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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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허가 등 이민국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

망명·임시보호·가석방 등물가상승률 3.36% 반영돼16일부터 잘못 내면‘퇴짜’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망명 신청자와 임시보호신분(TPS), 취업허가(EAD), 인도적 가석방(parole) 등에 적용되는 일부 이민 수수료를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새 수수료는 오는 16일부터 적용되며, 이날 이후 잘못된 금액을 납부할 경우 신청서 자체가 거부될 수 있어 이민 신청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연방 관보에 따르면 USCIS는 지난 1일 2027회계연도 이민 수수료 물가연동 조정안을 공식 발표했다.

이민·비자 |취업허가 등 이민국 신청 수수료 또 오른다 |

코스트코 근처 집값 오른다?… 반드시 그렇지 않아

인구 밀도 높은 경우만 약 8%↑ ‘고가 지역에만 입점’반론도너무 가까우면 오히려 단점가장 붐비는 시간 직접 방문 주택 가치 상승 여부와 상관없이 코스트코와 거리가 너무 가까우면 교통 혼잡 등 단점도 있다. 따라서 주택 구입 전 가장 붐비는 시간에 직접 방문해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로이터] 요즘처럼 물가 부담이 큰 시기에는 동네 근처에 코스트코가 있다는 사실이 고마울 수밖에 없다. 대용량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차량용 휘발유도 매우 저렴하게 채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코스트코의 혜택은 여

부동산 |코스트코 근처 집값 오른다 |

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8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와 9일 시의회 심의에 이어 28일 시의회가 최종적으로 코스트코 건설 계획을 승인했다.이번 결정에 따라 현재 렌탈용 RV차량들이 주차돼 있는 해당 부지와 주변 일대는 코스트코 매장으로 전환 개발된다.시 관계자는 “시의회 승인에 따라 착공에 앞서 진행되는 코스트코의 토지 매입 절차는 6개월에서 1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추

사회 |코스트코,로렌스빌, 만장일치. 시의회, 토지매입, 교통혼잡, 귀넷 |

코스트코, 엔진오일 가격 2배 인상…구매도 제한

시그니처 합성엔진오일 30→58달러구매도 2박스까지만…유가 급등 영향  코스트코가 자체 합성 엔진오일 제품 가격을 대폭 인상하고 구매수량도 제한하고 있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유가 상승과 공급 차질로 인한 조치로 해석된다.15일 WSB-TV 보도에 따르면 코스트코는 자체 브랜드인 커클랜드 시그니처 합성 엔진오일 5쿼트 2개 묶음 가격을 지난해 약 30달러에서 현재 약 58달러로 인상해 판매 중이다. 고객당 구매 수량도 1주에 2박스에 제한했다. 약 44달러에 판매되는 모빌사 제품 풀합성 엔진오일 1쿼트 6개 묶음도 회원

경제 |코스트코, 엔진오일, 유가상승, 구매 제한, 중동정세, 가격 인상 |

치솟는 모기지 금리, 집값에 주택거래 바닥

8월 주택거래량 398만채로 감소30년 모기지 금리 6.71% 최고치 모기지 금리와 주택 가격이 고공행진을 거듭하면서 미국 내 기존 주택 매매가 8월 들어 1년여 만에 가장 느린 속도로 곤두박질쳤다. 잠재 주택 구매자들이 치솟는 대출 비용과 집값 부담에 직면하며 시장이 얼어붙고 있다.전미부동산협회(NAR)는 지난 목요일, 8월 기존 주택 판매량이 7월 대비 2% 감소한 연환산 기준 398만 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3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간 것이다. 전년 동월인 지난해 8월과 비교해도 판매량은 1.2% 줄어들었다. 팩

부동산 |주택거래 바닥, 치솟는 모기지 금리 |

로렌스빌에 코스트코 매장…귀넷 네번째

시에 매장 건설 신청서 제출316도로∙뷰포드Dr 교차로도시계획위, 내달 8일 심의  로렌스빌에 귀넷 네번째 코스트코 매장이 들어선다.코스트코는 최근 316도로 콜린스힐 로드와 뷰포드 드라이브 교차로 인근 부지에 매장을 건설하기 위한 신청서를 로렌스빌시에 제출했다.코스트코는 19.9에이커 면적의 해당 부지에 15만 8,000스케어피트 규모의 매장을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매장 건설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6개 필지로 구성된 해당 부지는 모두 로렌스빌 다운타운 개발청 소유로 현재는 부지 중심에 RV 렌탈 업체가 영업

경제 |코스트코, 로렌스빌, 귀넷, 316도로, 뷰포드 드라이브, 신청서 |

코스트코 스톤마운틴 매장 곧 개장

이달 27일…조지아 18번째 매장   창고형 대형 할인매장 코스트코가 이달 말 귀넷에 새로운 매장을 개장한다.코스트코는 4일 “스톤마운틴 매장을 8월 27일 정식 개장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코스트코 스톤마운틴 매장은 78번 하이웨이 인근 스톤마운틴 공원 동쪽 귀넷 카운티 경계 안쪽에 위치해 있다.조지아에서 18번째인 스톤마운틴 매장은 16만4,000스케어피트 규모로 푸드코트와 약국, 타이어 센터, 주유소도 함께 들어선다.직원수는 300여명에 취급 품목은 4,000여개에 달한다.코스트코 스톤마운틴 매장은 현재 진행 중인

경제 |코스트코, 스톤운틴, 새 매장, 마운틴 마켓 플레이스 프로젝트 |

조지아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는?

해양휴양도시 씨아일랜드 1위…430만불2위 밀톤 96만불…17위 스와니 61만불   풀턴 카운티 밀톤시의 중간 주택가격이 조지아 전역에서 두번째,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는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데이터 분석업체 스태커(Stacker)는 최근 온라인 부동산 및 임대 마켓플레이스인 질로우 자료를 바탕으로 조지아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 상위 30곳을 선정해 발표했다.2026년 6월 기준 질로우 주택가격지수를 기준으로 조사된 이번 발표에 따르면 조지아 집값 상위  30개 도시 중 메트로 애틀랜타에 있는 도시들이 모두 18

부동산 |질로우, 스태커, 중간 주택가격, 조지아 탑30, 밀톤, 씨아일랜드 |

12일부터 우표값 또 오른다

USPS, 78센트→82센트엽서·국제 우편도 일제히 상승 우표 가격이 또 다시 인상된다.연방우정국(USPS)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1종 퍼스트 클래스 우편물 (1온스 이하)의 우표 가격은 현행 78 센트에서 82센트로 오른다. 이는 지난 2000년 이후 20번째 단행되는 요금 인상 조치다. 1종 퍼스트 클래스 우편물 외 다른 우편 서비스 요금도 일제히 상향 조정된다.미국내 엽서 배송료는 기존 61센트 에서 65센트로 오르며, 국제 우편 및 국제 엽서 요금 역시 현행 1달러 70센 트에서 1달러 75센트로 각각 5센트씩

사회 |우표값 또 오른다 |

르세라핌, 블리즈컨 2026 폐막 무대 오른다

9월 미국 애너하임서 개막…2023년에도 '오버워치'와 협업르세라핌·블리즈컨 2026[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르세라핌이 오는 9월 미국에서 열리는 '블리즈컨 2026' 폐막 공연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블리즈컨은 블리자드가 매년 개최하는 신작 발표회 겸 팬 행사로, 올해는 9월 12일(이하 미국 시간)부터 13일까지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르세라핌은 조만간 예정된 미국 투어에 앞서 13일 블리즈컨 메인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폐막 행사에서 공연한다. 르세라핌

연예·스포츠 |르세라핌, 블리즈컨 2026 폐막 무대 오른다 |

시민권 신청 수수료 대폭 오른다… 최고 80%↑

종이신청 1,300달러로저소득층 감면도 폐지 시민권 취득을 준비하는 한인 영주권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시민권 신청 수수료를 최대 80% 가까이 인상하고 저소득층을 위한 수수료 감면 제도를 사실상 폐지하는 내용의 규정 개정안을 추진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연방 국토안보부(DHS)와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최근 연방관보를 통해 시민권 신청 수수료 인상안을 공개하고 의견 수렴 절차에 들어갔다. 개정안은 공공 의견 수렴 기간을 거쳐 최종 확정될 경우 연방관보 게재 후 최소 60일 이후

이민·비자 |시민권 신청 수수료 대폭 오른다, 종이신청 1,300달러로 |

세븐틴 조슈아, 유네스코 본부 연설대 오른다..청년 친선대사

  세븐틴 조슈아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 멤버 조슈아가 다시 유네스코 본부 연설대에 선다.16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슈아는 오는 25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리는 'UNESCO x SEVENTEEN: Celebrating Youth, Creativity and Well-Being Together' 기념식에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 자격으로 참석한다.이번 행사는 세븐틴과 유네스코가 함께 추진해온 글로벌 청년 지원 프로그램 'Going Togeth

연예·스포츠 |세븐틴 조슈아, 유네스코 본부 연설대 오른다 |

집값과 이자율만 따지면 ‘낭패’…‘재산세·주택보험료’ 확인을

‘재산세·보험료’ 포함 상환액감당 가능 주거비부터 계산매매 후 예상되는 재산세 파악 최근 보험사들이 지붕 상태 확인 등 심사 기준을 까다롭게 운영 중이다. 지붕, 창문, 조경 등을 업그레이드해 자연재해 피해 가능성을 줄여야 보험료를 낮출 수 있다. [로이터] 주택 구입 시 집값과 모기지 이자율만 따지기 쉽다. 하지만, 간과해서 안 되는 비용이 있는데, 바로 재산세와 주택보험료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이 두 항목이 월 주거비의 약 21%(전국 평균)를 차지한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전체 주거비의 3분의 1에서 절반에 육

부동산 |집값과 이자율만 따지면 낭패,재산세·주택보험료 확인 |

조지아 공립대 등록금 또 오른다

USG 1% 인상…10년간 4번째기숙사비도 학기당 100~200달러↑ 조지아 공립대학 내년 등록금이 소폭 인상된다. 이번 인상은 지난 10년간 네번째다.조지아 공립대학 시스템 (USG)이사회는 14일 컬럼버스 주립대학에서 열린 회의에서 주내 25개 공립대학 내년 등록금 인상을 결정했다.이번 인상 결정에 따라 조지아 거주 학생 등록금은 1%, 타주 거주 학생 및 해외 유학생 등록금은 3% 인상된다.등록금 인상으로 조지아텍 학생(주내 거주 기준)은 약 53달러, 조지아대학(UGA) 학생은 약 50달러를 더 내게 된다. 나머지

교육 |조지아 공립대,USG, 이사회, 등록금, 인상, 학생부담, 학자금, 부채 |

우표값 또 오른다 ‘78센트→82센트로’

1년만에…승인시 7월12일부터 USPS, 2000년이후 20번째 연방우정국(USPS)이 1년만에 또 다시 우편요금을 올린다. USPS가 지난 9일 제출한 우편요금 인상안에 따르면 1종 퍼스트 클래스 우편물(1온스 이하)의 우표 가격은 현행 78센트에서 82센트로 오른다. 이는 지난 2000년 이후 무려 20번째 인상 조치다.미국내 엽서 배송료는 61센트에서 65센트로, 국제 엽서 배송료는 1달러70센트에서 1달러75센트로 각각 상향 조정된다.USPS는 이에 앞서 지난해 7월 1종 퍼스트 클래스 우편물 우표 가격을 73

사회 |우표값 또 오른다,7월부터 82센트로 |

코스트코 회원 "관세로 오른 가격 돌려달라"…업체에 소송

미국 대형 유통업체 코스트코의 한 고객이 관세로 인한 가격 인상분을 돌려달라며 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12일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코스트코 회원 매슈 스토코프는 전날 일리노이주 연방법원에 코스트코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그는 법원에 전국 코스트코 회원을 대표하는 집단소송으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한 상태다. 코스트코가 관세 부담을 반영해 제품 가격을 인상했지만, 소비자에게 환불을 약속하지는 않았다며 정부가 관세를 환급할 경우 이를 돌려달라는 취지다.소비자는 수입 신고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정부로부터 직

경제 |코스트코 회원, 관세로 오른 가격 돌려달라, 업체에 소송 |

[애틀랜타 뉴스] 폭등한 집값 잡기위한 트럼프 카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55% 폭등한 집값…트럼프 ‘투자회사 매입 금지’ 카드]2020년 이후 미국 집값이 약 55% 급등하고 물가까지 치솟으며 생활비 부담이 중간선거 핵심 이슈로 부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관투자자의 단독주택 매입이 집값 상승을 유발했다며 이를 금지하는 법안을 의회에 촉구했다. 메트로 애틀랜타는 투자자 매입 비중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대형 투자회사들이 1만 채 이상을 보유한 가운데 공화당은 관련 법안 발의를 예고했다.[1월 둘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케네소 마운틴서 한인 여성 실종…경찰 제보 요청”“귀넷서 화재 속

사회 |집값상승, 기관투자자매입, 투자회사규제, 미국물가, 사바나현대공장, 한국인근로자복귀, 사바나한인사회, ICE단속, 시민권박탈, 트럼프행정부, 이민단속강화, USCIS, |

H-1B 비자 등 최대 3천달러 육박… 이민 신청 급행 수수료 또 오른다

프리미엄 프로세싱 인상3월1일부터 전면적 조정취업·유학비자 전반 영향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H-1B 비자를 포함한 주요 이민 관련 신청서의 급행 처리 프리미엄 프로세싱(premium processing) 수수료를 전면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USCIS는 지난 9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개정된 수수료가 오는 3월1일 이후 소인이 찍힌 신청서부터 적용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프로세싱은 추가 비용을 지불하는 대신 이민 신청에 대한 심사를 신속히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고용 기반 비자와 비이민 비자 신청자 및 고

이민·비자 |이민 신청 급행 수수료, 최대 3천달러 육박, 프리미엄 프로세싱 인상 |

“집값보다 무서운 유지비”… 올해도 재산세·보험료↑

각종 비용이 주택시장 변수바이어·홈오너 추가 부담에스크로 비용까지 급등모기지 연체율 상승 현실 새해 주택시장에서 재산세와 주택보험료, 모기지 비용 급증이 주택 소유자들이 직면할 최대 리스크 중 하나라는 지적이다. 캘리포니아의 한 주택단지 전경. [로이터] 고정 금리라는 안락한 방패 뒤에 숨어있던 ‘재산세와 보험료’라는 복병이 마침내 가계의 숨통을 조이기 시작했다. 한때 내 집 마련의 예측 가능성을 담보했던 에스크로 계좌가 이제는 가파른 비용 상승을 실시간으로 중산층의 통장에 전가하는 ‘재정적 시한폭탄’으로 돌변하며,

경제 |집값보다 무서운 유지비, 올해도 재산세·보험료 인상 |

[애틀랜타 뉴스] 환율 1480월 돌파 원화만 유독 약세, 2026부동산 전망, K 푸드 미국이 1위 시장,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슨스 역주행 참사…한인 부부와 태아까지 숨져]애슨스에서 26세 운전자의 역주행 사고로 차량 3대가 연쇄 충돌하며, 마지막 차량에 타고 있던 한인 최순훈씨가 현장에서 숨지고 임신 중이던 아내 렉시 월드롭과 태아도 결국 사망했다. 가해 운전자는 충돌 직후 차량 화재로 현장에서 사망했다. 월드롭 가족은 비극적인 소식을 전하며 고펀드미를 통해 모금을 진행 중이며 현재 약 3만 달러가 모였다.[크리스마스이브, 1.8조원 잭팟 터졌다!]아칸소에서 판매된 파워볼 복권이 18억 1,700만 달러(약 1.8조 원) 초대형 잭팟에

사회 |애슨스사고, 한인사회, 역주행참사, 환율급등, 원달러환율, 원화약세, 파워볼, 미국복권, 잭팟, 고환율시대, 애틀랜타부동산, 모기지금리, 금리인하, 집값전망, 부동산시장, 내집마련, 공급부족, K푸드, 라면수출, 한식세계화, 미국1위시장, 과자스낵, 한인마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