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래 과실파리 확산 비상…“과일·채소 반입 주의를”
250여종 농작물 피해 우려타주·해외 농산물 반입 자제의심 해충 발견땐 즉시 신고 캘리포니아에서 농작물과 가정 정원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외래 과실파리(invasive fruit fly·사진) 발견이 이어지면서 LA 지역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캘리포니아 식품농업부(CDFA)에 따르면 외래 과실파리는 250종 이상의 과일과 채소 껍질 아래에 알을 낳으며, 부화한 유충이 농산물 내부를 먹어 치워 심각한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 당국은 외래 과실파리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