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아내 총격살해 별거 남편 극단선택
콜로라도주 신윤정씨 자택서 숨진채 발견몇달전 불화 경찰출동 50대 한인 여성이 별거 중이던 남편의 총격에 피살되고 살인 용의자인 남편도 스스로 머리에 총을 쏴 극단적 선택을 하는 충격적 사건이 벌어졌다. 콜로라도주 엘패소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7일 콜로라도 스프링스 북쪽 글렌이글 지역의 한 주택에서 한인 여성 신윤정(53·사진·페이스북 캡처)씨와 별거 중이던 남편 도널드 존슨(64) 등 2명이 모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엘패소 카운티 셰리프국 현장 정황상 존슨이 아내 신씨를 총격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