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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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마트정보〉 더블 포인트∙축구공 아이스크림∙ 홈파티전… 이벤트 '풍성'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시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아씨 멸치맛 쌀국수/사골맛 쌀국수/육개장맛 쌀국수김치맛 쌀국수10.99, 오뚜기 진라면 용기 L (순한맛) 6X110G 7.99,  진라면 용기 L (매운맛) 6X110G 7.99, 참조기 (300-400_4#,BOX) EA 26.99, 배추BOX/LIMIT1. 18.99에 제공된다.과일코너에서는 사과선물세트(BOX) EA 17.99, 조지아복숭아LB 2.79,  유기농 후지사과LB  1.79, 체리자두LB  2.79,하미멜론 LB 0.79, 씨 없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신토불이, K 푸드, 월드컵 열기, 더블 포인트∙축구공 아이스크림∙ 홈파티전 |

17일 귀넷 시니어 위한 '제너레이션 엑스포' 열려

17일 10시-오후 2시 페어그라운드 6월은 아버지의 날과 준틴스 기념일로 분주한 달이지만, 귀넷 카운티 시니어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귀넷 데일리 포스트(Gwinnett Daily Post)가 주최하는 연례 '제너레이션 엑스포(Generations Expo)'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이번 엑스포는 오는 6월 17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로렌스빌의 2405 슈가로프 파크웨이에 위치한 귀넷 카운티 페어그라운드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시니어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

사회 |제너레이션 엑스포, 시니어 건강 |

시니어 ‘장수 재정 리스크’ 부각

의료기술 발전에 수명 늘어나재산세·보험료·HOA 비용급등은퇴저축 목표 146만불 달해 미국인들의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은퇴 후 30년 이상 생활비를 감당해야 하는 이른바 ‘장수 리스크’가 새로운 노후 불안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주택을 보유자의 경우 모기지를 모두 갚았더라도 재산세와 주택보험료, 주택소유자협회(HOA) 회비, 유지보수비 등 이른바 ‘숨은 주거비’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고정 수입에 의존하는 노년층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웨스턴 앤 서던 파이낸셜 그룹이 30세 이상 성인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은

경제 |시니어,장수 재정 리스크 |

UDT스와니 팀, ALTA 슈퍼 시니어 A5 레벨 우승 쾌거

애틀랜타 한인 테니스 저력 과시스와니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테니스팀 '그랜드뷰(UDT) 스와니'가 지역 최대 규모 테니스 리그인 ALTA(Atlanta Lawn Tennis Association)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지역 한인 테니스의 위상을 높였다.그랜드뷰(UDT) 스와니 팀은 지난 5월 13일 마리에타 소재 해리슨 테니스 파크(Harrison Tennis Park)에서 열린 'ALTA 슈퍼 시니어(Super Senior) 레벨 A5' 결승전에서 승리하며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이번 결승전이 열린 해리슨 테니스 파크는 지역 내

사회 |Grandview(UDT),ALTA, 해리슨 테니스 파크, |

홈헬스·호스피스 메디케어 신규 등록 ‘STOP’

6개월간 신규 업체 등록 중단…기존 서비스는 영향 없어트럼프 행정부 “부정 청구 차단하고 납세자 보호”JD 밴스 부통령. 사진=로이터트럼프 행정부가 메디케어 예산의 부정 사용을 차단하기 위해 신규 홈헬스케어 및 호스피스 업체의 프로그램 등록을 6개월간 중단한다. 보건복지부(HHS) 산하 메디케어·메디케이드서비스센터(Centers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s, CMS)는 13일 홈헬스케어 기관과 호스피스 제공업체의 신규 메디케어(Medicare) 등록을 6개월간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사회 |홈헬스·호스피스, 메디케어 신규 등록 중단 |

마더스데이에 한인 노인 부부 나란히 숨진 채 발견

로랜하이츠 주택가서78세 할머니 극단 선택84세 남성 사인 조사중셰리프국 살인과서 수사   마더스데이이던 지난 10일 한인 노인 2명이 나란히 숨진 채 발견된 로랜하이츠의 조용한 주택가 모습. [황의경 기자]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78세 한인 할머니는 목을 매 숨진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이번 사건을 LA 카운티 셰리프국(LASD) 살인수사과에서 맡아 조사에 나서 구체적인 수사 결과가 주목되고

사건/사고 |마더스데이, 한인 시니어 부부, 숨진 채 발견, 자살 |

무지개 시니어센터 오프닝 파티 개최

심형래 개그맨 시니어들에 웃음 선사 무지개(Rainbow) 시니어 센터(대표 사이몬 최)가 둘루스로 확장 이전하면서 11일 오프닝 파티를 열었다. 오프닝 파티에는 홍영옥 무용단의 한국무용 공연과 개그맨 심형래 씨가 출연해 참석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심 씨는 개그와 노래로 참석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참석자들은 심형래 씨와 함께 사진 찍는 시간도 가졌다.최신 시설과 다양한 서비스로 한인 시니어들을 맞고 있는 무지개 시니어 센터는 구 시설 보다 1.5배 넓어진 1만6,000 스퀘어피트 규모를 자랑한다. 센터에는 대강당은

정치 |무지개 시니어센터, 오프닝 파티, 심형래 |

아씨마켓, 마더스데이 시니어 선물 증정

5월10일 65세 이상 구매고객 100명한국산 제주 샤브레 과자 세트 증정 아씨마켓은 10일 마더스데이를 맞아 만 65세 이상 구매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한국산 제주 샤브레 과자 3종 세트를 증정한다.행사 당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서비스센터에서 신분증(ID) 확인 후 선물을 증정한다.아씨 측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로 부모님 세대 고객들에게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밝혔다.2024년 아씨마켓으로 재탄생한 후 LA 지역 및 한국 등과 연계한 직수입 상품과 ONLY ASSI 상품 개발, 유명 산지

사회 |아씨마켓, 마더스데이 선물증정 |

미드림 피부관리실의 특별한 효(孝) 나눔

미드림 피부관리실(원장 김경민)이 2026년 가정의 달과 사업장 확정 이전을 기념해 특별한 효(孝) 나눔 행사를 개최합니다. 오는 5월 9일부터 이틀간 스와니 소들녘에서 65세 이상 시니어 100분께 소불고기 오찬을 무료로 대접하며, 팁과 세금까지 김 원장이 전액 부담해 훈훈함을 더합니다. 아울러 검버섯, 주름 등 시니어 맞춤형 스킨케어 특별 할인 이벤트도 병행합니다. 지역 사회를 향한 따뜻한 섬김과 고품격 뷰티 서비스가 함께하는 이번 나눔 행사의 상세 일정과 예약 방법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사회 |미드림 피부관리실, 김경민 원장, 스와니 소들녘, 가정의 달 나눔 행사, 65세 이상 시니어, 소불고기 무료 대접, 효 나눔 이벤트, 시니어 스킨케어 |

퍼블릭스∙로스 닫고 크로거∙홈디포 열고

▪부활절 주요 소매업체 영업 여부 일요일인 5일 부활절을 맞아 많은 소매업체들이 영업시간을 단축하거나 아예 휴무에 들어간다. 반면 일부 업체와 매장, 외식 체인은 정상적으로 문을 연다.휴일을 맞아 급하게 장을 보거나 약국을 찾거나 혹은 간단한 물품을 구매해야 할 경우 미리 이용하려는 매장의 운영여부와 시간을 확인하면 헛걸음을 막을 수 있다.먼저 부활절에 문을 닫는 곳은 알디와 베스트 바이, 코스트코, 콜스, 로스, 퍼블릭스, 샘스클럽, 타겟, TJ 맥스, 메이시스, 노드스트롬 등이다.반면 빅랏츠, CVS와 월그린. 홈디포,

생활·문화 |부활절, 휴무, 소매업체, 유통업체, 퍼블릭스, 크로거, 홈대포, 로웨스 |

GA이민 단체들, 홈디포에 “입장 확실히 해”

매장 ICE 단속에 반대입장 촉구홈디포 ”연방기관 활동 못 막아” 조지아 이민자 권익단체들이 홈디포에 매장과 주차장에서의 이민단속을 막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요구하고 나섰다.최근 10개가 넘는 이민자 권익단체들은 테드 데커 홈디포 대표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매장 및 주차장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행위에 대해 명확한 반대 입장을 취해 줄 것”을 촉구했다.이와 함께 이들 단체들은  차량 번호판 인식 카메라를 제공하는 애틀랜타 기업 ‘플록 시큐리티’사와의 협력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해당 기술이 이민자 단속에 활

사회 |홈디포, 이민단속, 매장, 주차장, 이민자 단체, 조지아, 플록 시큐리티 |

애틀랜타 시니어 모델 '수료 축하 패션쇼' 성황

3명 수료 축하, 멋진 패션쇼 무대 선봬 한국모델협회(KMA) 애틀랜타지부와 김스모델링스튜디오(Kim’s Modeling Studio, 원장 김희숙)가 주최한 ‘제2회 수료식 축하 패션쇼'가 3월 21일 오후, 둘루스 소재 더 파티(The Party)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모델 교육 과정을 마친 2기 수료생 3명의 성과를 기념하고, 패션쇼를 통해 한국 전통 문화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패션 감각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였다.이번 행사에는 수료생 가족과 지인, 지역 인사들이 함께해 축하했으며, 애틀랜타 한인회 박은석 회장과 이미쉘

생활·문화 |킴스모델링스튜디오, KMA 애틀랜타, 김희숙 원장, 패션쇼 |

시니어 재산세 감면신청 마감 내달 1일

65세 이상 주택 소유주최대 수천달러 절세 혜택 매년 4월은 연방 및 주 소득세 신고 시즌인 동시에 조지아 주택 소유주에게는 재산세 감면 신청 마감 시기다. 특히 고령층 주민들은 공립학교 세금 등 재산세 상당 부분을 줄일 수 있는 기회다. 조지아에서는 시니어 재산세 면제 신청 마감일이 4월 1일이다. 이 제도를 통해 62세부터 65세 이상 주택 소유주들은 수백달러에서 수천달러에 이르는  세금을 줄일 수 있다.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귀넷과 풀턴 카운티의 시니어 재산세 감면제도를 간략히 소개한다. ▲

경제 |재산세, 감면, 절세, 시니어, 풀턴, 귀넷, 학교세, 세금신고, 소득세 신고 |

무지개 시니어센터 둘루스로 확장 이전

1.5배 넓어진 시설에 다양한 서비스 무지개 시니어 센터(대표 사이몬 최)가 9일부터 노크로스에서 둘루스로 확장 이전해 최신 시설과 다양한 서비스로 한인 시니어들을 맞이하고 있다.구 시설 보다 1.5배 넓어진 1만6,000 스퀘어피트 규모의 센터에는 대강당은 물론 수면실, 체육실, 예배실, 음악실 등 다양한 시설이 완비돼 있다.무지개 시니어 문화센터는 시니어 데이케어 시설로 오전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한다. 오전 7시 30분경 각자 집에서 센터 버스가 픽업하고 센터가 끝난 후에는 모셔다 드린다. 또한 조리사의 균형잡힌 영양

생활·문화 |무지개 시니어센터, 확장 이전 |

한인 시니어 세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11만 달러 기탁

송대광·정상일·박종신 씨 부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조앤)는 최근 은퇴 시니어 세 가정으로부터 총 11만 달러의 장학기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평생 전문직에 종사하며 미국 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원로들이 후세 교육을 위해 정성을 모았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송대광·김순희 부부: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의지의 학생’들을 위해 2년 연속 3만 달러 쾌척 80년대 도미한 송대광·김순희 부부는 AT&T와 Verizon에서 30여 년간 통신 분야 전문 엔지니어로 근무한 베테랑이다. 은

사회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시니어 3쌍, 장학기금 기부 |

시니어 주택 바이어 급증… 작년 절반이 60대 이상

집 크기 줄여서 교외로‘편안함·독립성’중시따뜻한 남부 지역으로 <사진=Shutterstock>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발표한 ‘주택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주택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고령 매매자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지난해 재구매자의 중간 연령은 62세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작년 전체 주택 바이어의 49%가 60세 이상으로, 바이어 절반이 시니어층이 차지한 것이다. 60세 이상 바이어들은 주택 크기 줄이기, 교외 및 소도시 지역을 선호, 시니어 관련 주

부동산 |시니어 주택 바이어 급증, 부동산 |

주말 귀넷서 대형 비비큐 경연대회

'십 앤드 스와인 비비큐' 페스티벌수익금 귀넷 홈리스아동 기금으로 이번 주말 귀넷에서 대형 비비큐 경연 페스티벌이 열린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특히 귀넷 지역 홈리스아동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 축제로 더욱 관심을 모은다.귀넷 아동복지 기관인 귀넷 아동 쉘터 희망의 집(Home of Hope at Gwinnett Children’s Shelter)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달 6일과 7일 이틀 동안 로렌스빌 귀넷 필드(구 쿨레이 필드; 2500 Buford Dr., Lawrenceville)에서'십 앤드 스와인

생활·문화 |십 앤드 스와인 비비큐, 귀넷필드, 귀넷 홈리스 아동, 희망의 집. 페스티벌, 귀넷 필드 |

애틀랜타를 바꾼 홈즈 가문의 위대한 투쟁

애틀랜타 공공시설과 교육계의 인종 장벽을 허문 홈즈 가문의 투쟁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알프레드 ‘텁’ 홈즈는 1955년 연방 대법원 판결을 통해 전국 공공시설 인종 통합의 선례를 남겼으며, 그의 아들 해밀턴 홈즈 시니어는 조지아 대학교(UGA) 최초의 흑인 입학생으로서 교육계의 차별에 맞섰다. 이들의 용기 있는 행동은 애틀랜타의 거리와 역 이름에 새겨져 오늘날까지 기억되고 있다. 오는 2월 25일에는 대법원 승소 7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사회 |홈즈 가문, 알프레드 텁 홈즈, 해밀턴 홈즈 시니어 |

애틀랜타 어르신들의 '설날' 열정 무대

사랑복지센터, 제1회 시니어 스타 K 성료개그작가 신상훈 씨 사회로 웃음꽃 만발노래와 춤 등 다채로운 장기자랑 애틀랜타 어르신들의 끼와 열정이 노크로스를 뜨겁게 달궜다. 사랑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센터 본관에서 제1회 시니어 장기자랑 시니어 스타 K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구정을 맞아 지역 사회 어르신들과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되었다.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주최 측은 메디케이드 대상자들에게 특별 우대 혜택을 제공하며 나눔의 의

사회 |애틀랜타,사랑복지센터,시니어스타K,설맞이행사,신상훈,노인복지,한인사회 |

스와니시 재산세 공제한도 확대 추진

현행 1만달러 →1만5천달러로관련법안 주하원 만장일치 통과 스와니시 주거용 주택에 대한 재산세 공제한도 확대가 주의회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다.주 하원은 9일 멧 리브스(공화) 의원이 발의한 스와니시 홈스테드 공제 확대법안(HB1074)을 찬성 165표 반대 0표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HB1074은 스와니시의 주거용 주택에 대한 재산세 공제액을 1만5,000달러로 상향 조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현재 스와니시는 자체적인 공제한도액 대신 귀넷 카운티 정부의 공제한도를 적용 시행해 오고 있다.  귀넷 카운티의 주거용 주택

경제 |스와니시, 홈스테드, 주택 재산세, 공제한도, 확대, HB10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