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소니 마운틴

“소니 마운틴을 트럼프 마운틴으로? No!”

데이비드 클라크 주하원의원이 소니 마운틴을 트럼프 마운틴으로 개명하자는 결의안을 발의하자 포사이스 카운티 정부가 즉각 반발했다. 데이비드 매키 카운티 매니저는 체로키 부족의 역사적 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기존 명칭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으며, 해당 결의안은 법적 구속력이 없는 권고안이다.

사회 |소니 마운틴, 개명 결의안, HR1053, 데이빗 클라크, 포사이스 카운티, 커밍 |

한인타운 인근 유명 산 이름 ‘트럼프 마운틴’으로

커밍시 소니 마운틴 대상 공화 주의원 결의안 발의 최근 공연장과 도로, 공항 등의 명칭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이름으로 변경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에서도  한인 밀집 거주 지역 인근 산 이름을 트럼프 이름으로 바꾸자는 제안이 주의회에 제출됐다.공화당 소속 데이빗 클라크(뷰포드) 주하원의원은 27일 포사이스 카운티 커밍에 있는 소니 마운틴(Sawnee Mt.)을 트럼프 마운틴으로 개명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결의안 (HR1053)을 발의했다.소니 마운틴은 총 963에이커 규모의 자연보호 공원으로 북조지아 산악

사회 |사니 마운틴, 개명, 결의안,HR1053, 트럼프 마운틴, 커밍, 데이빗 클라크 |

조지아 국립공원 이용객 불편 호소 이어져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로 조지아 국립공원들은 주말에도 많은 이용객들로 붐볐으나, 화장실 및 방문자센터 폐쇄로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케네소 마운틴 국립전적지 주차장 일부 폐쇄로 트레일 이용객들은 더 먼 거리를 걸어야 했다. 공원 측은 쓰레기 반출을 당부하며 협조를 요청했다. 셧다운 사태는 이번 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사회 |셧다운, 조지아 국립공원, 편의시설 폐쇄, 불편 가중, 케네소 마운틴 국립전적지 |

쌍둥이 사망 사건, 소방관 현장 사진 공개 논란

타운스 카운티 소방구조 소속유가족 추가 조사 강력 요청 지난 8일, 조지아 북동부에 위치한 벨 마운틴에서 애틀랜타 출신의 쌍둥이 형제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한 자원봉사 소방관이 현장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조지아수사국(GBI)에 따르면 해당 소방관은 타운스 카운티 소방구조대 소속으로 19세의 쌍둥이 형제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된 현장의 사진을 촬영해 공개적으로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방관은 경범죄 혐의로 기소됐다.한편 이 사건은 GBI가 초기에 살인-자살 사건으로 추정했으나, 유가족의

사건/사고 |벨 마운틴, 쌍둥이, 형제, 사망, 사건, 소방관, 현장 사진, 공개 |

[주말 가볼 만한 곳] 스톤 마운틴 '애틀랜타 과학 축제' 등 5가지 이벤트

이번 주말 어디갈까? 스톤 마운틴, 서머나, 로렌스빌 등 주말에 가볼 만한 5곳을 소개한다. △ 스톤 마운틴, 애틀랜타 과학 축제애틀랜타 과학 축제가 8일 스톤 마운틴에서 열린다. 자녀들에게 스톤마운틴의 지질학적 역사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atlantasciencefestival.org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주소= Stone Mountain Park Historical and Education Center, 1000 Robert E. Lee Blvd., Stone Mountain.  애

생활·문화 |주말 가볼 만한 곳 |

[주말 가볼 만한 곳] 스톤 마운틴 '설 축제' 등 5가지 이벤트

이번 주말 어디갈까? 매리에타, 스톤 마운틴, 둘루스, 로렌스빌 등 주말에 가볼 만한 5곳을 소개한다. △ 스톤 마운틴, 설 축제스톤마운틴에서 제3회 설 축제가 열린다. 아시아 설 전통을 기념하기 위한 이 축제에는 이번 주말 동안 조명 쇼 & 퍼레이드, 공예 예술품,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등이 선보여진다. 자세한 내용은 https://stonemountainpark.com/activity/events/lunar-new-year/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소= 1000 Robert E. Lee Blvd., Stone Mount

생활·문화 |주말 가볼 만한 곳 |

JC여행사, 스모키 마운틴 단풍 관광객 모집

10월 26일 당일 투어, 179달러 미국 방문객 1위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Great Smoky mountain ) 단풍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스모키 마운틴은 계절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볼수 있는데 10월 중순부터 11월 초까지 단풍 시즌에는 그 절정을 더하게 된다. Smoky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항상 구름과 안개가 덮여 있어 스모키라는 이름이 지어졌다고 하며, 이 스모키는 나무에서 분출되는 탄화수고와 수증기의 결합에서 생긴다고 한다. 스모키 마운틴은 아팔래치아 남부에 위치한 노스캐롤라이나와 테네시에 걸쳐져 있어

생활·문화 |스모키 마운틴, JC여행사, 단풍관광 |

스모키 마운틴 정상 새이름 ‘쿠워히’

미 지명위원회 공식 결정 기존  ‘클링맨스 돔’ 폐지체로키 부족 변경안 수용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정상 이름이  이 지역 인디언인 체로키 부족 명칭으로 공식 복원 변경됐다.18일 미 지명 위원회는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정상의 명칭을 기존 클링맨스 돔에서 체로키 부족 언어인 쿠워히(Kuwohi)로 변경하는 안을 표결에 부쳐 승인 확정했다.이번 명칭 변경안은 체로키 부족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스모키 마운틴 정상 명칭은 150년 만에 바뀌게 됐다.스모키 마운틴 정상은 1859년 지리학자인 아놀드 기요가 높이를 측량하면

생활·문화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 쿠워히, 클링맨스 돔, 체로키 부족 |

그랜드 테톤 마운틴 등반 한인 추정 여성 추락사

한인으로 추정되는 남가주 여성이 지난 주말 와이오밍주에 위치한 그랜드 테톤 국립공원에서 등반 중 추락해 사망했다. 13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시미 밸리에 거주하는 조이 조(Joy Cho)씨가 지난 11일 오전 7명의 일행과 함께 산세가 가파르고 바위가 많기로 유명한 티위노트 마운틴을 오르던 중 산 서쪽에서 추락했다. 조씨는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시신은 수습돼 헬리콥터를 통해 옮겨졌다. 국립공원관리국 관계자들은 조씨의 나이나 추락원인 등 세부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한인 산악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티위노트 마운틴은 해발 1만

사건/사고 |그랜드 테톤 마운틴, 등반 한인, 추정, 여성 추락사 |

UGA 김성희교수, ‘조지아 올해의 공학자’로 선정

조지아대학교(UGA) 공과대학 부교수인 김성희(Sonny Kim) 박사가 조지아공학전문가협회(GSPE, Georgia Society of Professional Engineers)로부터 2021년 ‘조지아 올해의 공학자(Georgia Engine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GSPE에서 매년 수여하는 올해의 공학자 상은 공학, 공공복지 및 인류에 탁월한 공헌을 한 자격있는 공인 엔지니어에게 수여된다. 심사 기준으로는 전문 등록증, 교육, 평생 교육 및 기술 개발, 전문가 및 기술자 협회, 시민운동 및 인도주의적 활동,

교육 |UGA교수,소니김,조지아,올해의공학자 |

케빈 나, 소니오픈 역전 우승…PGA 투어 통산 5승

재미교포 케빈 나(38)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5승을 달성했다.케빈 나는 17일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천44야드)에서 열린 소니오픈(총상금 66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5타를 줄였다.최종합계 21언더파 259타를 기록한 케빈 나는 크리스 커크(미국), 호아킨 니만(칠레·이상 20언더파 260타)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18만 8천달러다.케빈 나는 2019년 10월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이후 1년 3개월 만에

연예·스포츠 |캐빈나 |

소니서 크런치롤 인수 나서, 애니메이션 유통기업

소니는 미국 애니메이션 유통 기업 크런치롤을 인수하기 위해 크런치롤의 모회사와 최종 교섭을 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3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니는 크런치롤 인수를 위한 독점 교섭권을 확보하고 막바지 협상 중이며 매수 금액은 1천억엔을 넘을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미국 통신사 AT&T의 자회사인 크런치롤은 미국과 유럽 등 세계 200개 국가·지역에 무료 회원 7,000만명과 유료회원 300만명을 보유하고 애니메이션 등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니는 산

경제 |소니 |

트럼프 러시모아 마운틴 불꽃놀이 참석 논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수천 인파가 몰리는 행사에 또 참석해 비난이 일고 있다.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열리는 불꽃놀이 행사다. 신종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비상이 걸려 미 전역에서 대규모 모임을 막고 기념행사를 축소하는 와중에 대통령은 정반대 행보에 나선 것이다.트럼프 대통령은 독립기념일을 하루 앞둔 3일밤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사우스다코타주의 러시모어산에서 열리는 불꽃놀이 행사에 참석한다.조지 워싱턴과 토머스 제퍼슨, 에이브러햄 링컨, 시어도어 루스벨트 등 미국 대통령 4명의 얼굴이 새겨진 곳이다. 행사에는 7

|트럼프,불꽃놀이,참석,논란 |

소니의 변신…4.5조 투입 금융사업 키운다

소니의 변신…4.5조 투입 금융사업 키운다  전자왕국을 구축했던 일본 소니가 차세대 핵심사업으로 금융 부문을 낙점하며 전자·엔터테인먼트·금융을 망라한 종합그룹으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이에 따라 회사명을 ‘소니그룹’으로 변경하기로 했다.20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소니는 지난 19일 약 4,000억엔(약 4조5,000억원)을 투입해 금융자회사인 ‘소니파이낸셜홀딩스’를 완전자회사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했다. 현재의 소니파이낸셜 지분율 65%를 10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것이다. 소니파이낸셜은 인터넷은행·생명

|소니 |

〈비즈니스 포커스〉 진셍 스모키 마운틴

'스모키 마운틴' 깊은 산속서 채취한 '천종산삼'주정부인가 정식딜러판매하자 마자 '불티' 산삼은 예로부터 '불로장생의 명약'이라고 불릴만큼 약효가 뛰어나다.  특히 씨를 뿌려 재배한 장뇌삼에 비해 자연적으로 깊은 산에서 자란 천종산삼은 효능은 월등하지만 전설 속에나 등장할 만큼 희귀한 식물로 알려져 있다.이제는 미국에서도 산삼의 효능이 알려져 재배와 수확이 확산되면서 천종산삼은 일종의 보호구역 내 이외에서는 찾아보기 힘들게 됐다. 조지아 인근 지역의 경우 노스 캐롤라이나의 스모키 마운틴 지역에서

업소탐방 |산삼,비즈니스,포커스 |

연휴에 가볼만한 조지아 북부 등산로 5곳

여름의 끝자락에 맞는 노동절 연휴에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애틀랜타에서 가까운 노스 조지아 마운틴을 찾아 등산을 하는 것은 어떨까. 시원한 계곡과 아름다운 폭포수는 산을 찾는 이들의 마음과 심신을 시원하게 한다.노동절 연휴에 도전할만한 등산코스 5곳을 소개한다.◆클라우드 랜드 캐년조지아 10대 폭포 중 하나다. 협곡 가장자리에서 체로키 폭포와 헴록 폭포까지 600 계단을 내려갈 수 있다. 동쪽 가장자리에서 6마일 하이킹을 하면 커다란 둥근 돌과 고대 헴록 사이의 협곡 바닥에 이른다. I-59를 타고 Trenton로 향하고, Ga.

|북조지아 마운틴 5개 등산로 |

가을 찾아 떠난다... 노스 조지아∙스모키 Mt. 단풍

 형형색색 물든 가을 산을 보노라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  애틀랜타에서 멀지 않은 곳에 가을 단풍으로 유명한 노스조지아 마운틴과 스모키 마운틴이 있다. 하루 또는 넉넉 잡아 이틀에 걸쳐 다녀올 수 있는 가을 단풍여행지을 소개한다. ◆노스조지아 마운틴 차타후치 국립삼림지역을 한 바퀴 크게 도는 노스조지아 마운틴 단풍관광은 조지아북부 산악지역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블루 릿지 가을 철도 여행다운타운 블루 릿지에서 출발해 토코아강을 따라 26마일을 왕복하

|가을 단풍 유명 코스,노스조지아 마은틴,스모키 마운틴 |

"올 가을 단풍놀이 스모키 마운틴서 즐기세요"

미주여행사 당일 여행코스 인기내달 28일...벌써부터 예약 몰려  미주여행사(대표 헬렌 김)는 가을 단풍관광 시즌에 맞춰 스모키마운틴 단풍관광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이번 스모키마운틴 단풍관광은 오는 10월 28일 당일코스로 진행된다.헬렌 김 대표는 "스모키마운틴 단풍관광 상품은 4년전부터 매년 진행해온 가을맞이 여행상품으로 짧은 시간동안 최고의 절경들을 볼 수 있도록 황금 관광루트로  매년 많은 관광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고 소개했다.미주 여행사가 진행하고 있는 올 해 단풍관광 일정은 ▲둘루

|여행,가을,단풍,관광 |

'게이 마을'로 급부상한 블루릿지 마운틴타운

몇년새 전국에서 유명 '성소수자 천국'으로 주목빼어난 자연경관·다양한 예술행사 '고즈넉한 분위기'  조지아주 북부의 블루릿지 시 마운틴타운이 전국에서 게이 등 성소수자(LGBT)들의 천국으로 떠오르고 있다.AJC는 최근 몇년 사이 블루릿지 시에 성소수자들이 많이 유입되고, 그들만을 위한 비즈니스가 활기를 띄면서 '친 성소수자 마을'로 주목받고 있다고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블루릿지 시가 속해있는 패닌 카운티는 최근 조지아주에서 '성소수자 커플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카운티' 중 4위를 차지하면서 급부상하고 있다. 인접한

|조지아주,게이,성소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