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지시로 24K 금칠한 워싱턴 DC 청동 기마상들
황금을 좋아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 DC 링컨기념관 인근의 다리에 있는 대형 청동 기마상 2개에 24K 금박을 입힌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연방 내무부가 총 510만 달러를 들인 이 황금 기마상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취향에 맞춰 워싱턴 DC를 재정비하려는 작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뤄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대형 무도회장 신축 공사와 높이 250피트의 개선문 건립 계획도 진행 중이다. 황금칠로 번쩍이는 워싱턴 DC 기마상 모습. [로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