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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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서 신분 털린다… ‘스키밍’ 기기 무더기 적발

주유기·ATM서 적발  전국에서 주유소와 ATM, 상점 등에 설치된 카드정보 탈취용 ‘스키밍’ 기기가 연방 당국의 합동단속에서 무더기로 적발됐다. 주유나 현금 인출 과정에서 자신도 모르게 카드정보와 비밀번호가 범죄자에게 넘어갈 수 있어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연방 비밀경호국과 농무부가 주도한 ‘합동 작전 LAX’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LA 지역 업소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단속을 벌였다. 당국은 총 328개 업소를 방문해 주유기와 ATM, POS 단말기 등 1,700개 이상의 결제장치를 점검했으며, 이 과

사회 |스키밍, 주유소서 신분 털린다, 카드정보 탈취 |

트럼프,“전국 주유소들 즉시 가격 내려야”

높은 개솔린 가격 저격법무부에 관련 조사 지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국제유가가 떨어지는 상황을 부각하며 전국 주유소들에 가격을 내릴 것을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주유소들은 즉시 가격을 인하해야 한다. 현재 원유가 배럴 당 68달러이며 하락세임을 고려할 때 개솔린 가격은 너무 높다”고 적었다. 이어 “주유소들은 이 성명에 신속히 반응해야 하며 옳은 일을 해야 한다”며 “우리의 위대한 미국인을 위해 가격을 내리라”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경제 |트럼프,전국 주유소들 즉시 가격 내려야 |

기름값 폭등에 코스코 주유소 이용객 ‘북새통’

갤런당 최대 30센트 저렴주유 매출도 신기록 행진    중동 지역 분쟁으로 국제 유가와 개솔린 가격이 급등하면서 전국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인 코스코(사진ㆍ로이터)의 주유소 이용객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늘어났다. 코스코는 최근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2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의 3분기 회계기간 동안 주유 사업이 창사 50년 역사상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론 바크리스 코스트코 최고경영자(CEO)는 일부 주유소는 수요가 너무 많아 하루에 여러 차례 연료 공급 차량이 방문해야 할 정도였다며 저렴한 가격에

경제 |기름값 폭등에 코스코 주유소 이용객 ‘북새통’, 갤런당 최대 30센트 저렴 |

미 주유소 연료 저장탱크 해킹… “이란 소행 가능성 의심”

 물리적 피해는 없어…전쟁 이후 이란 사이버 공격 늘어 미국 여러 주)의 주유소 연료저장탱크 시스템에 대한 해킹 공격의 배후로 이란이 지목됐다고 CNN이 15일 보도했다.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수사당국은 이란 해커 조직이 최근 발생한 연료저장탱크 시스템 침입 사건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 있다.해커들은 온라인으로 연결된 주유소 연료저장탱크의 자동계측 시스템에 비밀번호가 설정되지 않은 점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계측 시스템이 해킹될 경우 연료 누출과 같은 비상 상황이 탐지되지 않을 수 있다.다만 현재까지 연료

사회 |미 주유소 연료 저장탱크 해킹 |

“싼 주유소 찾아 3만리… 카풀·대중교통도 급증”

■고유가 시대 절약 백태카플 플랫폼 폭발적 인기장거리 운전해‘원정 주유’가급적 불필요한 운전 줄여 개솔린 가격이 급등하면서 운전자들은 한푼이라도 저렴한 주유소로 몰리고 있다. 코스코 주유소에 차량들이 개솔린을 넣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이란 전쟁 여파로 촉발된 국제 유가 급등이 미국인의 일상을 바꾸고 있다. 자동차 의존도가 높은 미국 사회에서조차 ‘덜 타고, 함께 타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생활 방식 전반이 재편되는 모습이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고유가 충격으로 미국 운전자들의

경제 |싼 주유소 찾아 3만리, 카풀·대중교통도 급증 |

전국 인디언 부족 주유소 ‘인기짱’

세금감면으로 가격 낮아“한푼이라도 아끼자”몰려 최근 중동 전쟁 등 국제 정세 불안으로 미 전역의 기름값이 급등하면서 운전자들 사이에서 인디언 보호구역 주유소가 인기를 끌고 있다. 통상 인디언 보후구역 주유소 개솔린 가격이 일반 주유소보다 저렴하기 때문이다. 이 같은 가격 차이는 세금 구조에서 비롯된다. 원주민 부족은 연방법상 연료세는 부담하지만, 주정부 연료세는 부과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일반 주유소보다 낮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다. 캘리포니아와 워싱턴주 등도 관련 조약과 판례에 따라 보호구역 내 연료세 부과가 제한

경제 |전국 인디언 부족 주유소 ‘인기짱’ |

중동전 확산 ‘충격’… 주유소에서 먼저 여파 현실화

유가·개솔린가 동반 상승해운 물류비용·보험료도↑뉴욕증시, 하루만에 급락안전자산 금·달러에 몰려 중동 전쟁이 확산되면서 미국과 글로벌 경제가 다시 요동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에 해운 물류비용은 치솟았다. [로이터] 2일 안정을 되찾았던 글로벌 경제가 3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공세가 한층 거세지는 등 전쟁이 확장되면서 하루만에 다시 충격에 빠졌다.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하락하고 국제유가와 개솔린 가격은 급등하면서 소비자들이 중동 사태의 여파를 직접 체험하고 있다. 3일 뉴욕증시에서 다우

경제 |중동전 확산,주유소에서 먼저 여파 현실화 |

아마존 회원 주유 할인 BP·아모코·ampm 주유소

아마존 프라임 회원들은 10월 17일부터 12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BP, 아모코, ampm 주유소에서 갤런당 25센트 할인 혜택을 받는다. 언리파이와 아마존 계정 연동 후 주유소에서 등록된 전화번호 입력, 언리파이 앱 또는 아마존 결제 수단을 통해 적용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종료 후에는 10센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경제 |아마존 회원 주유 할인 BP·아모코·ampm 주유소 |

주유소서 카드 사용했는데… 해킹 피해 속출

■ 정교해지는 ‘스키밍’ 사기… 예방법은주유기 삽입장치 조작·무선 원격 복제도한인타운서도 복제 피해… 데빗카드 위험주유기 잘 살펴야… 스마트폰 결제는 안전 최근 미 전역 주유소에서 카드 정보를 빼내는 ‘스키밍(skimming)’ 사기가 갈수록 정교해지면서 한인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범죄자들은 주유기 결제 단말기에 일명 ‘스키머(skimmer)’라고 불리는 장치를 몰래 설치해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의 정보를 복제하고, 일부는 비밀번호(PIN)까지 훔쳐 금전 피해로 이어진다. 범행 수법이 점점 기술적이고 치밀해지면서 소비자

사회 |스키밍 사기,주유소서 카드 사용 |

파워볼 잭팟 뷰포드서 터졌다

4억 7,820만 달러∙∙∙조지아선 두번째파워볼 잭팟에 당첨된 복권이 판매된 뷰포드시 발레로 주유소 내 퀵마트<사진=구글 캡쳐> 4억 7,820만 달러의 파워볼 잭팟이 뷰포드에서 터졌다.조지아 복권 위원회에 따르면 23일 밤 파워볼 추첨 결과 뷰포드시에 있는 발레로 주유소(주소: 2155 Buford Dam Road) 내 퀵마트에서 판매된 복권이  1등에 당첨된 것으로 확인됐다.딩첨 번호는 2-15-27-29-39 였고 파워볼 번호는 20이다.잭팟 금액을 일시불로 수령할 경우 약 2억 3,000만 달러다.

사회 |파워볼 , 잭팟, 조지아 복권 위원회, 발레로 주유소, 퀵마트 |

귀넷 주유소서 총격…남성 1명 사망

경찰, 도주 용의자 수배  귀넷의 한 주유소에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남성 1명이 사망했다.귀넷 경찰에 따르면 총격사건은 11일 오전 귀넷 카운티 지미카터 블러버드에 있는 아모코 주유소에 발생했다.총격사건을 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총에 맞아 쓰러진 한 남성을 발견했다. 이 남성은 즉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목격자 증언과 현장에서 수집한 증거를 토대로 용의자 수색에 나섰지만 이날 오후 현재 아직 검거하지 못한 상태다.사망한 남성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은 용의자 검거를 위해 제보도

사건/사고 |주유소, 총격, 사망, 도주, 귀넷경찰 |

주유소, 전기충전소 전환…셸, 2년간 1,000개 폐쇄

미국 내 전기차의 판매 증가가 마침내 주유소 업계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미국 최대 주유소 운영기업 셸(Shell)은 올해 500개, 내년 500개 등 2년에 걸쳐 미 전국 주유소 1,000개를 매각 또는 폐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업이 저조한 일부 주유소를 제외하고 대다수 폐쇄되는 주유소는 전기차 충전소로 전환될 계획이다.셸은 미 전국에서 가장 많은 1만2,265개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어 엑슨모빌이 1만1,892개로 두 번째로 많다. 가주에서도 셸은 1,151개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셰브론의 1,865개에

경제 |주유소, 전기충전소 전환 |

FDA, “주유소 헤로인” 경고

‘티아넵틴’ 에너지 드링크,다량 섭취시 사망 가능마약 대체재로 인기 미 식품의약청 FDA가 미 전국의 주유소와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티아넵틴 에너지 드링크와 알약이 최악의 경우 사망에까지 이르게 할 수 있다며 경고를 내렸다. 이 제품은 중독성이 매우 강하고, 다른 약과 함께 다량 복용시 최악의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FDA는 미국인들이 "Neptune's Fix", "Zaza" 및 "Tianna Red"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제품을 포함하여 몇 가지 에너지 드링크를 섭취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FD

사회 |주유소 헤로인, 티아넵틴, Neptune's Fix, Zaza, Tianna Red |

한 주유소서 잭팟 복권 2장 팔려

8일 추첨 $4억 메가밀리온 메가 밀리언 잭팟 당첨 복권 2장이 LA카운티 북서쪽 엔시노의 한 주유소에서 판매된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캘리포니아 복권국은 지난 8일 당첨금 3억9,500만 달러 메가 밀리언 복권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2명이 나왔고, 2장의 1등 당첨 복권 모두 엔시노의 한 주유소에서 판매됐다고 밝혔다.2명의 메가밀리언 1등 당첨자를 동시에 배출한 주유소는 벤추라 블러버드와 린들리 애비뉴 교차로에 위치한 셰브론 주유소인 것으로 밝혀졌다.1등 당첨자 2명이 서로 아는 사이인지, 1명이 같은 번호의

사회 |한 주유소서, 잭팟 복권 2장 |

둘루스에서 가장 저렴한 주유소는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BP, 2.54달러로 최저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올해 9월 발동했던 휘발유세 면제 행정 명령이 중단되어 지난 11월 30일부터 다시 휘발유세가 부과되기 시작하면서 조지아의 개스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AAA의 자료에 따르면, 12월 4일 현재 조지아의 일반 휘발유 평균 가격은 3.07달러로, 1년 전 가격 3.06을 넘어섰다. 12월 4일 현재, 미 전국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3.24이다. 한편, 개스버디(GasBuddy)는 조지아에서 휘발유세가 재부과된 상황에서도 여전히 상

사회 |조지아 개스 가격, 둘루스 개스 저렴한 곳 |

애틀랜타 벨트라인 내, 주유소/드라이브 스루 건축 금지

작년 보행자 사망 두 배 ↑체증 및 환경보호 위해 제한 애틀랜타 시의회가 애틀랜타 벨트라인 구역 내의 교통 체증 억제와 환경 보호를 위해 벨트라인 구역 안에 주유소 건설 및 드라이브 스루 상업 시설 신축을 금지하는 조례를 제정했다.시의회는 21일, 벨트라인 트레일 인근의 교통량을 제한하기 위해 벨트라인에서 0.5마일 이내에 드라이브 스루 및 드라이브 인 시설의 건축을 금지하고, 신규 주유소 건설을 금지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이 법은 2020년~2021년 동안 해당 구역에서 차량에 의해 치여 사망한 보행자의 수가 두

경제 |애틀랜타 벨트라인 |

애틀랜타, 주유소 카메라 의무 설치해야

상점 내부·주유 펌프대 카메라 의무4개월 보완 작업 후 연말부터 시행 애틀랜타 시의회가 애틀랜타시의 모든 주유소와 편의점에 감시 카메라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것을 규정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애틀랜타시는 그동안 주유소와 편의점이 범죄 사건 발발의 주요 장소가 되면서 시민들로부터 감시 규정을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를 받아 왔다. 이에 따라 지난 7월부터 의회에서 논의가 돼왔던 감시 규정법이 지난 7일 시의회에서 통과됐다.이 법에 따르면 애틀랜타시 경내의 모든 주유소와 편의점은 의무적으로 고해상도의 감시 카메라를 설치하고

사회 |애틀랜타, 주유소 카메라 |

둘루스시 시트고 주유소 승인

뷰포드 Hwy 마라톤 주유소 자리  둘루스 시의회는 최근 2856 뷰포드 하이웨이의 무어링 플라자(Mooring Plaza)에 있는 주유소에 대한 특별 사용 허가를 승인했다. 이 사이트는 이전에 마라톤 주유소로 운영되었지만 새 소유권으로 재개장하면 시트고 주유소가 될 예정이다.시의회 계획위원회는 저류지 및 주차장 포장과 관련된 조건으로 승인을 권고했다. 불법 도박장에 대한 시의원들의 우려는 소유주가 조경과 재산 수리에 필요한 조치가 처리되고 있다는 확신과 함께 해결됐다. 박요셉 기자마라톤 주유소 자리가 시트

사회 |둘루스, 주유소, 시트고 |

디캡 모든 주유소 30일부터 감시 카메라 의무

24/365 연중무휴로 가동해야위반 시 구속, 영업허가 취소 6월 30일(금)부터 디캡 카운티의 243개의 모든 주유소, 컨비니언스 스토어, 기타 고위험 업소에서 감시 카메라 설치 및 작동이 의무화된다.디캡 카운티는 2022년 말 관내 모든 주유소에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감시 카메라 설치를 의무화하는 시행령을 통과시켰고, 6개월간 계도 기간을 갖고 6월 30일부터 시행령을 공식 발효한다.이 시행령으로 디캡 관내 모든 주유소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감시 카메라를 모든 출입구와 개스 펌프, 계산대에 설치해 24시간,

사회 |디캡 주유소, 감시 카메라 |

애틀랜타 주유소 ATM 통째로 도난

4인조 남성 강도 소행애틀랜타 ATM 도난 증가 23일 아침 사우스웨스트 애틀랜타의 한 주유소에서 ATM이 통째로 뜻겨져 도난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애틀랜타 경찰 당국은 23일 새벽 4시경, 리 스트리트에 소재한 텍사코 주유소 편의점로부터 도난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주유소의 현금 ATM이 통째로 뜯겨져 도난 당한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경찰에 의하면, 4인조의 남성 강도들이 건물에 침입해 ATM을 뜯어 트럭으로 운반해 갔으며, 이 당시 ATM은 주유소의 공사로 인해 지상 바닥에만 고정되어

사건/사고 |ATM 도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