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지미 앤 로잘린 워크 프로젝트

둘루스에 대형 복합 단지 들어선다

피치트리Ind.Blvd∙프레즌힐Rd.인근주택1,400가구∙의료∙상업시설 조성 둘루스에 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28일 귀넷 데일리 포스트는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인 포트만 홀딩스사가 둘루스 시를 통해  27일 주정부에 맥클루 브리지 로드 인근 지역 111에이커 부지에 대한 지역개발영향평가서(DRI)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확인된 DRI에 따르면 개발예정부지는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와 프레즌트힐 로드 교차로 부근으로 1,40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과 10만 평방피트 규모의 의료 및 오피스 공간, 8만 평방피트

사회 |둘루스, 포트만 홀딩스, 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 맥클루 브리지 로드, DRI, ARC |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컬럼비아대 졸업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애니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본명 문서윤)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했다고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이 21일 밝혔다.애니는 지난 19일 뉴욕 컬럼비아대 졸업식에 참석했다. 졸업식 중계 영상에서 애니는 하늘색 졸업 가운과 학사모를 착용한 모습으로 졸업식 단상에 올랐다. 애니는 카메라를 향해 "데이원(팬덤명) 사랑해"라고 외치며 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애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컬럼비아대 졸업 가운을 입고 촬영한 'SNS용

연예·스포츠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컬럼비아대 졸업 |

헤비타트 운동, 38년 만에 애틀랜타 ‘컴백’

애틀랜타서 주택 건설 프로젝트1단계 24채…1988년 이후 처음 지미 앤 로잘린 카터 워크 프로젝트 일명 카터 헤비타트 운동이 40여년 만에 애틀랜타에 돌아 왔다.지난 5일부터 애틀랜타 남서부 실반 힐스 지역에서는 24 가구 규모의 랭스턴 파크 주택단지 조성 사업이 진행 중이다.6일 현장에는 파란색 안전모를 쓴 수백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목재 작업과 건축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3~4개 베드룸 규모의 타운홈이 들어서게 되는 이 단지 건설은 카터 헤비타트 운동 측이 1988년 이후 처음으로 애틀랜타에서 벌이는 프로젝트 일환이다

정치 |지미 앤 로잘린 워크 프로젝트, 카터 헤비타트 운동, 귀환, 카터 전 대통령, 헤비타트, 애틀랜타 |

아태 커뮤니티 전통 공유로 결속 다졌다

41회 APAC 유니티 갈라 성황한인 커뮤니티 활약 두드러져 조지아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위원회(APAC)가 1일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켄톤 하우스 레스토랑에서 '2026 연례 APAC 유니티 갈라(Annual APAC Unity Gala)'를 개최하며 아태계 커뮤니티의 강력한 단합력을 과시했다. '공유된 전통, 더 강력한 결속(Shared Traditions, Stronger Bonds)'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아태계 유산의 달(Asian Pacific Heritage Month)을 축하하고 지역 사회 발

사회 |#APAC, #아시아태평양계, #유니티갈라, #아태계유산의달, #제이슨쿤탈랑시, #박은석한인회장, #앤문소장, #미동남부국악협회, #부채춤, #APAC장학생, #박소윤, #애린주, #켄톤하우스, #둘루스, #커뮤니티어치브먼트상 |

20년 공사 끝…’상전벽해’ 스넬빌 도심

내달 2일 타운센터 공식 오픈 행사18에이커…총1억4천만달러 투입 스넬빌시가 지난 20년간 야심차게 추진해 온 도심 개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공을 공식 선언한다.스넬빌시는 도심 개발 프로젝트 ‘더 그로브 엣 타운센터(The Grove at Towne Center)’ 공식 오픈을 알리는 대규모 행사를 5월 2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오전10시부터 시작해 오후 6시까지 하루 종일 진행된다.진디 광장에서 시작되는 ‘모닝 스트레치’를 시작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거리가 선보이며 오후 3시에는 주요 인사들이 참여

사회 |스넬빌시, 도심, 더 그로브 엣 타운센터, 오픈 행사, 복합용도, 프로젝트 |

존스크릭 도심 바꿀 ‘메들리 프로젝트’ 순항

2단계 ‘앙코르’ 곧 착공복합주거단지∙상업시설1단계는 올 10월 완공 존스크릭 도심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복합용도 개발 ‘메들리 프로젝트’가 순항하고 있다.메들리 프로젝트 개발사인 토로(TORO)사는 최근 메들리 프로젝트 1단계 공사 완공을 앞두고 2단계 공사인 ‘앙코르’가 곧 착공된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앙코르 단계에서는 복합주거단지 408세대와 2만 스케어피트 규모의 1층 상업시설이 포함된다.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2단계 공사에 소요되는 자금 조달을 위해 최근 덴버 기반 투자사로부터 9,000만달

경제 |메들리 프로젝트, 토로사, 존스크릭, 아발론 커밍시티센터, 앙코르, 2단계 공사 |

9지역 연방하원 미술대회서 한인 학생 두각

르네 송 우승, 엘리스 전 3위, 레아 박 장려 노스 귀넷 고등학교의 르네 송(Renee Song) 학생이 제9선거구 '2026 연방 의회 미술 대회(Congressional Art Competition)'에서 전체 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고 한인 학생들이 두각을 나타냈다.앤드류 클라이드 연방 하원의원은 최근 게인즈빌 지구 사무소에서 시상식을 열고 이번 대회 수상자들을 발표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이번 대회의 주요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1위는 '내일을 향해 손에 손잡고(Hand in Hand, Into Tomorrow)

교육 |연방의회 미술대회, 앤드류 클라이드, 르네 송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댄서로 참여

 우주소녀 다영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등장한 샤일로 졸리[스타쉽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가 K-팝 뮤직비디오에 얼굴을 비췄다.미국 ABC방송은 4일 샤일로 졸리가 최근 공개된 K-팝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의 뮤직비디오 '왓츠 어 걸 투 두' 티저(맛보기) 영상에 등장했다고 보도했다.영상에는 샤일로 졸리가 다영의 오른쪽 뒤편에서 여러 댄서와 함께 춤을 추는 모습, 링 귀걸이와 입술 피어싱을 하고 클로즈업된 장면 등이 담겼다.샤일로 졸리는 부모

연예·스포츠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 |

한인상의 '절세 전략 워크샵' 열어

이상엽 회계사 강사로 절세법LLC, 합법적, 부동산 절세 제시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는 지난 21일 둘루스 사무실에서 이상엽 회계사를 강사로 초청해 ‘절세 전략 워크샵’을 개최했다.이상엽 회계사는 이날 법인 구조에서 S-Corp과 LLC를 비교하면서 LLC의 장점에 대해 집중 설명했다. LLC(유한책임회사)는 개인 자산을 소송 및 부채로부터 보호하는 유한책임, 이중과세를 피하고 개인 소득세율을 적용받는 세금 혜택(Pass-through), 간편한 설립 절차와 유연한 운영 구조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 장점이다. 또한,

경제 |절세 전략 워크샵, 조지아한인상의, 이상엽 회계사 |

동남부 '회장 연수회 및 차세대 멘토링 워크샵' 개최

회장단 "동남부체전 중장기 비전 공유"멘토링 "매우 좋은 프로그램...베리 굿"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21일 ‘2026년 회장 연수회 및 차세대 청년 멘토링 워크샵’을 둘루스 엠버시 스위트 바이 힐튼 호텔에서 개최했다.이번 연수회는 동남부 지역 5개 주 현직 및 전직 한인회장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인사회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들은 오는 6월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44회 동남부 한인체육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대회 중장기 비전을 설정하기 위한 자유 토론을 벌였다.김기환 회장은 개회사를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연수회, 차세대 멘토링 행사 |

앤디김 "애틀랜타 스파 총격참사 잊지말자"…한인등 희생자 추모

5주기 추모식 참석…"특정 집단 겨냥한 인종차별과 폭력 없어야" 앤디 김 미국 연방 상원의원은 15일 애틀랜타 스파 총격 참사 5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인종차별 반대 의사를 밝혔다. 첫 한국계 미 연방 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민주·뉴저지)은 15일 애틀랜타 스파 총격 참사 5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인종차별 반대'를 강조했다.김 의원은 이날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5년 전 총격 사건을 처음 접하고 나의 5살·3살 아들들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몰랐다"며 "이 사건은 단순한

사회 |앤디김.애틀랜타 스파 총격참사 잊지말자 |

한국일보 ‘세계 역사·문명·자연 기행’ 프로젝트…한인 5대 여행사와 함께 ‘최고의 여정’

업계 최고의 신뢰·검증된 명성 여행사들 동방, 드림, 삼호, 아주, 춘추 5개사 참여각 대표 상품… 한 차원 높은 VIP 서비스 한인 여행 수요 진작·관광 부흥 프로젝트 가나다 순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LA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5대 여행사들과 협력하는 ‘세계 역사·문명·자연기행’ 프로젝트를 펼친다. 성찰과 힐링의 산티아고 순례여행, 예술의 혼을 찾아나서는 예술여행,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의 그랜드 알프스 여행 프로그램 등 여행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온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한인사회 5대 대표 여행사들과 펼

사고 |세계 역사·문명·자연 기행, 한국일보 프로젝트, 한인 5대 여행사와 함께 |

“흉악범에 자비 없다” 귀넷 검찰 잇따라 사형 구형

귀넷 경관 총격 살해범 이어아내 등 살해범에 사형 구형 귀넷 카운티 검찰이 지난 1월 아내 및 친척 4명을 총격 살해한 용의자에게 사형 구형을 예고했다.  지난 4일 귀넷 경관 살해범에 사형 구형을 예고한 지 일주일 만이다.10일 귀넷 구치소 2층 법정에서 열린 비제이 쿠마르(51)에 대한 심리에서 존 멜빈 귀넷 수석 부검사는 쿠마르에 대해 사형을 구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날 법정에는 팻시 어스틴-갯슨 귀넷 검사장도 출석해 심리를 지켜봤지만 사형 구형 예고에 대해서는 별도의 언급을 하지 않았다.쿠마르는 지난 1월 23일

사회 |귀넷 검찰, 사형 구형, 예고, 흉악범, 경관 샬해, 아내 친척 살해, 비제이 쿠마르, 캐빈 앤드루스 |

“21세기 독립운동가 양성 프로젝트”

반크·대한인국민회 공동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미주 한인단체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이사장 제니퍼 최)과 ‘글로벌 대한인국민회 홍보대사’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1910년 국권 피탈의 절망 속에서도 낯선 땅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힘쓴 단체 ‘대한인국민회’의 숭고한 유산을 21세기 청년들이 계승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반크와 재단 측은 지난해 10월 업무협약을 맺고 미주 한인 이민사와 독립운동 활동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는데 이를 이행하는 활동이기도 하다. 미주 지역 한

사회 |21세기 독립운동가 양성 프로젝트 |

공포의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감옥

24시간 이상 구금 사례 급증지난해 8~10월 1,600여명 샤워시설∙침대없이 바닥생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 구금시설에서 규정 기간을 초과해 이민자를 구금하는 사례가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지역 학계와 변호사로 구성된 ‘추방 데이터 프로젝트’가 정보공개법을 근거로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8월 1일부터 10월 중순까지  약 두 달 반 동안 모두 1,641명이 ICE 애틀랜타 지부에 24시간 이상 구금된 것으로 집계됐다.앞서 지난해 말 AJC 는 2025년 1월부터 7월까지 1,20

사회 |ICE, 애틀랜타 지부, 지하 구금시설, 장기구금, 국토안보부,AJC, 추방 데이터 프로젝트 |

딥시크, 미 AI 답변 베껴 만들었나… 앤스로픽 “무단추출” 주장

가짜계정 2.4만개로 데이터 도용 딥시크·문샷·미니맥스 등 중 3사 대화기록 1600만건 이상 몰래수집 미 행정부도 “증류 기법으로 학습” 오픈 AI 이미 하원에 정보탈취 경고   미국 대표 인공지능(AI) 개발사들이 중국 AI 스타트업이 자신들의 학습 정보를 무단으로 도용했다고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국가 안보 위협을 이유로 중국의 AI 패권 야욕을 견제하지만 중국은 수출이 금지된 미국 반도체까지 몰래 사용해가며 미국을 위협한다고 관련 업계가 밝혔다.앤스로픽은 23일 자사 블로그를 통해 딥시크·문

경제 |딥시크, 미 AI 답변 베껴 만들었나 |

마지막 한 방울까지… 화장품 절약 ‘프로젝트 팬’ 챌린지

‘열·직사광선·습기’ 피하기화장도구 정기 세척하기용기 잘라 잔여물 짜내기‘변색·악취·자극’시 폐기 화장품을 최대한 절약해 오래 사용하는 ‘프로젝트 팬’(Project Pan) 챌린지가 틱톡 등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큰 인기다. 목표는 화장품 용기 바닥이 보일 때까지 또는 병이나 튜브에 남은 마지막 한 방울까지 모두 사용하는 것. 전문가들은 절약도 좋지만 안전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마스카라와 같은 화장품은 세균 번식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프로젝트 팬 홍보 인플루언서들도 “사용 기한이 지난 제품을 쓰자는 것이 아니다.

기획·특집 |화장품 절약,프로젝트 팬 챌린지 |

에스파, 한국계 팝스타 앤더슨 팩과 싱글 '키체인' 발표

앤더슨팩 연출 영화 '케이팝스!' OST…한인 사회 그린 코미디  에스파·앤더스 팩 협업 싱글 '키체인'[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에스파가 27일 오후 2시 한국계 미국인 팝스타 앤더슨 팩과 협업한 새 싱글 '키체인'(Keychain)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키체인'은 앤더슨 팩이 제작, 연출, 출연한 영화 '케이팝스!'(K-POPS!)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이다. 앤더슨 팩 특유의 힙합, 알앤비(R&B), 펑크 루트 사운드에 에스파만의 분위기를 더했다.

연예·스포츠 |에스파, 한국계 팝스타 앤더슨 팩과 싱글 '키체인' 발표 |

앤디김 "대법판결로 환급될 관세1천340억 달러 가계에 돌아가야"

"미국인 관세피해 가구당 최소 1천700달러…수표지급 입법안 추진중"   한국계인 앤디 김 미국 연방 상원의원(민주·뉴저지)은 22일 연방대법원의 위법 판결이 내려진 상호관세로 거둔 약 1천340억 달러대의 관세 수입액을 미국 국민들에게 환급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날 미 CNN 방송에 출연해 '행정부가 거둬들인 관세 수입 약 1천340억 달러를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나'라는 진행자 질의에 이처럼 답했다. 김 의원은 "이 행정부는 미국 가정으로부터 최소 1천700달러를 빼앗아 갔고, 이를 되돌려줘야 한다"며 "

정치 |앤디김, 대법판결로 환급될 관세 |

‘주방·욕실’ 리모델링 해볼까?… 올해 뜨고 지는 디자인

‘우드 톤’ 등 자연적 색감↑넓은 워크인 샤워 룸↑‘올 화이트’인테리어↓빽빽한 상부 캐비닛↓ 최근 모기지 이자율이 3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자율이 하락하면서 주택 담보 대출을 통해 그동안 미뤘던 주방과 욕실 리모델링을 고려하는 주택 소유주가 늘고 있다. 주택 리모델링에도 시대에 따른 트렌드가 있고 그 트렌드는 항상 변한다.그러나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방과 욕실 리모델링을 고려한다면 일상적인 사용의 편리함과 장기적인 가치, 재판매 가능성까지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이 주방과 욕실 리모델링

부동산 |주방·욕실, 리모델링, 올해 뜨고 지는 디자인, 넓은 워크인 샤워 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