원의원인 민주당의 도나 맥레오드 등이 조지아주에서 마리화나를 합법화하면 갱 활동 및 갱 관련 사망자가 줄어들 수 있다며 마리화나 합법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들은 마리화나 판매를 합법화하면 지역 내 갱단의 수입원과 권력을 빼앗을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이들은 올해 입법회기가 끝나기 전에 주의회에 법안을 소개하기를 희망하고 있지만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