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 길은 ‘제주-김포’
지난해 1,440만석 제공국제선은 홍콩-타이베이 한국 제주-서울 김포 노선이 2025년 전 세계 국내선 중 가장 많이 이용하는 노선으로 조사됐다. 영국 항공 데이터 회사 OAG의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김포 노선은 지난해 1,440만개의 좌석으로 전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세계에서 가장 바쁜 국내선으로 등극했다. 제주-김포 노선의 좌석 수는 2024년보다 1% 증가했다. 제주-김포 노선은 약 390km의 단거리 노선으로, 7개 항공사가 하루 약 3만9,000석을 지원한다. 제주-김포 노선을 포함해 가장 붐비는 국내선 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