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아 뺨 때린 프리-K교사 구속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프리-K 교사 타네샤 해링턴이 원아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조지아 수사국(GBI)은 감시 카메라 영상을 통해 해링턴이 원아들의 얼굴을 때리고 목을 흔드는 등의 학대 행위를 확인했다. 보조교사 코트니 더튼은 학대 장면을 목격하고도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함께 체포됐다. GBI는 해링턴에게 8건의 1급 아동학대 혐의를 적용했지만 추후 혐의는 늘어날 수 있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프리-K 교사 타네샤 해링턴이 원아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조지아 수사국(GBI)은 감시 카메라 영상을 통해 해링턴이 원아들의 얼굴을 때리고 목을 흔드는 등의 학대 행위를 확인했다. 보조교사 코트니 더튼은 학대 장면을 목격하고도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함께 체포됐다. GBI는 해링턴에게 8건의 1급 아동학대 혐의를 적용했지만 추후 혐의는 늘어날 수 있다.

다른 스카이다이버 낙하산과 충돌고도 낮아 보조 낙하산 미작동 추락 유명 여성 스카이다이버가 스카이 다이빙 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는 애틀랜타에서 남쪽으로 60마일 가량 떨어진 톰스턴-업슨 카운티 공항 상공에서 일어났다.지난 21일 오후 로커스트 그로브에 거주하는 여성 스카이다이버 자스민 블랙(48)은 사고 인근 지역에서 평소와 같이 스카이 다이빙에 나섰다.블랙은 지금까지 모두 160회 이상의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스카이다이버였다.업슨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이날 블랙은 점프 뒤 착륙 지역에 접근하던 중 다른 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테네시주 소재 청소년 단체 '미들 테네시 소년·소녀 클럽'(BGCMT)이 클락스빌 지부를 설립할 수 있도록 후원금 2만달러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한국타이어는 2017년 클락스빌에 8번째 글로벌 생산시설인 테네시 공장을 지었으며 BGCMT는 한국타이어의 후원금으로 이달 중 클락스빌 지부를 설립하고 현지 청소년에게 다양한 방과 후 프로그램과 전문 커리큘럼을 제공할 예정이다.한국타이어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이행할 계

서상표 총영사는 지난 15일 클락스빌 한미상공회의소(회장 박기철)가 주최한 김치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서 총영사는 궃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내외 귀빈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김치 담그는 체험을 했다. 이어서 LG전자, LG화학, 한국타이어, 한국앤컴퍼니, 신흥글로벌 등 진출기업인 및 클락스빌 한미상공회의소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최근 지역 현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요셉 기자

시장, 주의원 등 400여명 참석 한인 커뮤니티의 공헌에 감사 테네시주 클락스빌한인회(회장 최건홍)는 지난 1일 오스틴 피 주립대 모건 유니버시티센터에서 음력설을 맞아 ‘2025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한인은 물론 미 주류사회 인사 4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신년하례식은 네이선 수버, 김혜선 씨가 영어와 한국어로 사회를 맡았으며, 미국 군인들의 기수단이 입장한 후 양국 국가가 연주됐다. 특히 대한민국 애국가는 클락스빌 한글학교 학생들이 맡아 감동을 더했다.최건홍 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설을 맞아 우리는 한국의 전통과 가치를

밴더빌트·유펜 출신 DC 로펌 변호사테네시 클락스빌 한인사회 애도 물결 워싱턴DC에서 지난 29일 발생한 여객기와 군용 헬기의 충돌 사고로 인해 테네시 클락스빌 출신 한인 변호사도 희생돼 한인사회가 슬픔에 잠겼다.31일 테네시주 클락스빌 한인회(회장 최건홍)는 워싱턴DC의 윌킨슨 스테크로프 로펌 소속 사라 리 베스트(한국명 강세라·33, 사진) 변호사는 동료와 함께 캔자스주에서 열린 증인심문(deposition) 재판으로 출장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이번 사고로 희생됐다고 알려왔다.클락스빌 한인회는 강세라 변호사의 슬픈 소

가수 알렉사/스타뉴스가수 알렉사가 K팝과 김치에 대해 극찬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알렉사는 최근 방송된 '켈리 클락슨 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방송에서 알렉사는 "김치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라며 김치를 먹어볼 것을 권했다. 켈리 클락슨은 "조카들이 K팝에 푹 빠져있다"라고 말했고 이에 알렉사는 "당연하다. 안 좋아할 수 없다는 점에서 자부심이 느껴진다"라며 "엄마가 한국 출신이고 5살 때 미국으로 입양됐다. 자라면서 한국 문화나 한국어와 단절됐다. 어렸을 때 냉장고에 항상 있던 김치 한 통이 유일한 연결고리였다

애틀랜타총영사관 순회영사 일정 발표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은 관할지역에 거주하는 동포들에게 민원업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도 상반기 순회영사 실시계획’을 발표했다.순회영사 일정은 ▶4월 25일(화)오후-26일(수)오전=샬롯(NC) ▶5월23일(화)오후-24일(수)오전=올랜도(FL) ▶6월 20(화)-21일(수)오전=클락스빌(TN) 등이다. 구체적인 업무장소와 세부 시간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처리업무는 여권발급 신청과 영사확인(사서인증 및 공증 등), 위임장, 재외국민등록 및 교부 신청 접수, 국

알렉사, 미 NBC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 결승 진출<NBC 방송화면 캡처>가수 Alexa(Alexaundra Christine Schneiderman·한국명 김세리)가 미국 지상파 NBC 경연 프로그램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American Song Contest)에서 결승에 진출했다고 소속사 지비레이블이 3일 밝혔다.알렉사는 한국 시각 이날 전파를 탄 방송에서 경연곡 ‘원더랜드’(Wonderland)로 시청자 투표 1위를 차지하며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그는 앞서 예선에서도 투표 1위로 준결승에 진출

/사진제공=빌리프랩그룹 ENHYPEN(엔하이픈)이 미국 NBC 인기 토크쇼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에 첫 출연한다.ENHYPEN(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켈리 클락슨 쇼'에 출연해 지난달 12일 발표한 첫 정규 앨범 'DIMENSION : DILEMMA'의 타이틀곡 'Tamed-Dashed' 무대를 선보인다.'켈리 클락슨 쇼'는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켈리 클락슨이 진행하는 토크쇼로, 미국 최고 권위의 TV 어워드인 에미상(Em

작년과 올해 학자금 부채 탕감연방정부 지원금, 기부 잇달아 클락애틀랜타대학교는 지난 23일 2020학년도와 2021년 봄/여름 학기에 대한 모든 학생들의 학자금 부채를 탕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클락애틀랜타 대학교의 조지 T. 프랜치 주니어 총장은 학생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번 결정은 코비드 팬데믹 중에도 학업을 이어나간 학생들에 대한 감사의 표시”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2년 동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정서적으로나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길

이번 주말 두 명의 주 하원의원들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가족들에게 무료 장난감 및 음식을 제공한다. 릴번을 대표하는 자스민 클락 주 하원의원과 로렌스빌을 대표하는 듀이 맥클레인 주 하원의원은 19일 오전 10시 릴번의 살렘미셔너리침례교회의 헤리티지홀(451 Killian Hill Road, Lilburn)에서 무료 증정 행사를 개최한다.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방문해 장난감과 음식을 선착순으로 수령할 수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되며 많은 기업들은 문을 닫고 고용자들은 해고돼 조지아

애틀랜타시와 주정부가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놓고 법적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디캡카운티 여러 시들이 마스크 의무화 조례를 통과시키거나 논의 중이다.클락스톤시는 21일 실내 공공장소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불가능한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조례를 승인했다. 위반자에게는 경고장이 발부되고, 마스크가 없는 자에게는 마스크가 제공된다. 이후 위반자에는 100달러 벌금이 부과된다. 지난주 챔블리시는 주민들에게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시는 한걸음 더 나아가 마스크 의무화 조례

난민단체와 CPACS 공동 개최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PACS, 대표 김채원)와 난민구호단체연합(CRSA)파트너가 ‘세계난민의 날’ 이벤트 행사를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클락스톤에 위치한 난민 커피숍(Refuge Coffee Co.)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드라이브 스루와 워크 인으로 별도의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진행됐으며 집으로 가져갈수 있도록 ‘세계 난민의 날 키트’를 나눠줬다. 이 키트에는 아이들을 위한 색칠 놀이 펙키지와 분필이 준비돼있고 가족과 함께

<사진> 클락스빌 한인의 힘 날로 커져요테네시 클락스빌한인회(회장 백현미) 8일 윌마 루돌프 이벤트 센터에서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클락스빌한인회 2020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빌 파워스 주상원의원, 제이슨 하지스 주하원의원, 짐 듀렛 몽고메리카운티 의장, 조 피트 클락스빌 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타이어 및 LG세탁기 공장 관계자들도 대거 참석했으며 세탁기와 타이어 세트 등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김강식 회장, 손 환 전 회장 등 동남부한인회연합회 관계자들도 많이 참석했다. 백현미 회장은 "새해에 많은 행복한

하나님이 부르신 곳, 클락스톤 난민타운50여명의 아이들, 축구공에 꿈을 실어 지난 6일 클락스톤 지역 난민촌에서 이들을 위해 사역 하고 있는 리빙 페이프 루터 교회의 김창수 선임 목사를 만났다. 애틀랜타 북동쪽에 위치한 작은도시 클락스톤은 몽골, 미얀마, 브룬디, 네팔등 아시아와 아프리카 및 동유럽 등지에서 살다가 국제구호단체들의 지원을 받아 정착한 다양한 민족과 국적 출신의 난민들로 구성된 '난민타운'으로 약 4만 명이 살고 있다.김 목사는 “언어 장벽,취업난

한동대 탈북 대학생들 방문 주민들과 난민 공감대 '눈물'한국의 한동대학교 탈북 대학생들이 조지아의 난민촌으로 불리는 '클락스턴'을 방문했다. 이들은 자신의 탈북 이야기를 통해 역시 난민들이 많은 이 지역 주민들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지난 16일 도착한 이들 네 명의 탈북 대학생들은 이날 클락스턴에서 열린 '안식과 희망의 소리(Refuge and Hope)'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레퓨지 커피(Refuge Coffee)'를 찾았다.이날 행사에는 남한에 정착해 살아가고 있는 탈북

"최저임금 인상 · 친 이민정책" 공약잇단 진보정책 주목 '멜레니얼 시장'‘밀레니얼 시장’으로 불리는 36세의 젊은 정치가인 테드 테리(Ted Terry) 클락스톤시장이 내년 12월에 치러질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선거에 민주당 후보 출마를 선언했다.테리 시장은 10일 "데이빗 퍼듀 현 공화당 상원의원에 맞서 싸워 승리해 워싱턴에 용기를 되돌려 주겠다”라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 조지아주 최저임금 인상, 청정 에너지 기준 강화, 마리화나 합법화, 그리고 더 많은 이민자 환영정책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플로리다

클락스톤에 '미니주택단지'총 0.5에이커 부지에 8채주택당 200~500 스퀘어피트조지아 최초 미니홈 주택단지가 클락스톤시에 들어선다.이 주택단지는 클락스톤 다운타운에서 한 블록정도 떨어진 곳에 조성될 예정이며, 총 8개의 미니주택이 0.5 에이커 규모의 부지에 지어진다. 각 주택은 250~500 스퀘어피트 정도의 크기로 지어진다.주택단지 조성을 맡은 마이크로 라이프 인스티튜트 관계자는 "분양은 올 늦여름 정도 시작될 것"이라며 "정확한 분양 가격은 그때가 되야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이 관계자에 따르면 단지내에는 과일정
시의회 관련 조례안 승인애틀랜타·도라빌 이어 세번째 클락스톤 시의회가 지난 2일 차별금지 조례안을 4대 1 로 통과시켰다. 이로써 클락스톤은 조지아에서 차별금지 조례안을 적용하는 세번째 도시가 됐다.시의회가 6개월간 준비해온 조례안은 성별, 인종, 종교, 나이, 국적, 장애여부 등에 따라 비즈니스, 주택구매, 취직 등에 차별을 둘 수 없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조례안이 통과됨에 따라 클락스톤 법원에서 현재 진행중에 있는 인종 및 성차별 등의 소송에서 법원측이 원고의 손을 들어줄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또 각 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