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더숲, '가울숲 낭만카페' 음악회 열어
미주발달장애선교단 더숲(The SOOP) 산하 숲속작은도서관이 주관한 '가을숲 낭만카페' 연례 음악회가 지난 18일 오후 스와니 주안에교회에서 열려 장애인과 이웃이 소통하고 이해하며 섬기는 시간을 가졌다. 음악회 후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박요셉 기자

미주발달장애선교단 더숲(The SOOP) 산하 숲속작은도서관이 주관한 '가을숲 낭만카페' 연례 음악회가 지난 18일 오후 스와니 주안에교회에서 열려 장애인과 이웃이 소통하고 이해하며 섬기는 시간을 가졌다. 음악회 후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박요셉 기자

대학생 58명, 고등학생 10명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7명 한미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조앤 리)는 12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장학생 75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이날 남부지부는 대학(원)생 58명, 고등학생 10명, 한국전쟁 참전용사 후손(KWVD) 7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대학(원)생에게는 3,000달러, 고등학생에게는 500달러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올해 남부지부 총 장학금 지금액은 20만 달러에 달한다.수여식은 에디 남 이사의 사회로 진행돼 손정훈 목사의 개회기도, 조앤리 회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모차르트 270주년 기념 연주회 열려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음악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 기념 연주회가 17일 오후 6시 둘루스 퍼스트 침례교회에서 개최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이날 공연장은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과 한인 사회 주요 인사들로 가득 찼으며, 공연 시작 전부터 모차르트의 위대한 음악세계를 기리는 뜻깊은 분위기가 이어졌다.특히 토마스 루드빅 지휘자, 전 애틀랜타심포니 악장 윌리엄 푸, 강임규 교수 등 음악인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사회는 제리 추가 맡아 진행했으며, 프로그램북에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모집조지아, 앨라배마, 플로리다, 테네시,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학에 재학중인 학부, 대학원생으로 6월 3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온라인 www.kasf.org/apply로 접수하며, 문의는 src.scholarship@kasf.org로 하면 된다. 예수 복음 비전 축제조지아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는 5월 1일-3일 저녁 7시 한비전교회에서 이선위 목사를 강사로 '성경의 대주어,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예수 복음 비전 축제를 개최한다. 세라젬 방문체험 안내세라젬은 M2 M2 M6/

해를 이은 인재 육성 후원 메트로시티은행(백낙영 회장, 김화생 행장)이 올해도 변함없이 차세대 한인 인재 양성을 위해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조엔)에 장학기금 1만 달러를 쾌척했다.메트로시티은행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를 통해 지난 수년간 한인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앞장서 왔다. 이번 후원금 역시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 꿈을 키워가는 각 분야의 학생들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예정이다.한미장학재단은 미 전역 7개 지부를 통해 매년 450여 명의 장학생을 배출하는 미주 최대 규모의 한인 장학 단체이다. 특히

남부지부에 3만 달러 기부 평생 의사로서 봉직하다 은퇴한 장학천 박사, 이상애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 조엔)에 3만 달러의 장학금을 후했다.장학천 박사는 1967년에 도미해 뉴욕, 보스톤, 위스콘신에서 비뇨기과 의사로 일하고, 이곳 애틀랜타, 에모리 대학병원에서 에서 13년간 근무하다 3년 전에 은퇴했다. 장 박사는 학업에 정진하는 한인 학생들의 지속적인 학업을 돕고자 이번에 영구장학금을 후원했다한미장학재단은 매년 전미에서 450여 명의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1991년 창립된 남부지부(GA

젊은 음악인 홍석영, 샬롯 정 연주 한미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이조엔)은 21일 조지아주 스와니 엔지니어스에서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자선 음악회를 열었다. 남부지부는 1991년 설립돼 이날 참석자들에게 25년 역사를 담은 책자를 발간 배포했으며, 재단은 1993년부터 매년 이맘때 후원자 초청 모금 음악회를 개최해 왔다. 이존앤 회장은 장학재단의 설립 목적과 주요 장학금 지급 내용을 연주회에 앞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는 뉴잉글랜드 콘서버토리에 재학 중인 홍석영 군과 보스턴의 월넛힐 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송대광·정상일·박종신 씨 부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조앤)는 최근 은퇴 시니어 세 가정으로부터 총 11만 달러의 장학기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평생 전문직에 종사하며 미국 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원로들이 후세 교육을 위해 정성을 모았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송대광·김순희 부부: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의지의 학생’들을 위해 2년 연속 3만 달러 쾌척 80년대 도미한 송대광·김순희 부부는 AT&T와 Verizon에서 30여 년간 통신 분야 전문 엔지니어로 근무한 베테랑이다. 은

인문학 및 예술 전공 학생 지원 조지아주 사바나 인근 스테이츠보로에서 30여 년간 심장내과 전문의로 활동해 온 신준호(Dr. Stanley Shin), 김명미 이사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KASF SRC)에 3만달러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현재 둘루스에 거주하며 수년째 재단 이사로 봉사하고 있는 신 박사 부부는 상대적으로 지원이 부족한 인문학 및 예술(Arts and Humanities) 분야 전공생들을 돕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인문학과 예술 분야의 학생들이 재정적 부담 없이 학업과 창작 활동에

방산업체 엔지니어 근무 후 은퇴 플로리다주 팜베이에 거주하는 이충선 씨가 한미장학재단에 5만 달러의 장학기금을 후원했다.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에 따르면, 이번 기탁금 가운데 3만 달러는 남부지부(회장 조엔 이)의 영구 장학금(Chair Scholarship)으로, 2만 달러는 미주 본부(National Board, 회장 헨리 최)에 각각 전달됐다.이충선씨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한 뒤 삼성전자에서 근무했으며, 이후 도미해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플로리다 팜베이 지역의 방산업체 해리스(H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오로라 극장에서 25-26 시즌 개막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현의 숨결, 이야기가 되다'를 주제로 브루흐의 협주곡과 전속 작곡가 한지희의 신작 '오로라'를 선보였다. 조지아 대학 교수 부부 레본 암바르츄미안, 사크히다 아짐코드제바의 협연, 자드 쿠퍼의 첼로 연주, 로렌스빌 합창단의 공연이 돋보였다. 내년 1월, 4월에도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대학(원) 60명·고 10명·참전용사 후손 9명올해도 총 17만 7500달러 장학금 지급해 한미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심영례)는 13일 오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제35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대학(원)생 60명, 고등학생 10명,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9명 등 총 79명에게 총 17만 75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시상식에서는 한미장학재단 장학생 출신으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는 크리스 김 구강악 안면외과 전문의(Oral & Maxillofacial Surgeon)가 기조 연설자로

13일 오후 2시, 연합장로교회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심영례)는 오는 9월 13일 오후 2시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센터에서 제35회 장학금을 수여한다.이날 장학금 수상자는 고교, 대학, 대학원생 70명과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9명 등 총 79명이다.장학재단 남부지부 이사들은 “우리 커뮤니티의 기쁘고도 뜻있는 행사에 꼭 참석하셔서 함께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한인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장학금 재원은 영구장학금, 지정장학금, 유산장학금, 일반장학금 등의 독지 단체 혹은 개인의 기부금이다.한미

▪노동절 연휴 한인타운 인근 이벤트 8선 노동절 연휴를 맞아 애틀랜타 곳곳에서는 가족이 함께 즐길만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팝컬쳐 축제인 드래곤 콘 행사부터 야외 영화 상영, 한국 광복절 기념 음악회까지 AJC가 선정한 15개 행사 중 한인들이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는 8개 행사를 추려봤다.∆드래곤 콘 과학소설·판타지·게임·코믹스·문학·예술·음악·영화 등 팝컬처를 총망라한 5일간의 대규모 컨벤션. 월요일 오후 5시까지 매일 다운타운 애틀랜타 주요 호텔 및 아메리카스마트 빌딩에서 열린다.1일권 35달러, 전일권 175달

남부지부에 영구장학금 쾌척 은퇴한 의사 부부인 김복충, 조후자 씨가 지난 27일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심영례)에 3만 달러를 기부했다.재단에 따르면 김 박사 부부는 뉴욕의 허드슨 밸리 재향군인 병원에서 30년간 의사로 근무하다 은퇴한 뒤 11년 전 애틀랜타로 이주했다.이들은 “학창시절 주변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에 늘 감사의 마음을 간직해왔다”며 “특히 학업에 열정을 가진 학생들, 어려움을 겪는 군인 자녀들을 돕기 위해 꾸준히 남부지부에 기부해오다 이번에 영구 장학금(Chair Scholarship)으로 3만 달

6월 30일 신청마감, 9월13일 수여식 18일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기금모금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대회 시작 전 한자리에 모였다.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는 지난 18일 스와니 베어스 베스트 골프클럽에서 장학금 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90명의 참가자들과 후원자, 임원 등 모두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심영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회장은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에 참가해 후원한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계속적인 참여와 후원을 부탁했다. 이날 골프대회와 더불어 2025년 현재 까

2020년부터 이어진 인연, 지역사회 인재 양성에 기여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지난 5월 5일,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심영례)에 장학금 1만 달러를 전달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메트로시티은행은 2020년부터 꾸준히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에 장학금을 후원하며 지역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는 지난해에도 78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총 17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현재 재단은 제35회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을 모집 중이다. 신청

26일 '숲속의 음악회' 개최과테말라 학교에 2천 달러 오카리나 USA(대표 신혜경)가 주최하는 선교 후원 콘서트 “숲속의 음악회”가 지난 26일 스와니 피치트리릿지 파크에서 열렸다.이번 음악회는 과테말라 한미학교 후원을 위한 선교 콘서트로, 자연 속에서 음악을 통해 사랑과 나눔, 선교를 실천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신새벽, 김하은씨의 사회로 열린 ‘숲속의 음악회’에서 오카리나 USA팀은 ‘어메이징 그레이스,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숲속의 음악회’ 등을 연주했으며, 신혜경 대표는 ‘새소리’와 영화 사운드오브뮤직의 ‘외로운

고 김용건 박사, 은종국 회장 감사패송대광·김순희 장학금 3만 달러 기부 한미 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심영례)는2025 3월 1일 존스크릭 이판 중식당 이벤트 홀에서 후원자 감사 디너 행사를 개최했다.모두 88명의 후원자와 장학재단 이사 및 초대 손님이이 참석한 가운데 고동균 이사의 사회로 고등학생 연주 봉사단체인 시엘로 앙상블의 연주를 시작으로, 장윤경 피아니스트의 독주, 샬렛 정의 바이올린 독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심영례 회장은 “한미장학재단은 무엇보다도 전국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자신한다

이번 주말 어디갈까? 로렌스빌, 디케이터, 던우디 등 주말에 가볼 만한 5곳을 소개한다. △ 로렌스빌, 2025년 신년 음악회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등의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하고 싶다면,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2025 신년 음악회를 추천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박평강 지휘자의 지휘와 제3회 호주 국제 쇼팽 피아노 콩쿨에서 1등 및 베스트 폴로네즈상을 동시에 석권한 에드윈 김 피아니스트의 협연이 선보여진다.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2025년 신년 음악회는 11일 오후 5시 오로라 극장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내용은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