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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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주 전역서 차∙보트 음주운전 ‘여전’

DUI 324명∙BUI 31건 적발교통사고사망자 6명∙익사 2명  독립기념일 연휴기간 동안 조지아 전역에서 음주운전으로 324명이 적발됐다. 또 호수 등지에서는 음주 보트 운행 31건이 적발됐다.조지아 공공안전국(DPS)에 따르면 독립기념일 당일인 4일 하루 동안에만 주 전역에서 170명이 음주운전혐의로 적발되는 등 연휴 기간 동안 모두 324명이 같은 혐의로 주순찰대에 의해 적발됐다.주의산만운전으로 470명, 안전벨트 미착용 혐의로는 638명이 적발됐다.또 4일 기준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모두 6명으로 집계됐다.연휴

사건/사고 |둑립기념일, 연휴, 조지아 공공안전국, 조지아 자연보호국, 음주운전, DUI, 음주 보트 운전,BUI, 익사 |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 미 전역서 나섰다

현직 한인회장 17명,헌재에 공동청원서 제출3개 사건 병합·신속 심리 요청  전종준 변호사가 9일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가 보내온 청원서를 보여주고 있다.  선천적 복수국적법의 개정을 촉구하기 위해 미 전역의 현직 한인회장들이 대거 뜻을 모아 한국 헌법재판소에 공동 청원서를 제출했다.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의장 김성민)는 협의회 차원의 공식 청원 입장문과 함께 미 동부·서부·중부·남부 지역 현직 한인회장 17명이 연명한 청원서 17부를 첨부해 지난 9일 한국 헌법재판소에 발송했다고 밝혔다.소송 대리를 맡은 전종준 변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 미 전역서 나섰다, 공식 청원 입장문,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 |

19일 주 전역서 예비선거 투표… 판세 ‘안갯속’

19일 조지아주 전역에서 예비선거가 일제히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주지사, 부지사, 연방 상·하원의원 등을 포함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조기투표 열기 속에서 진행된다. 공화당은 주지사 경선 자금 규모가 1억 달러를 넘어서며 '쩐의 전쟁'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민주당 또한 후보 간 지지세가 갈리며 혼전이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상당수 지역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6월 결선투표가 치러질 것으로 전망했다.

정치 |예비선거, 혼돈, 안갯속, 주지사, 연방하원의원, 주 대법관, 트럼프,AJC |

고교생도"ICE OUT"…주 전역서 수천명 항의시위

교육당국 대부분 지지 ∙ 환영 일부지역 ‘정학’등 강경 예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무차별 이민단속에 대한 항의 시위가 애틀랜타 지역 고등학교까지 확산되고 있다. 고등학생의 시위에 대해 대부분의 교육당국에서는 허용하는 분위기이지만 일부 교육 당국은 강경 조치를 예고해 자칫 불상사 가능성도 예견된다.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요원들이 미네소타에서의 시위 진압 중 두 명의 주민을 살해한 사건 이후 전국은 물론 조지아에서도 ‘ICE OUT’을 외치는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시위는 일반 주민과 대학교에 이어 고등학교까지 확산돼 지난주

사회 |ICE, 이민단속, 고등학교, 시위, 확산, 강경예고, 아처고, 메도우 크릭고, 캅 , 귀넷, 디캡 교육청 |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하루 최고 20건”

 공관 사칭사기 점입가경 미국 전역서 갈수록 증가 영사·검사 사칭 문의 많아 수일간 사전작업 등 치밀 실제 피해사례도 4건이나 실제 전화번호와 동일하게 발신번호를 조작해 주미 한국 총영사관, 대사관, 한국 검찰청, 경찰청, 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한인들을 대상으로 지속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LA 총영사관을 사칭하는 경우도 매우 많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이들 사기범들은 미주 한인들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사기를 시도하면서 수일간 사전 작업을 하는 등 수법도 교묘해져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최근

사회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미국 전역서 갈수록 증가 |

4일 조지아 전역서 일제히 지방선거

귀넷 13개 시 시장·시의원 선거 둘루스 시의원 박사라 후보 관심민주 2명,PSC 공화 아성에 도전  4일 귀넷 카운티를 포함 조지아 전역에서 2025 지방선거가 일제히 실시된다.올해 지방선거에서 한인 다수 거주지역인 귀넷에서는 13개 시에서 선거가 실시된다.  슈가힐과 브래슬턴, 로건빌에서는 시장 선거가, 버클리레이크와 로건빌, 스와니에서는 3명의 시의원을, 오번과 데큘라, 둘루스, 로렌스빌, 릴번, 노크로스, 스넬빌, 슈가힐에서는 2명의 시의원 선거가 치러지며 브래슬턴과 그레이슨에서는 1명의 시의원 선거가 실시된다.

정치 |지방선거, 귀넷, 시장, 시의원, PSC, 공화 아성, 교육특별목적세 |

조지아 전역서 조기투표 일제히 시작

14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2025년 지방선거 조기투표가 18일간 진행된다. 귀넷 카운티에서는 다양한 선거와 더불어 교육특별목적세 주민투표가 예정되어 있다.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는 한인 박사라 후보가 출마하여 지역 사회의 관심이 집중된다. 사전 투표소는 12곳에서 운영되며, 시별 투표 일정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정치 |2025 지방선거, 귀넷, 교육특별목적세, 시의원, 시장 선거, PSC, 둘루스 시의원 선거, 박사라 후보 |

조지아 전역서 지명수배자 177명 검거

FBI·지역경찰 여름철 합동단속  연방수사국(FBI) 애틀랜타 지부와 각 지역 경찰이 실시한 여름철 범죄 집중 합동단속으로 조지아 전역에서 200여명에 가까운 지명 수배자들이 검거됐다.폴 브라운 FBI 애틀랜타 지부 특별 수사국장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6주간 조지아 전역에서 실시한 합동단속으로 살인과 마약, 불법총기 매매, 인신매매 등 각종 범죄 혐의로 수배된 177명을  검거했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노 이스케이프’란 작전명으로 실시된 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106명이 검거되는 등

사회 |여름철 합동단속, 지명수배자, FBI애틀랜타 지부, 지역경찰 |

조지아 전역서 EBT 카드 피해 급증

올해 들어 2,300만달러 피해연방정부,애틀랜타서 특별단속  조지아 저소득층 식품지원프로그램(SNAP) 콜 센터에 대한 사이버 공격 여파로 피해가 예상되는 주민들에게 신규 전자카드(EBT)가 제공됐다. 이와 함께 연방정부는 최근 애틀랜타 전역에서 카드 리더기에 설치된 불법 카드복제장치 적발 및 단속을 위한 특별작전을 펼쳤다.조지아 보건복지부(DHS)는 18일 성명을 통해 새 EBT 카드 발급 사실을 확인하면서 “새 카드 발급과 함께 기존 카드는 자동 비활성화된다”고 설명했다.새 카드 발급은 지난 7월말 조지아 SNAP 콜

사회 |SNAP,EBT카드, 봇 공격, 사이버 공격, 콜 센터, 새카드 발급 |

14일부터 동남부 전역서 대대적 과속 단속

‘오퍼레이션 서던 슬로우 다운’조지아 등 5개 주서 20일까지 조지아를 포함한 동남부 지역  5개 주에서 14일부터 대대적인 차량 과속 단속이 시작됐다.‘오퍼레이션 서던 슬로우 다운((Operation Southern Slow Down)’으로 명명된 이번 과속 단속 작전은 올해로 9년째로 20일까지 실시된다.단속 대상 지역은 조지아와 플로리다, 앨라배마,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리고 테네시다이번 단속 작전은 14일 오전 어거스타와 컬럼버스, 사바나(이상 조지아), 이스트 리지(테네시), 잭슨빌(플로리다)에서 단속을  알리는 각

사회 |과속단속, 오퍼레이션 서던 슬로우 다운, 교통사고 사망자수 |

독립기념일 애틀랜타 전역서 ‘불꽃놀이’

▪한인타운 인근 불꽃놀이 행사 소개  매년 독립기념일이면 미 전국에서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장관을 이룬다. 메트로 애틀랜타 일원에서도 여러 도시와 단체들이 독립기념을 맞아 불꽃놀이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한인들이 어렵지 않게 갈 수 있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불꽃놀이 행사를 소개한다.∆ AJC 피치트리 마라톤 전야제(3일)10K 단축마라톤 대회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AJC 피치트리 마라톤 대회가 4일 오전 6시부터 열린다. 전야제는 3일 밤 9시15분 레녹스 스퀘어 매이시스 주차장에서 불꽃놀이와 함께

생활·문화 |불꽃놀이, 독립기념일. 메트로 애틀랜타 |

15일 애틀랜타 전역서 ‘No Kings’ 시위

이민단속 항의시위 군투입 규탄귀넷서도…당국 "폭력행위 엄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LA  군 투입으로 촉발된 이민단속 항의시위가 15일 다시 한번 전국적으로 열린다.노 킹스 시위(No Kings Nationwide Day of Defiance)로 명명된 이번 집회는 무차별 이민단속과 이에 항의하는 시위대 진압을 위해 군을 투입한 트럼프 대통령을 규탄하기 위한 것이다.조지아에서도 메트로 애틀란타 전역과 달톤, 메이콘, 에슨스, 라그랜지. 그리핀 등  상당수 지역에서 시위가 예정돼 있다.이번 시위와 관련 당국은 평화적인 집

정치 |노킹스 , 시위, 이민단속, 항의시위, 트럼프, 애틀랜타,귀넷, 엄단 |

“미국 무너진다”… 전국서 ‘반 트럼프’ 시위 물결

분노한 시민 60만여 명 “트럼프 손 떼라” 외쳐미국인 54% 관세 반대… 75%는 “물가 오를 것”사회보장 축소도 반발… 트럼프는 골프 ‘빈축’지난 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일방적인 국정 운영을 규탄하는 대규모 시위가 미 전역에서 열린 가운데 LA 집회 참석자들이 트럼프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로이터]  일방주의 국정 비판하며 진보진영 중심 1천200건 동시다발 시위워싱턴DC 시위에도 수만명 참여…"트럼프·머스크 나가라" 구호민주당 그린 의원 "한달 내 탄핵안 발의"…유럽 주요도시도 시위   

사회 |전역서,트럼프 반대 시위 |

주말 조지아 전역서 산불 130여건

수천 에이커 피해···인명피해 없어S.캐롤라이나는 주비상사태 선포 지난 주말 조지아 전역에서 130여건의 산불이 발생해 2,400여 에이커가 피해를 입었다.조지아 산림 위원회에 따르면 산불은 토요일인 1일 럼킨 카운티를 비롯해 워커와 얼리, 레이븐 카운티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했다.주 산림 위원회는 “대부분의 산불은  진압됐고 공공안전이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이번 산불은 주말 조지아에 분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원인으로 지목됐다.이로 인해 조지아 북부와 동부지역에는 1일 오전부터 적색 깃발 경보가 발령됐고 2일 저

사회 |산불, 조지아, 조지아 산림 위원회,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비상사태 |

LA서 규모 4.4 지진…"LA 전역서 수백만명 진동 느껴져"

지은 지 100년 된 패서디나 시청 건물서 누수…수도관 파열 추정일부 주민 "창문 흔들리고 접시 덜컹"…학교 학생들 대피 소동도지난 6일 규모 5.3 이후 6일만…"지진 잦은 지역 거주·항상 대비 상기"LA 카운티 내 4.4 지진[미 지질조사국(USGS) 지진 알림 사이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12일 낮 12시 20분께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내에서 규모 4.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지질조사국은 당초 지진의 규모를 4.6으로 추정했다가 이를 낮췄다.이날 지

사건/사고 |LA, 규모 4.4, 지진 |

LA카운티, 미 전역서 재난 가장 취약

‘클레임 가드’ 보고서 3,200개가 넘는 미 전역의 카운티들 가운데 LA 카운티가 재난에 가장 취약한 카운티인 것으로 평가됐다. 이외에 남가주에 위치한 리버사이드, 샌버나디노, 오렌지카운티도 재난에 취약한 카운티 전국 상위 10위권에 들었다. 보험 소비자에게 중요한 이슈들을 추적하는 플로리다에 기반을 둔 비영리단체 클레임 가드(ClaimGuard.org)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LA가 전국에서 재난에 가장 취약한 카운티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고 10일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가 보도했다. 연구원들은 주 및 연방 데이터

사회 |LA카운티, 미 전역서 재난 가장 취약 |

전역서 현대·기아차 '도둑질 챌린지' 기승…소송도 확산

WSJ 보도…세인트루이스시, 현대·기아차에 법적조치 가능성 경고 남부의 애틀랜타에서 서북부의 시애틀까지 미국 전역에서 '현대·기아차 훔치기' 소셜미디어 챌린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두 회사가 소송에 직면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 보도했다.지난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생산된 기아차 일부 모델, 2016년부터 2021년 사이 제작된 현대차 특정 모델이 절도범들의 타깃이다.일리노이주 쿡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시카고에서 지난 8월에만 기아차와 현대차 601대에 대한 도난 신고가 접수됐다. 미주리주

사회 |현대·기아차 도둑질 챌린지 기승 |

하와이도 마스크 의무화 없애기로…미국 50개주 전역서 해제

하와이주가 8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계획을 발표하면서 미국의 50개 주가 모두 마스크 의무화를 없앴거나 없애기로 했다.데이비드 이게이 하와이 주지사는 이날 뉴스 브리핑에서 오는 26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더 이상 시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하와이는 이에 따라 미국에서 마스크 의무화를 해제하기로 한 마지막 주가 됐다. 이게이 주지사는 "우리는 대부분이 실내에서 마스크를 안 쓰고도 안전할 수 있는 수준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줄였다"고 말했다.

사회 |미국 50개주 전역서 마스크 의무화 해제 |

핼러윈의 비극…전역서 총기난사로 12명 사망·52명 부상

지난달 31일 뉴욕시에서 열린 핼러윈 퍼레이드[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에서 핼러윈 데이가 낀 주말에 총기 난사 사건이 연달아 발생,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52명이 다쳤다고 CNN방송이 보도했다.CNN은 1일 총기사건을 집계하는 '총기폭력 아카이브'와 지역 뉴스, 경찰 발표 등을 자체 취합한 결과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4명 이상이 사망·부상한 총기 사건을 난사 사건으로 분류할 경우 주말에만 전역에서 최소 11건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일리노이주에서는 핼러윈을 맞아 가정집에서 열린 파티

사건/사고 |핼로윈,총격사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