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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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측 은행거래 내역 확보...재정비리 밝혀질까

한인회 2분기 정기이사회 개최계좌 거래내역 확보해 분석중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8일 저녁 둘루스 서라벌에서 2026년도 2분기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지나온 상반기를 점검하고 하반기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강신범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이사회에는 참석 17명, 위임 7명 등으로 성원이 됐다. 박은석 한인회장은 “취임 이후 한인사회 발전만을 바라보고 전쟁하는 심정으로 쉼없이 달려왔다”며 “지난 주말 동남부체전에서 우리 애틀랜타가 당당히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뤘고, 선수단과 집행부, 그리고 후원자 모두에게 감사

사회 |애틀랜타 한인회, 정기이사회, 소송 관련 보고 |

평통 애틀랜타 '주니어 평통 설립 논의'

30일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지난달 30일 오후 5시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현장 참석과 온라인(줌)으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백현미 간사의 사회로 열린 2분기 정기회의에서 이경철 회장은 개회사에서 “글로벌 복합 위기로 표현되는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와 긴장 속에서 민주평통의 역할을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며 “통일공감대 확산과 동포사회 의견수렴에 앞장서자”고 말했다.이준호 주애틀랜타총영사는 “추가 임명된 새 위원들을 축하하며 역할을 잘 하리라

사회 |민주평통 애틀랜타, 2분기 정기회의 |

PCB 뱅크 스와니점, CD & 정기적금 특별 캠페인

CD 6개월 3.90%, 1년 3.85 APY정기적금 4% APY, 최대 10만불 PCB 뱅크(행장 헨리 김)가 고객들의 효율적인 목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고금리 CD 및 정기적금 특별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PCB 뱅크 스와니지점은 지난 2 월부터 CD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6 개월 만기 상품에 연 3.90% APY, 12 개월 만기 상품에 연 3.85% APY 의 우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상품은 개인 및 비즈니스 계좌 모두 가입 가능하며, 스와니 지점을 직접 방문해 체킹 계좌와 함께 개설해야 한다. PCB 뱅크는

경제 |PCB 뱅크 스와니지점, CD, 정기적금 캠페인 |

"봄의 숨결에 한국의 흥을 실어"

동남부국악협회 정기공연 개최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의 제3회 ‘아리 아라리요’ 정기공연이 16일 릴번의 버크마 고등학교에서 열렸다.‘봄의 숨결에 한국의 흥을 실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정기공연은 다양한 악기 공연은 물론 전통춤을 공연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냈다. '새들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날아오르며 함께 즐겁게 논다'는 뜻을 담은 한국 전통 무용 작품 조비동락(鳥飛同樂)으로 막이 오른 무대는 한인 청소년 가야금 앙상블인 K-Soro의 가야금연주로 이어졌다. 또 가야금 병창, 회상, 북한의 민속무용 쟁강춤,

정치 |동남부국악협회, 아이 아라리요, 정기공연 |

포도나무합창단 2일 정기공연

 포도나무합창단 공연 모습.    2일 오후 5시 빛과 소금 교회 포도나무 합창단 정기 공연이 5월 2일 토요일 오후 5시 "애틀랜타 빛과 소금 교회"에서 열린다.2000년  강임규 지휘자가 창단한 포도나무 합창단은 현재 차경미 지휘자, 최지선 반주자 그리고 한국 무용 양현숙 선생님을 강사로 초등 학교 1학년 - 12학년까지 21명의 여학생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공연은 기존의 뮤지컬 공연이 아닌 Sanctus, The Lord is my shepherd, 별, The Lonely Goatherd 그리고 사

생활·문화 |포도나무합창단, 정기공연 |

'아리 아라리요 III'로 한국의 흥 전파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가 오는 2026년 5월 16일, 릴번 버크마 고등학교에서 제3회 정기공연 '아리 아라리요 III'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시나위' 합주와 '쟁강춤', 'K-소리 가야금' 등 조지아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한국 전통 예술의 정수를 선보입니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과 지역 한인 단체들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K-컬처에 대한 관심을 국악으로 잇는 소중한 무대가 될 것입니다. 한국의 흥과 멋을 전파하는 국악의 깊은 울림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생활·문화 |미동남부국악협회, 홍영옥 회장, 아리 아라리요, 애틀랜타 공연, 조지아 국악, 한국 전통문화, 시나위, 쟁강춤, K-소리 가야금, 애틀랜타 한인사회, 버크마 고등학교, 국악 정기공연, 전통무용, 경기민요, 주애틀랜타총영사관 |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깊이 있는 화음의 향연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이 창단 10주년 정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26년 4월 26일 스와니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10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클래식 성가부터 대중가요까지 다채로운 선율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어린이 합창단과의 특별 무대로 세대 간 화합의 감동을 더했습니다. 지난 10년간 지역사회에 치유와 소망을 전해온 앙상블은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한 문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새로운 도약을 함께할 신입 단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생활·문화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10주년 정기공연, 애틀랜타 한인소식, 이예원 단장, 김영정 음악감독, 드림앤미라클 어린이 합창단, 슈가로프 한인교회, 한인 합창단,신입 단원 모집 |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의악 연주회플루티스트 사라 신 협연에 기립박수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평강)가 4일 오로라 극장에서 2026년 봄 정기 연주회 ‘고전주의 vs 낭만주의’를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모차르트와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차이코프스키의 작품을 한 무대에서 선보이며, 음악적 차이와 조화를 관객들에게 느끼게 해주는 특별한 무대였다.공연은 차이코프스키의 웅장한 ‘1812 서곡’으로 막을 올렸으며, 이어 프린스턴 대학교 플룻 교수이자 세계 무대에서 활동 중인 플루티스트 사라 신이 협연한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박평강 음악감독 |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사무실 노크로스 이전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제56차 1분기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기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은 여봉현 전 회장의 개회선언, 국민의례, 백사무엘 목사의 개회기도, 백진현 목사의 식사기도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송효남 회장은 인사말에서 “회원간 단합과 유대 강화에 힘쓰겠다”며 “최근 새로 이전한 노크로스 러빙핸즈 건물의 주말 사용 문제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미셸 강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후보도 참석해 한인 유권자들의 등록

사회 |월남전유공자회, 송효남, 정기회의 |

내달 4일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모차르트와 차이코프스키의 만남 플루티스트 사라 신과 협연 무대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LSO)가 오는 4월 4일(토) 오후 5시, 오로라 극장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Classical vs Romantic (고전 vs 낭만)이라는 주제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서양 음악사의 양대 산맥인 고전주의와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두 거장, 모차르트와 차이코프스키의 작품을 통해 각 시대가 추구하는 서로 다른 음악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이번 연주회는 LSO의 설립자이자 음악감독인 박평강 (Pyeongkan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박평강, 정기연주회, 사라 신 |

애틀랜타한인회 1분기 정기이사회 개최

이홍기 민사소송 4월 10일경 히어링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는 23일 저녁 둘루스 서라벌 한식당에서 2026년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한인회는 사업 및 재정보고를 했으며, 박은석 회장은 이홍기에 대한 민사소송은 4월 10일경 재판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이사회는 이날 투명한 재정집행을 위한 정관개정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ㅇ이경철 이사를 임시 정관개정위원장으로 위촉했다.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한인회는 23일 둘루스 서라벌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이홍기 민사소송 진행과정을 보고하고, 정관개정위원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1분기 정기이사회 |

"평통 위원은 공공외교 위해 미국에 보내진 삶"

평통위원 17명 추가 인선 89명 확정박주용 부회장 공공외교 강연회 강사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14일 스와니 엔지니어스에서 1분기 정기회의와 한반도 평화공존 토론회, 공공외교 강연회를 개최했다.이경철 회장은 개회사에서 “민주평통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 문제 의견을 수렴해 의장인 대통령에게 건의하는 헌법기관으로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의 활동을 해달라”며 “오늘 총회에서는 주요사업과 예산을 의논하며, 지혜를 모아 내실있는 협의회를 반들자”고 말했다.협의회는 지난해 12월 출범식 이후의 사업과

사회 |평통 애틀랜타, 정기총회, 공공외교 강연 |

PCB Bank, 연 4% 정기적금 특별 캠페인 실시

12 개월 만기 연 4% 파격 금리 목돈 마련2 월 1 일부터 4 월 30 일까지 3 개월간 PCB Bank(행장 헨리 김)가 고객들의 효율적인 목돈 마련을 돕기 위해 오는 2 월 1 일부터 4 월 30 일까지 12 개월 만기 연 4% 고금리 정기적금 특별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불확실한 금리 가운데 고객들에게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정기적금 특별 연 4% 우대금리는 4 월 30 일까지만 적용되며 캠페인 종료 후에는 금리가 하향 조정될 예정이다. 상황에 맞게 매달 일정 금액을 꾸준히

경제 |PCB Bank, wjdrlwjrrma zoavpdls, dus 4% |

뉴밀레니엄뱅크 정기적금 이자율 '4%'

4월 15일까지 한시적 운영 뉴밀레니엄은행은 1월 15일부터 오는 4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1년 만기 연 4%의 높은 이자율을 제공하는 적기적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은행 측은 4%의 정기적금 캠페인에 적용되는 이자율은 4월 15일까지만 적용되며, 캠페인 후에는 이자율이 하향 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뉴밀레니엄은행은 “연 4%의 정기적금 관련 문의는 가까운 은행 지점에서 가능하다”고 전했다.◈ 문의 ▶이메일=Dknkim@nmbonline.com ▶전화=678-823-7971  박요셉 기자           

경제 |뉴밀레니엄뱅크, 정기적금 |

월남전 유공자회 연말 정기모임 가져

55차 4분기 정기모임 러빙핸즈에서 미동남부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0일(토) 노크로스 러빙핸즈 시니어센터에서 제55차 4분기 정기모임을 개최했다.김성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정기모임은 문대용 수석고문의 개회사로 시작했으며, 백사무엘 목사의 개회기도, 송효남 회장의 인사말로 진행됐다.송효남 회장은 “자유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 베트남전에서 피와 땀과 목숨을 다해 참전한 여러분의 노고가 기억되길 바란다”며 “다만 아쉬운 점은 참전수당 배우자 승계 문제와 고엽제 피해자 법안이 아직 해결되기 않은 점이 아쉽고, 내년

사회 |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 송효남, 55차 정기모임 |

한인상의, '조지아한인상의'로 명칭 변경

한오동 회장 연임 승인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명칭이 앞으로 ‘애틀랜타’가 제외돼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GA)로 변경된다. 한인상의는 17일 둘루스 콜핑 2층 사무실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인상의 명칭 변경 등 정관개정안을 승인하고 한오동 회장의 연임도 승인했다.한인상의는 1975년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로 출발했으나 중간에 애틀랜타한인상의가 생겨 통합하는 과정에서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의로 이름이 바꼈으나, 이번에 원래대로 되돌린 것이다.이승희 사무총

경제 |한인상의, 명칭변경, 한오동 연임, 정기총회 |

“정기적인 음악 감상… 치매 위험 감소와 관련”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매일 음악 들으면 치매 위험 39% 낮아져연주·감상시 뇌 여러 부위 동시에 활성화“과거 음악 듣는 것 기억 되살릴 수 있어” 정기적으로 음악을 듣는 것이 치매 발병 위험 감소와 연관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0월에 발표된 이 연구에서 연구진은 호주에서 70세 이상 상대적으로 건강한 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약 10년에 걸친 데이터를 분석했다.연구에 따르면 거의 매일 음악을 듣는 사람들은 음악을 정기적으로 듣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 치매 위험이 39%나 낮은 것으

라이프·푸드 |정기적인 음악 감상, 치매 위험 감소와 관련 |

드림앤미라클, 제7회 정기 콘서트 성황리 개최

한국문화·음악·교육이 어우러진 풍성한 무대 드림앤미라클 예술단체(감독 및 지휘 김영정)가 지난 11월 16일 새생명교회에서 제7회 정기 콘서트를 개최했다. 300명이 넘는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은 따뜻한 감동과 활기 넘치는 무대로 큰 호평을 받으며 마무리됐다.드림앤미라클은 올해 7월 세계적 소프라노 조수미와의 협연을 비롯해 코리안 페스티벌, 디딤돌 후원 연주 등 지역사회 주요 행사에서 꾸준히 무대에 올라 예술단체로서의 영향력을 넓혀왔다. 이번 콘서트는 그러한 활동을 집대성한 무대로, 단체가 추구하는 “음악을 통한 아름다운

생활·문화 |드림앤미라클 예술단체, 정기콘서트 |

"협박∙분열 일삼는 단체와 함께 못해"

동남부연합회 정기총회 개최체전은 애틀랜타에서만 연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지난 13일 오후 둘루스 ‘더 파티’ 연회장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해를 결산하고 내년도 사업 및 예산안을 편성했다.전, 현직 회장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는 백현미 부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조창원 이사장은 “연합회를 모범단체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환영사를 전했고, 김대환 애틀랜타 부총영사는 “한인 권익신장과 위상강화에 기여한는 연합회에 감사하며 특히 이번 이민당국의 한국인 체포 시 도움의 손길에 감사하다”고 인사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정기총회, 김기환 |

미주소상공인총연, 12월 애틀랜타서 갈라 및 총회

내년 8월 올랜도 대규모 엑스포 개최 미주한인소상공인연합회(회장 장마리아)가 오는 12월 애틀랜타에서 정기총회 및 갈라를 개최하고 내년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련한다.미국 내 6만여 한인 스몰비즈니스 제조업자 및 서비스유통업자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한국의 소상공인들의 미국진출 기회를 돕는 소상공인엽합회는 지난 2021년 출범했다. 현재 미국 15개 도시에 지부를 두고 있다.12월 총회와 갈라를 위해 애틀랜타를 찾은 장마리아 회장은 “내년 8월 4천-5천명이 참가하는 엑스포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미국 상공회의소 및 월마트

경제 |미주한인소상공인연합회, 장마리아 회장, 갈라 및 정기총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