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폐 아들 위해 직접 학교 세운 귀넷 여성
에제키엘 프렙 아카데미 내달 개교학생12명당 교사2명…맞춤형 교육 자폐증 아들을 위한 적절한 학교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던 귀넷 여성이 직접 설립한 자폐아동을 위한 특수목적학교가 다음 달 귀넷에서 개학한다.12일 폭스5 뉴스에 따르면 9월 8일 릴번에 위치한 에제키엘 프렙 아카데미(Ezekiel Preparatory Academy)가 정식 개교한다.이 학교는 설립자이자 교장인 베니시아 모튼이 자폐증을 갖고 있는 자신의 아들 에제키엘에 필요한 특수교육이 제대로 제공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설립한 특수목적 학교다.학교 측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