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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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기습단속

9개 업소 압수수색...6명 체포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경찰 "동일 범죄조직과 연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업소에 압수수색이 진행되고 6명이 체포됐다. 이 과정에서 인신매매 피해자도 확인됐다.경찰 발표와 주류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조지아 수사국(GBI)과 국토안보수사국(HIS)을  비롯해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경찰 등 합동수사팀은 지난달 29일 9곳에 달하는 마사지 및 스파 업소에 대한  압수수색을 전격 실시했다. 약 100명의 수사인력이 투입된 이번 압수

사건/사고 |마사지 ,스파, 성매매, 성매매 알선, RICO, 합동수사, GBI,HSI, 메트로 애틀랜타, |

한인여성 3명 마사지 업소 성매매 혐의 체포

달톤 일대 마사지 업소 단속7개 업소 14명 무더기 체포  조지아 달톤 일대 마사지와 스파 7개 업소에서 모두 14명이 성매매 관련 혐의로 합동수사당국에 의해 체포됐다. 체포된 이들 중에는 최소 3명의 한인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23일 경찰 발표와 지역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이번 합동수사는 ‘세이프 스트리트 태스크 포스’라는 명칭으로 달톤 경찰과 휘트필드 카운티 셰리프국, 연방수사국(FBI), 조지아 수사국(GBI) 등이 참여해 수개월간 진행됐다.당초 업소 인근 주민들의 민원과 제보로 시작된 이번 합동수사는 성매매와 함

사건/사고 |달톤, 마사지 업소, 스파 업소, 성매매, 한인, 합동수사, 무더기 체포.GQ 스파 |

애틀랜타 일대 전국 최대규모 인신매매 단속

HIS등 월드컵 기간 합동작전의사∙군인 포함 153명 체포 월드컵이 열렸던 기간 동안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미 전국 최대 규모의 인신매매 집중단속이 이뤄졌다.연방국토안보부 산하 국토안보수사국(HIS)의 스티븐 슈랭크 특별수사국장은 23일 WSB-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여러 수사기관이 합동으로 소위 ‘레드 카드 작전’을 벌인 끝에 인신매매와 아동 성착취,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모두 15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이날 슈랭크 국장이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에 따르면 13명이 인신매매 혐의로, 11명은 아동 성착취 혐의로 체포

사회 |월드컵, 인신매매, 단속, 합동단속.HSI, 국토안보부, WSB-TV |

내주부터 조지아 등 대규모 합동교통단속

‘오퍼레이션 서던 슬로우 다운’13~19일…동남부 5개주 참여 조지아를 포함한 동남부 5개주에서 대규모 합동교통단속이 다음주부터 실시된다.‘오퍼레이션 서던 슬로우 다운(Operation Southern Slow Down)’으로 명명된 이번 합동단속은 조지아와 앨라배마, 플로리다, 사우스 캐롤라이나, 테네시 경찰과 셰리프국이 공동으로 참여해 7월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단속기간 동안 각 주경찰과 지역경찰은 주간 고속도로와 지역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과속과 난폭운전, 기타 교통법규 위반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인다.

사회 |오퍼레이션 서던 슬로우 다운, 합동교통단속, 조지아, 조지아 무브 오버법, 과속, 난폭운전,음주운전 |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이민단속의 변형이 아니냐는 평가도 나온다.5월 1일부터 6일까지 조지아 북부 국유림 지역을 중심으로 ‘오페레이션 서던 포레스트 트라이던트(Operation Southern Forest Trident)’이라는 작전명으로 다수 수사기관이 참여한 합동단속이 실시됐다.이번 단속에는 스티븐스 카운티 셰리프국을 포함해 연방국토안보부(DHS)와 조지아 주순찰대

사회 |북조지아, 산림지역 합동단속, 오퍼레이션 서던 포레스트 트라이던트, DHS, 스티븐스 카운티. |

경희대 동문회 신년하례식 개최

5월 헬렌 모임 준비 경희대학교 미동남부 동문회(회장 유은희)는 희망찬 2026년을 맞아 지난 15일 오후 설날을 기념하는 신년하례회를 둘루스 소반 식당에서 개최했다.동문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근황을 공유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석자들은 모교에 대한 자부심과 동문 간의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2026년에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기로 다짐했다.올해 두 번째 정기 모임은 오는 5월 조지아주 헬렌에서 열릴 예정이며, 오상수 동문이 준비를 맡아 수고하기로 했다. 5월 모임 후원은 이만재 동문(생물 60)이

사회 |경희대 동문회, 유은희, 미동남부 |

한인단체들 "연대와 화합의 진정한 동행" 선언

미 동남부 지역 8개 한인 단체가 지난 10일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진정한 동행의 시작’을 주제로 합동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애틀랜타 한인회 사태를 극복하고 단체 간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을 비롯한 각 단체장과 지역 정계 인사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차세대 성장과 동포 사회 권익 신장을 위한 공동 노력을 다짐했다.

사회 |합동 신년하례식, 미동남부 8개 단체 |

애틀랜타 등서 불법 스키밍 장치 대거 적발

연방 비밀경호국 대대적 합동작전전국9천여 사업장서 411대 제거  애틀랜타를 포함 전국 주요 도시에서 불법 카드 스키밍 장치 수백대가 적발돼 수거조치 됐다.연방 비밀경호국(U.S. Secret Service)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국적으로 9,000여곳 사업장에 설치된 약 6만개에 달하는 POS 단말기와 주유기, ATM 등을 조사해 이 중 411대의 불법 카드 스키밍 장치를 제거했다고 밝혔다.비밀경호국은 최근 EBT 카드를 노린 스키밍 범죄가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모두 22차례 합동작전을 실시한 것으로 전

사회 |카드 스키밍, 연방 비밀경호국, 합동작전. EBT카드 |

〈한인타운 동정〉 '미동남부 한인단체 합동 신년하례식'

한인사회 합동 신년하례식2026 미동남부 한인단체 합동 신년하례식이 '진정한 동행의 시작'을 주제로 1월 10일 오후 4시 30분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열린다.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애틀랜타한인회, 민주평통, 재향군인회, 월드옥타, 조지아한인상의, 대한체육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등이 함께 한다. 문의=770-282-1868.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신년음악회2026년 신년음악회가 1월 10일 오후 5시 로렌스빌 오로라 시어터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열린다. 티켓은 프리미엄 30달러, 스탠다드 20달러이다. 문의=770-86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귀넷 인접서 지역경찰·ICE 합동 이민단속

호쉬턴 경찰 교통단속 현장에ICE 요원 동행...불체자 체포 귀넷 인근 지역에서도 지역경찰이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과 불법체류 이민자 단속에 공조한 사실이 드러났다.30일 AJC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23일 귀넷 카운티 인접 호쉬턴시 경찰이 교통단속 시 ICE 요원들과 합동으로 불법체류자 검거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당시 호쉬턴 경찰이 브레이크등 고장으로 이유로 밴 차량을 정지시키자 3분도 안돼 ICE 요원들이 현장에 도착했다. 이 장면은 AJC가 확보한 호쉬턴 경찰 사건 보고서와 바디캠 영상에서 확인됐다.운전자

사회 |불법체류 단속, 지역경찰, ICE, 합동단속, 공조, 호쉬턴 경찰,AJC |

한인회 성공적 자리매김 그리고 코페 성공 자축

한인회·코페재단 합동송년회 개최"올해 성공 바탕 내년 새 도약 다짐"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지난 12일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2025 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한인회와 재단의 이사 및 집행부, 지역 한인단체장, 자원봉사자, 그리고 지역 동포 등 150여명이 모여 1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을 향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는 올해 사업보고와 결산 보고, 감사 보고가 발표됐다.박은석 회장은 “올해 각자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합동송년회 |

조지아 전역서 지명수배자 177명 검거

FBI·지역경찰 여름철 합동단속  연방수사국(FBI) 애틀랜타 지부와 각 지역 경찰이 실시한 여름철 범죄 집중 합동단속으로 조지아 전역에서 200여명에 가까운 지명 수배자들이 검거됐다.폴 브라운 FBI 애틀랜타 지부 특별 수사국장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6주간 조지아 전역에서 실시한 합동단속으로 살인과 마약, 불법총기 매매, 인신매매 등 각종 범죄 혐의로 수배된 177명을  검거했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노 이스케이프’란 작전명으로 실시된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106명이 검거되는 등

사회 |여름철 합동단속, 지명수배자, FBI애틀랜타 지부, 지역경찰 |

애슨스 일원 갱단 조직원 무더기 검거

FBI ·지역경찰 26일 합동단속 애슨스 일원에서 암약하던 갱단 조직원들이 대거 검거됐다.연방수사국(FBI) 애틀랜타 지부와 지역경찰로 구성된 합동수사대는 26일 애슨스를 중심으로 애틀랜타에서 활동 중인 갱단 조직 검거에 나서 17명을 체포했다.수사당국은 갱단 조직원 검거와 함께 수류탄 발사기 1개와 총기 26정, 현금 약 90만달러,  코카인과 펜타닐, 메스암페타민 등 마약류 수십킬로그램을 압수했다고 전했다.FBI 애틀랜타 지부는 “이번 작전은 철저한 사전조사와 정보수집 끝에 이뤄진 표적 급습 작전”이라면서 “무작위로 진

사회 |애슨스, 갱단, 체포작접, 급습, FBI, 합동단속, 마약 유통 |

동남부 경희대 동문회 신년하례식 개최

경희대학교 미주동남부 동문회(회장 유은희)는 9일 존스크릭 소재 한식당 아리랑-K에서 2025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50년대 학번부터 97학번 막내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동문들이 참석해 새해를 맞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친목을 다졌다. 유은희 회장은 “매년 야유회와 송년파티를 포함해 4-5차례 모임을 계획하고 있다. 신입 동문 참석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유은희=678-651-0008. 박요셉 기자    

사회 |경희대 동문회, 신년하례식, 유은희 |

클락스빌 한인회 신년하례식 성황

시장, 주의원 등 400여명 참석 한인 커뮤니티의 공헌에 감사 테네시주 클락스빌한인회(회장 최건홍)는 지난 1일 오스틴 피 주립대 모건 유니버시티센터에서 음력설을 맞아 ‘2025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한인은 물론 미 주류사회 인사 4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신년하례식은 네이선 수버, 김혜선 씨가 영어와 한국어로 사회를 맡았으며, 미국 군인들의 기수단이 입장한 후 양국 국가가 연주됐다. 특히 대한민국 애국가는 클락스빌 한글학교 학생들이 맡아 감동을 더했다.최건홍 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설을 맞아 우리는 한국의 전통과 가치를

사회 |클락스빌한인회, 신년하례식, 최건홍 회장 |

민주평통 애틀랜타 신년하례식 개최

김기숙, 김영기 위원 의장 표창 받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지난 25일 둘루스 서라벌에서 신년하례식 및 의장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유은희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신년하례식에서 오영록 회장은 신년사에서 “대한민국이 많은 어려움과 혼란 속에 있다”며 “21기의 남은 임기 동안 위원들이 최선을 다하길 바라며 슬기롭게 난국을 헤쳐나가도록 힘이 돼달라”고 말했다.김석우 애틀랜타총영사관 부총영사는 축사에서 “한반도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쓰는 민주평통이 되길 바란다”며 “총영사관도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밝혔

사회 |평통 애틀랜타, 오영록, 신년하례식 |

애틀랜타 한인사회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추모

4일 오후 1시-5시 분향소 운영 애틀랜타한인회 재건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미동남부 호남향우회, 애틀랜타한인노인회, 밀알선교단, 미동남부 충청향우회, 리 장례식장 등 애틀랜타의 제단체들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2일부터 4일(토)까지 사흘간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분향소는 노크로스 리 장례식장에 마련된다. 주최 측은 사흘동안 오후 1시-오후 5시에 걸쳐 조문을 받는다.2일 오후 5시에는 추모식도 거행됐다. 이 자리에서 정용선 호남향우회 고문, 김백규 비대위원장, 권요한 충청향우회장, 채경

사회 |애틀랜타, 제주항공 희생자, 추모, 합동분향소 |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애도의 물결’

총 179명이 사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가 전국 88곳에 설치돼 운영에 들어갔다. 사고 발생 지역인 전남의 경우 무안국제공항 1층 2번 게이트 전면, 무안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 전남도청 만남의광장 등 3곳에 분향소를 설치하고 조문받고 있는 가운데 분향소마다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의 물결이 일고 있다. 한국시간 30일 오후 무안군 무안스포츠파크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은 조문객들이 희생자를 애도하고 있다. [연합]

사건/사고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

'미래의 부를 보는 새로운 시각', 부동산 합동강연회 연다

김광석 교수, 이광수 대표, 김효지 대표 강연 미래의 경제와 부동산 시장을 어떻게 전망하고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는 합동 강연회가 오는 6월 7일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현재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과 한양대학교 겸임교수를 맡고 있는 경제학자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 교수, 한국 부동산 애널리스트 ‘광수네 복덕방’ 이광수 대표, 그리고 미국 부동산의 대표적인 전문가로 인정받는 ‘턴키 글로벌 리얼티’ 김효지 대표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미래의 부를 보는 새로운 시각’이라는 주제

경제 |미래의 부를 보는 새로운 시각, 합동강연, 김광석, 이광수, 김효지 |

"2024년은 화합, 관용, 전진의 해"

동남부 한인단체 합동신년인사회 열려 미동남부 한인단체 합동신년인사회가 지난 6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애틀랜타한인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였다.이날 다양한 동남부 한인단체 회원 300여명이 참석해 각 단체의 새해 계획을 들어보고 화합과 전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은 환영사에서 “2024년 동남부 한인사회 모토는 ‘화합, 관용, 전진’”이라며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차세대

사회 |동남부한인단체 합동신년인사회, 홍승원, 이홍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