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가계대출 소폭 개선…총액 줄고 연체율 4.7%로 하락
90일 이상 카드 연체율은 12.9%로 높아뉴욕연은 "신용기록 오래 남겨두는 탓" 미국의 가계대출 잔액과 연체 상황이 2분기 들어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11일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공개한 2분기 가계부채·신용 보고서에 따르면 6월 말 현재 미국의 전체 가계부채는 18조8천억 달러로 직전 분기 대비 130억 달러(0.1%) 감소했다. 전체 가계부채 중 30일 이상 연체 비중은 4.7%로, 직전 분기 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뉴욕 연은은 "초기 연체로의 전환율(Transition into Ear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