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단속 총격 사망 르네 굿 유족, 트럼프 정부 소송
ICE와 백악관 등 대상대규모 손해배상 요구 ICE 요원의 총격에 숨진 르네 굿(작은 사진)의 유족들이 1일 소송 제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로이터] 올해 초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에 숨진 르네 굿의 유족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대규모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로펌 ‘로마누치 앤 블랜딘’은 르네의 형제인 브렌트 갱거와 동성 배우자인 베카 굿, 자녀들 등을 대리해 연방정부를 상대로 미네소타 연방법원에 소송을 냈다고 1일 밝혔다. 유족들은 르네에게 총격을 가한 ICE 요원 조나단 로스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