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한국일보 학생기자 모집

[본보 창간 57주년] 제5회 사진 공모전

1년내 촬영 3점까지... 8월15일 접수 마감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창간 57주년을 맞아 미 전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제5회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을 실시합니다.미주 한국일보가 한인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가족·친지들과의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실시해 온 연례 사진 공모전이 그동안 뜨거운 참가 열기 속에 많은 출품작들이 몰려 올해도 그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다섯 번째 공모전을 실시합니다.가족 여행 모습, 하루하루 일상에서 포착된 장면들, 친구·지인들과 나눈 아름다운

사고 |한국일보, 제5회 사진 공모전,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라광호 ‘K-Bites 컵밥 & 김밥’ 대표

무모한 도전 같았던 K-푸드 실험3개월 만에 별 다섯 리뷰 300개  브랜드▪마케팅으로 주류시장 도전 K팝, 한국 드라마와 영화 등 한국문화 확산 속에 이제는 K푸드가 본격적으로 미국인 입맛까지 사로잡기 시작한 가운데 조지아주 애틀랜타 외곽 커밍(Cumming)에서 K-푸드점 ‘K-Bites CupBap & KimBap’를 창업해 성공적인 경영 실적을 내고 있는 라광호 대표가 화제다.경기 침체 속에서 많은 한인 비즈니스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라광호 대표는 ‘브랜드’와 ‘마케팅’을 앞세워 미국인 중심 상권에

라이프·푸드 |라광호 대표, K-Bites 컵밥&김밥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권명오 선생. 90년 외길, '코리언 아메리칸'의 전설

일제강점기부터 미 대륙 개척까지에세이집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출판기념회 연다 누군가의 삶은 그 자체로 역사가 된다. 아흔의 고개를 넘어서도 여전히 '애틀랜타의 영원한 현역'이라 불리는 권명오 선생.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6·25 전쟁의 포화를 뚫고, 태평양 건너 낯선 땅에 한인 사회의 기틀을 세운 그의 90년 일대기가 에세이집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으로 피어났다. 본보(한국일보)에 5년간 칼럼을 연재하며 노익장을 과시해 온 권 선생을 만나 파란만장했던 생의 궤적을 짚어보았다. <편집자주> Q. 구순의 나이

인물·인터뷰 |권명오, 코리언 아메리칸 아리랑, 애틀랜타 한인사, 이민 회고록, 한국일보 인터뷰,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민 1세대, 90세 현역, 중앙대 연극영화과, 아리랑 정신, 한인 사회 통합, 권명오 고문, 출판 기념회 |

한국일보 애틀랜타 ,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 게재

한국일보 애틀랜타 이인기 상무의 인기 콘텐츠 ‘이상무가 간다’가 대한항공 기내지 최신호에 게재되었습니다. 이번 기사는 애틀랜타를 ‘숲속의 도시’로 재조명하며, 도심의 크로그 스트리트 터널부터 뷰퍼드 댐, 채터후치 국유림의 오프로드 코스까지 현지 전문가만이 아는 특별한 캠핑 로드를 상세히 담았습니다. 한국일보 애틀랜타의 생생한 정보력이 글로벌 콘텐츠로 인정받은 사례로, 전 세계 승객들에게 애틀랜타의 진면목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상무는 앞으로도 지역의 깊은 매력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사회 |한국일보 애틀랜타, 이상무가 간다, 이인기 상무, 대한항공, 모닝캄, Morning Calm, 애틀랜타 여행, 애틀랜타 캠핑, 오프로드, 미국 캠핑, 애틀랜타 관광, 미국 남부 여행, 캠핑 로드, Hidden Track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신정수 제너럴 컨트랙터

미국 이민 60년 차 신정수(74) 씨가 간암과 간 이식 수술이라는 사선을 넘고 건축사 및 13개 주 시공 라이선스를 재취득하며 기적 같은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 뉴욕 시청에서 30년간 근무한 베테랑인 그는 은퇴 후 무기력증과 치매 예방을 위해 공부를 시작해 커머셜 공사가 가능한 자격까지 거머쥐었습니다. 부인 신미경 씨의 헌신적인 간호로 건강을 회복한 그는 이제 자신의 전문 지식을 한인 사회의 권익 보호와 건축 컨설팅을 위해 환원하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희망을 몸소 증명하고 있습니다.

인물·인터뷰 |신정수, 건축사, 제너럴컨트랙터, 간이식, 에모리병원, 암극복, 제2의인생, 뉴욕시청, 조지아한인, 건축컨설팅, 인허가, 감옥소설계, 건축학석사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황병구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해외 바이어 유치 총력...한상 네트워크 구축"

해외 바이어가 찾는 한상대회 준비임기 중 3회 기업 트레이드쇼 개최 올해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이 임명됐다.재외동포청은 지난 3월 23일 인천에 있는 동포청 회의실에서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임명장 전달식을 열었다. 황병구 회장은 앞서 지난 2월 25일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우리 정부는 2002년부터 세계한상대회를 개최했지만, 운영위원장은 정부 몫이었다. 이에 대해 황병구 위원장은 “‘국민주권 정부’

경제 |황병구,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

“활기찬 한인 사회 자랑스러워…한인 권익 위해 노력”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공화당 주지사 경선 후보 크리스 카 주 검찰총장 “일자리 창출∙주민안전에 최선”“본선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주경제개발부 장관 ∙ 주검찰총장 내달 7일 둘루스서 한인 후원행사  올해는 선거의 해다. 5월 예비선거를 거쳐 11월에는 향후 정국 흐름의 분수령이 될 중간선거가 기다리고 있다. 연방상하원 선거뿐만 아니라 조지아에서는 주지사 선거도 치러진다.  조지아는 대표적 스윙 스테이트 중 한 곳이다.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전국적 관심의 대상이 되는 이유다. 그래서일까?  예비선거를 앞두고

인물·인터뷰 |크리스 커, 조지아 주지사 후보, 조지아주, 법무장관, 공화당, 한국일보 단독 인터뷰, 일자리 창출, 지역 안전, 경제 개발, 범죄 대응, 친한파 후보 |

한국일보 ‘세계 역사·문명·자연 기행’ 프로젝트…한인 5대 여행사와 함께 ‘최고의 여정’

업계 최고의 신뢰·검증된 명성 여행사들 동방, 드림, 삼호, 아주, 춘추 5개사 참여각 대표 상품… 한 차원 높은 VIP 서비스 한인 여행 수요 진작·관광 부흥 프로젝트 가나다 순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LA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5대 여행사들과 협력하는 ‘세계 역사·문명·자연기행’ 프로젝트를 펼친다. 성찰과 힐링의 산티아고 순례여행, 예술의 혼을 찾아나서는 예술여행,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의 그랜드 알프스 여행 프로그램 등 여행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온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한인사회 5대 대표 여행사들과 펼

사고 |세계 역사·문명·자연 기행, 한국일보 프로젝트, 한인 5대 여행사와 함께 |

[한국일보 인생여행 시리즈 - ‘그랜드 알프스’] 신이 빚은 자연의 조각 ‘알프스의 진수’ 한꺼번에…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

 신비의 장관 돌로미티부터몽블랑·마테호른·융프라우 잊지 못할 추억 ‘인생여행’ 6월18일 출발 ‘12박13일’형용할 수 없는 신비의 장관 돌로미티에서부터 몽블랑과 마테호른, 융프라우까지…성찰과 힐링의 산티아고 순례여행, 예술의 혼을 찾아 떠나는 예술여행의 감동에 이어 한국일보가 기획한 또 하나의 인생여행 시리즈‘그랜드 알프스 -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 프로그램이 계절의 꽃 6월에 진행됩니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그랜드 알프스 여행’은 20년 경력의 현지 베테런 가이드들도 ‘많은 돌로미티와 알프

생활·문화 |한국일보 인생여행 시리즈, 그랜드 알프스 |

‘죽기 전에 꼭 한번 걸어야 할 길’… 산티아고를 가다

[한국일보 창간 57주년 기획-산티아고 순례 여행]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번은 걸어야 할 길, 천년 세월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순교자 야고보의 숨결을 따라, 잃어버린 자신을 찾기 위한 여정으로, 그리고 남은 인생 무엇을 담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를 위해 걷고 걸었던 길.바로 산티아고 순례길이다. 고요하고 평화스러운 순례길.산티아고 순례길은 피레네 산맥의 광활한 초원에 한가로이 풀을 뜯는 양떼들의 정경과 멀리서 가까이서 펼쳐진 산맥의 아름다운 풍경은 말로나 글로 형용할 수

사고 |한국일보 창간 57주년 기획, 산티아고 순례 여행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김영규 포트 밸리 시장 후보〉 "되고, 안되고는 하나님 뜻...내 방식대로 선거운동"

김영규 후보는 포트 밸리 시장 출마를 결심하고, 재정 감사 및 투명한 시정 운영을 약속했다. 한국 해병대 출신으로서의 강인한 정신과 'Make Fort Valley Great Again'이라는 구호로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있으며, 농업 기술 교류 및 한국과의 협력 방안도 모색 중이다. 현 시장의 재정 문제에 대한 비판과 함께,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정치 |김영규, 포트 밸리 시장 후보 |

복면가왕, 코페에서 인기 폭발

한국일보와 코리안페스티벌 재단이 주최하고 WNB 팩토리가 후원한 '2025 복면가왕전'이 슈가로프 밀스 특설무대에서 개최되었다. 이유정씨가 'GOLDEN'을 부르며 2연패를 달성했고, 임영주씨는 'Tears'로 1등을 차지했다. 다양한 가면 콘셉트와 노래로 참가자들이 열띤 경합을 펼쳤으며, 서지은씨, 김동선씨, 유한철씨, 장혜지씨, 박혜란씨 등도 각 부문에서 수상했다. 안순해 이사장, 이미셸 총장 등 주요 인사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으며, 트로이표 WNB 공동대표, 유은희 대표 등이 시상에 나섰다.

생활·문화 |복면가왕, 코페재단, 애틀랜타 한국일보 |

[제4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 김연동씨 ‘나무의 춤’ 영예의 대상

최우수 주디변·강필수  김연동씨의 대상작 ‘바다 물결, 바람결. 그리고 나무의 춤’ 제4회 미주 한국일보 사진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에 ‘바다 물결, 바람결. 그리고 나무의 춤’을 출품한 김연동(LA)씨가 선정됐다. 또 올해부터 인물과 비인물 2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한 최우수상에는 강필수(버지니아)씨가 출품한 ‘환희(Rejoicing)’와 주디 변(LA)씨의 ‘고운 색을 말리다’ 작품이 각각 뽑혔다. ‘트러스트원 세일즈’ 특별협찬으로 진행된 올해 제4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에는 남가주는 물론 미 전역에서 총 360여점

사회 |제4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 김연동씨 ‘나무의 춤’ 영예의 대상 |

형사 박미옥 "수사는 인간을 사랑하는 일"

12일 여성경제인협회, 본보 초청 강연회30년 강력형사에서 얻은 삶의 철학 강연 한국 경찰 역사상 최초로 여성 형사가 돼 ‘여경의 전설’로 불리는 박미옥 전 경정은 “수사란 결국 인간을 사랑하는 일”이라고 말했다.33년의 경찰 생활 뒤 이제 작가와 강연자로서의 삶을 사는 박미옥 전 경정은 12일 스와니 하은교회에서 애틀랜타 한인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자신의 저서 ‘형사 박미옥’<이야기 장수> 사인회 시간을 가졌다. 애틀랜타 한인여성경제인협회(회장 김순애)와 애틀랜타한국일보가 주관한 이 강연회는 드라마 <

사회 |형사 박미옥, 애틀랜타 강연회, 여성경제인협회, 한국일보 |

[사고] 제16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최고의 명문대 합격 노하우

8월30일(토) 온라인으로주제별 교육전문가 강의전세계 유튜브 무료 참가30명 추첨 풍성한 경품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최고 수준의 대학입학 세미나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오는 8월30일(토)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한인사회의 쟁쟁한 교육 및 입시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와 최근 변경된 대학입시 정보를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제공합니다. 올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어드미션 매스터즈’의 제니 위트리 공동대표가 ‘대입 합격 전략: 명문대 합격생들의 지원서에서 배우는 성공

사고 |제16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이동훈 베다니감리교회 목사〉 "성도 섬기며 교회 도약 이끌겠다"

7월 1일자로 새 담임목사로 부임 아틀란타 베다니연합감리교회가 이동훈(사진) 담임목사를 파송받아 제2의 도약과 비상을 꿈꾸고 있다.베다니감리교회는 1997년 8월 24일 첫 예배를 가진 이후 올해로 창립 28주년을 앞두고 있다. 교회를 개척해 성장시킨 남궁전 목사가 2년 전 은퇴한 후 연합감리교회 원로목사인 홍연표 목사가 지난 1년 반동안 임시 담임목사로 섬겼다.북조지아연회의 파송을 받아 7월 1일자로 부임한 이동훈 목사는 올해 나이 40세가 된 젊고 전도유망한 목사이다. 이 목사는 부임 4주차를 맞아 “이제 성도들의 얼굴

종교 |베다니연합감리교회, 이동훈 담임목사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소프라노 조수미] "애틀랜타를 'Mad for Love'로 물들이다"

"음악은 언어를 넘어선 신의 선물"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씨가 지난 9일(수) 오후 7시 30분, 애틀랜타 심포니 홀에서 'Mad for Love'라는 타이틀로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한국에서 도착하자마자 곧바로 리허설에 돌입하며 열정을 불태운 그녀는 이번 애틀랜타 공연을 마친 소감과 동포들의 뜨거운 관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조수미 씨의 목소리가 단순한 아름다움을 넘어 어떻게 수많은 이들의 마음에 감동을 선사하고 가슴 뭉클한 순간을 경험하게 하는지, 그 비결을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숨 가쁜 여정, 열

생활·문화 |조수미, 소프라노, 세계적인 소프라노, 애틀랜타, 감동의 무대, 애틀랜타 심포니 홀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헨리 김 PCB 뱅크 행장〉 “개인맞춤형 신속 정확 서비스가 PCB뱅크의 장점”

8일 조지아 스와니 지점 그랜드 오프닝비즈니스 뱅킹 초점, 5년내 50억불 자산 올해 창립 22주년인 PCB뱅크의 헨리 김 행장이 8일 미 동남부 첫 지점인 조지아 스와니지점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김 행장은 30대 중반에 은행 창립 멤버로 참여해 은행의 시작부터 성장과 위기, 도약을 위한 전략 수립 등에 모두 함께한 은행의 산 증인이다. 그는 향후 5년 안에 자산 50억 달러의 본격 중대형 은행으로의 목표를 밝혔다.스와니지점 오픈의 의미와 향후 PCB뱅크의 전략에 대해 김행장으로부터 들어봤다.

경제 |PCB뱅크, 헨리 김 행장, 스와니 지점 오픈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황병구 제30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총연 재정자립 위해 수익사업 창출하겠다"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이 지난달 31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주한상총연 제43차 정기총회에서 제3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제28대 미주한상총연 회장을 역임했던 황 회장은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장으로 대회를 성공시켰으며, 올해도 명예회장으로 이경철 총회장을 도와 애틀랜타 대회도 성공시키는데 큰 기여를 했다. 황 회장은 지난해 10월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런 공로를 인정 받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다음은 제30대 회장 취임 직후 가진 인터뷰 내용이다. <편

경제 |황병구, 미주한상총연, 총회장, 제30대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박범인 충남 금산군수〉 "금산 인삼 세계화 곧 실현"

박범인 금산군수는 14일 개막한 멤피스 인 메이 국제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홍보했다. 박 군수는 멤피스 인 메이 맥 위버 회장과 만나 금산세계인삼축제와 멤피스 인 메이 국제 페스티벌의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양 기관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본지는 15일 박 군수를 만나 금산인삼 세계화 구상을 들어보았다.박범인 금산군수는 인구 5만의 금산군을 대표해 이번 축제에 참가해 “미국 멤피스 인 메이 국제 페스티벌을 통해 금산세계인삼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가 될

사회 |박범인, 금산군수, 금산세계인산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