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사고 위험 2배 높은 고령 운전자… 단 2분 검사로 가려낸다
한국 연구진이 단 2분만에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고령 운전자를 가려낼 방법을 찾아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김기웅·한지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연구팀이 한국 인지노화·치매 코호트 연구(KLOSCAD)에 참여한 60세 이상 남성 운전자 1673명의 운전 위험 설문 결과를 활용해 교통법규 위반이나 사고 경험은 없지만,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운전자를 선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고령자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안전 확보는 우리 사회의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


















