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1년 간 연기될 위기에 놓였던 타이비 아일랜드 해변 모래 복원 사업에 연방정부가 지난 16일 1,20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식감한 침식 위기에 놓였있는 조지아 대표 해변 휴양지 복원 사업이 12월부터 시작할 수 있게 됐다.타이비 아일랜드의 약 3마일에 이르는 해안은 현재 침식으로 인해 해변 모래의 60% 이상이 사라진 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