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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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린 버도, 게이트웨이85 컨설턴트로 합류

지미 카터 블러바드 지역개선 임무 캐롤린 버도(사진) 전 연방하원의원이 게이트웨이85 CID의 프로젝트 컨설턴트로 합류했다.버도 전 의원은 게이트웨이85 CID에서 지미 카터 블러바드 개선 및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등과 같은 특별 프로젝트에 대해 지역개선위원회와 협력할 예정이다. 버도는 현재 조지아대(UGA) 수석 방문학자로 일하고 있으며, 컨설턴트 일과 교수직을 병행할 예정이다.버도는 “나는 지난 수년간 CID와 밀접하게 협력해 왔으며, 지역 인프라 개선, 보안, 미화 등을 통해 경제를 발전시키는 그들의 능력에

경제 |캐롤린 버도, 컨설턴트, 게이트웨이85 |

버도 의원 23일 채용박람회 개최

23일 오후 1-4시 페어그라운드63개 업체서 2,500명 채용 예정 조지아 7지역구 연방하원의원인 캐롤린 버도가 주최하는 두 번째 연례 채용박람회가 오는 2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귀넷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개최된다.직장을 바꾸기 원하거나 팬데믹으로 일자리를 찾지 못한 주민들은 직원을 찾고 있는 63개의 조지아 회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회사들은 약 2,500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버도 의원은 “우리 지역은 경제 호황에 직면해 있지만 노동력 부족, 인력 부족에 시달

사회 |캐롤린 버도, 채용박람회, 페어그라운드 |

한인사회 19일 버도 의원 후원회

19일 정오 K-타운 BBQ에서 조지아주 제7지구 민주당 캐롤린 버도 연방하원의원 후원 행사가 19일  오후 12시부터 1시30분까지 둘루스 K-타운 코리안 BBQ(구 명가원)에서 열린다.이 행사를 주관하는 아시안 아메리칸 액션 펀드 미셸 강 디렉터는 “캐롤린 버도 의원은 한인사회의 주요한 이슈가 생길 때마다 관심을 보이고 동참한 친한파 의원”이라며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버도 의원은 지난해 스파 총격사건 시 아시아계 의원들과 애틀랜타를 방문해 추모했으며, 아시안 증오범죄 종식에 앞

정치 |캐롤린 버도, 후원회, 한인사회 |

7지역구 여론 맥베스가 버도에 앞서

맥베스 지원 슈퍼PAC 내부여론 조사맥베스 40%, 버도 31%, 맥레오드 6%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귀넷카운티를 대표하는 조지아 연방하원의원 제 7지역구 민주당 예비경선 후보자들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루시 맥베스 의원이 현역인 캐롤린 버도 의원에게 9%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 조사는 맥베스 의원을 지지하는 슈퍼팩(PAC) ‘프로텍트 아워 퓨처’라는 단체가 ‘데이타 포 프로그레스’라는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해 지난 1월 13일부터 16일 사이에 민주당 경선에 투표할 의향이 있는 419명을 대상으로

정치 |조지아, 연방하원 7지역구, 맥베스, 버도 |

7지역구, 맥베스 4분기 모금 버도에 앞서

맥베스 74만달러, 버도 43만달러 모금 귀넷카운티 대부분을 대표하는 조지아 연방하원 제7지역구 출마 후보자 가운데 지난해 4분기 정치 후원금 모금에서 루시 맥베스 의원이 가장 많은 모금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자신의 지역인 6지역구가 공화당 우세지역으로 선거구가 재조정되자 맥베스 의원은 자신의 동료인 캐롤린 버도 의원이 현역으로 활동 중인 7지역구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해 10, 11, 12월 세 달 동안 맥베스 의원은 74만5천달러의 정치후원금을 모금해 캐롤린 버도의 43만달러 모금액을 상회했다. 이들 두

정치 |조지아 7지역구, 연방하원, 정치 후원금, 맥베스, 버도 |

캐롤린 버도 잡페어 성황리 개최

민주당 캐롤린 버도 연방하원의원이 개최하는 채용 박람회 'GA-7 잡 페어"가 13일 오후 1시~ 4시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 A전시홀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63개 이상의 회사 및 고용주가 참여해 3,6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제공했다.개롤린 버도 하원의원은 “많은 고용주, 피고용인, 지역사회를 망라해 재능과 기회를 연결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이번 잡페어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사진은 귀넷 셰리프국 구인 부스에서 캐롤린 버도(오른쪽 둘째) 의원이 셰리프 요원들과 함께 했다. 박요셉 기자버도 의원과

경제 |버도, 잡페어, 귀넷, 포사이스 |

캐롤린 버도, 귀넷 개발에 2천만달러 기금 유치 추진

미국투자법, 귀넷 5개 프로젝트 지정슈가힐 육교, 맥대니얼파크 산책로 등  민주당 캐롤린 버도 연방하원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귀넷과 포사이스카운티 주민들이 교외를 새로운 방식으로 통행할 수 있도록 2천만달러의 연방기금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버도 의원이 지정한 5개의 기반시설 및 교통 프로젝트를 위한 기금이 지난주 10일 연방하원 위원회에서 통과된 5,470억달러 미국투자법(INVEST in America Act)에 포함됐다. 이 법안은 오는 7월4일 전에 투표에 부쳐질 예정이다.버도가 추진하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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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보르도 후보, 제7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 승리”

보르도 후보 1만표 이상 앞서 있어맥코믹 개표 완료까지 패배 인정'NO' AP통신이 6일 "조지아 제7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의 캐롤린 보르도 후보가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190,476표(51.37%)를 얻은 보르도는 180,290표(48.63%)를 얻은 맥코믹 후보에 소폭 앞서있다. 앞서 보르도 후보는 투표지가 아직 집계 중임에도 불구하고 4일 승리를 선언했다. 5일 귀넷카운티는 남아있는 4,400개의 부재자투표지, 1,000개의 잠정투표지 개표와 선거일 소프트웨어 결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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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7지구 연방하원 선거는 ‘쩐의 전쟁’

홍보비 2천5백만 달러 이르러상대 후보 헐뜯기 광고에 집중 조지아 2개의 연방상원의석을 향한 선거홍보비 경쟁이 뜨겁다. 11월 3일 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과 특별이익 단체들이 홍보를 위해 2천5백만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제6지구와 제7지구의 4명 후보자 캠페인 지출 총액을 초과하는 액수다. 2018년 선거에서 민주당은 제6지구, 공화당은 제7지구 승리를 거두었다. 이어 2020년 선거가 5일 앞으로 다가온 오늘 제6지구에서는 루시 맥베스 민주당 후보와 카렌 핸델 공화당 후보, 제7지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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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 vs 맥코믹 제7지역구는 ‘선거 전쟁 중’

인구지형 변화로 민주당 강세팬데믹 일선서 싸운 의사 후보 지난 2018년 선거에 이어 조지아 연방하원의원 제7지역구가 전국적인 주요 선거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9일 AJC가 보도했다. 올해 제7지구에선 2018년 주 하원의원 선거에서 안타깝게 패배한 민주당 캐롤린 보르도 후보와 정치 신인 공화당 리치 맥코믹 후보가 맞붙는다. 보르도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지역적 유명세와 기존에 잘  조직된 선거조직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또 보르도 후보는 지난 몇 년 동안 더욱 인종이 다양화되고 민

정치 |캐롤린 보르도,리치 맥코믹,7지역구 선거 |

보르도 vs 맥코믹, 귀넷의 미래를 말하다

귀넷상공회의소가 7일 화상회의 줌(Zoom)을 통해 ‘제7지구 연방하원 후보자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엔 캐롤린 보르도(민주) 후보와 리치 맥코믹(공화) 후보가 등장해 조지아주를 향한 비전 및 귀넷 제7구의 기업과 시민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토론했다. ▲입법 우선 순위보르도 후보는 건강 보험, 교육, 교통 등을 우선 순위로 두겠다고 말했으며, 맥코믹 후보는 경제, 건강 보험 등을 우선 순위로 두겠다고 말했다. ▲연방 정부의 과잉 규제 대책보르도 후보는 “저는 연방주의를 믿는다”며 “건강 보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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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지구 연방하원 후보자 포럼’ 개최

귀넷상공회의소가 7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제7지구 연방하원 후보자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엔 캐롤린 보르도(민주) 후보와 리치 맥코믹(공화) 후보가 등장해 조지아주를 향한 비전 및 귀넷 제7구의 시민과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토론할 예정이다.보르도 후보는 예일대, 서던캘리포니아대, 시라큐스대를 졸업한 후 국회 보좌관 및 조지아주립대 교수로 활동해 왔다. 맥코믹 후보는 해병대 헬리콥터 조종사로 근무하며 흑인대학인 모어하우스 의대를 졸업해 현재 응급의학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다.귀넷상의의 후보자 포럼은 제7지역구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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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 후보, 건강보험과 리더십 개혁 강조

민주당 보르도 7지역구 연방하원 후보26일 한인들과 토론회, 의견 수렴 활동 연방하원 조지아 7지역구 민주당 후보인 캐롤린 보르도 후보가 26일 저녁 한인들과 줌을 이용한 화상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코리안 아메리칸 커뮤니티 라운드테이블 토론'(Korean Roundtable with Carolyn Bourdeaux)에는 보르도 후보, 샘 박 조지아 주하원의원, 제이슨 박 변호사, 소피 리 보르도 캠프 인턴(노스귀넷고), 데이빗 김 C2 에듀케이션 대표가 참여했으며, 토론은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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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린 버도 7지역구 민주당 경선 승리 선언

 연방하원의원 조지아 제7지역구 민주당 예비경선 선두 주자인 캐롤린 버도 후보가 15일 아침 승리를 선언하고 본격적으로 11월 본선 준비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아직 7지역구 개표가 진행 중이지만 15일 오후 2시 22분 현재 버도 후보는 4만 729표를 얻어 53.33%의 득표율로 16.66%의 득표를 한 2위 브렌다 로메로 후보를 월등하게 앞서고 있다. 현재 7지역구에는 1만여표가 아직 미개봉된 상태다.버도 후보는 15일 기자들과 가진 화상 회견에서 이제 다음 단계의 선거를 위한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혀 간접적으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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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예비선거〉연방하원 7지역구 11월 본선 빅 매치 예고

공화, 리치 맥코믹 본선 직행민주, 버도-로메로 8.11 결선 공화당의 랍 우달 의원의 불출마로 공석이 된 연방하원의원 조지아 제7지역구를 차지하기 위한 각 당 예비선거에서 공화당의 리치 맥코믹 후보가 먼저 웃었고, 민주당에서는 재수에 도전하는 캐롤린 버도 후보가 과반에 4%가 부족해 브렌다 로메로 의원과 결선을 치르게 됐다.교수이자 전 주상원 예산 디렉터였던 버도 후보는 2018년 선거에서 랍 우달 후보에게 수 백표 차이의 근소한 패배를 했었다. 그러나 5명의 다른 민주당 주자들은 가장 다양한 인종이 몰려사는 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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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달 vs 버도' 재검표 가능성 높아져

민주 버도,재검표 요구 검토잠정투표 귀넷만 1,500여표 지난 6일 치러진 조지아 중간선거에서 아직도 승자를 가리지 못한 연방하원 제7지구 최종 결과는 대략 1,500표로 추정되는 잠정투표, 그리고 9일 오후 5시에 마감 예정인 우편투표 개표 결과에 따라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9일 정오 현재까지 개표 결과는 공화당 랍 우달 후보가 13만 9,804표(50.2%), 민주당 캐롤린 버도 후보가 13만 8,914표(49.8%)를 득표해 표차는 불과 890표다. 귀넷카운티의 조 소렌슨 대변인은 이번 선거에서 귀넷은 대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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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김-캐롤린 버도, 신경전 '팽팽'

연방하원 7지구 민주당 결선투표한인자원봉사자 활동 놓고 대립휴식용 텐트·의자 치워버리기도 지난 2일부터 주지사, 연방하원의원, 기타 선출직 등 각 당의 최종 후보자를 가리기 위한 결선 조기투표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하원 7지구 민주당 결선투표에 진출한 데이비드 김 후보와 캐롤린 버도 후보 간의 경쟁도 심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투표장에서의 양측의 신경전도 점차 날카로워 지고 있다. 양측의 신경전은 조기투표 첫날부터 발생했다. 김 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오전 버도 후보측 관계자들이 로랜스빌 소재의 귀넷 유권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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